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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을 건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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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가 풍족해졌지만 진짜 먹을거리는 예나 지금이나 별다를게 없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손수 갈무리해먹던 먹을거리가 진짜이다. 마트에 가면 가공식품이 2/3요, 채소나 과일같은 진짜 먹을거리는 많아야 1/3에 불과하다. 그 중에서도 제철재료와 국산은 얼마 안된다. 진짜 음식을 찾아보기 힘든게 요즘 세상이다. 인스턴트 식품 산업이 발달하면서 우리네 밥상 풍경도 많이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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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거리가 풍족해졌지만 진짜 먹을거리는 예나 지금이나 별다를게 없다. 옛날 우리 조상들이 손수 갈무리해먹던 먹을거리가 진짜이다.

마트에 가면 가공식품이 2/3요, 채소나 과일같은 진짜 먹을거리는 많아야 1/3에 불과하다. 그 중에서도 제철재료와 국산은 얼마 안된다.

진짜 음식을 찾아보기 힘든게 요즘 세상이다. 인스턴트 식품 산업이 발달하면서 우리네 밥상 풍경도 많이 바뀌었다. 요리책들을 추세가 그렇다 보니 요즘 인스턴트 식품을 활용한 반찬들을 많이 볼 수 있다. <매일 매일 건강 상차림>에서는 천연 조미료를 사용하고 재래시장에서 고른 농수산물로 음식을 만드는 법, 베란다에서 직접 기른 체소를 적극 활용한 나물 무침등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에서 가장 만들어보고 싶은 요리는 이 책 113페이지에 나오는 <나박 김치>이다. 보통 요리책들은 김치에 조미료를 넣기 마련인데 이 책에서는 별다른 조미료 없이도 맛있는 나박김치 만드는 비결을 소개한다. 색깔도 고와서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이 책의 좋은 점을 cooking point가 있는 점이다. 나박김치를 활용해 여름 별미로 국수를 만들어 먹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 점이 마음에 든다. 제일 마음에 드는 점은 한국 음식의 기본인 전통 장류를 현대에 맞게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다. 사먹지 않고 직접 담그면서 쉽게 담그는 법을 소개하고 있는데 가령 된장같은 경우 메주를 사서 만들라고 소개하고 있다. 메주를 만들기까지의 과정이 오래 걸리므로 바쁜 주부들에게 정말 괜찮은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집에서 나물을 말리는 법과 아파트 베란다에서 간단히 채소를 길러 먹는 법을 소개하고 있다. 곡차와 미숫가루 그리고 매실청과 맛간장 등도 국산 재료를 이용해 맛있고 쉽게 만드는 법이 설명되어 있어 좋다. 이 책을 건강한 밥상을 차리고 싶은 주부님들께 추천하고 싶다. 보다 건강한 가족들의 미래를 위해 이 책에 나온 요리들을 적극 활용해서 밥상을 차려야겠다.

b*********y 2010.12.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 매일 맛있게 차리는 건강한 상차림
"매일 매일 맛있게 차리는 건강한 상차림" 내용보기
매일매일 건강 상차림이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따끈한 신간이라 맘에 들고, 건강 상차림이라니 더 맘에 들어요.       어려울것 같은 전통 장류 만드는 방법도 있고, 천연 조미료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집에서 이렇게 해먹으면 손은 가지만 건강은 지킬수 있겠죠?   윤장희님이 생소했는데... 알고 보니 그여자네집 먹거리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
"매일 매일 맛있게 차리는 건강한 상차림" 내용보기

 

 

매일매일 건강 상차림이라는 책을 선물 받았어요!

 

따끈한 신간이라 맘에 들고,

건강 상차림이라니 더 맘에 들어요.

 


 

 

어려울것 같은 전통 장류 만드는 방법도 있고,

천연 조미료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집에서 이렇게 해먹으면 손은 가지만

건강은 지킬수 있겠죠?

 

윤장희님이 생소했는데... 알고 보니 그여자네집 먹거리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분이더라구요-

 

물론 여기서 본

곡차 만드는 방법도 있어요.

 

전 보리차 보다 곡차가 믿을만하고 좋더라구요.

 


 

 

요리내용들이 새롭다기보다는,

기존에 알고 있지만 더 건강한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수록 된것 같아요.

 

갈치 조림 좋아하는데 토란대랑은 해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해먹으면 토란대의 씹는맛이 갈치 조림 맛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해줄것 같아요.

 



 

 

아기들 반찬으로 해주면 좋을것 같은 두부 동그랑땡-



 

찬밥에 물말아서 먹으면 한그릇 뚝딱할것 같은 반찬도 있고,

 

감자처럼 생긴 토란탕 끓이는 방법도 들어 있네요-

 

사진으로 보이는 음식사진들이

어느하나 정갈하지 않은게 없어요.

 

어른들 식사대접할때 사용하면 좋은 레시피가 될것 같아 뿌듯해집니다.

m*******0 201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매일건강상차림으로 가족건강챙겨요~!!
"매일매일건강상차림으로 가족건강챙겨요~!!" 내용보기
윤장희씨의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왠지 보는 것 만으로도 건강해 질것 같은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쉬우면서도 잘 안해먹게되고 또 이거 해봐야지 하면서도 막상 상차릴때는 까맣게 다 잊어 버리고 다른 요리를 하기 일쑤입니다~ㅋ   시골 할머니집에 가면 할머니의 손맛으로 정성껏 차려주시는 그런 밥상을 생각나게 하네요~!!   재료들도 누구나 아는 계량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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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장희씨의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왠지 보는 것 만으로도 건강해 질것 같은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쉬우면서도 잘 안해먹게되고 또 이거 해봐야지 하면서도 막상 상차릴때는

까맣게 다 잊어 버리고 다른 요리를 하기 일쑤입니다~ㅋ

 

시골 할머니집에 가면 할머니의 손맛으로 정성껏 차려주시는

그런 밥상을 생각나게 하네요~!!

 

재료들도 누구나 아는 계량은 역시 밥숟갈이죠~~

 

집에서 말릴 나물반찬에

역시 집에서 만든 전통된장에

우리땅 우리음식~이렇게 매일 같이 먹으면

뭐 건강에 대한 염려는 조금 줄어들듯~

 

 

 

 

 

 

1.재래시장에서 고른 농수산물로 뚝딱 별미반찬

 

묵은지 고등어조림/뿌리채소구이

우엉잡채/자반고등어조림

버섯고구마 허브구이/생선가스

갈치토란대조림/도미양념구이

황태불고기/굴소라회무침

아몬드멸치볶음/뱅어포양념구이

두부김피/꼴뚜기조림

가지볶음/애호박새우젓볶음

두부동그랑땡/두부조림

깻잎강정/검은콩땅콩조림

콩나물오징어볶음/간장게장/양념게장

 

 

 

 

 

2.베란다에서 기른 채소 적극활용 나물.무침

 

고추가지찜/무말랭이무침/부지깽이나물

시래기나물/고사리나물/부추참나물무침

들깨상추무침/열무된장나물/깻잎순나물

돌미나리나물/쑥갓두부무침

 

나물반찬 조르륵 넣고 비빔밥 먹고 싶어집니다

부지깽이나물은 처음보는 나물이에요

 

 

 

3. 등급 좋은 축산품으로 푸짐하게 고기반찬

 

닭볶음탕/더덕고추장불고기/갈비찜

너비아니/모둠꼬치/닭갈비

보쌈/수삼떡갈비/수제돈가스

 

 

 

 

 

 

4. 오랫동안 두었다 먹어야 제맛 김치/장아찌

 

배추겉절이/오이소박이/파김치

깍두기/깻잎김치/나막김치

매실간장피클/삼색피클/된장깻잎장아찌

고추장아찌/어리굴젓/삼색무쌈

 

 

 

 

5. 천연조미료로 감칠맛을 살린 국.찌깨

 

 

황태해장국/시래시된장국/토란탕

들깨미역국/버섯들깨탕/갈비탕

육개장/낙지전골/버섯전골

고사리굴비찌개/꽃게탕/생태찌개

등갈비김치찌개/순두부찌개/청국장찌개

호박고지우렁된장/강된장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메뉴에도 보듯이 누구나 알고 있고 쉬운 음식

시골틱한 건강음식들입니다...

사실 요즘 우리아이들이나 신랑 너무 밖에 음식에 길들여지고

패스푸드 섭취도 많이하죠~

나 부터 우릭족들을 위해서 반찬메뉴를 바꾸어야겠습니다

 

 

 

k****m 2010.12.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족을 위한 건강 상차림에 꼭 필요한 책!
"가족을 위한 건강 상차림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어느샌가 식재료를 살 때 원산지를 넘어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는 사람들이 늘었다. 식탁에서 바르고 건강한 음식을 올리는 것은 열풍을 넘어 어느새 일상의 고민이 되었다. 건강한 식탁의 기본은 '엄마'의 밥상, 바로 '집밥'일 것 이다. 이 책에는 어떻게 건강한 밥상을 만들 수 있는지, 그 밥상에 올라가는 건강한 상차림 레시피가 가득하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질
"가족을 위한 건강 상차림에 꼭 필요한 책!" 내용보기

 

어느샌가 식재료를 살 때 원산지를 넘어 성분까지 꼼꼼히 따지는 사람들이 늘었다.

식탁에서 바르고 건강한 음식을 올리는 것은 열풍을 넘어 어느새 일상의 고민이 되었다.

건강한 식탁의 기본은 '엄마'의 밥상, 바로 '집밥'일 것 이다.

이 책에는 어떻게 건강한 밥상을 만들 수 있는지, 그 밥상에 올라가는 건강한 상차림 레시피가 가득하다.

 


 

 

보기만 해도 건강해 질 것 같은 표지이다.
말린 나물들이 정성스럽게 보여지는 모습이 앞으로 몸에 좋은 음식만을 줘야겠다고 생각하게 한다.^^ 

-제철재료를 제맛 살려 요리한 84가지 반찬, 국, 찌개

이 책의 앞부분에도 저자가 음식을 만들기 전에 노하우를 알려 준다.

'싱싱한 재료를 알아보는 법', '나물 말리는 법', '장류 담는 법', '맛내기 비법 소스', '부각' 만드는 법 등 이미 앞부분에 중요한 모든 것을 담고 있다.

물론 본격 레시피로 들어가면 간단하면서 깔끔하고 맛있는 음식들이 가득하다!

 

음식 배경에 파스텔 톤이 있어 훨씬 디자인 적으로 예쁜 책이 되었다.

건강하면서도 예쁜 음식을 눈으로 먹는 즐거움이 있다.^^
쉽게 할 수 있는 요리들이 많다. 그러면서도 식탁에 내 놓았을 때 든든한 밥상을 만들어 주는 요리들이다.

정말 쉬운 레시피가 마음에 들었고, 깔끔한 레이아웃도 참 좋다.

이 책 한 권이면 밥상에 반찬 걱정 안해도 되고, 건강 걱정도 안해도 될 것 같다.

 

미디어윌의 요리책은 아기자기하면서도 간편한 책이라 너무 마음에 든다 :)

 
 
h******e 2011.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미디어윌) 꼼꼼하게 고른 재료에 천연조미료를 착착~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서평] (미디어윌) 꼼꼼하게 고른 재료에 천연조미료를 착착~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내용보기
전 지금 결혼 4년차에 접어드는.. 전업 주부인데도 불구하구.. 아직까지 할줄 아는 음식이 손에 꼽힐 정도이며.. 맛 또한 그때 그때 달라진답니당..^^;; 신혼때야 뭐든 맛있을 때니 별말이 없던 울신랑.. 결혼 2년차에 접어들면서부터 어느날 저를 불러 앉히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한마디 하더군용..!! 자기가 학원비는 대줄테니 요리 학원 좀 댕기라구..ㅠㅠ;
"[서평] (미디어윌) 꼼꼼하게 고른 재료에 천연조미료를 착착~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내용보기

전 지금 결혼 4년차에 접어드는..

전업 주부인데도 불구하구..

아직까지 할줄 아는 음식이 손에 꼽힐 정도이며..

맛 또한 그때 그때 달라진답니당..^^;;

신혼때야 뭐든 맛있을 때니 별말이 없던 울신랑..

결혼 2년차에 접어들면서부터 어느날 저를 불러 앉히더니..

애절한 눈빛으로 저를 바라보며 한마디 하더군용..!!

자기가 학원비는 대줄테니 요리 학원 좀 댕기라구..ㅠㅠ;;

저두 저의 심각성을 느꼈기에..

정말 다닐려구 굳게 마음을 먹구 있었는데..

덜컥 울우주를 갖는 바람에 물거품이 되었다지용..ㅋㅋ

비록, 요리 학원은 못다녔지만..

제 자비로 요리책을 사서 몇번의 실패를 거듭한 결과..

지금은 닭볶음탕 하나만큼은 마누라가 해준게 최고로 맛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 신랑 덕분에..

너무 자주 해먹다 보니 이젠 요령이 생겨..

닭볶음탕 하나는 눈감고도 한답니당..ㅎㅎ

항상 저만의 레시피대로만 하다가..

이번엔 이 책에 나오는 레시피도 참고하면서 했더니..

더 깊은맛이 나고 맛있더라구용..*^^*


k*****5 201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음식을 내 몸에 채우는 매일 밥상이야기
"건강한 음식을 내 몸에 채우는 매일 밥상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만 보아도 건강한 식재료와 함께하는 건강식 레서피로 가득차 있을 것 같은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을 접하게 되었다.         초보주부인 나에게 그 동안 요리는 참 귀찮고 어려운 숙제같은 것이었는데, 요즘 건강하고 몸에 좋은 재료로 사랑하는 가족들의 밥상을 차려주는 재미에 눈을 뜨게 되면서 이런 건강식 식단이 너무 맘에 들었다.   특히 <매일매일
"건강한 음식을 내 몸에 채우는 매일 밥상이야기" 내용보기

 

 

표지만 보아도 건강한 식재료와 함께하는 건강식 레서피로 가득차 있을 것 같은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을 접하게 되었다.

 

 

 

 

초보주부인 나에게 그 동안 요리는 참 귀찮고 어려운 숙제같은 것이었는데,

요즘 건강하고 몸에 좋은 재료로 사랑하는 가족들의 밥상을 차려주는 재미에

눈을 뜨게 되면서 이런 건강식 식단이 너무 맘에 들었다.

 

특히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은 제철재료와 함께하는 밥, 국, 반찬 레서피 외에도

이렇게 신선한 재료의 선택법이나 기타 유용한 정보가 많이 들어있어서

아직 요리에대해 모르는 것 투성이인 나에게 너무나 큰 도움이 되었다.


 

 

 

요렇게 다양하고 사계절 영양만점 반찬들을 뚝딱 해낼 수 있는 비책들이

꼼꼼하고 알차게 들어있으니 보기만해도 마음이 든든하다. ^^


 


 

아니! 이런 장류는 무조건 사먹거나 엄마나 할머니께 얻어서 먹을 수 밖에 없는
내가 감히 범접하지못할; 존재였는데 이렇게 만들어서 먹을수도 있다니
그리고 그 방법도 너무 상세하고 쉽게 잘 풀어서 설명해주셔서 너무 좋았다.
나도 이 책을 보면서 정말 꼭 내 손으로 보약같은 장류를 꼭 담궈봐야겠다. ^^

 

 

 

장류는 물론 나물까지도 집에서 말려먹을수 있다고 좋은 팁까지 수록되어 있다.

나물은 신기하게도 말려먹으면 영양소가 훨씬 높아진다고 했다.

어릴때부터 나물류를 너무 좋아했는데 결혼 후 내가 직접 나물반찬을 해본건 콩나물, 호박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 같다. 그것도 말린 나물은 하나도 없구나.. ㅜㅜ

아무튼 책에 나와있는 비법대로 꼭 해보리라 다시한번 다짐했다. ㅎㅎ


 


 

요즘 안심하고 먹을수 있는 식자재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접 채소를 재배해서 먹는 것이 유행하고 있는데

도시에서는 직접 채소를 기른다는 것이 여간 쉬운일은 아니다.

그래서 베란다나 옥상 미니 텃밭 등을 통해 채소를 키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나 또한 나만의 텃밭을 희망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또 알짜같은 정보에 감탄했다.


 








 

 

 

정말 하나같이 너무 건강하고 몸에 이득이 되는 요리들이 그득하게 들어있는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은 두고두고 요리할때마다 그리고 식단을 짤때마다 가장 1순위로 보게될 책이 될 것 같다. 지금도 부억에 항상 비치하고 어떤 걸 시도해볼까 고민을 하고 있다. ^^

 

 

 

 

많은 멋진 건강식 요리들이 있지만

아직 식구가 남편과 둘뿐이라 많은 것을 시도해보기도 벅차고

사실 그리고 아직 실력이 많이 부족해서 ㅠㅠ

그 중 나름 간단한 <계핏가루로 맛을 살린 수제돈가스>를 만들어 보았다.

냉동이 아닌 직접 만들어 신선하고 믿고 먹을 수 있어 더욱 맛있었고

계핏가루를 넣어 그 향과 맛이 정말 독특하고 맛있었다.

앞으로도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책으로 하나씩하나씩 새롭고 건강한 요리에 도전해보면서 사랑하는 가족의 밥상을 책임지는 멋진 주부로 성장하고 싶다.


 


l*****0 2010.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디어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아이들을 위해 천연조미료로 반찬을 만들어줘요~
"[미디어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아이들을 위해 천연조미료로 반찬을 만들어줘요~" 내용보기
[미디어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신랑이 수술을 해서 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됩니다.그래서 제가 직장나가기 전에는 집에서 점심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는 맞벌이를 해서 제가 도시락을 못싸주고있답니다.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사먹고..저녁도 부담이 될까 그냥 대충먹는데요..이런생활이 반복되다보니 몸이 더 안좋아
"[미디어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아이들을 위해 천연조미료로 반찬을 만들어줘요~" 내용보기

[미디어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신랑이 수술을 해서 장에 무리가 가는 음식을 먹으면 소화도 안되고 계속 화장실을 들락거리게 됩니다.
그래서 제가 직장나가기 전에는 집에서 점심도시락을 싸가지고 다녔는데

이제는 맞벌이를 해서 제가 도시락을 못싸주고있답니다.
아침은 거르고.. 점심은 사먹고..저녁도 부담이 될까 그냥 대충먹는데요..
이런생활이 반복되다보니 몸이 더 안좋아지는것같더라구요.
게다가 아이 둘도 요즘 장염때문에 고생이라 바깥음식은 줄이고..

되도록이면 맛이 없더라도 제가 직접 만들어주려고 한답니다.
음식솜씨가 꽝이라서.. 식구들에겐 항상 미안한 마음이예요 ㅠㅠ

 

미디어윌의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을 보며 조금씩 가족의 건강을 회복시켜주고싶답니다.
제가 정성을 다해서 만든음식을 맛보면 빨리 낫겠죠?

 


 

 

책을 보고 있자면.. 이것도 만들고 저것도 만들고싶네요!
국을 만들어서 신랑 도시락에 넣어주고싶구요~
만들기 어렵게만 생각한 나물, 무침도 이젠 자신있게 할 수 있을것같아요.

신랑과 아이들을 생각해서

이젠.. 사먹는거 줄이구요

집에서 연습해서 맛있는 식단 차려주고싶습니다.

매일매일 건강밥상!
저도 이제 도전해봅니다!!! 

w******p 2010.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리뷰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리뷰" 내용보기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화학적 조미료에 익숙해진 분들이 많은데 가장 친근한 가정식 요리를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요리책이에요. 책표지를 보면 집에서 직접 말린 나물 사진이 정갈하게 바구니에 담아져 있는데요. 어린 시절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맛 좋고 구수한 된장찌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리뷰" 내용보기
제가 소개해드릴 책은『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이라는 책입니다.
요즘 현대인들은 화학적 조미료에 익숙해진 분들이 많은데
가장 친근한 가정식 요리를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어머니 같은 요리책이에요.
책표지를 보면 집에서 직접 말린 나물 사진이 정갈하게 바구니에 담아져 있는데요.
어린 시절 시골에 계신 할머니 댁에 놀러가면
맛 좋고 구수한 된장찌개와 여러가지 나물 반찬이
큰 상에 가득했던 기억이나네요.
할머니께서 직접 장을 담그시고 택배로 보내주시곤 했었답니다.
그 기억을 떠올리며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을  보신다면
만족 하실꺼라 생각 됩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1) 천연 조미료 사용
2) 초보자를 위한 싱싱한 재료를 고르는 방법
3) 나물을 직접 말리는 방법
4) 전통 장류 만드는 방법
5) 집에서 만드는 천연 소스로 음식 맛내기 비법
위 다섯가지 방법을 사용해 일반 가정에서도
어머니의 손맛을 재현해 준다는게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 됩니다.
 
책을 보시면 초보자에게
싱싱한 재료를 고를 수 있는 비결과 재료마다 어울리는 시장도 알려 줍니다.
사실 저도 좋은 재료를 고르기 까지 많은 고민을 하면서 구입 하는데
요리 입문 초보자인 저에게 정말 유용한 정보라서
눈에 불을 켜고 봤어요. ㅋㅋㅋ
 
그리고 볕이 잘 드는 베란다를 이용해
나물을 직접 말리는 방법과 상추, 쪽파 등등 여러가지 채소를
기르는 방법도 있어서 다른 요리책에 비해
실속있는 정보를 알려주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집집마다 장맛이 다른데
정말 맛도 좋고 구수한 정통 장류를
홈메이드로 만들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준답니다.
시판제품은 여러가지 안 좋은 성분의 첨가제가 많은데
요건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전통 장류를 만들 수 있어서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 분들에겐 꼭 만들어 보라고 권하고 싶어요.
 
천연 소스와 천연 조미료를 사용해
음식을 맛깔나게 만드는 비법도 있답니다.
시중에 판매하는 조미료를 이용한 요리는
몸에 이롭지 않은 여러가지 첨가제가 들어가서
우리 가족들에게 음식을 만들 때마다 덜 먹게 하려고 양을 적게 넣고 하는데요.
안 넣으면 음식이 맛이 없어서 항상 고민이 되였는데
그런 고민을 한꺼번에 날릴 수 있는
천연 조미료와 천연 소스를 만드는 방법이 나와서
가족의 건강을 지킬 수 있는 요리를 할 수 있다는게 너무나 좋았어요.
 
자아~ 지금부터 맛깔나는 요리 구경해 볼까요?
 

버섯고구마 허브구이와 간장게장

개인적으로 버섯 요리를 좋아하는데

버섯을 씹을 때마다 쫄깃한 식감에 반한답니다.

고구마와 같이 먹으면 든든하겠어요.

그리고 밥도둑인 간장게장에 밥을 비벼서 먹으면

그 맛을 잊을 수가 없어요.

 

들깨상추무침은 고소하고

깻잎순나물은 은은한 깻잎 향이 여기까지 전해지네요.

 

맛깔나는 더덕고추장불고기와

수삼의 쌉쌉래한 향에 어우러져 군침을 돌게하는 수삼떡갈비

 

아삭아삭한 오이소박이와

섬유질과 비타민이 가득하고 시원한 나박김치

 

얼큰한 버섯전골과 꽃게탕

 

입에 군침이 도신다고요?

그럼 어머니의 손맛이 그리운 분들을 위한 맛깔나는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을 여려분도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y********0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러분의 건강을 잡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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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보양식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보양식은 왠지 거창하고 비싼 식품들,  다시 말해 보약처럼 비싼 재료와 많은 시간이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몸이 허하다 싶으면 생각나는 보약, 하지만 이 보약도 먹는 사람도 해주는 사람도 먹을 때와 해줄 때 그때 뿐, 건강에 대한 지속적 관심은...글쎄다.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은 평소에 챙겨야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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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이 보양식이다.

우리가 생각하는 보양식은 왠지 거창하고 비싼 식품들,

 다시 말해 보약처럼 비싼 재료와 많은 시간이 들어가야 할 것 같다.

몸이 허하다 싶으면 생각나는 보약,

하지만 이 보약도 먹는 사람도 해주는 사람도 먹을 때와 해줄 때 그때 뿐,

건강에 대한 지속적 관심은...글쎄다.

나와 내 가족의 건강은 평소에 챙겨야 한다.

시장이나 마트, 백화점 어딜가나 중국산, 국내산을 가장한 중국산이 판치는 요즘,

나, 내가족의 건강을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매일매일 우리가 섭취하는 식단이 아닐까?

 

"꼼꼼하게 고른 재료에 천연조미료를 착착~!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은

위험한 우리의 식탁을 좀 더 안전하게 ,건강하게 만들어준다.

이 책의 지은이 윤장희씨는 13년간 "짱샘쿠킹클래스"를 운영하며

입소문을 타기 시작해 지금은 친환경먹거리를 소개하고 있다.

필요한 채소및 나물 몇가지는 집에서 직접기르고 

웬만한 재료는 재래시장에서 꼼꼼히 따져 구입하는

요리선생님이다.

 

이 책은

Part1. 재래시장에서 고른 농수산물로 뚝딱! 별미반찬

Part2. 베란다에서 기른 채소 적극활용 나물*무침

Part3. 등급좋은 축산품으로 푸짐하게 고기반찬

Part4. 오랫동안 두었다 먹어야 제맛 김치*장아찌

Part5. 천연조미료로 감칠맛을 살린 국*찌개

로 구성되어 있다.

 

 

  책 파트별로 다양한 요리들이 나와있어 

각각의 요리를 한가지씩 선택하고 뚝딱 만들어내면

건강과 맛을 동시에 보여 줄 맛있는 1년치 상차림이 완성된다.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들에도 난처하지 않고 오히려 반가울만한 건강식 요리책!

 

  요즘 젊은 세대의 주부들은 주로 마트나 백화점을 이용해 재래시장을 접하기가 드물다.

시장은 다 똑같은 시장으로 생각하고 있을 뿐...

이 책에서는 서울의 각 시장들의 특색과 농산물, 수산물,축산물 재료마다 어울리는 시장을 알려준다. 

재래시장에 대한 선입견 내지 문외한인 우리에게 참 고마운 정보이다.

 


이렇게 각각의 요리에 넣어준 "cooking point"는

 우리가 모르는것들, 알고는 있지만 잊었거나 실천하지 못했던 중요한 요리 tip들을 콕 찝어준다.

리빙포인트처럼 스크랩하거나 수첩에 적어 두어 부담없이 시간날 때 읽어보면

요리 초짜인 나도 어느 새 요리의 고수가 되어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우리의 전통음식, 나물! 

나물은 명절, 혹은 제사때나 되야 먹는다? 아니다.

집에서도 수입산이 아닌 국내산 나물을 매일 매일 먹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말려서 저장까지 해놓을 수 있다. 

넓은마당, 평상 없이도

볕이 잘 드는 베란다를 이용해 나물을 말리는 방법을 알려준다.

참 쉽고 간단하다.  

나물을 내가 직접 말려서 저장하고

이 나물로 무침을 한다는 점이 생각보다 쉬워 놀랐다.

그런데 이 책을 보면서 더 놀라웠던점.

내가 친정이나 시댁에서 항상 당연히 가져다 먹던 된장, 고추장, 청국장!

이 전통식 장류들을 집에서 간단하게 담그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러한 전통장류는 당연히 나이가 지긋한 할머니들이 담그시는거라 

생각하고 있었던 나에게는 정말 신선한 충격(?)이었다. 

 참..내가 담글 수도 있구나~~^^

그것도 내 주방에서...

 

  가져다 놓은 장류들이 떨어져 시중에서 구입해 먹을라치면

재료들 옆에 작게 씌인 "중국산"이란 글자가 항상 찝찝했었다.

그러면서도 '없으니까~~뭐 이번만 사먹고 이번에 시골내려가면 꼭 갖고와야지!'하며 

장바구니에 쏙 담는다.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재료로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생각은 이미 무뎌진다. 

이제는 나도 집에서 담그련다. 그것도 우리 농산물로 말이다.

우리가 상상하는 큰 장독대, 만드는데 드는 많은 시간, 많은 재료, 필요없다.

그야말로 초간단, 맛보장 레시피다.

내가 만든 된장 고추장 청국장으로 만드는 건강식상차림

참~~ 설렌다.

 

일제강점기 때와 8·15해방 뒤부터

1950년대까지만 해도 연례행사처럼 찾아오는 보릿고개,

먹을것이 궁해 못 먹어 생겨난 이 '보릿고개'가

오늘날에는 경제성장과 함께 우리들의 소득도 늘어나고,

생활환경도 나아짐에 따라서 이 단어가 전혀 실감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마음놓고 믿고 먹을 것이 없는

위험한 우리들, 아이들의 식탁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신종판 '보릿고개'가 우리 코앞에 바짝 ,

아니 이미 우리가 겪고있는지도 모른다.

  


 

 꼼꼼하게 고른 재료에 천연조미료를 착착~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은

우리 가족 아니 우리 후손들의 건강을 생각한다면...

 분명 한 권씩 소장할 가치가 있는 책이다.

 

  가볍지만 꼭 필요한 요리만 쏙쏙 넣어~ 내용은 진중한,

우리 전통음식을 부담없이 친근하게 접하게 해주는 책!

미래의 주부가 될 우리 아이들이 나중에 꼭 봐야할 책!

 

특별한날의 한약보다

더~ 강력한 매일매일의 건강상차림으로 

나와 우리가족, 미래의 우리 후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물려주는건 어떨까?

 

YES마니아 : 로얄 b*******9 2010.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사랑하는 나의가족, 오늘도 든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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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맘으로 요리의 효율성과 음식의 멋을 살린 책이 출간되었네요.   "그여자네 집"으로 유명한 윤장희님 13년 쿠킹클래스를 통한 짱짱한 내공을 바탕으로 주부의 맘을 담아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을 출간하셨네요   - 싱싱한 재료 척척 알아보는 비결 : 솔직히 엄마가 해주는 밥 척-척- 얻어만 먹고 살다 결혼한지 3년차.. 무하나 고를 때도 무거운게 좋은건
"매일매일 건강상차림-사랑하는 나의가족, 오늘도 든든하게" 내용보기
가족을 먼저 생각하는 맘으로 요리의 효율성과 음식의 멋을 살린 책이 출간되었네요.
 
"그여자네 집"으로 유명한 윤장희님 13년 쿠킹클래스를 통한 짱짱한 내공을 바탕으로
주부의 맘을 담아 "매일매일 건강상차림" 을 출간하셨네요
 
- 싱싱한 재료 척척 알아보는 비결 :
솔직히 엄마가 해주는 밥 척-척- 얻어만 먹고 살다 결혼한지 3년차..
무하나 고를 때도 무거운게 좋은건지, 둥근거,,아님 길죽한거??  
들었나 놨다만 여러번..결국 겉보기 큰걸루 낙점^^
이제 자신있게 고르렵니다.."아주머니 이걸루 할께요"하면서~
 
- 집에서도 나물 말릴수 있다고?
나름 주부로만 산다고 의욕이 앞설때가 있었죠..
반찬가게에서 윤기 자르르 맛나게 무친 쫄깃한 무말랭이를 사먹어보고
집에서 말리면 그 몇배의 가격은 남겠군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ㅋㅋ
당장 커다란 무 몇개를 사서 길쭉길쭉 썰어 아파트 베란다에 널긴 했는데..
며칠안가 채반이 곰방이 투성이였다는..
그때는 아기가 어리서 창문을 조금만 열어 환기를 시켰거든요.
햇빛좋고 하니까 밖에서 널어 말리는 동네 할머니들이 이해가 안갔었습니다ㅎㅎ
차먼지를 그대로 먹는것 같아서요..그런데 바람이 중요하더란걸 경험으로 알았죠..
 몇가지 기본 나물들을 제철에 구입해서 말릴수 있는 방법과 함께 보관법까지
꼼꼼히 기록해 주셨답니다.. 제가 실패했던 베란다 농사법까지 BONUS로 나와있어요
저두 해봤던건 참 많죠^^ 노하우를 익혀서 다시금 시도해 보렵니다. 
 
-이것저것 손대봤던것 많은 저지만 도저히 엄두를 못내는 장담그는 법^^
보통 어머님들이 담그는 양을 생각해서 그랬던것 같아요..커다란 항아리에다 담가 보관하잖아요..
저희는 조금씩 덜어서 얻어다 먹고^^ 다 처음이 힘든것 같아요..
청국장, 된장, 고추장 담그는 법이 나와있어요..헌데 여기서 궁금한 점~~!!
차례대로 담근 장들을 언제부터 먹을 수 있는건지 모르겠어요.. 순서가
다 끝나고 완성 됐을 때 흔히 먹던 그 맛이 날까 의문이네요..
보통 1년된 장이다..6개월된 장이다 그러던데..
 
 음식 맛내기 비법
각종 알수없는 첨가물들이 들어간 조미료 대신에 음식의 맛을 살려줄 소스를 공개합니다~
 편하게 활용할 수 있는 숟가락 계랑원칙.
 
 재래시장에서 고른 농수산물 쉬운재료로 뚝딱~ 하고 만드는 "별미반찬"
같은 재료로 폼나게 내놓을수 있는 반찬이 소개되고 있어요.. 일상적인 반찬도
술상안주로, 손님초대 상차림으로 손색이 없게 만드네요.
 
 베란다에서 기른 채소 적극 활용 나물, 무침^^
고놈의 무말래이가 여기서 나오네요ㅋㅋ
시래기,고사리,부추,상추,열무,미나리,깻잎,쑥갓 건강에 좋고, 직접 키우지 못하더라도
가격대도 저렴고 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여러요리를 소개해 주고 있답니다.
 
 푸짐하게~ 고기반찬^^
손님초대해 놓고도 빠질수 없는 메뉴이기도 하죠..
각 고기별, 부위별로 건강과 맛을 살린 요리가 그득 실려있답니다.
돈가스에 계피가루를 넣어 밑양념을 하는 것도 여태 못보던 레시피인거 같아요
 
 오랫동안 두었다 먹어야 제맛 김치, 장아찌
김장김치는 엄두를 못내지만 몇가지 소량의 김치는 어머니 손을 덜어드리고자
직접 담가 그때그때 먹고 있답니다. 아직은 인터넷이나 요리책 레시피들을 통해 맛을 내고 있죠
이번 "건강상차림" 레시피 기대됩니다^^
 
 천연조리료로 감칠맛을 살린 국, 찌개
 매번 시골에 갈때면 어머니께선 종일 정성을 들여 사골을 끓여
한대접 크게 떠주시고, 미리 냉동까지 해서 저희 짐에 실어주신답니다..
가족을 생각하는 어머니의 맘이겠죠^^
마트에 진열된 한봉의 조미료를 간편하게 짚기 전에 가족의 건강을 생각해
조금 더 번거롭더라도 다시마나 멸치를 고르는 센스를 발휘할 때인것 같아요.
 
요리를 시작하는데 있어 자신감이 없는 이에게는 가족을 생각하는 맘으로 다가설수 있게,
맛만보고 쉬운쪽을 택했던 이에게는 가족건강을 위해 신경써야할 tip들을 신경써서
서술해 주신것 같아..흐믓한 책이랍니다.
b*****5 2010.12.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