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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영문판-Tumble the lazy tomcat
우리글로 재미있게 본 책은 영어로도 재미가 있나 보다. 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또 다른 작품 게으른 고양이. 무척 재미있게 읽었던 터라 아이도 나도 큰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영문판으로도 나와 크게 어렵지 않게 함께 읽었는데 번역된 우리 글로 된 책도 좋았지만 알아두면 좋은 어휘와 등장 인물의 성격 묘사 등 영어로 읽어 얻을 수 있는 장점들을 고루 갖추어 또 좋았다. 오디오에서도 컴퓨터로도 활용할 수 있는 시디가 함께 들어 있어 엄마표 홈스쿨링으로 활용하기에도 아주 좋다. 책과 함께 온 영어 독서 기록장도 유익하게 활용할 수 있어 일석삼조이다. 아이와 함께 영어 홈스쿨을 한다고 몇 단계의 영어책 읽기를 해 왔는데 이 책은 아이가 여러 번 읽어 줄거리를 외우다시피 하는데다 좋아하는 책이어서 시디와 함께 듣고 읽으니 자연스럽게 내용을 이해하고 그 리듬을 타며 읽는 걸 즐기는 것 같다. 지금처럼 자주 듣고 읽고 잘 활용해서 영어 책 읽기를 더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영어 책읽기를 힘들어 하거나 좋아하지 않는 아이의 경우에도 이 책은 재미있고 쉬운 편이어서 한글판, 영문판을 나란히 놓고 보면 좋을 것 같다. |
![]() 어린이분야 베스트셀러인 <<책 먹는 여우>>의 작가 프란치스카 비어만의 또다른 작품인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을 영문판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은 소파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게으름뱅이 고양이 뒹굴이가 벼룩때문에 세상으로 나오게 되는 과정을 재미있게 다룬 작품입니다. 하겠다는 동기만 있다면 그 어떤 것도 이루어낼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답니다. 뒹굴이의 재미있는 에피소드 덕분에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작품인데, 영문판으로 접할 수 있게 되어 반갑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 요즘 어린이들에게 영어는 ’제2의 모국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어린시절부터 영어를 배우며 그만큼 영어 수준도 상당히 높아졌습니다. 하지만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그로인해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도 높아졌다는 점입니다. 영어 조기교육에 대한 찬반논쟁이 끊이지 않는 것은 바로 이런 점들 때문이겠죠. 그나마 다행스러운 점이 있다면 어린이들의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고, 재미있게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이 제시되고 있다는 점이랍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어린이들이 재미있게 읽은 동화책을 통해서 영어로 접근하는 방법이랍니다. 재미있게 읽었던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을 영문판으로 접한 아이들은 호기심을 보이게 됩니다. 동화의 전반적인 내용을 이해하고 있기 때문에, 영문판으로 된 동화책이 어렵게 느껴지지는 않을 것입니다. ![]() 읽기가 어렵다면 재미있게 들려주는 LIstening CD를 통해서 접근하는 방법도 좋습니다. 1. 동화듣기를 통해서 전반적인 내용을 빠르게 듣다보면 전체적인 내용의 흐름을 이해할 수 있고, 2번 페이지별 듣기를 선택하면 한글 동화에서 읽었던 내용이 영어로 어떻게 쓰여지는지 디테일한 부분을 이해할 수 있게 된답니다. 저학년은 동화듣기를 통해서 hearing에 중점을 두고 들으면 좋을 거 같구요, 영어 수준이 좀 높다면 페이지별로 들으면서 작문 부분과 독해에 중점을 두고 들으면 좋을 거 같아요. 다양한 성우 목소리와 효과음으로 반복해서 들어도 재미있을 듯 합니다. ![]() 인상깊었던 것은 부록으로 첨부된 <영어 독서기록장>이었는데, 영어로 독서 일기 쓰는 법과 재미있게 활용하기 위한 TIP, 독서 일기에 자주 쓰는 표현 등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영어로 일기를 쓰면, 영어로 문장을 만들다보면 말하는 것에 익숙해질 수 있으며, 한국어와 다른 영어의 어순에 적응이 되고, 생활 영어 표현을 배울 수 있으며, 글을 읽을 때 영어 문장을 좀더 꼼꼼히 보게 되고, 무엇보다 영어 공부가 재미있어 진다고 들었습니다. <영어 독서기록장> 역시 같은 효과를 줄 수 있는데, 짤막한 느낌 한 줄에서 시작된 영어 독서기록장은 영어 실력을 쑥~!! 향상시켜 줄 수 있는 도구가 된답니다. 작문에 자신이 없다면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영문판을 매일 한 줄씩 써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아요. ![]()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의 귀여운 뒹굴이가 보여준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영문판을 통해서 어린이들에게 즐겁게 보여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어’가 ’학습’이 아니라, 또다른 ’언어’로 다가옴으로써 즐겁게 영어를 배울 수 있도록 뒹굴이가 도와줄 듯 합니다. (사진출처:'Tumble,the lazy Tomcat'와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본문과 표지에서 발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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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원서는 번역본보다 조금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책먹는 여우,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을 번역본으로 읽은터라 그 위트와 재치를 너무 좋아하는 딸인데 막상 영어로 된을 읽으면 그 느낌을 받을 수 있을지 걱정되었답니다. 아직 영어 실력이 이에 못따라 주거든요. 하지만 책읽기를 즐기는 아이라 제가 먼저 cd로 들려주었어요. 우선 cd가 재미있습니다. 이야기를 들려주듯 재미있는 그 상황의 느낌을 그대로 받을 수 있었어요. 게으른 고양이가 벼룩을 떼내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도 동물들을 찾아 다니며 벼욱을 옮기려하는 tumble의 행동도 cd 넘어로 전해지더군요. 우선 한글책부터 보면서 다시 내용을 읽어보앗어요. 그러곤 같이 영어사전을 찾아가며 모르는 단어를 찾구요. 집중듣기는 아직 안했습니다. 그러기엔 내용도 너무 길고 수준이 못미쳐서 자칫 포기하거나 영어책 읽기에 시들할까봐서요. 처음엔 흘려듣기로 전체를 듣고 고양이가 노력하는 장면을 생각하며 즐겼구요. 함한장한장 끊어서 들었어요. 아무래서 반복해서 들으면 처음엔 들리지않던 연음도 곧잘 귀에 들리거든요.
아직 영어책을 영어로 감상문을 적오 본적이 없던 아이라 영어 일기장이 아주 유용하더군요. 영어 일기,독후감상문을 쓰면서 가주 사용하는 다어나 표현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어떻게 시작하지?하는 고민을 들어줄 수 있겠더군요. 날짜,주인공,좋았던 단어,감동적이였던 말이나 장면.. 글 영어글로 표현하지 못하더라도 단어로 짧은 문장으로는 표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기더군요. 정말 유용한 아이템이였습니다.
아직은 한글판의 위트와 감동을 고스란히 느끼지는 못하지만 처음이 반이랬잖아요. cd 열심히 들으면서 꼭 이 책을 완독하겠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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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이가 프란치스카 비어만 작가를 처음 알게 된 건 ![]() 고양이 뒹굴이는 쇼파에서 떨어질 줄 모르는 게으름뱅이랍니다. 하루에 딱 한 번, 어쩔 수 없이 화장실을 가야만 할 때를 빼고는요~ 정말 대단하죠? 그런데 어느 날, 뒹굴이가 잠이 들려는데 뭔가 뒹굴이의 다리를 꽉 물었어요~ 머리에도, 배에도, 등에도 뒹굴이는 짜증이 났어요~ 텔레비젼에서 벼룩이 다른 사람에게 옮겨 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게으름뱅이 뒹굴이는 이제 쇼파에서 벗어나 자신의 몸에 있는 벼룩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려고 길을 떠나게 됩니다. 미용사가 되고, 사냥꾼이 되고, 축구 코치가 되고, 노래 선생님이 되었는데 오히려 벼룩을 옮기기보다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며 사람들을 기쁘게 해주었답니다. 벼룩때문에 뒹굴이는 얼떨결에 게으른 습관을 고치게 되었답니다~ ![]() ![]() 초등 3학년 주원이는 한글판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이야기를 먼저 읽어보았고,
시디를 들으며 영문판을 읽으니까 이해하기가 더 쉽다고 하였네요~ 그냥 영문판만 읽기에는 아직 쉽지는 않았나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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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치스카 비어만> 이젠 이 이름만 들어도 괜히 반갑고 궁금해 지는 그런 몇 안되는 작가들 중 한명이 아닐까 싶을 정도로 반가움이 먼저 앞선다..
이 <Tumble, the lazy tomcat >는 워낙에 기본적인 내용 자체도 게으른 고양이가 벼룩을 쫓아 내기 위해서 벌이는 상황 장면들이 위트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참 좋아하지만 이 영문판은 한글 번역판에 비하면 조금은 어렵게 느껴질수 있을 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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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학년을 위한 꼬마도서관 시리즈45 Tumble, the lazy tomcat 글 그림 : 프란치스카 비어만 2010년 12월 주니어김영사
아이들이라면 한번쯤은 읽어봈을 책... '책 먹는 여우' 시리즈..!! 그 중에서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을 영문판으로 읽어보셨나요..? 사실 울 아이들이 읽기에는 참 무리다 싶네요....ㅎㅎ 울 진이는 2학년이걸랑요...게다가 영어 공부는 이제 시작 단계인지라..^^ 하지만 집에 이 책이 있으니....그림을 보고는 호기심이 자극되었나 봅니다. 번역판을 꺼내어서 한 번을 읽어보내요~~!! 그리고 영어가 참 많다고 한소리 해주는 진이랍니다..^^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 은 원서가 독일어입니다. 그리고 이 책은 영어로 옮겨져, 프란치스카 비어만 저자의 확인을 받은 유일의 영어본이라고 합니다. 부록으로 함께 주어지는 오디오 CD는 동화의 재미를 한층 더 느낄 수 있도록 원어민들이 마치 연극처럼 전체를 이야기해 주는 Story telling과 한 페이지씩 천천히 들어 볼 수 있는 Listening 파트로 구분하였다. 그리고 또 하나..!! 영어 독서 일기장은 영어와 독서 능력을 함께 키워줄 자극제가 되겠지요..^^ (부디이~~) '책 먹는 여우' 책도 영어판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출처 : 인터파크)
오디오 CD가 있어서 자주 듣게 되는데...진이도 호야도 거부감 없이 잘 받아들이고 있어서 지금은 책보다는 오디오CD와 더 친한 지금이랍니다.
영문판으로 나오면서 함께 나온 구성이 알차니.... 아이들에게는 행복한 자극제가 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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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의 작가로 잘 알려진 프란치스카버어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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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의 작가로 국내에 알려진 프란치스카 비어만. 아이들이 이 작가의 책들을 정말 잘 읽고 좋아하더라고요. 작년에 이 분의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이란 책을 읽고 큰 아이가 무척 좋아했었는데... 이번에 이 분의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이란 책이 영문판으로 나왔답니다. 한글 번역판과 함께보면 더욱 재밌을 것 같습니다.
한글 번역판에서 말한 것들이 영문으로는 어떻게 쓰이는지 비교해 가며 보다보면 나도 모르게 원서를 줄줄~~~ 뭐 그정도까지는 안되도 아이로 하여금 원서를 거부감없이 받아 들일 수 있을 거에요.
또 엄마랑 함께 원서를 해석해 보며 영어를 좀더 재밌게 흥미롭게 바라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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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김영사에서 이미 한글판으로 출판되었던 게으른 고양이의 결심이 이번에 영문판 원서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이미 한글판으로 이 책을 흥미롭게 본 아이들이라면 더욱더 영문판을 좋아할 것 같아요. 영문판과 한글판을 비교해가며 보는 재미도 있고... 한글판에서 느낀 호기심과 흥미를 영문판으로 느끼는 것도 재밌겠지요.
또 부록으로 영문판을 재밌게 흥미롭게 읽어준 시디도 들어 있구요. 영문으로 적을 수 있는 독서기록장도 함께 들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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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적정 독자대상은 초등 3학년 부터 6학년이랍니다. 하지만 영어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엄마와 함께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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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판으로 책도 보고, 책을 본 내용을 영어로 독서 기록도 해 볼 수 있답니다. 시디로 원서를 듣는 느낌 정말 좋습니다. 원서로 들으니 또 색다른 느낌이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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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독서 일기장을 쓰다보면 아이들의 영어 실력도 쑥쑥!! 처음엔 어렵게 생각할 수 있지만 하다보면 영어 실력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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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에는 알아두면 좋은 영어 어휘들이 있답니다. 아이에게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단어들이 있어 원서 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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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에서 재밌게 보던 고양이... ^^ 이 고양이는 무척 게으르지만 계획이 늘 많은 거창한 고양이었답니다. 하지만 친구에게 옮은 벼룩으로 인해서 그 고양이의 삶이 완전 바뀌었답니다. 벼룩을 다른 사람에게 옮기기 위해 그렇게도 안 움직이던 게으른 고양이가 미용사도 되고, 축구 코치도 되고 하면서 어느새 활발한 고양이가 되어 간답니다.
아이들은 왠만하면 게으른 아이들은 없지만... ^^ 그래도 귀찮아 하는 아이들이 있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해요!!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가질 수 있게 도와 줄 수도 있으니까요.
한글판과 비교해서 보니 아~~~ 한글판에서 이렇게 번역했던 부분이 영문판에서 이렇게 변하는구나 싶어 호기심도 생기고 좀 생소하기도 하더라고요. ^^
영어에 유창하지 않아도 영어를 좋아하지 않는 아이라도 자꾸 시디를 들려주다보면 영어에 호기심을 갖더라고요. ^^ 전 그래서 자주 들려주고 있답니다. 처음에 어렵다고 싫어하는 듯 하더니만 점점 책을 들고 와서는 함께 보곤 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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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건 한글판이에요. ^^ 한글판과 그림은 다 같습니다. ^^ 다만 영어와 한글로 된 것이 다를 뿐이죠. 둘을 비교해서 보는 재미도 솔솔해요!! 더욱 눈에 들어오는 모양이에요. 저 역시 보면서 영어 공부를 했지 뭐에요.
아이와 함께 사전도 찾아가면서 영어를 나름대로 해석도 해보고 했답니다. 아이 혼자 하게 두기 보다는 엄마와 함께 해보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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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먹는 여우,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책이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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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그런지 어려운 감이 느껴집니다
하지만 아이는 씨디를 틀어놓고 열심히 따라 갑니다 저는 말이 너무 빨라서 잘 모르겠는데 우리 아들은 열심히 찾아 보고 있답니다 아이가 집중력이 떨어지면 놓칠 정도의 빠르기 같아요 하지만 아이는 계속 씨디를 듣고 따라가고 있어요
처음 이 책을 보더니 열심히 보고 있더라구요 재가 씨디가 있다고 하니까 자기가 원하던 거라며 씨디를 틀고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아는 지 모르는 지 아주 열심히 씨디를 들으며 잘하고 있는데
재 생각에는 초등학교 3학년 아이가 읽기에는 조금 어렵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게으른 고양이를 사서 읽고 영문판을 다시 듣는 것이 더 효과적일 것 같아요 또 씨디케이스를 꺼냈다 집어넣었다 하기 편하게 되어 있어 편리하구요 책을 넣고 다니기도 용이해요 여행갈때 가지고 다녀도 좋을 것 같아요 무겁지도 않아서요 씨디로 들으면 자기가 읽었던 내용을 기억하며 책의 이야기들과 그림들이 머릿속으로 떠오를 것 같아요
또한 부록으로 영어독서기록장이 있는데 처음부터 영어로 글쓰라고 하면 정말 큰 스트레스일텐데 중요한 부분들을 몇개씩 쓰라고 하면서 예를 들어 날짜와 요일, 읽은 책의 메목, 작가의 이름, 때와 장소, 간단히 줄거리 요액이 있습니다 우리 아이는 영어로 줄거리 요액을 못할 것 같아 책에 있는 문장을 뽑아 보면서 쓰게 하려고 합니다 ^^ 점점 글쓰기 실력을 키워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아이랑 차근차근 계속 해보려고 합니다 집에서 흘려듣기와 집중듣기 다 해보려고 합니다 ^^ㅎㅎ 정말 기대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