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2%
  • 리뷰 총점8 31%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욕망을 파는사람들
"욕망을 파는사람들" 내용보기
미래를 알 수 없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경제학자인 케인스의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은 그 죽는때가 정확하게 언제인지를 모르는 이상 우리들의 행동지침으로까지 연결 되지는 못한다. 가계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에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우리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때의 기본적인 생각/전제는, 미래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깊이 인식하게 해 준 책이 바로
"욕망을 파는사람들" 내용보기
미래를 알 수 없다.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는 경제학자인 케인스의 말이라고 한다. 이 말은 그 죽는때가 정확하게 언제인지를 모르는 이상 우리들의 행동지침으로까지 연결 되지는 못한다. 가계 자산을 어떻게 활용하는가 에서부터 시작해서 우리가우리 자신의 행동을 결정할 때의 기본적인 생각/전제는, 미래는 알 수 없다는 것이다. 이것을깊이 인식하게 해 준 책이 바로 이 <미래를 알고 싶은 욕망을 파는 사람들 / 윌리엄 A. 서든> 이다
「오늘날 예측사업은 수십억 달러 규모로 수십만 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그 영역은 과학 분야부터 일반 사무직, 초자연적현상 연구에까지 다방면에 걸쳐 있다.」 (19 페이지)
서두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그리고, 일기 예보, 경제 예측, 주가 예측 등 7개 부문을 취사 선택해 그것들이 얼마나 믿을 수 없는 것인가를 분석하고 있다. 믿을 수 없다고 해서, 그 예측들이 완전한 엉터리라는 말은 아니다. 우연의 결과인 동전 던지기나,일기예보에서의 「내일의 날씨는 오늘과 같다」는 멘트처럼 단순 예측의 정밀도를 지속적으로 웃도는 예측은 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미래의 일을 확실히 알 수는 없어도,객관적인 확률이라는 것은 있다. 앞서 언급한 케인스의 「장기적으로 우리는 모두 죽는다」에 대해서 말하자면, 그때가 언제인지는 몰라도 통계자료로 부터 성별, 연령별 향후 1년간의 사망률 등은 도출해 낼 수 있다. 병에 걸릴 확률, 화재등의 재난을 당할 확률 등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발생에 대해 객관적인 확률을 알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경제적인 대비책으로서 생명보험이나 손해 보험을 드는 방법이 있다. 이런 불의의 사고에 대해서 어떠한 준비를 바란다면, 예금이나 적금이아니라, 보험으로 준비 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라고 생각이다.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누구라도 경제 예측이나 주가 예측 등을쉽게 찾아볼 수 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하나의 참고자료로서 활용은 해도 전적으로 신뢰하는경우는 결코 없다.
g****a 2019.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욕망을 파는 사람들
"욕망을 파는 사람들 " 내용보기
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은 미래예측에 대한 편견과 사실들에 관한 책 입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1장∥전문가라는 이름의 ‘새빨간 거짓말들’2장∥경제예측, 우울한 ‘경제학자들의 오류들’3장∥경영예측, 과학보다 복잡한 ‘기업의 카오스4장∥증시예측, 증권시장의 ‘전문 점성술사들’5장∥기술예측, ‘상상인가?
"욕망을 파는 사람들 " 내용보기
나는 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관심이 생겨 이 책을 구매하여 읽게되었다.

이 책은 미래예측에 대한 편견과 사실들에 관한 책 입니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1장∥전문가라는 이름의 ‘새빨간 거짓말들’

2장∥경제예측, 우울한 ‘경제학자들의 오류들’

3장∥경영예측, 과학보다 복잡한 ‘기업의 카오스

4장∥증시예측, 증권시장의 ‘전문 점성술사들’

5장∥기술예측, ‘상상인가? 현실인가?’

6장∥기상예측, ‘혼돈의 빗속을 걷다’

7장∥인구예측, ‘80억? 120억? 아니면 그 이상?’

8장∥사회예측, 미래를 알고 싶은 ‘욕망을 팔다’
YES마니아 : 로얄 j******d 2021.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