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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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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 홍어장수 문순득이홍어를 파는 계기, 그리고 표류한 과정, 3년의 고생끝에 돌아오게된 이야기등이 쓰여있다.읽는내내그 시대의 눈으로 표류하면서 겪었고 느꼈을류큐와 필리핀의 시대상, 건물, 선박 등을 설명해주고한글도 모르는 문순득의 재기와 순발력, 기억력에 놀랐다.당시의 조선에서 문순득이 받아들여지지못한게 아쉽기도 하고.재밌게 읽었고 깨닫는게 많아서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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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선시대 홍어장수 문순득이

홍어를 파는 계기, 그리고 표류한 과정, 3년의 고생끝에 돌아오게된 이야기등이 쓰여있다.


읽는내내

그 시대의 눈으로 표류하면서 겪었고 느꼈을

류큐와 필리핀의 시대상, 건물, 선박 등을 설명해주고

한글도 모르는 문순득의 재기와 순발력, 기억력에 놀랐다.


당시의 조선에서 문순득이 받아들여지지못한게 아쉽기도 하고.


재밌게 읽었고 깨닫는게 많아서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골드 w******9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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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최초의 세계인 문순득 표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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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혼인을 해 새색시를 맞아들인 스물다섯 살의 청년이 한겨울 바다에서 태풍을 만나 표류를 당했다.배를 부리고 나선 곳은 고향 우이도에서 멀지 않은 바다. 금방 다시 돌아올 줄 알았기에  아무런 준비도 없었다. 그렇게  태산 같은 파도와 살을 찢는 겨울바람과 죽음보다 더한 갈증과 배고픔 속에서 우리 해양  사상 최장 기간(3년 2개월)  최장 거리(오기나와, 필리핀, 마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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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갓 혼인을 해 새색시를 맞아들인 스물다섯 살의 청년이 한겨울 바다에서 태풍을 만나 표류를 당했다.
배를 부리고 나선 곳은 고향 우이도에서 멀지 않은 바다. 금방 다시 돌아올 줄 알았기에  아무런 준비도 없었다. 그렇게  태산 같은 파도와 살을 찢는 겨울바람과 죽음보다 더한 갈증과 배고픔 속에서 우리 해양  사상 최장 기간(3년 2개월)  최장 거리(오기나와, 필리핀, 마카오, 난징, 베이징)의  표류  여정을 시작했다.
이렇게 돌아 온 문순득은 유배중이던 정약전을 만나 그의 생생한 표류담을 남기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p******5 2024.06.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