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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 아티스트의 창의력 놀이터!
그런데 꼬마 아티스트의 놀이터가 어쩜 이렇게 예쁠까요 ^ ^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의 스티커를 찾아 완성을 시키는 그림판.
쉬잇! 동물들이 자고 있어요...
박쥐캐릭터가 너무 사랑스러워 보입니다.
![]() ![]() 컬러풀한 캐릭터와 러블리한 느낌의 패턴들이 아이를 위한 책으로서 손색이 없습니다.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사랑스러운 아이템을 선호하는 분들이라면 모두가 칭찬해줄 그림들입니다.
만족스러워 하는 아이의 표정이 보는 엄마도 기쁘게 만드는군요.
스티커그림들을 보면서 호기심을 보이는군요.
![]() 오려 쓰는 그림판에서 퍼즐모양의 그림을 발견하자마자 "와!내가 좋아하는 퍼즐이다"라면서 좋아라합니다. 쉬운부분만 살짝 가위를 넘겨주었다가 제가 모두 잘라주었습니다.
![]() 풀칠을 하는 모습이 정말 진지하네요.
![]() 퍼즐이 끝나자마자 여우만들기 작업!
![]() 아직 찍지 마세요. 다 만들면 보여줄께요~♪
![]() 짜잔~! 여우!!!
![]() 아이가 좋아라 즐거워하는 미소를 보니 괜히 엄마마음이 뿌듯해집니다.
좋은 책을 아이에게 선물해준 엄마의 뿌듯함...... ㅎㅎ
![]() 다 정리를 했는데.....엄마 또 하면 안돼요? 애원을 하는군요. 좀 아껴두었다가 워크북활동을 시키고 싶었는데......
![]() 혼자서 한 번 찾아보라고 하니까...
![]() 혼자서 잘 할 수 있는 색칠하기 활동을 골랐어요.
순서없이 여기저기 뒤적이면서 마음껏 놀았습니다. 아이들이 선호하는 퍼즐과 스티커 붙이기가 풍부하게 이 책을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계절을 테마로 아이와 함께 활동을 하면서 주고 받을 수 있는 소재가 무궁무진하구요.
다만 종이오리기는 엄마의 도움을 받아야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요.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이 너무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주인공들이 입고 있는 수영복 패턴에도 마음을 빼앗깁니다.
제본방식이 아이들 활동하기 편하도록 180도로 깨끗하게 펼쳐지면서 낱장이 튼튼하게 잘 붙어 있어요. 아이가 마음껏 앞뒤로 뒤적여도 두터운 종이 질감에 안심이 된답니다.
제본상태와 종이의 퀄리티가 상당히 좋습니다.
유아들을 위한 선물세트 같아 보이네요.
사계절 이야기가 끊이지 않는 재미있는 워크북 마음에 100퍼센트 들었습니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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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종이접기, 공작놀이에 관련된 책들은 많지만 이 책은 사계절을 주제로 흐름을 가지고 미술활동을 할 수 있어 좋다. 컨셉이 명확하고 많은 생각을 담은 책이라는 것이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확실히 느껴진다. 사계절을 활용하면 계절마다 벌어지는 자연의 변화도 알 수 있고, 각 계절에 따른 동물, 과일, 느낌 등에 대해 이야기하기도 좋아 여러면에서 활용도가 높은 책이라 생각한다.
처음에는 몇 페이지 안되는 가벼운 미술놀이 책이라 생각했는데, 선 긋기, 그리기, 오리기, 직소퍼즐, 칠교놀이까지 다양한 미술활동 및 두뇌학습의 기초가 담겨있어 정말 알찬 워크북이었다. 특히 간단한 직소퍼즐이나 칠교놀이는 집에서도 직접 만들어 즐길 수 있는 놀이기구라 사기 아까울 때도 있는데 이렇게 책 속에 모두 담겨 있으니 맛보기로 즐길수도 있고 응용할 수 있어 참 좋았다.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내부 일러스트가 너무 예쁘다는 것인데, 색상구성과 그림체가 정말 정성스럽게 선택되어 있다. 그래서 페이지를 조금만 넘겨보고만 있어도 빨리 미술놀이를 시작해야겠다는 행복한 조바심이 솔솔 솟는다. 함께 있는 스티커도 정말 귀엽고, 아이가 환호성을 지르는 것을 보니 흐믓하고...누가 아이들을 위한 종이놀이에 관한 책 추천하라고 하면 주저않고 추천해야겠다. 단지 책이 너무 예뻐 오리고 자르기가 너무 아깝다는게 흠이다...ㅠ.ㅠ
- 거의 종이놀이의 종합선물세트를 받은 듯한 다양한 활동의 구성
- 차분한 톤에 안정감있는 색들, 계절 속에서 골라낸 예쁜 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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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페이지마다 윗쪽에 어떻게 해야하는지 표시되어있어요. 페이지 맨 아랫쪽에는 간단한 내용과 어떤 놀이를 해야하는지 나와있답니다.
전 아이와 크리스마스때 시작해 겨울 내용부터 시작해봤습니다. 소나무 트리 꾸미기 내용이에요. 뒤에 있는 오리기 자료에서 오려서 소나무에 맞는 조각을 찾아 붙여주는 거에요. 오리기로 소근육도 발달되고, 여러가지 크기와 조각의 모양을 찾아 붙여야하니 자연스레 공부까지 된답니다. 미술놀이책이 대부분 영역을 나누어 오리기책 색칠하는책 등으로 나뉘어 있는데 이책은 그 모든게 한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색칠하고나면 다음페이지에서는 오리고 또 그 다음엔 붙이고 하는 등 아이가 새로운 주제로 반복해서 할 수 있어 좋아요. 아이와 자연스레 사계절 변화에 대해서도 배우고 놀이도 할 수 있어 엄마표 놀이책으로 너무 좋은 것 같네요.
홈스쿨 미술놀이 하려고 하면 준비해야 할 것 너무 많고 또 뒷정리하기 힘들어 자주 해주기 힘든데... 이 사계절 만들기책은 쉽게 아이와 시작할 수 있어요. 책 내용이 생각하고 오리고 퍼즐조각 맞추는 것들이 있어 3돌 이후 아이들에게 맞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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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책이지만 내가 너무 탐나는 책이다..^^ 파스텔톤으로 꾸며진 사계절 만들기 책은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그림이나 도형그리고 그리고 오리고 풀칠해서 붙이는 작업을 통하여 아이 스스로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을 꾸며보는 책이였다. 마음은 뻔하지만 엄마 혼자서 많은 자료를 구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창작 활도을 시키기가 참 어려운데 이책을 통해 창작활동과 더불어 계절의 변화를 알아보고 각 계절에 해당하는 동식물을 살펴보면서 과학적 영역까지 알수 있는 아주 좋은 활동책이였다. 예쁘고 다양한 일러스트가 들어있어 아이가 쉽게 꾸미고 참여할수 있는 장점이 있는 책인것 같다. 뭐든 오리고 붙이고 그리기 좋아하는 내 어린시절에 이런 좋은 책이 있었다면 혼자서 정말 재미있게 잘 놀수 있었을것 같다. 늘 선택받은 우리 아이들이 부럽기도 하다..^^ 찢고 오리고 붙이는 활동을 통해 소근육 발달 뿐만 아니라, 미적 감각 그리고 창의성까지 한꺼번에 기를 수 있는 정말 활용성 높은 좋은 책이였다. 공주님들이 너무나 좋아할 예쁜 사계절 만들기 책 완전 강추다.
요즘 새에 관심이 한참 많은 딸아이는 포근한 보금자리와 모두 제자리로를 스티커로 자유롭게 꾸며 보았다. 자세히 보지 않으면 꼭 일러스트갔다..^^ 여러가지 다양한 활동들이 많이 있어 80개의 그림을 재미있게 완성할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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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들기책 제목 그대로 봄.여름.가을.겨울 주제로 나뉘어져서 계절에 관한 미술활동을 하는 거랍니다
그냥 미술활동만 한다기보다 미술활동 속에 은근하게 다양한 동 식물에 대한 지식과 수리영역 언어영역이 숨어 있어서 도형맞추기 등을 좋아하는 남자아이들에게는 그런 활동 속에서 자연스럽게 미술놀이에 빠져들게 하고요
또 여자아이들에게는 좋아하는 미술활동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도형놀이등의 수리영역 활동등도 같이 하도록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스티커붙이기,색칠하기,그림이나 도형그리기,오리고 풀칠하여 붙이기 활동이 있구요 아래처럼 새그림으로 어떤 활동을 하는지 표시해 주어요^^
사계절 중 겨울용 오리기 도안중에서...
본격적으로 계절에 들어가기에 앞서서 워밍업페이지가 있어요~ 봄 여름 가을 겨울을 표현해 보는 거지요~
책이 도착한 날 로라가 더 일찍 하원하는 날이라서 로라가 먼저 시작했지요
로라 그림 설명중~
지금이 겨울인지라 우리는 봄부터 시작하지 않고 겨울부터 시작하기로 했답니다. 또 로라가 할 것과 리온이가 할 것은 로라가 보고 결정해주었어요. (리온이는 쉬운 것 위주로..)
리온이가 하원하자마자 누나가 하는 걸 보더니 마구마구 하고 싶어합니다. 겨울잠을 자는 동물에 대한 소개와 스티커붙이고 색칠하기
*** 요렇게 그림마다 간단하게 계절에 대한 글들이 있어 미술활동도 하면서 호기심도 충족시켜요 ***
트리꾸며주기
아하...트리의 아래부분이 갈색으로 된 것을 리온이는 우리집 인조트리를 보면서 아래도 초록색이라며...
직선으로 오려서 도형에 맞는 모양을 찾아 붙이면서 완성되는 미술놀이라 리온이가 특히나 좋아했답니다.
눈사람 완성하기....는 간단히 쓱쓱 동그라미 그려 완성...^^
다음은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자도 붙이고 잎이 많은 꽃부터 적은 꽃 순으로 붙이기도 해요
*** 미술활동과 수리영역이 가미되었네요 ***
음 그림부터 살펴보고
리온이는 또 도형맞추며 완성되는 그림이라 오리기를 또 하네요 평소 오리기를 이렇게 오랫동안 하지는 않는 편인데 말이죠 ㅎㅎㅎ
*** 보통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에 비해 미술활동을 별로 안 좋아하쟎아요. 근데 요렇게 남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하는 퍼즐식으로 된 미술활동을 하니 긴 시간동안에도 적극적으로 임하는 리온이었습니다 ***
그리고 다음 날.... 또 로라가 먼저 활동 시작했죠 옆에서 리온이도 빨리 하고 싶다며..
색칠은 요렇게 꼼꼼히 하는 거란다^^ 로라는 고양이 색칠한 것이 특히나 마음에 들어 하네요 이쁘게 됐다며^^
리온이 활동은 겨울이 되면 털갈이 하는 동물들의 털을 그려주는 거랍니다~
*** 요 활동 또한 겨울이 되면 털갈이 하는 동물들이 있다는 tip이 숨어있죠 ***
가시나무 잎으로 만든 화관 완성하기~
요 활동하면서도 그림에 같이 적혀있는 글을 읽어주니 리온이 "이게 가시나무야?" 하며 되묻더라고요 미술활동 속에 계절에 맞는 동 식물이 등장하면서 동 식물에 대한 상식도 알게 해주네요
아직 겨울편을 다 하지 못한 관계로 겨울편을 1과 2로 나누어서 포스팅 하려고 해요 요기까지가 사계절만들기책 겨울편 1편 이에요~ 며칠 후에 또 2편을 포스팅할께요^^
참...그리고 사계절 만들기 책을 하다보니 로라(7세)에게는 좀 쉬운 편이었구요 하지만 그렇다고 리온이가 지금 다 할 수 있는 수준은 또 아니었답니다. 그래도 리온이에게 더 맞는 책이라고 생각되어요 꼭 이 책을 한번에 다 마쳐야 되는 건 아니니까요 그때 아이의 수준에 맞게 아이가 하고 싶은 것을 고르면서 해도 좋을 듯 해요
리온이가 지금 50개월이지만 미술수준은 좀 낮은 편이라서..--: 보통 여자아이라면 40개월 정도부터도 좋아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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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에서 사계절 만들기책이 나왔어요. 사계절 만들기책은 프랑스 유명 일러스트레이터의 아기자기한 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림을 아이가 직접 그리고 오리고 붙여서 완성하는 만들기책이예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풍경이 담긴 80개의 그림판을
19개의 오려쓰는 그림, 164개의 스티커 등으로 꾸미다보면 꼬마 화가의 근사한 작품집이 완성된답니다.
그림판 상단 모서리에는 작은 새 그림이 그려져있어요. 작은 새의 모양을 보고 어떤 창작활동을 하는 그림판인지 알 수 있어요. 스티커 붙이기, 색칠하기, 그림이나 도형 그리기, 오리고 풀칠해서 붙이기 활동을 하려면 가위와 풀, 색연필과 싸인펜, 물감 등을 준비해야합니다.
사계절 만들기책을 꾸미며 아이는 자연과 속속들이 만나요. 자연스럽게 계절에 따라 변하는 날씨, 계절마다 벌어지는 일들을 배웁니다. 아이는 자연의 변화가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겨울이 오고... 찬바람이 쌩쌩 불어요. 굴뚝에서는 회색연기가 나옵니다. 따뜻한 보금자리에서 긴 겨울잠을 자는 동물들이 있어요.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는 숲속의 왕입니다. 크리스마스에는 가시나무 잎으로 만든 화관으로 아름답게 장식을 합니다. 설날에는 어른들에게 세배를 하고 덕담을 들습니다. 이렇게 많은 변화와 일들을 다양한 창작활동으로 꾸미다보면 아이의 인지력과 집중력이 커져 아이는 한층 더 자라납니다.
오려쓰는 그림판에서 그림을 오리고 풀칠해서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예쁜 스티커들을 모두 제자리에 붙여주세요. 아이들이 스티커 붙이기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실거예요.
우리집 아이들이 많이 컸나봐요. 예전에는 만들기책 있으면 서로 만들겠다고 다투기도하고 하루에 다 만들려고 성화였는데 이제는 정말 멋진 작품집을 완성하려는지 다투지도 않고 서로 상의도 하면서 공을 들이네요. 본격적인 창작활동을 하기전에 몸 풀기 그림으로 몸을 확실히 풀고 멋진 작품을 만들어요.
사계절 만들기책은 흔히 접했던 만들기책과는 차원이 다른 만들기책입니다. 만들기책 안에 봄, 여름, 가을, 겨울의 비밀이 숨겨져있어요. 그 비밀을 찾아가는 과정이 너무도 아름답고 즐겁습니다. 신비롭고 아름다운 사계절을 통해 아이에게 일년은 행복한 세상이 됩니다. 사계절 만들기책이 멋진 작품집으로 완성되는 그 날을 기다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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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계절 만들기 책>.. 내가 그리고 오리고 스티커를 붙여요.사계절 만들기 책 에서는... 일년 내내 즐거움이 가득한 계절마다의 모습들을 하나하나 직접 내가 그리고 ..오리고..만들어봐여... 원하는 계절이든.. 봄부터 겨울까지 차례 차례이든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부터 하나하나 만들고 붙히고 오려보고... 하나하나 내가 직접 해보아여.. 신나게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 신나게 색칠놀이를 하면서 하나하나 아이의 창의력은 쑥쑥 늘어납니다.
일년내내 즐거움을 가...득 느낄수 있는 <사계절 만들기> 책..
6살 된 울영재씨... 울 영재씨는.... 봄을 꾸며 봤어여... 하나하나.. 색칠하고 꼼꼼히 스티커도 붙혀보고...
이 추운겨울.. 이렇게 미리 봄을 맞이해보니 마음만은 따뜻한? 봄이 된듯?한 느낌이랍니다. 내가 원하는 페이지를 선택하여 하나하나 꼼꼼히 그려도 보고.. 스티커도 붙히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게 재미있는 시간을 함께했답니다..
사계절을 함께 하는 <사계절 만들기책> 아이와 즐거운시간 함께 하지 않으렴니까?? 함께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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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아들이 이책이 도착하자마자 띁어보더니 "엄마!!이거 나할래?.."하면서
넘 좋아하더라구요.. 사실 처음부터 울아들꺼지만 누나들에게 빼앗길까봐 전전긍긍하는 모습이 넘 귀여웠어요.. 아직은 5살이라 스티커도 좋아하고 가위질하는걸 좋아하는 울아들이 보기에는 딱인책인걸 5살아들도 눈에 확들어왔던가봐요.. 책뒤쪽에 스티커를 보더니 넘 좋아라 활짝 웃는 울아들.. 책이 도착하자마자 쫘!~~~악 훓어보더니 금새 스티커를 붙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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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의 조언도 조금 구해가면서요.. 아이들이 딱 좋아할만한구성이였어요... 전체적으로 사계절이 처음부터 쭉욱나와있으며 스티커를 이용할수도있고 가위질로 오려서 만드는것도있는데 울아들 어찌되었던지 스티커를 먼저 붙여본후 할만큼했다 생각이되었던지 그때부터는 가위질을 시작하네요.. 서툰솜씨의 울아들의 가위질이지만 엄마로써는 흐뭇하게 바라볼수있는 시간이 주어진다는것만으로도 넘 좋네요... 단지 처음에는 조금 아쉬운마음에 복사를 해서 사용을할까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울아이는 그대로 붙이고싶다고 해서 포기했어요.. 일단 종이두께부터틀리니 만드는 기분도 틀린가봐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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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넘 이뻐요. 사계절이 표지에 잘 나타나 있구요. 반짝반짝 코팅지로 입체감을 살려서 멋을 부려주었네요.
책속 구성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깔끔하네요^^. 거기에 엄마의 아이디어를 좀더 더해서 또다른 대료들도 활용한다면 정말 멋진 작품이 완성하지 않을까 싶어요. 창작 활동이기 때문에 책속에 답은 없어요. 자유자재로 표현하면 되는 책한권이라 흡족합니다^^
지금 넘넘넘 춥잖아요. 정말 꽃피는 봄이 오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 책을 보면서 간절함을 달래 보았어요.
-공작새 꼬리가 피었습니다.- 수컷 공작새는 좋아하는 상대 앞에서 아름다운 꼬리를 활짝 피고 뽐낸답니다. (공작새가 꼬리를 왜 펼치는가를 설명해주네요. 상식까지 이어지는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공작새의 화려한 꼬리를 색깔 표시를 따라 색칠해요. (각페이지마다 꾸미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애 앵... 앵 .... 이 꽃 저 꼿에서 꿀을 모으느라 꿀벌들은 엄청 바빠요, 바빠- 꽃 스티커를 각각의 줄기에 붙이고, 부지런한 꿀벌과 곤충 스티커도 붙여요. (각페이지마다 꾸미고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줘요)
학창시절 여름하면 제일 떠오르는것이 여름방학이죠. 여름 하면 지금도 어릴쩍 물놀이를 잊을수 없네요.
여름 이야기로 가득한 책속. 추운 지금 상상만해도 즐겁네요. 울 꼬맹이랑은 "여름에 뭘할까?"란 질문에 욕실 물감놀이가 제일 먼저 나왔답니다. 여름 첫번째 계획 욕실 물감놀이로 결정 봤제요. 다음은 물놀이....어디로 여름휴가를 떠나 볼까요? 제목만으로도 이야기거리가 되니 즐거운데요^^
-모래사장이 있는 해변에 오면 항상.... 모래성부터 쌓을지, 수영부터 할지 고민이에요. (ㅎㅎㅎ정말 고민 되는 부분이죠^^ㅎㅎㅎ) 퍼즐 조각을 오린 후 알맞은 자리에 붙여요. (오려고 풀칠해서 붙이기에 보면 퍼즐들이 있답니다. 퍼즐들을 오려서 모양을 찾아 붙여주면 되는데요. 아이들 퍼즐 넘 좋아하잖아요. 아이디어 넘 좋은데요^^)
-물 아래 내 발이 보여요 - 그런데 물속 동물들은 모두 어디 있을까? 물고기와 해초 스티커를 붙여 바닷속을 꾸며요.
가을....가을은 좀 쓸쓸해요. 겨울이 다가오니깐요. 올겨울 넘 추워서 가을 이야기 하려니 더 추운거 있죠. 그래도 가을 하면 수확의 계절인만큼 자연이 우리에게 주는 것들이 많으니 놀이거리도 많죠. 올 가을은 자연을 벗삼아 많이 만끽해봐야겠어요. 가을의 계획.....시골 나들이 가서 자연과 함께 자연을 만끽하고 자연물로 놀이를 하기!
- 낙엽으로 만든 양탄자 - "휴~!" 정원사가 여기 저기 떨어진 낙엽을 보고 긴 한숨을 쉬네요. 나무 아래 떨어진 노랑색, 밤새그, 주황색 잎을 그려요. 잎이 거의 없는 왼쪽 나무와 잎이 무성한 오른쪽 나무 중 어느 나무 아래에 낙엽을 많이 그려야 할까요?
당근, 감자, 밤, 버섯 등 가을 야채로 수프를 만들어요. 냄비 안에 야채 스티커를 붙여서 맛있는 수프를 만들어요.
지금은 겨울. 흐흐흐 겨울이 빨리 지나가면 좋겠는데.... 겨울엔 외출도 어렵고 겨울 놀이 할 거리도 좀 부족하죠. 이책 한권이라면 겨울이라는 테마로 많은 놀이를 할수 있을것 같아요. 겨울하면.....크리스마스가 있고, 연말 연시가 있고.... 올해 이뤄놓았던게 뭐가 있나 이야기해보고, 새해엔 뭐가 하고 싶은지 계획을 세워보기도 하고... 이야길 하자니 많네요^^
- 나의 아름다운 소나무 - 겨울에도 푸른 소나무! 소나무가 숲 속의 왕이지요. 오려 쓰는 그림판에서 소나무 조각을 오려 붙여요. 그리고 트리 장식 스티커를 나무에 붙여 꾸며요.
- "크리스마스 식탁을 아름답게 장식하는 데에 가시나무만 한 게 없지요!" - 가시나무 잎으로 만든 화관 가시나무 잎사귀와 열매를 그리고 색칠해요.
제목들로만으로도 계획을 세워보고 이야기거리를 찾아가니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울 꼬맹이가 더 즐거워서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시간이었답니다. 계절 명칭만 나와 있을 뿐인데.....그게 더 매력인듯 합니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하나하나 찾아야하는 번거로움이 있네요. 활동페이지와 오려쓰기 페이지가 한장씩 겹쳐져 있음 한장한장 페이지 잘라서 사용하고 그게 좀 더 편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한 페이지 보고 찾아서 오리고 하기 번거로워서 전...
좀 편하게 찾을수 있겠죠.
-울 연희양 사계절 만들기책으로 활동하기-
모든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 놀이에요. 봄하면 겨울잠 자고 깨어나는 개구리를 생각들 하잖아요. 제일 작은 개구리부터 차례대로 붙이고 싶은 곳에 붙여주었답니다. 딸래미 입에서 개굴개굴 소리를 내며 붙이는 즐거움에 빠지네요^^
소나기가 지나가면 제일먼저 볼수 있는게 무지개죠. 울 딸래미 무지개 무지 좋아한답니다. 색칠을 해야하는데 ㅎㅎㅎ딸래미는 선으로 표현하고 싶었던가봐요. 색칠 안하겠다네요.ㅎㅎㅎ 표현의 자유기에.....선으로 표현하라고 놔뒀네요^^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노래를 부르며 활동을 해보았어요. 추운손을 위해 장갑을 오려 붙여 주었답니다. 붙이고선, 호호 하며 따뜻해지라고 입김도 넣어주는 마음 이쁜 연희양^^
여러가지 활동이 가득한 [사계절 만들기책]두고두고 잘 활용할것 같아요. 늦은 시간까지 시간가는줄 모르고 꾸미고 놀았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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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만난 사계절 만들기 책... 만들기라지만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책이네요. 6살 울 꼬맹이는 만나는 날부터 스티커 붙이기를 시작해요... 아이와 함께 만난 사계절 만들기 책... 만들기라지만 그리고 오리고 붙이고 다양한 체험이 가능한 책이네요. 6살 울 꼬맹이는 만나는 날부터 스티커 붙이기를 시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