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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마다 피어나는 꽃들을 감성적으로 담아낸 구성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꽃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그 시기의 분위기와 감정을 함께 느낄 수 있어 읽는 내내 차분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사진과 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 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동시에 느낄 수 있었고, 한 달씩 천천히 넘겨보며 여유를 갖기 좋은 책이었습니다. 일상 속에서 작은 힐링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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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FLOWER YEAR 열두 달, 꽃의 시간>은 사계절 1월부터 12월까지 계절별로 다른 꽃과 동식물의 일러스트가 있는 컬러링북입니다. 영국 작가인 릴라 듈리의 책으로 제목에 있는 것처럼 식물과 꽃이 다수의 일러스트이고, 나비와 새가 등장하는 일러스트도 있습니다. 그림은 가는 선이 섬세하게 그려진 일러스트라서 채색을 하는데 좋은 편인데, 색연필도 좋지만, 상품 페이지에 수채와 채색이 있어서 다양한 채색방식으로 한번 시도해보고 싶습니다. 종이가 두꺼운 편이라서 좋고, 다양한 그림이 있어서 좋은데, 양장본으로 제본되어 나온 책이라서 나중에 완성되면 개인 보관으로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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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나왔던 꽃그림 컬러링북 중 최고인듯 합니다. 커버도 단단하고 고급지고 무엇보다 실제같은 꽃 그림들이 너무 예뻐요. 사실적이면서 화려하고, 막상 칠하려보면 많이 어렵지도 않구요. 군데 군데 검정으로 칠해진 부분들이 완성후에 그림을 좀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보태니컬 아트라기엔 꽃 한송이를 섬세하고 사실적으로 표현해 내는 형식이 아니라 좀 더 전체적인 느낌을 살려서 칠해야하는 꽃 컬러링북입니다. 그림이 섬세하고 아름다워요. 월별로 나누어진 꽃들과, 가끔씩 보이는 그 꽃에 관한 글귀, 그리고 맨 뒤에 그림에 있는 모든 꽃들의 이름과 설명도 도움이 됩니다. 실사 사진이 있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이름만으로도 검색해서 꽃을 보며 칠할 수 있으니깐 더 사실적으로 표현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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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요즘 컬러링에 푹 빠져서 사줬어요. 처음에 뜯어보고 깜짝 놀랬어요. 표지가 단단한 하드커버예요. 완전 책이에요. 그림도 예술적이에요. 그런데 엄마는 꽃그림에 검은색 선이 너무 많다며 안 좋아하시네요. 꽃그림이 깨끗해야 색을 칠했을때 예쁘다고 하세요. 참고로 저희 엄마는 70이 넘으셨답니다. 엄마가 칠해 놓은거 보면 제 눈에는 예쁘기만 해요. |
| 릴라듈리 열두달 꽃의시간 제목 그대로 1월부터 12월까지 ‘열두 달 꽃의 시간’을 기록한 컬러링북. 달마다 꽃과 나무를 비롯해 나비와 새까지 동식물 109종이 섬세하게 표현된 일러스트 89컷이 그려져잇어 색칠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사은품으로 거울도 함께왓다 이쁘고 비밀의정원을 출간한 클 출판사에서 출간해 믿고살수 있는 컬북인듯 그림도 맘에들고 힐링되는기분이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