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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구입하여 받아본 순간.. e-Book을 프린터로 출력한 느낌을 주어 전체적으로 디잔인이나 편집은 아마추어적으로 허접하여 실망...
하지만 내용은 일상에서 느끼는 비유를 그대로 적용하여 쉽고 명쾌하게 정리한 것 같아 편안한 마음으로 읽었다
명상은 무언가 새로운 시도이고 궁극적으로는 육체적 고통을 통하여 이룰 수있다고 막연히 생각한 적이 있었는데... 이 책은 명상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꿀 수 있는 길을 열어주는 책이라 생각한다.
"명상은 나 자신의 감정과 생각에 대한 만남이자 배움"이 주요 메시지 이며 "배움"에 방점이 찍혀있다. 자신을 배우고 관찰하는 명상을 통해 지혜와 보편적인 가치를 일깨우는 과정이라하는데, 어렵지 않은 명상(?)을 시도해 보려는 사람은 한번 읽어보면 좋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