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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통일의 진정한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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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 함바흐축제때 사용한 흑-적-황의 삼색기는 통일과 권리,자유를 상징하는 것으로 오늘날 독일국기가 되었다. 내일을 내다보는 비스마르크는 패전국인 오스트리아가 굴욕감을 갖지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프랑스-프로이센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의 편을 들게 만들었다. 대패한 적을 동지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지만 아차하는 순간에 영원한 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교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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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8년 함바흐축제때 사용한 흑-적-황의 삼색기는 통일과 권리,자유를 상징하는 것으로 오늘날 독일국기가 되었다.

내일을 내다보는 비스마르크는 패전국인 오스트리아가 굴욕감을 갖지않도록 최선을 기울여 프랑스-프로이센 전투에서 오스트리아가 프로이센의 편을 들게 만들었다.

대패한 적을 동지로 바꾸어놓을 수도 있지만 아차하는 순간에 영원한 적이 될 수도 있다. 이런 교훈을 실천한 노재상 비스마르크

예전 '독일통일 바로알기'란 책을 읽었다. 두곳의 국민들의 자기주권.재산찾기싸움이 극심했고 나라는 나라대로 통합을 한답시고 동독국민들의 마음을 달랠생각은 안하고 돈만 흥청망청하는 꼴을 보며 통일대한민국의 미래가 섬뜩할 정도로 걱정되었다. 연방의 적대국 오스트리아를 마음으로 끌어안아 영원한 동지로 만든 비스마르크의 지도력이 통일독일과 통일한국에 꼭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한다.

한국정치인들의 필독서로 '코끼리는 생각하지마'가 인기를 끈 적이 있지만 이 책은 정말 한국정치인들이

꼭 읽어야될 필독서로 생각해 별 다섯을 주었다. 잘 읽음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6 2016.07.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