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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공~!!
공에 대한 모든 것이 나와 있는 책이랍니다.
공과 더불어, 공으로 하는 스포츠들에 대해서도 나와 있어서,
현서에게는 딱! 흥미로울 책이에요.
바깥 외출을 꿈도 못 꿀만큼 추운 날이어서,
집에서 하루종일 노는데, 택배가 와서 택배도 문틈으로..ㅎ 겨우 책 한권 들어올 만큼만 열고 받았다지요^^*
처음 책을 받고, 책이 좀 큼직하단 느낌이 들었어요.
책을 펴 보니, 아~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책에 나온 공 사진들은, 모두 실물 크기대로 실려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책의 크기가 큼직했던 거군요~
![]() 아이들, 스포츠도 좋아하고 공도 좋아하지만,
사실 전문적인 정보나 지식을 가지고 있진 않잖아요~
이 책을 통해서, 정말 많은 정보들을 얻을 수 있답니다.
하지만 책의 구성이 꼭 만화처럼 재밌게 만들어져서,
결코 딱딱하지 않아요^^ 아이들에게 설명해 주기 어려웠던,
스포츠의 규칙들도 이렇게 재밌게 그려져 있으니,
아이 혼자 펴 놓고 재밌게 보더라구요~
공에 대한 이야기에서 자연스럽게 스포츠로 화제가 이어지니까
여러모로 유익하더라구요. 테니스 공와 야구공, 정말 비슷하게 생겼죠?
비슷하게 생긴 두 공을 비교하면서 보여 주니까
더욱 인상적이에요.
아이들, 집에 있는 공 전부 꺼내와서
이건 농구공이네, 배구공이네 하면서
둘이 재밌게 놀더라구요~
웅진 주니어의 지식 그림책들은 언제나 만족도가 아주 높아요~
특히 이번 <날아라 슝슝 공>은
재미 + 정보의 비율이 아주 적절히 이루어진 책이라서 더욱 알차네요~
앞으로 쭈욱~ 사랑받을 만한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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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살 말썽장이 아들녀석.. 사내아이이다 보니 어찌어찌 하나 둘 모아온 공이 집에 열개는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떤 공이 어디에 쓰이는지는 관심밖이었던 아들에게 찾아온 [웅진주니어 지식그림책]날아라 슝슝공! 공은 정말 여라가지 모양과 크기를 가지고 있어요.. 슝슝 나는 공 데굴데굴 구르는 공 통통통 튀는 공 가벼운 공 ,무거운 공,구멍난 공 털달린 공 등등등... 우리 주변에서 또 우리집에서 늘 만지고 가지고 놀았던 축구공 배구공 베드민턴 공 탁구동 그 외의 여러가시 공들의 신비한 비밀과 이야기가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이해하기 쉽게 나와 있답니다..
공의 크기와 모양, 색깔속에 담긴 비밀.. 경기의 규칙과 인원 수 경기의 기술 등 등.. 알기 쉽고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아이 뿐 아니라 엄마 아빠도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즐겁게 읽을 수 있었던 재미있는 책이 되었어요.
그림속에 나와있는 공의 크기가 실물크기라고 하니.. 비교해 보면서 신나게 활동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공놀이는 혼자해도 좋지만.. 둘이하면 재미있고.. 여럿이 놀면 더 재미있는 놀이랍니다~~ 앞으로는 다양한 공으로 놀때 공 속의 비밀들을 알기에 더욱 즐겁고 유익하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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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날아라 슝슝 공>은 아이들이 자주 가지고 노는 공들, 축구공, 배구공, 농구공, 배드민턴공, 탁구공, 테니스공, 야구공을 중심으로 각 공들의 재미난 특징과 그 공을 쓰는 운동 경기들을 보여 주면서 공 속에 숨겨진 재미난 원리와 비밀들을 알려 주고 있는 내용이랍니다.
이렇게 공이 갖는 재미난 특징들을 재미있는 그림의 5명의 주인공과 각 공마다의 운동 경기 그림을 재치있게 그리고 있어서 아이들이 그림과 함께 재미있게 책을 접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공에 대한 호기심과 그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되어 있지요. '공'하면 떠오르는 말들, '통통통, 데굴데굴데굴, 슝슝~' 등을 표현해 주고 있으며, 공은 어디로 튈지 모를 스릴감과 즐거운 움직임으로 아이부터 큰 어른들까지 좋아하는 것이 바로 공인 듯 싶네요. 그 종류 또한 많아서 색깔, 크기, 모양, 질감, 재료 등도 모두 제각각이기 때문에 그러한 다양한 공들의 생김새와 크기 및 그 용도와 특징만 알아봐도 그 차이를 알 수 있고 재미 또한 느낄 수 있을 듯 싶네요. 이 책은 공의 특징들만 낱낱이 열거하지 않고, 운동 경기 안에서 공의 쓰임과 연결하여 운동 경기의 큰 원칙들도 알려 주고 있답니다. 또한 이 책은 공 사진을 넣어 공을 실물과 같은 크기로 비교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아이들이 책만으로도 공의 실제 느낌을 가늠해 볼 수 있으며, 내 손보다 얼마만큼 큰지, 어떤 무늬가 있는지 사진으로 생생히 볼 수 있답니다. 또 공에서 연상되는 재미난 이미지들을 결합해서, 얼루기 무늬 축구공에는 거북이를, 아주 가벼운 탁구공에는 날개를, 오돌토돌한 농구공에는 기어가는 개미들을 그려 줘 공의 특징을 보다 친근하게 만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워낙 '공'을 좋아하는 7살과 5살 두 아이이기에 '공' 이야기 책이라는 것만으로도 흥미를 갖고 재미있게 보더라구요. 특히 7살 큰 아이는 다니는 유치원 바깥놀이터에서 요즘 축구와 피구를 한참 하고 있는지라 이 책 내용을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또한 공의 여러 종류를 확실히 알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각각의 공으로 이루어지는 경기 내용과 경기 규칙까지도 배워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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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8살 장난꾸러기 남자아이들에게 이런 맞춤 책이 또 있을까요?^^ 아파트에 살면서 집에서는 공놀이를 못하게 하지만 그래도 여지없이 어디선가 통통 공 튀기는 소리가 들릴때마다 저에게 잔소리 듣기가 일쑤인 형제인데요. 그래서 책 제목만 모고 이책이다! 싶어 아이들에게 얼른 보여주었답니다. 가벼운 공, 무거운 공, 구멍난 공, 털 달린 공, 보송보송한 공, 오돌토돌한 공... 공이란 공은 모두 보여주고 알려주는 이런 책이야 말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켜주는 맘에 쏙 드는 책이예요. 특히 책에 나오는 공 사진은 공을 실물 크기로 보여주는 거라고 하네요. 공을 제대로 보여주고 그에 대한 설명을 말풍선을 통해 재밌게 알려줍니다. 각 경기에 대한 규칙과 경기방식도 자세히 알려주죠. 스포츠에 관심이 전~혀 없는 저같은 사람에게도 꼭 필요한 책이기도 하네요.ㅋㅋ 공이 각 종목에 맞게 어떤 원리로 만들어져 있고 왜 그렇게 만들어져 있는지에 대한 설명도 나와 있어 과학적인 상식도 충분히 얻을 수 있는 책이예요. 실물로 보여지는 공들이 실제 가죽등을 이용해서 손으로 만져보고 느낄 수 있게 되어있었더라면 더 좋았겠다라는 아쉬움이 조금은 들지만 그래도 공에 대해, 경기 각 종목에 대해 재미있게 또 자세하게 잘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마지막에 월드컵 공인구가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1970년 멕시코 월드컵의 텔스타부터 2010년 남아공 월드컵의 자블라니까지 순서대로 모두 볼 수 있게 해주었어요. 이름도 다르고 조금씩 모양도 다르다고 하는데 어디가 어떻게 다른지 잘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정말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월드컵이 열린 순서도 잘 알았구요. 유난히 축구를 좋아하는 저희 아이들에겐 정말 훌륭한 정보였답니다. 공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겐 정말 꼭 추천하고 싶은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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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서 부터 익살스러운 아이와 여러가지 공들이 보입니다. 책 표지만으로도 우리 아이들 어떤 책일까 궁금해 하며 냉큼 가져가 펼쳐보네요.^^
이 첵에는 여러 가지 공들의 특징과 실제 크기의 사진이 있어 아이들이 집에 있는 공들과 실제 크기를 비교해 보며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소개된 공으로 하는 경기 방식도 설명과 더불어 만화형식의 그림으로 뵤어주고 있어 요즘 만화를 읽어보고 싶어하는 울 큰애에게 아주 관심을 받았던 책입니다. 책 속에 인물들의 표정들이 정말 다양해서 보는 이들로 하여름 웃을 을 짓게 하는 책인 거 같아 엄마도 즐겁게 보게 되었답니다.
▶ 남자아들만 있어 여러가지 공들이 많았는데 그 공들로 하는 경기를 설명해 주며 해보지는 못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통하여 여러가지 공들의 쓰임새와 경기 방식을 알게 되어 아이들이 폼도 잡아보고 실제로 해 보기도 하는 책과 함께 즐겁게 운동도 해보는 앞으로 좋은 정보책이 될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