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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에서 연우까지 1권 리뷰입니다 종이책 출간했을때 읽고 넘 좋아서 재탕용으로 이북 구매했어요 오랜만에 재탕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유쾌하고 따뜻하고 뭉클해요 재하의 짝사랑 연우의 헛발질 10몇년이 지난후에 바로 잡혀진 재하와 연우의 사랑이 너무 예쁘고 설레입니다 세번째 읽는건데 지겹지 않고 재미있네요 연우 넘 사랑스럽고 재하는 정말 넘 멋지네요 2권도 잼나게 읽을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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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가 오랫동안 짝사랑하던 남주친구의 결혼식 남주는 자신의 친구가 여주와 결혼했을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자 돌직구 들어간다 ~~
친구의 사촌오빠인 남주가 너무 무서운 여주 너무 귀여웠다 오라버니~ 라고 부르는 ㅎㅎ
남주는 이제부터 직진인데 여주는 그럴수록 겁먹고 버버벅~
별다른 악역없이 둘의 관계에 집중되어 있었고 즐거웠다. 여주는 귀여웠고 직진남 남주는 멋있고 박력있던~
다음에 또 잔잔하게 읽어 보고 싶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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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에겐 오랜기간 짝사랑한 상대 윤찬오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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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필 작가님의 연우에서 연우까지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는 스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주의 바랍니다. 제목도 그렇고 설정 보고 몽글몽글 재미있을거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는 너무 유치했어요. 표현이 유치한 부분도 있고 여주가 가끔 너무 바보같기도해요.... 저는 감정선도 좀 이해는 안돼요. 여주가 남주 친구를 계속 좋아했고 남주를 무서워했는데 너무 갑자기 좋아하는...? 제가 뭘 놓친건지 그냥 남주가 자기 좋아한다는거만 계기인건가요....? 아님 뒤에 반전이 또 있는건지 이미 전권 구매해둬서 뒷권도 보긴할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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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필 작가님의 '연우에서 연우까지 1권' 리뷰입니다. 은지필 작가님의 책은 '몽련하숙집'을 필두로 '우리의 기쁨, 우리의 슬픔', '들꽃 따러 왔다가' 이후 네 번째 작품입니다. 제목 너무 좋아요. 제목이 다 했네요. 여주 연우(27)는 수영 강사로 오랜동안 짝사랑 해 온 이윤찬 오빠가 있어요. 남주 재하(31)는 그런 연우를 짝사랑하죠. 에휴, 짝사랑은 너무 힘들어요. 안 돼요. |
| 은지필 작가님의 <연우에서 연우까지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작가님의 최근작들은 도장깨기 해서 거의 다 읽었는데 이 작품은 이제야 뒤늦게 완독하게 되었네요. 여주인 연우가 짝사랑 하던 남자를 보내주고 자신을 짝사랑하는 남주에게 빠지는 과정을 몽글몽글하게 그리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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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둥이 연우는 어렸을 때부터 짝사랑해왔던 윤찬의 결혼식에 몰래 참석해서 짝사랑에 조용히 이별을 고하는 와중에 재하를 마주칩니다. 윤찬의 친구여서 평생 봐왔지만 잘생긴 외모와 달리 까칠하고 유난히 연우에게 무섭게 대해 벌벌떨게 만드는 존재로 미국에 있다고 알고 있는데 갑자기 마주치니... 그것도 윤찬의 결혼식에서 만나게 되어 귀신을 본 듯 놀랍니다. 자신을 챙겨주려는 낯선 모습들에 고마움보다 여전히 덜덜 떱니다. 속내를 두집어보이지 못하는 재하의 행동들이 연우는 무서워하지만 독자로서 설렘을 갖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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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버니는 연애 많이 해봤죠?” 어느 날 연우가 물었다. “지금까지 좋아한 여자 이름, 다 기억은 해요?” 후드티에 달린 모자 끈을 이리저리 당기면서. “읊어봐요.” 여전히 눈도 못 마주친 채 티셔츠에 튄 커피 자국을 손으로 문지르면서. “뭐?” “그 여자들 이름, 다 읊어보라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그를 무서워한다는 것도 순 거짓말이다. 저런 질문을 저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걸 보면. “못하죠? 하긴, 그걸 어떻게 다 기억해. 그럴 줄 알았어요.” 할 말 많은 오라버니 재하가 드디어 속에 담아두었던 천금 같은 바람을 꺼냅니다. 감상평 은지필작가님 책중 몽련이와 마찬가지로 인기있는 작품이라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어요 몽련이에 여주가 연우에서 연우까지의 재하어머니에서 나온 인물이라기에 더 재밌게봤던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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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이연우 취향도 취향 나름이지, 개그코드 안 맞는 책이 얼마나 힘든 것인지 절실하게 깨달았다. 읽을수록....구구절절...고통받았다. 아흑ㅠㅠㅠㅠ
어후, 뭐 별것도 없이 할 말 다하고 오랜시간 잘만 지내는구만 뭐가 무서워서 죽겠다는 둥 어려운 사람이라는 둥 난리야. 어이가 없네. 여주를 허당매력 캐릭터로 만들고 싶었나본데 매력이 안느껴진다. 그냥 모지리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