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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실 둥실 공기랑 날아봐 이희주 글 / 정지윤 그림 / 장근일 감수 대교출판 펴냄 대교출판에서 펴낸 초록콩알 과학그림책 시리즈중 6번째인 책 동실 둥실 공기랑 날아봐를 아이들과 읽게 되었습니다. 과학그림책은 많이 보았지만 대교책은 처음이었는데요.. 얼마나 재미있고 짜임새가 있던지요..보는 내내 행복했습니다.. 우선 책 표지를 보고 아이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뭘 하는걸까?? 아이 두명이 날아가는데 한 아이는 사람 같지 않아 보이고..회오리 바람처럼 날아가는데 제목을 보니 그것이 공기가 아닌가..하는 이야기를 합니다.. 그리고 책을 펼칩니다. 강이라는 친구는 심심해서 나가 놀고 싶지만 오존주의보가 내려 집에만 있게 됩니다..심심해 하고 있는데 공기의 요정 실프가 같이 놀자면서 강이를 실프만큼 작아지게 한후 동동 떠다니게 만들어 줍니다 강이 눈에는 이제 공기가 모두 보이게 됩니다. 작아진 강이는 실프와 함께 장난을 칩니다. 설거지 하는 엄마도 보고..거품에 공기를 넣어 커다란 비눗방울도 만들어 봅니다.. 엄마는 깜짝 놀래지만 아이들은 마냥 신이납니다. 그렇게 강이와 실프가 여행하는 동안의 내용을 이야기 해준후 궁금한 공기 이야기 하나 라는 주제로... 그림과 섞여 공기가 뭘까요? 라는 이야기를 해줍니다.. 이젠 밖으로 나가려는데 오존주의보가 내렸다는 말을 하니 그게 뭐냐고 묻고 모른다고 하니 그것도 모른다며 강이를 핀잔줍니다 그때 나비가 자동차와 공장에서 내뿜는 매연에 대해 알려줍니다. 그리고 왜 생기는 없애는 방법은 뭔지 알려주고 궁금한 공기 이야기 둘..공기가 오염되면?? 하면서.. 오존과 더워지는 지구에 대해 알려줍니다. 또 저기압도 만나고 구름속에서 수증기도 만나고 그렇게 신나고 놀고 있는데 큰 요정님이 실프를 찾으러 옵니다 그때 강이도 엄마가 생각납니다. 집에 돌아와 아무일도 없어다는 듯 생활하는 강이.. 하지만 배운것도 많고 느낀것도 많은 하루입니다.. 아이들은 마치 자기가 강이가 된것처럼 현실을 구분하지 못하고..웃어댑니다.. 마지막에 날씨와 공기 이야기를 듣고 지구를 감싸고 있는 공기 표를 보면서 좀더 따분하고 지루하게 공부할 수 있는 부분을 쉽고 재미있게 접합니다. 그리고 공기오염을 줄일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 한권으로 아주 많은 공부를 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아이들은 공부라고 생각하지 않고 읽고 또 읽는 책으로 여깁니다.. 두고 두고 소장해서 보관하면서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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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에 대한 모든 내용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기는 맛이 없고 색깔도 없고, 그러나 공기속에는 여러가지 성분이 들어가있고. 공기가 화학반응을 일으켜서 오존을 만들기도 하고.. 요즘 문제가 되는 오존에 대해서도 언급.. 대기권은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등등..의 다양한 과학내용이
비눗방울속에 들어간 주인공의 여행을 통해 그려집니다..
과학책이지만 그나마 지루하지 않게 구성되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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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콩알 과학 그림책 6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글 이희주 그림 정지윤 감수 장근일
대교출판
놀이터에 나가 놀고싶은 강이는 오존주의보때문에 밖에 나가지 못하고 집에서 놀아야만 했어요~
마지막에 부록처럼 길게 대기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 주는 정말 백과서전이 따로 없네요~
공기오염을 줄이기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몇가지일들~ 아공~~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정말 유익한 책 이랍니다. 책이 살짝 두꺼운데도 책온날 앉은자리에서 모두 읽더라구요~ 다 읽고나서는 너무 재미있다고 하네요^^ 문구사에 가서 일기장을 샀는데요~ 책읽은 다음부터는 이런것도 눈에 들어옵니다^^
표지안에 지구온난화를 늦추는 실천8가지 그래서 같이 읽어보았답니다.
공기에 관한 독후활동 책안에 공기와 바람 덕분에 연을 날리수 있다고 나오는데요~ 학교에서 비닐연을 만들어본 큰딸램 연을 만들어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방패연을 만들어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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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콩알 과학그림책 6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글 : 이희주 그림 : 정지윤 감수 : 장근일 2010년 11월 대교출판
공기..!! 우리와 늘~~ 함께 하지만 절대적으로 눈으로 보기란 쉬운것이 아닌... 공기..!! 공기를 우리 진이 호야가 볼 수 있는 책이 나타났답니다..*^^*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어느 날 감자기 나타난 공기 요정 실프^^ 강이는 오존주의보때문에 밖을 나갈 수가 없는데.. 그래서 너무 심심했는데..공기 요정 실프가 나타난거예요^^ 실프는 강이도 작아지게 만들었어요, 그렇게 둘이는 동실둥실 떠다니면서 많은 공기를 만났답니다.. 공기의 종류가 하나, 둘이 아니네요...ㅎㅎ 강이와 실프는 오존때문에 밖으로 나갈 수가 없자 오존이 늘어나는 것을 막기위해 비그름을 찾아 떠나요. 공기는 왜 오염이 되고 오존은 왜 늘어나는지.........
이렇게 강이와 실프의 만남으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공기가 무엇인지도 정말 기초적인 것부터 그 이상의 것까지...^^ 공기가 오염이 되면 어떻게 되는지..어떤 영향이 있는지... 산성비는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더 나아가면..우리 지구를 둘러싸고있는 공기 즉, 대기까지...
마치 백과사전처럼... 공기의 모든 것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두께도 두툼하고..글밥도 많지만 전혀 지루하지 않아서 앉은 자리에서 쫘악~~~~~ 읽어내려가네요..^^
그러면서 예전에 했던 풍선 놀이를 기억해 냅니다. 예전에 풍선을 불어주면서.."공기에도 힘이 있다." 는 것을 말해주고 풍선 로켓도 만들었었는데...^^ 울 호야 얹 한번 꼬옥~~ 만들어 보자고 합니다. 네에^^ 그러려구요~~ 겨울이니 바깥 놀이보다는,,,,,집안에서의 놀이가 많아지는 때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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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엄마 공기 요정 실프가 우리 옆에 있어요”우리 7살 막내공주의 말입니다^^ 이 책을 읽어 주었더니 못생긴 공기 요정 실프를 품에 끼고 사네요~~ 오존주의보가 내렸으니 나가 놀지 말라고 했었던 적이 최근엔 잦았지요 우리 아이들 이해 할수 없다고 항의를^^ 했었더랍니다 눈에 잘 보이지도 않는데 무슨 오존 주의보냐며 놀고 싶은 욕심에 마스크만 하고 나가 놀았더랬지요~~ 그런 아이들에게 공기요정 실프가 바람타고 다니며 신나게 설명하면 이 책의 주인공 강이와 우리 아이들 그동안 공기에 대해 이해 못했던것도 실프 덕에 많은 것을 알았네요
강이가 오존주의보에 의해 밖에 나갈수가 없을때 공기요정 실프가 놀자며 오지요 실프처럼 작아진 강이는 식물에게도 공기가 필요하고, 과자속, 공속으로 들어 갔다 나오며 공기에 대한 이야기를 하지요
이렇게 이 책의 실프 공기 요정을 통해 공기 오염을 줄이고 오존을 줄이기 위해 비구름을 찾아 나서는 모험이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다가오는가 봅니다 막내가 특히나 실프를 더 좋아했지요^^ 중간 중간에 궁금 공기 이야기가 싫여 있어 공기에 대한 과학적인 이야기도 같이 싫어 두어 궁금증을 풀어 주네요
부록으로 지구 대기권을 구성하는 것에 대한 설명과 우리들이 살아가면서 어떻게 자연환경을 보호해야하는지를 보여준답니다
얘들아 공기가 뭘로 이루져 있을까? 저요~~ (우리 4학년 아들) 엄마 3학년때 공기에 대해 배웠어요~~ 질소와 산소가 주로 많아요~~ 학과에서 배웠다고 자신있게 말하는 우리 아들~~ 이미 이러한 책을 아이들이 먼저 보았다면 더 쉬울것이고, 이미 배웠다면 그 또한 더 재미 있게 다가갈수 있는 책이지요~~ 여러 가지 기체로 이루어진 공기. 눈으로 보기어력고, 손으로 잡을수도 없는 물질이 기체라고하지요 질소,산소 이산화탄소, 아르곤, 수증기, 네온, 헬륨, 메탄 등이 공기를 이뤄요 헉!!! 공기에 대해 이렇게 외운다면 물론 어렵지요 하지만 동화책으로 접하니 아~~ 그렇구나~~ 까지 깊이를 줄수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대도시나 기타 지역에 가면 눈이 따가울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대형공간이나 밀폐된 공간에 가도 눈이 따가움을 느낌니다 오염된 공기가 안에 꽉 차 있어서 이겠지요~~ 공기오염의 주범을, 오존을 만들어 내는 주범을 정화시켜야겠지요~~ 우리 아이들에게 물었답니다 그럼 공기 오염을 줄이려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 아이들 곰곰이 생각하고 발표하기를 나무를 많이 심어요, 집안에 화초도 많이 심고요 자원도 절약해야하고요 등등^^ 우리 아이들 이 책을 읽고 공기의 순환도 쉽게 이해 하더군요 아이들이 즐겁게 공기에 대해 알아가는 책이라할수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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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어느 저학년 과학 문제시험에서 '공기가 있다는 것을 실생활에서 찾아보자 '라는 문제가 실렸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사지선다형에 익숙한 우리 세대의 생각으로는 어린 아이들이 알까? 하는 생각이였는데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를 읽은 아이들은 쉽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록콩알 시리즈 6번째 <동실둥실 공기랑 날아봐> 유익한 과학 정보들이 재미난 이야기 구성의 진행 방식과 예쁜 그림이 과학에 관심없어 하는 아이들에게도 적합한 도서 인듯합니다
초록콩알시리즈5번째 <물을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봐>의 귀여운 캐릭터 또르르와 쉽게 친해진 아이들은 이번에는 통통한 꿀벌처럼 생긴 꼬마 요정 실프와 같이 재미있는 여행을 나섭니다
오존주의보가 내려져 놀이터에도 가지 못하는 강이앞에 나타난 귀염둥이 실프 씬트쎈트 반짝가루를 뿌리고실프만큼 작아진 강이와의 공기여행에서 비눗방울에 공기를 불어 넣고 과자속에 숨어서 공기가 있어서 과자가 바삭바삭거린다는 사실도 공 속에 있는 공기도 알수 있었던 책입니다 자동차들이 배기가스를 내뿜고 굴뚝에서 시커먼 연기도 나오고 <" 휴~~ 왜 이래 ,어떡해야지 > " (아이들의 대사입니다) 오존을 줄이기위해 비구름을 찾아나선 강이와 공기의 요정 실프 ~~ ![]()
어린 저학년들은 실상에 경험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의식적으로 생활하지만 이런 책을 읽음으로 생활속에 경험하는 과학이라는 단어가 쉬워질듯합니다
![]() 궁금한 공기 이야기 -둘 에서는 위태롭게 작은 빙하에 의지하고 있는 북극곰의 사진이 얼마전 많은 인파속에서 보았던 내셔널 지오 그래픽전에 전시되어 있던 사진속의곰과 비슷해서 작은 아이의 (7살)에게도 흥미가 유발하는 지식의 정보였습니다 9살 큰아이는 일기예보에서 가끔 나오는 저기압의 용어 정리가 "주변보다 공기가 적은 곳이야" 어렵지 않게 풀여져 있어서 쉽게 이해가 되는듯해 보입니다
이책의 마지막장을 읽고 7살난 (여자아이)의 느낌 "엄마 나도 실프와 여행하고 아름다운 요정님과도 만나고 싶어요" (여자아이들이 좋아할듯합니다)
저학년의 과학동화로서 적합한 지식의 양과 궁금한 공기 이야기(하나) -공기는 뭘까요? 궁금한 공기 이야기(둘)-공기가 오염되면? 궁금한 공기 이야기(셋)-날씨와 공기,지구를 감싸고 있는 공기 예쁜 이야기 가 무척 맘에 드는 책으로 추천하기에 손색이 없는 듯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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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해 나온 과학 그림책답게 구성이나 그림은 매우 아름답고 재미있게 그려져 있습니다. 공기라는 주제에 접근하기 위해 일상에서 출발하는 그림은 꽉막힌 도로와 북극과 저기압을 지나 비가 내리는 것으로 기나긴 여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표현한 공기의 흐름은 때로는 부드러운 곡선으로 때로는 여신의 모습으로 아이들이 친숙하게 공기를 인식할 수 있도록 표현되어 있습니다. 중간 중간에 어려울 수 있는 개념과 원리들을 사진과 글로 정리해 두어서 같이 책을 읽는 부모님에게 도움자료로 큰 도움을 줄 것 같습니다. 긴 페이지를 접어서 지구의 대기를 표현해 놓은 부분은 자연스럽게 아동들이 대기권이라는 개념을 이해하도록 그려놓은 것 같아 무척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과학 그림책이라는 표방이 되어 있지만 3~4학년도 재미있게 읽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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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 친근하면서 귀여운 그림, 어디서 봤더라 했는데 땡땡이 때문에 생각났다. <사투리의 맛>에서 보았던 그 분이었다. 이번엔 그림책이다. 이희주 글, 정지윤 그림. <동실 둥실 공기랑 날아봐> 땡땡이를 참으로 좋아하는 분이다. 공기의 특성이랑 그런 부분이 잘 어울리면서 의외로 연필로 그린 차분한 배경과 색이 들어간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고 좋다. 좋지 않은 공기와 살아있는 것들의 대조가 쏙쏙 눈에 들어오는 것도 좋고 말이다. 요즘 우리나라 그림책들은 웬만큼씩은 다 잘나와서 그림책들 보는 재미가 더한 것 같다.
놀 사람도 놀 거리도 없어 심심해 하는 강이 앞에 나타난 공기의 요정 실프. 실프와 함께 공기 속으로 둥둥 날아다니면서 공기의 소중함과 오염 그리고 환경에 대해 다시 살펴보게 되는 이야기다. 날아다니는 것은 인간의 원초적인 소망이다. 그림 속에서지만 둥실 둥실 날아다니는 모습이 신난다. ㅎㅎㅎ
어른들은 이 지구를 아름다운 자연을 후세들에게 빌려쓰는 것일텐데 그럼에도 함부로 다루고 생각없이 오염시키고 있다. 후세들이 그때 아직 그 자연을 지킬 수 있었을 때 무엇을 했느냐고 우리에게 캐물을 날은 오지 않을 것처럼 말이다. 사람들이 아이를 낳고 기를 때면 자연스럽게 그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그렇다면, 그 아이가 살아갈 미래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음을 느끼지 않을까 싶은데, 그럼에도 마치 지금의 소비가 끝나지 않을 것처럼 지구가 끝까지 마르지 않을 것처럼 살아가고 있다. 환경에 대한 책들이 나오고 자연의 경고가 멈추지 않지만, 사람들은 왜 변하지 않을까 싶다. 정말 지구를 위해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해 어른들이 먼저 해야 하는 일이 무엇일까 생각해 본다. 쓰레기도 더 줄이고 전기도 아껴쓰고 나부터 더 조심해야지.. 싶다. 가만보면 늘 가장 중요한 것들은 애들고 애들책에서 배우는 것 같다. ^^ 사람들은 왜 어른이 되면 그 단순하고도 그러나 중요한 것들을 자꾸 잊어버리는 걸까. - 다락방서 허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