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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두콩이와 놀아주려고 아티마우스 플레이클레이를 선택했어요.
아티마우스 PLAY
CLAY
![]()
언니가 늘~ 하던대로 자기도 제품 들고서 한컷.ㅋㅋ
핑크색 하드보드의 커버로 되어 있구요.
커버 안쪽에는 이렇게 부모가이드가 있어서 활동하기 전에 읽어보고
시작하였어요.
구성물 :
첫페이지에는 아티에 대한 소개가
나와요.
책 안쪽에는 여러가지 상황이 있어서 그냥 클레이
조물조물하는것보다
내일이 생일인 두콩이.
어느새 언니도 슬그머니 다가와 같이 조물조물~~
짜잔~~ 밋밋했던 케이크그림에
그 외에도 동글동글하게
만들어보기,
클레이 놀이는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에 참
좋아요. 어느새 동글동글한 모양이 만들어지고~
언니가 평평한 연을
만들어보는동안
거미는 어떻게 변신했을까요 ?
길죽길죽 거미 다리를 붙여줘요.
이것 외에도 더 많은 꾸미기 활동이 남았어요.
자기가 만든거라며 좋아하는 두콩이를 보니 아티마우스 클레이 놀이로 자주 놀아주어야 겠어요~
아티 마우스는 "스텐실놀이,모양놀이,
스탬프놀이,클레이놀이" 이렇게 4가지 시리즈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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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 마우스 클레이 놀이는 네가지 색 클레이 점토와 꾸밈 칼한개 모양 조각이 들어 있으며 클레이로 모양을 만들어 그림위에 붙이면 되는 즐거운 창작놀이 활동입니다.클레이를 여러번 붙였다 떼었다 할수 있으며 모양을 자유롭게 만들어 가지고 놀수 있는 유익한 교구입니다.
교구 겉표지를 펼치면 케이스안에 네가지 색상의 클레이 점토가 들어있고 그외에 모양을 만들때 필요한 두꺼운 종이모양의 조각이 들어있습니다. 클레이 놀이를 다한다음 종이조각을 플라스틱 케이스 안에 넣으면 잃어버릴 염려가 없을것 같아요.
이 교구의 주인공인 아티 마우스입니다. 빨강색 클레이로 코와 긴 꼬리를 만들어 주면 됩니다.
두꺼운 코팅종이위에 클레이 점토를 예쁘게 꾸며서 모양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고양이 피피에게는 풍선과 장난감 자동차 바퀴와 배의 돛을 만들어주고 강아지 스크러블에게는 초세개를 만들어 주면 됩니다.
귀엽게 그려진 달팽이에게 달팽이의 특징인 집을 동그랗게 말아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나비가 있는데 나비의 화려한 날개와 애벌레의 몸통을 만들어 주면 됩니다.
아이에게 아티의 코를 만들어 주라고 하였더니 빨간색 클레이로 코를 붙여주고 있어요. 클레이의 말랑말랑한 촉감이 좋은지 즐거워하면서 재미있게 놀이하네요.
아티의 코는 아이가 붙이고 아직 클레이 점토를 가늘고 세밀하게 빚기는 어려운만큼 옆에서 도와주었는데 귀여운 아티마우스가 완성되었네요. 완성된 아티 마우스를 보더니 귀엽다고 좋아하는 모습에서 환한 미소를 짓게 합니다.
빨강색 클레이로 피피의 풍선을 만들어주고 보라색 클레이로 자동차 바퀴와 흰색으로 돛을 만들어주면 완성된 것입니다.
클레이 놀이를 통해서 아이들에게 소근육 발달에 도움이 되고 두뇌를 활성화 시키며 클레이를 통해서 창의적으로 작품을 만들어 볼수 있어서 자신감과 함께 성취감을 느낄수 있게 해줍니다.네가지 색깔의 다양한 색을 통해서 색채 감각을 익힐수 있고 클레이 특유의 부드럽고 말랑한 촉감을 통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느끼게 해줍니다.찰흙이나 점토의 부드러운 촉감이 사람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고 안정시켜주는만큼 아이들과같이 클레이 놀이를 해봄으로서 정서적 교감과 유대감을 나눌수가 있는것 같아요.
이 리뷰는 예스24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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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 <아티마우스 놀이북>을 신청했는데요..
너무 너무 감사하게도...우리 꼬마가 좋아하는
클레이놀이북이 왔네요..
요즘... 유치원이 개학하고..이것저것 놀다보니..저녁에 집에와서는
짜증도 늘고...힘들어하네요..
그래도....메가스터디에서 선물왔다고 하니 너무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오자마자 적극적으로 클레이를 꺼내보고 있네요.
클레이가 색별로 들어있는데요..
딱딱..자리가 있고 덮개가 있어서... 클레이 만들고 다시 넣어둔다면..굳지는 않을거 같아요
(정말 가성비가 좋으네요)- 보라,그린,흰색,빨간색 들어있어요
보시다시피... 보라색..그린색 적극적으로 꺼냅니다.
아이가 신비아파트의 신비를 만들면 좋겠다고 하네요.
참.. 옆에... 모양칼이 있어서...만들기 하기 좋네요.
요렇게 책자안에 클레이를 꾸며 볼수도 있어요...
굳지않게만 잘 두면.... 생각날때마다..다시 재사용이 가능할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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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y Mouse 창의력 쑥쑥 클레이 놀이 PLAY CLAY mkids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즐거워하고 좋아하는 클레이놀이~ 첫째 아이도 어렸을 때 클레이를 무척이나 많이 접하고 놀았었고 둘째도 소근육 발달이나 창의력을 키워주기 위한 클레이 놀이는 강추 하는 편이다. 비록 클레이로 놀고 난 후 치워야할 부산물(?)들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그정도 쯤은 아이가 즐겁게 놀고 난 후엔 감수할 수 있다. 엠키즈에서 나온 클레이 놀이는 다른 클레이 놀이와 조금 다르다. 클레이도 색이 반들반들 광이 나는 재질이고 또 놀이책 위에 내가 다른 모양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똑같은 모양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스티커처럼 붙이고 떼고 할 수 있어 몇 번이고 활용할 수 있는 점이 강점이다.
택배 도착하자마자 언니랑 다 꺼내서 놀아보고 다시 넣어놓고 새로 하는거 마냥 이야기하는 아이.
마지막 페이지는 내가 마음껏 내맘대로 할 수있는 공간도 있다. 아이는 앞페이지를 활용하느라 아직 하지 않았지만 곧 어떤 모양이 자리잡을지 궁금해진다. ^^*
종달새와 생일축하노래 부르고 노는 우리 딸.
놀이책의 색감도 칼라가 명확해서 아이들이 색감을 익히고 즐기는데 더없이 좋다. 아이는 색을 섞어 보기도하고 자기가 좋아하는 색을 골라 야무지게 모양을 만들어 본다. 손바닥으로 둥글 둥굴 쭉쭉~ 길게 길게~ 엄마도 같이 하자며 같이 해본다. 언제나 즐거운 클레이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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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마우스의 스텐실 놀이, 모양놀이, 스탬프 놀이, 창의력 쑥쑥 클레이 놀이 4종 중에서 '창의력 쑥쑥 클레이놀이'를 만나봤어요.
구성품은 4가지 색 클레이와 점토 칼, 클레이를 꾸밀 수 있는 모양 조각들 이에요.
주인공 아티와 아티의 친구들이 생활하는 공간을 배경으로 클레이로 모양을 만들어 워크북에 붙여 완성시키는 놀이에요. 코팅이 된 워크북이라 클레이로 활동한 후 붙였다 떼면서 여러번 활동할 수 있어 경제적이랍니다.
아티를 빨간색 클레이로 코와 긴 꼬리를 만들어주는 놀이에요.
비닐에 넣어 보관해야 다시 사용할 때 편하게 쓸 수 있어요.
몸통에 붙인 흰색은 하트라고하네요. 꼬리를 돌돌 말아서 막대사탕 모양을 하고 있고 양 쪽 볼에 홍조 표시도 해주고 한 쪽 손에는 뭔가 들고 있는거라고 했는데 까먹었어요.
검은 고양이 피피에게 풍선 2개를 만들어주고 보라색 클레이로 장난감 자동차의 바퀴를, 그리고 흰색 클레이로 장난감 배의 돛을 만들어 보는 활동이에요. 바퀴는 작은 것도 있고 큰 것도 있고 돛은 몇 번 실패 끝에 완성했어요.. 예쁘게 만들기 어렵다고 하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해내는 모습 보니 대견하더라구요.
워크북에 붙은 클레이는 같은 색 클레이로 콕콕 찍으면 쉽게 떨어져요.
도티 머리에 리본과 구슬 목걸이를 만들어주는 활동도 열심히 했네요...특히 목걸이는 보라색과 연두색의 패턴으로 만들어줬어요..
처음에는 자기가 원하는데로 모양이 잘 만들어지지 않아 시무룩하더니 계속 활동하면서 자기가 원하는 클레이 색도 만들어내고 창의적으로 모양을 만들어 내는 모습을 보니 옆에서 보고 있던 저도 뿌듯해지더라는..^^ 요 활동 다 하고 나서는 아티마우스 스텐실 놀이, 모양 놀이, 스탬프 놀이도 만나보고 싶다고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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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중에 점토놀이를 싫어하는 아이는 거의 없는 것 같다. 우리집 5살 큰 딸 역시 점토 놀이를 너무 좋아한다. 일단 점토의 다양한 색감과 말캉거리는 느낌, 손으로 조물 조물 만져대거나 틀로 찍어대면 나오는 다양한 모양들을 좋아하는 듯 하다. 그래서 점토는 늘 떨어지지 않게 구비해두고 있는 편이다. 하지만 아이와 함께 하는 점토놀이는 늘 비슷하고 뻔하다. 점토 틀로 찍어주기, 음식 모양 만들어 음식점놀이 하기. 엄마의 창의력이 부족한 탓이랄까? 아티마우스 플레이 클레이는 나처럼 창의력이 부족하지만 좀 더 새로운 점토놀이를 해주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묵직한 책(이라기보다는 점토가 포함된 활동자료?)의 사이로 점토들이 보인다. -점토가 일반적으로 접할 수 있는 플레이 도우나 아이클레이와 달리 조금 단단하고 만들었을 때 살짝 광택이 돈다. - ![]() ![]() 점토가 들어있는 페이지(?)를 넘겨보면 이렇게 활동지가 나타난다. 귀여운 아티에게서 사라진 코와 꼬리를 만들어 붙여주거나 색색깔의 공 만들어 붙이기, 조각칼로 점토를 잘라 나뭇잎 만들어 주기 등 엄마의 창의력이 부족해도 다양한 활동들이 가능하다.
하지만 점토가 조금 단단한 느낌이라 큰 덩어리를 뭉치거나 누를 때 우리 딸의 경우 나에게 도움을 요청하기도 했다. ![]() 엄마와 즐겁게 활동을 한 후 혼자서 책에 있는 모양을 따라 만들기도 하고, 책의 패키지가 딸이 좋아하는 캐리와 친구들 흉내내기에 딱 좋았는지 혼자 캐리 흉내를 내며 책을 소개하는 등 한참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더하기! 반짝반짝 광택이 나는 종이는 점토를 붙였다 떼었다가 가능하므로 여러번 활동이 가능하며 기본으로 제공되는 점토가 굳어버리더라도 다른 점토를 이용해서 반복해서 활동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 될 것 같다. 본 서평은 예스24리뷰어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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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손으로 주물럭주물럭 하는 놀이를 참 좋아한다. 구강기가 거의 없다시피 지나가서 18개월이 되니 이제 클레이나 플레이도 놀이 거뜬히
해낼 수 있을 거 같았다. 혹시나 해서 요거 도착한 며칠 전부터 밀가루 반죽 놀이를 했었다. 역시나 주물럭주물럭 우리 아이가 잘 가지고 놀아줘서
요거도 고민없이 꺼냈네!
아티마우스 놀이북 시리즈는 12가지가 있는데 이중에 클레이 놀이를 선택!
스탬프 찍기도 넘 사고 싶었지만 일단 참고 아이가 좀더 크면 도전해보는 걸로.
요 놀이북 구성은 이렇다. 클레이 4가지 색, 조각칼 1개, 꾸밈모양 조각, 놀이북 1권! 근데 이게 일반 클레이 놀이랑 다른게
단순히 클레이만 가지고 노는게 아니라 놀이북에 맞게 클레이를 붙였다 뗐다 할 수 있다는 거다. 스토리가 있는 클레이 놀이라는
것!
아티와 친구들이 놀이북에 등장해서 아이들이 클레이로 놀이북을 꾸밀 수 있도록 도와준다. 첫페이지 미션?은 피피에게 풍선 2개를 만들어 주주기, 그리고 자동차 바퀴 만들기, 장난감 배 돛을 만들기. 넘나 재미있는 구성이다. 일단 우리 아이가 해볼 수 있는 건 풍선 만들기!
18개월 아이가 놀이북대로 붙이는건 힘들지만 이렇게 놀이북에 예쁜 그림들이 있으니 붙이는게 더욱 재미있나 보더라. 그게아니라면 그냥 클레이를 만졌다가 뜯었다가 뭉개기만 하고 말았을 거다. 근데 이렇게 놀이북이 있으니 더욱 집중해서 엄마가 뜯어주는 클레이를 붙이고 논다.
요건 일회용이 아니라 한번 사용한 클레이는 놀이북에서 뜯어서 비닐에 넣어 보관하면 다시 사용할 수 있다. 놀이북에 붙여 놓으면 클레이가 서로 붙거나 굳을 수 있으니 꼭 떼어놓을 것! 놀이북에 착 달라붙은 클레이는 같은 색 클레이로 콕콕 찍으면 쉽게 떼낼 수 있다. 말귀 알아듣는 두돌 이후 아기들이라면 누구나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있는 놀이북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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