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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기로는 원작 6권까지를 애니로 방영했기에 그 이후 이야기를 보기 위해서는 순수하게 원작인 라이트노벨을 택하는 수 밖에 없다.(코믹스가 있긴 하지만 분량을 보건대 아직 멀었고..) 이번 권에서 활약-이라 하기엔 발암을 일으키는 캐릭터라 봐도 무방할 듯-을 보여주는 이브 이그나이트가 표지를 장식했고, 그녀로 인해 이번 권은 읽는데 다소 뻑뻑함을 느껴야만 했다. (전반적으로는 재미있었지만, 그녀가 작중에서 보여주는 행동들이 왠지 짜증이 난다고 해야 할까..) 그래도 시리즈 면으로 보자면 나름 괜찮은 권이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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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중학생 아이가 사달라고 해서 구입해준 책이다. 소위 라이트 노벨이라는 장르라고 하는데.. 나에게 라이트 노벨은 익숙하지 않은 장르 소설이다. 그러나 판타지나 무협 사이언스 픽션같은 장르소설은 나의 유년 시절의 독서에 큰 영향을 끼쳤으며, 지금도 그러한 장르 소설 매니아이다. 각설하고 아이가 나에게 책을 구입해 달라고 한 이유는 다름아니라 아이의 어머니가 라이트 노벨을 싫어하기 때문이다. 이유는 다양하겠지만 라이트 노벨을 만화책 정도로 생각하는 것이 큰 몫을 차지한다고 본다. 나는 라이트 노벨이라도 다독을 시키는게 아예 독서를 하지 않고 게임만 하는 것보다는 국어 학습에 도움이 된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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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변찮은 마술강사와 금기교전 7 오랜만이야. 글렌.. 만나서 기뻐. 하!...난 너만은 절대로 만나고 싶지 않았거든?! 학교 전체가 다가오는 사교 무도회로 떠들썩한 가운데 글렌 앞에 좋지 않은 인연이 있는 옛 상사 궁정 마도사단 특무분실의 실장 이브 이그나이트가 나타난다. 하늘의 지혜연구회가 사교 무도회에 편승해서 루미아 암살 계획을 꾸미고 있다는 정보를 들은 글렌은 무도회를 중지시키려 하지만... 이브는 오히려 루미아를 미끼로 쓰는 비정한 작전을 제안한다 루미아의 호위를 맡은 글렌은 그녀의 파트너로서 반쯤 강제로 댄스 경연대회에 참가하여 우스을 노리는데... |
| 음모가 도사리는가운데 학생들의 추억쌓기보는 기분은 최악입니다 매번 잡혀가고 인질이되고 일의 발단인 여주는 밝게웃고있는 모습은 안쓰럽기만 합니다 그와중에 댄스로 결승까지가는 연출슨 좋았지만 악당들의 음모가 반은 갉아 먹어버리네요 그래서 극의 집중력이 떨어지고 결국 두목이랑 여왕근처에 있었던 그여자만 웃고 있다고 할까요? 솔직히 그두목 면상 그유명한 계획이 궁금해서 이촌극을 지켜보는데 이쇼를 하는데도 악당들 계획은 착착진행중이라니 이일을 어찌하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