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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많은 사람들이 이시원이란 사람을 광고를 통해서 많이 보았을 것이다. 처음엔 나도 시큰둥 했지만.. 솔직히 돈버리는셈(?)치고 들었던 강의가 정말 참신했다. 그래서 쉬운 영어를 하고싶은 내겐 딱 좋았었는데 이렇게 새로운 책이 또 나왔다.
우리가 생활속에서 필요한 영단어들을 소개해주고 그 단어들이 입에 익숙하게 mp3를 이용해서 듣고 반복해서 하루에 3개씩 외우도록 하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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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책도 기초 영단어와 비슷한 것 같다. 생활속에 있는 주요한 단어들을 문장으로 익힐 수 있도록 해 놓았다. ![]()
방법도 어렵지 않다.. 위에 내용처럼.. 한단어도 놓치지 않도록 입으로 나오도록 연습하는 것이다. 늘 책에서 말하듯 1초만에 나오도록 연습하는것이 관건이다. 그리고 하루에 3단어만 끝까지 하면.. 무엇이든 늘것이다^^ ![]()
처음에 단어들이 너무 쉬워서 뭐야~ 했는데 막상 1초만에 위의 표현들이 나오게 하려니 쉽지 않았다.. 그래서 반복 또 반복밖엔 방법이 없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원래 영어는 쉽게 하는게 좋은거라 생각하는 나이기에.. 아는 단어 체크하느라 본 이 책은 20분도 안 걸렸지만.. 잘 모르는 표현을 체크하는데는 좀 걸리는 것을 보면서.. 다시 입에 착~착~ 붙도록 연습해야겠다.
더욱이 무료로 다운로드가 가능하니.. 혹시 책이 없는 사람들도 들어가서 다운 받아서 나의 영어상태를 진단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맨 뒤에 있는 인덱스를 보면 단어 체크가 더 쉽다.ㅋ 난 그거 모르고 처음에 책 보자마자 앞에서부터 끝까지 하나씩 다 읽으면서 체크했다는.. 그리고.. 우리 아이들처럼 단어를 읽는것은 잘 못하지만..한글은 아는 초보들을 위해서 단어도 한글발음으로도 해 놓았다는 점.. 그것도 좋은 방법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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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생활속 영단어! 정말 재미난 영어책이네요.
엄마들이 어릴때 배우던 영어와는 달리 요즘 아이들 어릴때부터 영어동요, 영어동화, 학습지, 영어학원으로 시간과 교육비를 투자하고 그에 따른 효과로 영어 잘하는 아이들 참 많습니다. 동영상으로 올라오는 어린 아이들의 귀여운 발음으로 재미난 영어동요나 동화를 구연하는 걸 보면 너무 이쁘고 부럽기도 하지요. 좀 더 어릴때 공부가 아니라 영어를 제 2의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사용할수 있기를 바라는 엄마들의 바램이지요. 큰아이는 너무 바쁜 직장생활로 인해 유아기 영어를 제대로 접해주지 못하고 초등학생이 되었구요. 작은애는 아직 유아기영어의 가능성은 있는데 좀처럼 쉽지가 않네요.
엄마들이 다들 학교 다니면서 배운 영어가 시간이 흐르고 녹이 슬고, 아니면 영어 발음 때문에,,, 또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죠. 게다가 학창 시절 배운 영어단어나 취업준비로 공부하던 영어단어는 거의 문어적표현에 많이 사용되는 것이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흔하게 쓰이는 단어를 몰라서 당황할때도 많구요.
그러다가 딱 맞는 책을 만났네요. 바로 시원스쿨 생활속 영단어네요. 다섯 챕터로 되어있어요. House, School, Downtown Shopping, Food, Car로 구성이 되어있구요. 많이 접해본 단어도 있지만 잘 못 알고 있거나 모르던 하지만 실생활에서 알아야만 영어 회화가 가능한 필수단어들이 소개되어있어요. 단어카드를 만들어서 아이들이 잘 보이는 곳에 붙이면 함께 실생활영어단어 공부도 가능할 것 같아요.
지난번 모방송에서 필리핀에서 한국남자를 만나 시집온 여성분의 퀴즈 문제에 영어표현이 아닌것이란 문제가 나왔지요. 우리가 흔히 말하는 eye-shopping 이 콩글리쉬라는 걸 그 분도 언급하였구요. 거기에 맞는 적절한 표현이 browse라고 하네요. 흔히 말하던 영어식 표현이 잘못된 것도 고쳐주고, 아이들과 자주 가는 마트의 흔히 말하는 카트도 dolly라고 하네요.
대한민국에는 3가지 종류의 영어 벙어리가 있다네요. 그저막막형, 아리까리형, 맴맴돌뿐형이 있는데, 순서대로 초급형 왕초보, 중급형 왕초보, 고급형 왕초보라고 하는데 이 책을 통하여 열심히 읽고 공부하면 어느정도 영어벙어리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하니 더 의욕적으로 보게 되어요. 쉬운듯 하지만 입에 붙도록 연습을 한다면 영어에 대해 거부감이 사라질 것 같네요.
책에 소개된 대로 www.siwonschool.co.kr로 들어가면 저자 이시원 님의 사이트에서 시원스쿨영어공부를 직접 체험해볼수도 있네요. 영어벙어리를 위해 저자가 중학교를 마치고 이민을 갔을때의 막막했던 경험에서 우러나온 시원한 영어법을 소개하고 있구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영어강좌를 신청해서 영어공부를 하고 있다고 하네요. 무료강좌로 체험도 해보려구요. 어려운 영어로 부담갖지 말고 쉬운 영어로 자신감을 가지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공감하구요.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의 동사를 통한 영어공부법도 궁금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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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시원스쿨 생활속 영단어>는 제목 그대로 생활 속에서 만나는 여러 가지 사물이나 상황들에 관련된 용어를 영어로 어떻게 부르는지 등 기본적으로 내 주변의 사물에 대한 명확한 효현을 알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답니다.
우리가 생활 속에서 만나게 되는 여러 가지 상황 등에 대한 표현을 안다면, 좀 더 폭넓은 언어를 사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되네요. 또한 이 책을 공부한 후에 생활 속에서의 피드백이 이루어진다면 더욱 더 중요한 영어에 대한 흥미를 좀 더 느낄 수 있을 듯 싶고, 자신감까지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이 책은 눈에 보이는 이것저것을 표현할 수 있도록 생활속 영단어 300개를 그림과 쉬운 예문을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그림과 함께 익힌다면 좀 더 쉽고 오래 기억할 수 있을 듯 싶네요. 단순히 외우는 영단어가 아니라 이렇게 자연스럽게 생활 속에서 접하는 단어를 배울 수 있는 것이지요. 이런 과정을 통해 좀 더 생활 영어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우리 언어도 어느 정도의 낱말를 알아야지만 문장이 가능하듯이 영어 또한 어느 정도의 단어를 알아야지만 문장이 되고 표현을 할 수 있을 듯 싶네요.
워낙 영어에 자신이 없는 저이기에 이 책으로 알지 못했던 많은 영단어를 공부할 수 있었고, 생활 영어에도 도움이 많이 될 듯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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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기본기가 2개월이면 충분하다고 말하는 저자의 말을 믿기 어려웠답니다.. 어떻게 영어회화 기본기가 겨우 2개월이면 할 수 있다니.. 수영의 자유형처럼 2개월이면 충분히 배울 수 있고 그 후로의 연습은 더 빨리 할 수 있게 하기 위함이라니 무엇보다 영어를 시작할 때 이런 '영어는 너무 어렵다'는 생각을 과감히 버려야 한다고 합니다.. <누가 + 어쩐다>로 왕초보 영어문장 구조.. 이 구조만 확실히 배우고 내 것으로 만들어 계속 큰소리 내어 말하기 연습으로 달 달 외우면서 연습하다 보면 한결 쉬워진대요.. Mp3파일을 매일 듣고 큰소리로 따라 말하기 쉽게 반복하는 듯 하면서 한 단어로 쉬운 표현을 자연스럽게 기억하고 말할 수 있게 하는 영어와 쉽게 친해지는 책으로 꼭 필요하고 간단한 회화들이라 쉽고 재밌게 할 수 있어 좋네요.. 이 책으로 일상생활에서 아이들과 이야기 하면 저도 아이들도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첫 영어는 쉽고 재밌게 가는 게 맞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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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그동안 벙어리로 살아왔지만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아이들한테는 앞으로 영어를 하지 못하면 미래 사회에 돈 벌어 먹고 살기 힘들다고 하면서도 불편하지 않기에 더욱 영어를 멀리했었는데 그러나 영어를 하지 않고서는 비즈니스에 문제가 있기에 그동안 친하지 않았던 영어에 도전해보려고 '영어공부 이 책이면 해결된다'라는 책부터 세상에서 가장 쉬운 영어책이라는 책까지 만나봤지만 기초가 없다보니 진전도 없고, 재미도 없고, 역시 영어는 나한테 맞지 않는다는 생각을 하고 멀리했었었는데, 대한민국의 영어 벙어리들을 위한 만변통치약 같은 책인 <시원스쿨 영단어> 시리즈 책이면 영어벙어리들의 입을 열게 해준다는 주변의 추천으로 만나게 된 '시원스쿨 기초 영단어' 와'시원스쿨 왕기초 영단어' 두 책으로 정말 평생해도 안되던 영어 왕초보에서 어느정도 벗어나게 해줬습니다.또한 이 책은 영어에 자신이 없던 중학생인 큰아이에게도 자신감을 심어준 책입니다.
그런데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꼭 알아야 할 생활 속 영단어를 알려주는 <시원스쿨 생활 속 영단어>가 이번에 출간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하고 나서 바로 선택한 이 책은 기존 책들처럼 왕초보들의 입을 열어주겠금 구성이 되어있는데 정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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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스쿨 생활 속 영단어 책은 영어에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대한민국의 평범한 사람들을 위한 책입니다. 영어에 대한 두려움 울렁증으로 가득 찬 초보부터 영어를 조금은 알고 해석도 어느정도 가능하나 막상 말문은 안터지는 그런 레벨도 영어 능력 고급자?!가 아닌 이상 한 번은 꼼꼼하게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고 외우고 말해보면 누구나 일상생활에 있어서의 대화는 어느정도 가능하게 하는 그런 책입니다.
책의 구성은 굉장히 간단합니다. 말 그대로 우리 "생활 속" 에서 사용하는 단어들이기 때문에 우리 주변의 사물부터 그 사물을 포함한 간단한 대화체까지... 몇 번이고 수십 번 반복하여 내 것으로 만든다면 생활 속 간단한 대화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모든 결과는 본인의 노력 여하에 달려있다는 전제하게 가능한 것이지요.
평소 궁금하던 문장들도 꽤 있어서 저는 열심히 보고 있답니다. ㅋㅋ 이 책만 보고 여기 있는 문장만 말할 줄 알아도... *_*
간단히 책의 일부를 살펴보면 주제별 단어를 중심으로 문장이 나오고 그 뒤에 정리의 개념으로 앞서 배웠던 단어를 토대로 문장을 보고 직역해 말해보기와 영어 문장을 보고 바로 그 뜻이 이해되는지 스스로 테스트 해 보는 Let's try 란이 있습니다. 하루에 반 페이지씩만 달달 외우다시피 말하기를 반복한다면 책에서 말하는 두 달 안에는 아니어도 몇 달 안에 꽤 많은 문장을 구사할 수 있겠네요. 영어 발음까지 우리말로 써있는 것을 보면... 정말 영어 시작단계이신분까지 배려한 책 맞습니다. 부담없이 영어를 시작하기에 괜찮은 책 같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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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는 중학교 때 알파벳을 접한 후로 지금까지도 꾸준히 하고 있는 것인데도 정말 실력이 쑥쑥 느는 것 같은 생각이 들지 않죠. 저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때 배운 영어 실력에서 더 나아지지 않았다고 항상 느끼고 있답니다. 그때가 가장 열심히 공부했고 성적도 좋았어요. 하지만 성적이란 게 좋아도 막상 생활 속에서 말을 하려면 하나도 안 나오더라구요. 이 책에서 말하는 고급형 왕초보더라구요. 정작은 우리에게 필요한 게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것이어야 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요즘은 교육방송을 들으며 열심히 영어 회화 공부를 하고 있지요. 그 걸 들으면서 내가 배웠던 영어 표현이 잘못된 것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지금도 잘못된 것들이 쓰이구요. 그래서 작은 것이든 큰 것이든 잘못된 것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더욱 올바른 영어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러다 이 시원스쿨 생활 속 영단어를 만났는데요.
일상에서 만나는 쉬운 물건이나 활용 표현들을 배워볼 수 있어요. 저자는 캐나다 이민을 갔던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자신도 영어를 못 했었기에 영어 회화를 잘 하는 방법을 알고 있었구요. 그 노하우를 이 책에서 볼 수 있답니다. 집, 학교, 시내 쇼핑, 음식, 자동차. 이 주제들은 우리 생활에서 절대 빠질 수 없는 것들이잖아요. 이 주제들과 연관된 단어들을 배우고 단어가 들어간 문장도 배울 수 있는데요. 아주 간단한 문장이라 초급형이든 고급형이든 말문에 막히는 초보자에게 좋겠더라구요. 단어에 발음기호는 물론 저렇게 한글 발음, 최대한 유사하게, 적어주어서 발음기호를 모르는 사람들도 쉽게 배우겠더라구요. 우리 아이도 이제 영어를 본격적으로 배울 텐데 이 책으로 생활 속 단어를 하나하나 배워나가려구요. 몰랐던 표현도 많았고 정말 잘못 알고 있는 표현도 있었어요. 단어 뜻뿐 아니라 미국 등의 문화적 차이도 같이 설명해주기때문에 더 좋더라구요.
각 장 끝에는 테스트 페이지가 있어서 1초만에 척척 알아듣고 말할 수 있는지 알아볼 수 있도록 했어요. 자신의 실력테스트하기 좋겠죠. 머리 속으로만 알고 해석되는 게 아니라 반사적으로 튀어나와야 회화가 되니까요.
영어 구조와 단어도 모르는 초급형 왕초보인 우리 아이와 영어 구조와 고급 단어도 잘 아는 고급형 왕초보, 이번 겨울방학 때 둘 다 같이 배워보려구요. 서로 경쟁이 나서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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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기본적으로 우리 주변의 사물을 영어로 뭐라고 부르는지 명확히 알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어원별이나 출제빈도별 운운하며 회화에 써먹지 못하는 단어들이 아니라 국자, 세제, 간장, 학생증같은 평상시 우리가 접하게 되는 용어들을 외우므로써 회화에 활용도를 높이자는 취지이지요. 개인적으로 이런 취지가 맘에 들어서 이 책에 대한 기대가 높았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 본 소감을 말하자면 기본단어 위주로 되어있어서 초등학생인 아들녀석에게는 좋은 자료가 될듯 싶었습니다. 그러나 영어를 일년이상 공부해오고 있는 저에게는 몇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이미 대부분 알고 있는 단어들이라서 활용도가 많이 떨어진다는 생각이 듭니다. 각 챕터를 집, 학교, 쇼핑, 음식, 자동차 등으로 분류한 것은 맘에 듭니다만 각 챕터에 관련된 단어가 조금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를 들어 음식관련챕터에서 과일종류를 보면 딱 6단어, 채소도 딱 6단어 그것도 가장 기본에 기본단어 만 나와있어서 좀 실망스러웠습니다. 어휘양이 좀더 많았다면 더 알차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그 외에는 전반적으로 좋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예문이 쉽게 되어있어서 입밖으로 소리내어 연습하기에 편하였고 Let's try! 코너를 통해 해당챕터의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특히, 매 페이지마다 위쪽에 짧지만 강렬하게 전해오는 격려의 문구들이 이 책을 열심히 읽어갈 수있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작지만 세심한 배려가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에 저자가 말한 문구가 정말 맘에 와 닿습니다. " 영어공부도 중요하지만 행복하게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