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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Hello 베이비 Hi 맘>
새벽달 선생님의 '엄마표 영어' 17년 보고서와 실전노트를 읽은 후 관심을 갖게 된 엄마표 영어! 새벽달님이 처음 아이와의 함께 했던 '육아 영어 회화책'으로 접했던 <Hello 베이비 Hi 맘>이다. 새벽달님의 책에서 엄마표 영어의 필요성과 의미, 실전방법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었다면, <Hello 베이비 Hi 맘>은 정말 실전별 영어 회화책이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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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서 실생활과 접목된 내용을 바탕으로 어떤 영어 이야기를 들려줄까 하다가 새벽달님의 추천으로 사게 되었습니다. 일단 새벽달님은 통째로 외우셨다고 하는데 저도 한번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분명한건, 집에서 영어를 자녀에게 노출 시켰을 때, 미디어로만은 한계가 있다는 것입니다. 영어 미디어를 하루 3시간씩 보게 했더니 아이 귀가 트이더라, 입이 트이더라 하는 이야기는 위험한 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영어 하나때문에 과도한 미디어 노출로 인해 얻는 실이 더 많기 때문입니다(물론 적당한 노출은 괜찮습니다). 적당한 미디어 노출과 더불어 부모표 영어 대화도 시작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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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나의 아이는 뱃속에 있지도, 영아도 아니다. 이미 훌쩍 커버린 뒤에 이 책을 알게되어 몹시 아쉽다. 아이가 어릴 때, 엄마가 자잘하게 얘기해 줄만한 표현들이 상황별로 정리되어 있기 때문이다. 다만 나와 내 아이의 영어교감을 위해 책을 사 보았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영어로 군더더기없이 좋은 발음으로 해줄 수 있다면, 아이가 좀 더 영어에 대한 거부감이 적게 친근한 언어로 받아들이지 않을까 하는 기대 때문이었다. 하나하나 외우고 익혀서 그냥 습관처럼 말하려 했는데, 아직은 나 스스로의 노력이 조금 부족한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는 무슨 말을 해도 똑바로 알아 듣기 어려운 영아시기에 이 책 활용이 좀 더 수월하고 효과적인 게 사실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책을 통해, 힘겹겠지만 영어로 소통하고 대화하며 교감하는 것을 나 스스로가 먼저 즐겁게 생활의 한 부분으로 진행하고 싶은 바램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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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영어를 하려고 준비했어요.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보기는 편한데, 조금 더 자세히 있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쉬운 문장이 많아 외워서 사용하기는 좋으나 뒤의 부록이 비슷한 부분이라 부록으로 보기는 어려운 것 같아요. 사실 육아하면서 외울 수 있는 여유가 별로 없어서 책 찾아볼 시간이 없는데 섹션별로 정리되어 있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씨디는 있어서 좋다 싶었는데 들을 기회가 많이는 없어서 아쉬워요. 직장인 엄마들에게는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엄마의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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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배송도빠르고굿굿 너무좋습니다 |
| 엄마표영어를 하고싶은데 실력은 없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간단하지만 일상생활에 쓸 수 있는 회화들로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많이 실천하지 못하지만 간단히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걸어 봅니다^^ 손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으니 기초적이고 일상적인 회화에 도움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험서처럼 딱딱하거나 빽빽한 구성이 아니고 편하고 여유 있는 구성입니다 |
| 엄마표영어를 하고싶은데 실력은 없어서 고민하다가 구매했어요 간단하지만 일상생활에 쓸 수 있는 회화들로 수록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직 많이 실천하지 못하지만 간단히 아이에게 영어로 말을 걸어 봅니다^^ 손쉽고 간단하게 쓰여 있어서 진입장벽이 낮으니 기초적이고 일상적인 회화에 도움받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수험서처럼 딱딱하거나 빽빽한 구성이 아니고 편하고 여유 있는 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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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가 영어 사교육에 드는 비용은 정말 대단하다. 한국어 이외의 언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는 ESL(English is a second language)환경에서는 영어에 대한 노출을 위해서는 의도적인 노력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엄마표로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노력은 무엇일까? 바로 영어에 대한 노출이다! 그런데 엄마들도 영어를 모국어로 배운 것이 아니고 수능식 영어에 익숙하다보니 정작 아기들에게 해주는 말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난감할때가 많을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이 책을 정말 추천한다! 아기가 태어났을때부터 해줄 수 있는 표현들이 많이 있고 정말 실생활 영어이다보니 문장들도 짧고 외우기 간편하다. 또한 새로 나오며 큐알코드를 통해 바로바로 음원을 들을 수 있으니 더욱 학습에 용이하다 나의 자녀를 위한 작은 투자! 바로 이 책에서 시작된다고 볼 수 있다. 엄마표 영어를 하는 사람들의 바이블과 같은 이 책은 구매하여 볼 것을 추천드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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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장 구성이 간단하고 통째로 외우기만 하면 활용도가 높아서 좋은 책 같아요.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고싶은데 실전 문장들이 있는 책이 필요해서 구매하게 되었네요. 아기가 아직 어려서 1장도 꽤 활용도 높아요. 두돌~ 이상 아이들은 1장은 패스하고 2장부터 활용하면 될것같아요! 아직 문장들을 다 익히진 않았지만 차근차근 한 챕터씩 해나가볼 생각입니다. 엄마표 영어를 시작해보고 싶은데 실전에 활용할 문장들이 필요한 분들께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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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어렸을 부터 엄마표영어를 해주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그렇지만 막상 어떻게 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그럴 때 정말 활용하기 좋은 엄마표영어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헬로베이비하이맘이에요, 저는 1권도 가지고 있는데 이번에는 2권이 나와서 아이에게 적용하는 폭이 더욱 넓어져서 마음에 들어요! Hello 베이비 Hi 맘 1의 인기는 정말 대단해서 절판되고 나서는 구하기가 정말 힘들어서 도서관에서도 만나기 힘들어서 책이 다시 나와주기를 바라기도 했었는데요. 명성을 잇는 후속작으로 미국 엄마 김린과 한국 엄마 서현주가 다시 뭉쳐 만든 엄마표 영어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어요! 상황에 따라 아이에게 생활영어를 해주고 싶은 엄마이지만, 상황별로 잘 정리되어 있는 책은 찾기가 어려웠는데, 이 책의 구성은 정말 마음에 들어요. 말문의 터지고 생각이 트이는 엄마표 영어책으로 적극 활용하고 있어요! 《Hello 베이비 Hi 맘 1》이 만 0~5 세 아이에게 건네기 좋은 엄마의 말을 담았다면, 2 편은 만 5~10 세 아이와 다양한 주제로 이야기 나누기 좋은 대화문들로 가득 채웠더라고요. 지금 큰애부터 어린 아기까지 모두 활용할 수 있어서 요즘 매일 보면서 암기하면서 아이에게 말해주고 있네요^^ 저는 무엇보다 생활과 학습에 필요한 표현을 동시에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1권과 달라진 점은 확연히 알 수 있는 것이 영어문장을 사용하는 폭이 넓어졌다는 것인데요. 아이의 성장 과정을 반영한 폭넓은 대화 주제로 엄마도 열심히 공부해서 아이에게 말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이와 영어로 대화하고 싶은 부모라면, 무척 활용하기 좋은 책이라서 매일 들여다보고 있는데요, 덩달아 저의 영어실력도 높아지는 것 같아서 감사하게 보고 있네요, 엄마표영어를 어떤 교재로 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적극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