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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역사를 살펴보면 얼마나 많은 전쟁이 인류의 역사에 기록이 되어있는지를 알수가 있는데 그러한 전쟁중에서 인간의 역사에 많은 상처와 기록을 남긴 대대적인 병력을 동원을 하여서 이루어진 정복의 역사와 그 역사를 장식을 하였던 인물과 민족에 대하여서 보여줍니다. 1. 페르시아 지금의 이란지역에 위치를 하고 있었던 페르시아는 강력한 고대문명의 혜택에서 벗어나 있던 민족이었지만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강인한 정신력과 우수한 체력으로 당시의 강대국들을 분쇄를 하면서 강력한 중앙집권국의 모습을 만들었습니다. 강력한 페르시아의 모습을 이룩한 왕들의 모습과 함께 그들이 정복을 위하여서 만들고 구사를 하였던 군대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는데 기마민족이라고 할수도 있는 그들만의 전통적인 기마병과 함께 궁수를 이용을 하여서 공격을 하는 선진적인 방법을 통하여서 많은 정복을 하였고 정복지를 지배를 하는 방법에 대하여서 많은 연구를 하였다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2. 알렉산드로스 대왕 그리스의 위쪽에 위치를 하는 마케도니아의 왕인 알렉산드로스가 자신의 군대를 이끌면서 이룩한 정복지의 현황을 보여주고 있는데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많은 일을 하였지만 정복을 한 지역을 위하여서 확고한 체제를 만드는데는 실패르 하였다는 사실에 대하여서 기록을 하여서 보여주는 것이 아닌 당시의 소국에서 대제국으로 변화를 시도한 왕의 능력과 그가 이룩한 당시의 체제의 변화에 대한 모습만을 중점적으로 보여줍니다. 3. 비잔틴 제국 강대한 로마제국이 분열이 되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적이고 많은 생산량을 자랑을 하였던 동로마가 서로마의 멸망으로 인하여서 얻은 이름이 비잔틴제국인데 한가문이 계속하여서 왕위를 승계를 하는 방식인 동양과는 다른 방법을 사용을 하였던 서양의 모습에 대하여서 자세히 보여주는 계기를 만들어주는 나라입니다. 능력이 있는 인물이 무능한 왕을 대신을 하여서 권력을 잡은 경우에는 자신의 권위를 위하여서 주변의 국가들을 정복을 하여서 나라의 위세를 보여주는 역활을 하였고 그러한 왕의 죽음과 함께 찾아오는 국력의 상실로 인하여서 얼마나 망가지는 모습을 보여줄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한나라의 역사가 많은 것을 보여줍니다. 4. 오스만 투르크제국 초원에서 발흥을 한 여러민족들이 자신들만의 전법과 생활방식을 가지고 거대한 제국을 만들어 가는 모습에 대하여서 많은 부분을 보여주고 있는데 초원의 민족이 가지고 있는 역동성을 이용을 하여서 초기에 자리를 잡고 나중에는 자신들만의 새로운 전법을 만들어서 그것을 활용한 정복의 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많은 내용을 한권의 책에 담기 위하여서 부분적으로 보여주는 부분들이 많은것이 문제점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