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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의 놀라운 비밀 어린이과학책 왜왜왜시리즈로 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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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신체의 중요한 역할을 오감~촉각, 시각, 미각, 청각, 후각이 하는 역할과 그 역할들을 느끼기 위해서 뇌로 전달되는 과정까지하나하나 플랩을 열면서 배울 수 있었던 오감오감은 각각의 느낌을 하나씩만 느끼는건 아니에요.아이들이 느끼는 촉각은 입에 넣어서 구강기에 입에 넣어서 느끼지요.후각과 미각은 함게 반응하는데요.코를 막고 먹으면 초코릿의 단맛인지, 오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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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몸, 신체의 중요한 역할을 오감~
촉각, 시각, 미각, 청각, 후각이 하는 역할과 그 역할들을 느끼기 위해서 뇌로 전달되는 과정까지
하나하나 플랩을 열면서 배울 수 있었던 오감
오감은 각각의 느낌을 하나씩만 느끼는건 아니에요.
아이들이 느끼는 촉각은 입에 넣어서 구강기에 입에 넣어서 느끼지요.
후각과 미각은 함게 반응하는데요.
코를 막고 먹으면 초코릿의 단맛인지, 오렌지 주스의 신맛인지 알 수 없어요.
미각에서는 혀의 역할이 상당히 중요하지요.
혀에는 단맛, 신맛, 짠맛, 쓴맛을 구별할 수 있어요.
이렇게 오감에 대해서 하나하나 알아볼 수 있었던 플랩북과학책~ 앞으로도 한권한권 더 재미나게 보고 싶네요. 

j*****0 2017.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후놀이가 가득. 놀라운 오감의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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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읽을 시간이야~ 왜왜왜!!시리즈. 놀라운 오감의 비밀 이번 주 울 아이들과 읽은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잠자리에 들기 전 좀 늦은 책읽기에 들어갑니다. ​ ​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책을 한번 쭈~욱 훑어보니 책읽기 전, 책을 읽는 중, 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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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읽을 시간이야~

왜왜왜!!시리즈.


놀라운 오감의 비밀



이번 주 울 아이들과 읽은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잠자리에 들기 전 좀 늦은 책읽기에 들어갑니다.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책을 한번 쭈~욱 훑어보니 책읽기 전, 책을 읽는 중, 책을 읽고 난 후

다양한 활동들로 엮여져 있음을 볼 수 있었는데요.


조금 늦은 시간 책읽기가 되어서 잠자리 들기 전 가볍게 읽어보았답니다.




유아,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아 놓은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뇌는 거대한 컴퓨터와 같다고 얘기하네요.

우리가 보고, 듣고, 냄새 맡고, 맛보고, 피부로 느낀 것이 무엇인지 알려 주고

그 느낀 것에 대해 몸이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근육에 명령을 내린답니다.



유아, 초등 저학년 과학책이라고 무조건 쉬운 내용만 담아야한다?

크레용 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가 담고 있는 내용은

어린이가 이해하기 쉽게 재미있고 특징있는 그림으로 표현해놓고 있어서

신경, 뉴런, 돌기 등의 말이 쓰이지 않았다 뿐이지

뇌가 끊임없이 몸의 모든 부분과 연락을 주고 받는 관계를 전달하고 있네요.




피부를 통해 뜨겁고 차고, 거칠고 매끄러운 느낌을 알 수 있답니다.



플랩을 열면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세 층과 현미경으로만 볼 수 있는 아주 작은 피부 세포들을 만나게 된답니다.

표피 밑에서 계속 새로운 피부 세포들이 자라나고 있는 그림 ^^




촉각으로 그림이나 글자를 알아맞히는 놀이라든가

친구에게 부탁해서 등에 숫자를 쓰거나 간단한 그림을 그리게 해 본다거나

베게를 이용해서 물건 만져 보기 놀이 등


무엇을 느낄 수 있는지 스킨쉽을 통한 놀이는 아이 정서발달에도 좋다는 것은

이미 알려진 사실이지요. ^^





숨을 들이마시면 냄새가 콧구멍 속의 점막에 닿으며 냄새를 느끼는 감각세포인 후세포를 자극합니다.

후세포는 한 가지 냄새만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신경을 통해 뇌에게 어떤 냄새를 맡았는지 알려준답니다.


예전에 겪은 일이나 어떤 사람을 떠오르게도 하는 것이 냄새랍니다.


엄마냄새!! 라고들 하지요 ^^





맛은 어떻게 느낄까요?


눈을 가리고 여러 가지 음식을 맛 본 다음 음식의 이름을 알아맞혀 보는 놀이도 겸해볼 수 있겠습니다.


알록달록 사탕의 색은 특별한 역할을 하기도 하는데요.



하나하나 플랩을 열어보면서 레몬맛, 오렌지맛, 딸기맛, 포도맛,

초록색은 녹차맛이라지만

울 아이들에게는 청포도 사탕을 연상시키네요 ㅎㅎ


음식의 모양이나 색이 평소에 알던 것과 다르면 뇌는 우리에게 경고를 한다고 해요.





여기서 잠깐!! ㅋㅋ


지금까지 익힌 감각기관에 대해 묻고 넘어가려니

이들이 크게크게 대답합니다.

덩달아 콧구멍도 커지는 막둥이. ㅎㅎㅎ



다시 돌아와 진지하게 읽어봅니다.


입맛은 사는 지역에 따라 달라지기도 하고, 기후와도 상관이 있지요.

에를 들어 더운 나라의 사람들은 매운 음식을 좋아하고 음식을 짜게 먹는다고 해요.

또, 어린이는 어른보다 예민한 미각신경을 가지고 있다고 하네요.

어쩐지 큰아이 준군은 엄마의 요리를 두고 참 다양한 평가를 내리는데..

미각이 예민한거였네요. ㅎㅎㅎ




귀는 어떻게 듣는지.

몇 달 전 귀 수술을 했던 막둥이 눈여겨 봅니다.

자신이 아팠던 곳이 어디인지 묻네요. ㅠ.ㅠ



눈을 가린 뒤 친구에게 천천히 주위를 돌면서 박수를 치라고 하면

소리만 듣고도 친구에게 다가갈 수 있겠나요?



또, 귀는 듣는 것 외에 한 가지 역할이 더 있답니다.

우리 몸의 중심을 잡는 일인데요.


눈을 가리고 한 발로 설 수 있는지 놀이를 해보면서 알아보면 좋을 것 같아요.




눈이 두 개면 한 개일 때보다 더 잘 보일까요?


사실 우리는 평소에 두 눈을 다 사용해서 보기 때문에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이 각각

볼 수 없는 위치인 맹점을 느끼지 못하지만

한쪽 눈으로만 실험을 해 보면 맹점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답니다.



종이에 작은 구멍을 뚫거나 눈을 감고 책을 천천히 눈 쪽으로 당기는 등의 활동을 통해

맹점과 어느 쪽이 먼저 뇌에 그림을 보내는 지를 알아낼 수 있답니다.




큰아이의 눈이 좋지 않아서 막둥이마저 근시, 원시에 대한 의미를 어느정도 알고 있는 데요.

각막, 수정체, 볼록렌즈, 망막, 시세포 등의 낱말을

눈 그림과 함께 살펴보았어요.



돌림판, 색팽이, 반응 막대기, 막대기 영화 등

정말 정말 독후놀이가 가득한 이 페이지!!


넘 늦게 책읽기를 시작한지라 이 놀이를 하지 못함이 넘나 아쉬운 아이들.

하지만 언젠가 활동을 해 보았던 기억으로

어떻게 될까? 하는 엄마의 물음에 나름의 대답들을 열심히 해주고 있네요.




동물들의 초감각을 다루면서 책은 끝맺고 있는데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가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해 준다라는 소갯글이

정말 실감나는 책이였네요.



이번주는 오감놀이를 해보면서 아이들과 놀아봐야겠습니다.

l******t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도서를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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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을 담고 있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어요.아이들이 왜왜왜 질문하는 모든 대답을 재미있고 정확하게 해 주는 어린이과학책 인데요.어린이과학책이지만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플랩북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화니군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을 스스로 꺼내서 자주 읽고 있는데요.오늘은 제 화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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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을 담고 있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정말 유익하고 재미있어요.

아이들이 왜왜왜 질문하는 모든 대답을 재미있고 정확하게 해 주는 어린이과학책 인데요.

어린이과학책이지만 깊이 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플랩북으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화니군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을 스스로 꺼내서 자주 읽고 있는데요.

오늘은 제 화니군이 정말 재미있게 읽은 『놀라운 오감의 비밀』 을 소개하께요. ^^

 

 

놀라운 오감의 비밀


#라벤스부르거과학책 / #플랩북과학전집 /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오감이 무엇인지? 단어부터 생소 할 수도 있는 아이들인데요.

유아와 초등학교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도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놀라운오감의비밀, #크레용하우스, #책세상맘수다, #어린이책추천, #유아과학책, #과학책추천, #누리과정, #초등연계도서, #책육아,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오감이란 다섯가지의 감각을 말하는 건데요.

오감의 정의에 대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알려주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는 어떻게 아는지도 너무 궁금한 것 중의 하나이지요?

아이들에게 하나하나 자세히 그리고 깊이있게 가르쳐 주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더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피부는 어떻게 느낄까요?

오감 중에서 첫번째로 촉각에 대해서 알아 볼 수 있는 페이지예요. ^^

 

촉각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재미있는 그림으로 더 이해를 잘 할 수 있게 해 주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플랩을 열면 신비한 피부에 대해서 자세히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

맛있는 음식을 보면 군침이 나고 음식의 모양과 색에 따라서 맛을 미리 알 수 있는데요.

어떻게 알 수 있는 지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 

 

 

 

 

귀는 어떻게 들을까요?

오감 중에서 네번째로 청각에 대해 플랩북과학전집으로 재미있게 배워요!

 

음파가 귀에 전해지면 소리를 듣게 되는데요.

플랩을 열어서 귀의 구조를 보고 어떻게 소리를 듣게 되는지 자세하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마지막페이지에서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의 감각에 대해서 소개하고
직접 체험을 해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요.

 

 

 

한쪽면은 어항 한쪽면은 물고기 그림의 막대기를 가지고 실험을 해 보았어요! ^^

 

 

무엇이 보였을까요?

사진으로는 안 담겨서 안타까운데요.

아이랑 직접 해 보면서 어떻게 보이는 지를 보고~!
왜 이렇게 되는 지를 배울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

 

 

오감이 무엇인지를 다양한 놀이들을 통해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인데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누리과정과 교과과정에 연계 된 도서예요.

누리과정
신체운동건강 > 신체인식하기 > 감각 능력 기르고 활용하기

교과과정
2학년 1학기 통합교과(나) 1. 나의 몸
5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예비초등과학필도서를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읽으시길 바래요! ^^

YES마니아 : 로얄 m***j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왜? 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왜? 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내용보기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왜? 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     크레용 하우스 놀라운 오감의 비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과학책!!   ​ ​     유아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까지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가 담긴 오린이 과학책 ! 이번주엔 오감에 관해 자세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 ​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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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왜? 왜?

놀라운 오감의 비밀

 

 

크레용 하우스 놀라운 오감의 비밀!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 과학책!!

 

 

 

유아 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까지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가 담긴 오린이 과학책 !

이번주엔 오감에 관해 자세한 내용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플랩북이랍니다.

살짝 열어보는 재미가 가득해요.


 

오감이 무엇인지 부터~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떻게 아는지!!

 


 

 

 

오밀조밀한 손가락으로 펼쳐보는 ~

너무 귀여워요!

 

피부는 어떻게 느끼는지 무엇을 느끼는지!


 

3주이상 보다보니 이제는 펼치는 것도 얼마나 잘 펼치는지!~

입, 눈, 코!~ 귀, 까지!

 

입속을 배웠어요.

 

오돌토돌한게 뭐냐고 ~ 해서 아~ 해보라고 했더니 ~!! ^^

 


 

눈에대해 배우는데요~

 

 

 


빨간색이 뭐냐고 하니 별이라고 말해서!~ 색을 구분 못하는 친구들도 있다고

그게 색맹이라는 표현도 알려주었습니다.

 

 

 


회전판을 돌려서 알록달록한 선들을 움직이는 것처럼 보이는 착시효과를 배웠어요.

 


 

일반 과학책이 아니라 직접 만들어 실험도 해볼 수 있어요.

 

 

색팽이도 만들어 보았어요.

재미난 어린이 과학책 플랩북 놀라운 오감의 비밀!

 

 

 

 

 

 


 

k*****3 2017.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오감을 알아보는 플랩북과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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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5~7세2단계는 6~9세3단계는 7~11세 추천연령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신기한 건축의 세계어린이 자동차 교실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놀라운 오감의 비밀어린이 소방서 교실 여섯살 사랑군 소화기관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인체에 대해서 하나둘씩 궁금했고 더 많이 알고싶어하는 사랑군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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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5~7세
2단계는 6~9세
3단계는 7~11세

추천연령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신기한 건축의 세계
어린이 자동차 교실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놀라운 오감의 비밀
어린이 소방서 교실


여섯살 사랑군

소화기관에 대해서 조금씩 알아가기 시작하면서 우리 몸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어요

인체에 대해서 하나둘씩 궁금했고

더 많이 알고싶어하는 사랑군과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놀라운 오감의 비밀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떻게 알까요?

피부는 어떻게 느낄까요?

무엇을 느낄 수 있나요?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까요?

맛은 어떻게 느낄까요?

잘먹겠습니다.

귀는 어떻게 들을까요?

 눈은 어떻게 볼까요?

눈이 두개면 한개일때보다 더 잘 보일까요?

감각이 착각을 하기도 할까요?

귀와 눈 중에서 어떤 것을 믿어야 할까요?

동물들의 초감각


아이들이 궁금할법한 질문들과 함께 일러스트와 설명 그리고 플랩으로 재미있게 만나볼수있는 어린이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놀라운오감의비밀

 

 

피부는 어떻게 느낄까요?

여섯살 사랑군

피부에 트러블생기거나 살짝 기스나거나 모기 물리면 완전 예민모드랍니다.

그래서 완전 집중해서 이페이지를 읽어주었답니다 ^^


피부에 소중함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피부가 하는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고

어떻게 느낄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읽어보았어요.

다양한 주변 생활에서 만날수있는 이야기들로 쉽게 일러스트와 함께 설명이 돼 있어서

사랑군 더 빠르고 쉽게 이해하는것같았어요 ~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까요?

냄새에 민감한 사랑군

조금이라도 새로운 냄새라던지 한번 기억된 냄새는 기똥차게 알아맞히는 사랑군


일러스트로 알아보는 후세포

플랩으로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쉽게 이해할수있었어요.


코는 냄새를 맡기도 하지만 숨쉴때 들어오는 공기를 데우거나 식히고

깨끗하게 거르기도 하고 말할때 소리를 조절하는 역할도 한다고해요


사랑군고 코를 막고 말해보기 해보았답니다.

 

 

귀는 듣는 것 외에 우리몸의 중심을 잡는 일도 한다고해요

눈을 가리고 한발로 설수 있나요?

바로 실행해보는 사랑군 ㅎ

반고리관속에는 림프액이 가득차 잇어서 고개를 돌리거나 몸을 기울이면 림프액이 관속을 흘러 감각세포를 자극한다고해요 .

이렇게해서 몸이 얼마나 기울어졌는지 , 어느방향으로 움직이는지 등을 느끼고 균형을 되 찾을수 있는거라고해요 ^^

 

 

 

눈은 어떻게 볼까요?

정기적으로 안과검진받는 사랑군

안과에서 봤던 책속에서 봤던 눈의 모양과 일러스트들이 익숙해요

그래서 더 재미있는 눈이야기

 

 

동물들의 초감각

우리 주변에서 만날수있는 다양한 동물들이 가진 초감각

사랑군이 키우는 달팽이도 물이 부족하면 껍데기속으로 쏘옥 들어가서 막을 만들어 있는걸 보았답니다.

누리과정 신체운동 건강 신체인식하기 감각능력 기르고 활용하기
교과과정 2학년1학기 통합교과 나 나의몸
5학년 2학기 과학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  


누리과정 그리고 초등교육과정연계돼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사랑군도 어린이집 누리과정에서

우리몸의 소중함, 소화기관, 그리고 다양한 우리몸의 명칭등등 다양하게 배워오는 시간이있었답니다.

 

 

 

y******4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놀라운 오감의 비밀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놀라운 오감의 비밀" 내용보기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놀라운 오감의 비밀> 플랩북과학전집 으로 강추드려요자~ 오늘도 함께 즐거운 어린이 과학책 차벤스부르거 시리즈를 살펴볼텐데요~앞에 소개해드렸던 책들만큼 너무 흥미진진한 <놀라운 오감의 비밀> 입니다!!!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 도서인 왜왜왜 시리즈 중 <놀라운 오감의 비밀>은오감이란 무엇일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 놀라운 오감의 비밀" 내용보기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그 세번째 이야기<놀라운 오감의 비밀> 플랩북과학전집 으로 강추드려요








자~ 오늘도 함께 즐거운 어린이 과학책 차벤스부르거

시리즈를 살펴볼텐데요~



앞에 소개해드렸던 책들만큼 너무 흥미진진한 <놀라운 오감의 비밀> 입니다!!!




 



한우리독서문화운동본부 권장 도서인 왜왜왜 시리즈 중

<놀라운 오감의 비밀>은


오감이란 무엇일까. 눈은 어떻게 볼까.

감각이 착각을 하기도 할까. 등을

간단한 놀이를 통해 오감을 느끼며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 이에요.




 



플랩북이지만  사진에서처럼 이렇게

양장으로 단단하게 제작해, 오랫동안 두고 볼 수 있답니다.






총 3단계 중 제가 앞으로 몇번 더 소개해드릴 시리즈는 2단계는


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

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리의 몸의 감각들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 있답니다.



 



첫페이지를 열어보니

오감이란 무엇일까? 라는 물음 으로 시작되네요.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이해하기 쉬운 그림들과

매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엄청난 양의 플랩들이 아닌가 생각이 들어요.


어른이 봐도 흥미진진한 플랩들..

ㄷㅏ음장이 마구 기대가 되게 만든답니다 ^^




 




손으로 느끼는 감각 이야기..


차가움, 아픔, 뜨거움... 등 피부로 어떻게 느낄 수 있나?

집에서 해볼 수 있는 실험들까지~ 깨알같은 페이지 였어요.



 



후각도 빼놓을 수 없죠~


코로 맡은 향들이 어떻게 머리속으로 들어가

냄새를 구별해낼 수 있는가.... 를 자세하게 만나볼 수 있습니다.


 




미각에서는

혀의 다양한 부위에서 느낄 수 있는 맛들 에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시각에서는

어떻게 눈으로 사물을 보는가, 그리고




 




감각이 착각을 한다!!!


보는것과 다르게 시각이 일으키는 착각에 대한

독후 활동까지 준비되어 있답니다.



 




<놀라운 오감의 비밀> 참~ 재밌지요?


재밌는것 뿐만 아니라 교과과정 연계까지 되어 있다는 사실!!!


2학년 1학기 통합교과 (나) 1.나의 몸

5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이정도면 초등학고ㅏ학필독서 맞네요~~^^


 



이미 다른 시리즈물로 이 책의 재미를 느낀 엘리엇.


들이대면 바~로 초 집중 보드 들어갑니다 ㅋㅋ







 


다양한 플랩들에 흥미를 느끼고~~~
초등학교 1학년이 보기에도 이해하기 쉬운 설명들~~


즐겁고 재미있게 우리 몸의 오감에 대해 잘 배운 시간 이었습니다.



그리고...

 




책에 수록되어있는 독후활동 시간!!!


 



이 독후활동으로 우리 눈이 일으키는 착각 을 배워볼텐데요


가위와 풀 혹은 테이프가 준비물 입니다.




 




잘 오려낸 그림을 긴 빨대에 붙쳤어요.




 


분명 한쪽은 어항, 다른 한쪽은 금붕어 그림인데


 




이렇게 마구마구 비벼서 보게 되면

금붕어가 어항 안에 들어간 모습으로 착각 하게 되지요~~^^


 




떨어지는 물체를 두 손가락으로 잡기.





미니 팽이 까지~~~



독후활동시간에 연신 " 와~!!!" 를 남발하는 엘리엇 ㅋㅋㅋ



 





독후활동까지 연계되어있어

더욱 즐거웠던 왜왜왜 3번째 시간 <놀라운 오감의 비밀> 이었습니다~^^






 

r*****7 2017.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을 열어 보면서 오감의 비밀에 대해서 배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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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이번에 읽어본 책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5놀라운 오감의 비밀 이였어요오감에 대해서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알아 볼 생각에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설레이더라고요 오감을 어떻게 재미있게 알려줄지 은근히 기대되었어요EBS 다큐에서 재미있게 교구로 고등수학을 배운 초등학생이 자신도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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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번에 읽어본 책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5

놀라운 오감의 비밀 이였어요

오감에 대해서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알아 볼 생각에 아이들 보다 제가 더 설레이더라고요


 


오감을 어떻게 재미있게 알려줄지 은근히 기대되었어요

EBS 다큐에서 재미있게 교구로 고등수학을 배운 초등학생이 자신도 모르게 미분적분의 원리와 개념을 깨닫고

풀었던 실험을 보면서 놀면서, 재미있게 배운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요즘 아이들에게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는 교구나 책들이 그렇게 좋더라고요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오감 이라고 물어보면 조금 생소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여러가지를 보고, 소리를 듣고, 냄새를 맡고, 맛도 보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건? 하고 물어보면 다 알아요

그게 바로 시각, 청각, 후각, 미각, 촉각, 이 다섯가지 감각을 오감이라고 하죠

 

 


내가 무엇을 느꼈는지 어떻게 알까요?

우리의 눈, 귀, 코, 혀, 피부가 느낀 것은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 되죠

아이들이 뇌로 전달된다는걸 이해할 수 있을까요?


플랩을 열어봤어요

우리의 뇌가 어떻게 생겼는지 볼 수 있었는데요


붕붕 거리는 소리가 귀에 들리면 뇌는 그 소리를 저장된 기억과 비교한다고 해요

그래서 어떤 소리인지 분석해요. 그렇게 새로 들은 소리를 해석하는거라고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뇌가 없다면 어떤 소리인지 분석하고 해석하지 못하겠죠?

 



뇌가 모든 근육에게 알리는데, 위험이 다가오고, 준비하고 다음 명령을 기다린대요

전달 전달~

뇌에서 온 명령을 듣고 모든 근육은 정신 바짝 차리게 되겠네요



뇌는 크기와 모양이 꽃양배추와 비슷하다고 해요

아이가 자기 뇌는 아기꽃양배추와 비슷하냐고 물어보더라고요 ㅎㅎ

다음에 마트에 가면 꽃양배추를 한번 찾아봐야겠더라고요


피부는 어떻게 느낄까요?

우리는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요?

 


우리는 피부를 보호해야 해요

피부는 우리를 보호해주니까요


우리의 피부는 표피, 진피, 피하조직의 세층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현미경으로만 볼 수있는 아주 작은 피부 세포들을 그림으로 만나보았어요

그림에보면 우리 피부안이 이렇게 층층이 되어있다는걸 보고 신기해 하더라고요


우리 피부를 벗겨서 보여줄 수 는 없으니까요

피부 속을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는일은 쉬운일이 아니니까요


플랩을 열어서라도 확인할 수 있어서 재미있었어요



 


피부에 무언가 닿았을때 기분이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있죠

아이들에게 언제 기분이 좋으냐고 물어보니 첫째는 엄마를 안았을때라고 하고

둘째는 아직어려서 엄마 찌_찌를 만질때라고 하더라고요 ㅎㅎ

아이들에게는 제가 좋은 느낌이라고 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더라고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에서는 플랩을 열어서 재미있게 과학 상식을 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실험까지 나와있었어요



 



속이 보이지 않는 베개 속에 손을 넣어서 뭐가 들어있는지 맞춰보는 게임을 할 수 있대요

그런데 맨손으로 만져보는거와 장갑을 끼고 만져보는거와는 전혀 다르다고 하네요

장갑을 끼고 만져보면 훨씬 어렵다고 해요


 


또 얼음속에 30초 정도 손을 넣었다가 빼고 물기를 닦은 후 바늘을 집어보라고 하네요

과연 잘 잡힐까요?

찬 기운이 촉각을 무디게 만든다고 해요

그래서 다쳤을 때 얼음으로 통증을 가라 앉히기도 한대요

 


코는 어떻게 냄새를 맡을까요?



 


냄새는 눈에 보이지 않아서 눈으로는 구별 할 수 없어요

우리는 코를 통해 냄새를 맡죠

맛있는 냄새, 지독한 냄새,위험한 냄새 들도 구분할 수 있고 말이죠


숨을 들이마시면 냄새가 콧구멍 속의 점막에 닿으며 냄새를 느끼는 감각세포인 후세포를 자극한다고 해요

후세포는 한가지 냄새만 느낄 수 있대요

후세포는 신경을 통해 뇌에게 어떤 냄새를 맡았는지 알려준다고 해요

 


사람은 개와 생쥐보다는 냄새를 잘 못 맡지만

일만 가지가 넘는 냄새들을 구별할 수 있대요

눈으로 보지 않고 냄새만 맡아도 과자가 잘 구워졌는지 탔는지도 알수 있다네요


개가 냄새를 잘 맡아서 냄새를 더 많이 구분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사람이 냄새는 잘 맡지는 못하지만 냄새는 잘 구별할 수 있나봐요

 


쓴 약을 쉽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은 뭘까요?


요즘 알약을 먹고있는 큰아이에게 딱 인 실험인것 같았어요

후각과 미각은 함께 반응해요. 그래서 코를 막으면 된다고 하네요

코를 막으면 혀는 맛을 느끼지 못한다고 해요


아이들과 코를 막고 초콜렛도 먹어보고, 귤도 먹어보았어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하더라고요. 맛이 잘 안느껴진다고요


 

 


개와 고양이는 서로의 냄새를 싫어한다고 해요

후각은 사회적인 교제 관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해요

아주 옛날에는 사람들이 냄새를 맡아 위험을 알아채고 친구인지 적인지 구별했다고 하네요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했어요.

옛날에는 냄새로 친구인지 적인지 구별했다고 하니 깨끗하게 씻지않으면 곤란할지도 모르겠어요

아이가 방귀를 끼면 적인줄 알까? 라고 묻더라고요 ㅎㅎ

엉뚱한 생각이지만 정말 그럴 수도 있을것 같더라고요


책장 한장한장 넘기면서 재미있는 실험을 같이 해보니 아이들이 책장을 넘길때마다 더 신나하는것 같았어요






그럼 맛은 어떻게 느낄까요?



 


혀의 각 부분에 따라 느낄 수 있는 맛이 다르다는걸 배웠어요

혀 뒤쪽의 양 가장자리는 신맛을 느끼고

혀 앞쪽의 양 가장자리는 짠맛을 느끼고

혀의 가장 뒤쪽은 쓴맛을 느낀대요

또 간장에서 나는 짠맛도 혀의 양 가장자리에서 느끼며, 단맛은 혀끝에서 느낀다는걸 아이에게 알려주었어요

자신들이 가장 좋아하는 맛은 혀끝에서 느낀다며

왜 아이스크림이나 사탕을 혀끝으로 맛보는지 알겠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러고보니 그림이 정말 절묘한것 같았네요




눈을 가리고 여러 가지 음식을 맛 본 다음 이름을 맞혀보는 게임을 해보래요

눈을 가리고 먹어도 맛있는 마이쮸는 무슨 맛인지 정확하게 알아내네요





똑같은 음식이라도 예쁜 접시에 담긴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죠.

하지만 맛없게 보이는 음식은 먹고 싶지 않죠?

또 파란색 젤리는 거의 없다고하네요

젤리는 천연 색소로 물들이는데 천연 색소에는 파란색이 없기때문이라고 해요




파란색 고기, 검은색 채소, 초록색 감자, 바다처럼 파란국수는 어떤 맛일까요?

이런 음식을 먹고 싶을까요?


아이들은 책을 읽어주자 마자 우웩~ 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정말 만화에나 등장할법한 음식 색이긴 해요


아이들이 말하길 가장 맛있는 음식의 색깔은 알록달록 이라고 하네요 ㅎㅎ


귀는 어떻게 들을까요?

귀가 어떻게 들리는지 아이들이 무척 궁금해했어요




귀의 모형은 소아과에서도 본적이 있는대요

귀 하면 달팽이관을 가장 많이 들어보게되는데요

귀의 가장 안쪽인 속귀에는 달팽이관과 반고리 관이 있지요

달팽이관이 정말 달팽이 처럼 생겨서 신기해하는 둘째

음파가 달팽이관을 통과해 청신경을 건드리면 청신경은 그 느낌을 뇌로 전달한다고 알려주었어요

역시나 뇌가 빠지는 법이 없네요

아이가 자꾸 뇌가 나오니 우리 몸에 가장 중요한게 뇌인가 봐요? 첫째가 그러더라고요

오~ 맞아 맞아 어떻게 알았어? 하며 칭찬해주었네요




빈 종이 상자에 고무줄을 둘러보고 튕겨보아요

고무줄이 떨리면서 주위에 있던 공기도 같이 떨려요

이런 공기의 진동을 음파라고 한다고 알려줬어요

이 음파가 귀에 전해지면서 우리는 소리를 듣게 된다는걸 아이가 눈으로 직접 보게 되었네요




눈을 가리고 한발로 설 수 있을까요?

귀는 듣는 것 외에 한 가지 역할이 더 있는데

그것이 바로 우리 몸의 중심을 잡는 일이지요

속귀(내이)에 있는 반고리반 세개가 우리 몸의 평형을 잡도록 도와줘요


그런데 눈을 가리고 한 발로 서 있을때 팔을 몸에 붙이면 금방 쓰러질 것 같아요

아이들과도 직접 해보았어요

비틀비틀  양팔을 벌려도 균형잡기가 쉽지 않았네요



 


사오정이라는 이야기 예전에 한참 유행했던 말인데요

아주 크고 시끄러운 소리를 계속 듣다 보면 작은 소리를 들을 수 없는 소음성 난청에 걸리기 쉽다고 하네요

소음으로부터 귀를 보호해 줘야한다고 하네요

저도 어릴때 사오정이라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그게 이어폰을 많이 들어서 그런것 같더라고요

아이들에게 큰 음악소리를 들으면 그렇게 될 수 있다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래서 아이들은 이어폰은 좀 늦게, 그리고 자주는 안들었으면 좋겠네요


 


귀지는 고막을 보호하고, 박테리아, 세균, 곤충을 막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너무 자주 파면 안된다고 해요

그래서 저는 아이들의 귀지는 꼭 이비인후과에 맡기는대요.

어쩔땐 귀지가 많아 보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병원에 가요

제가 어릴적에 아버지가 많이 파주셨는데 귓속이 많이 상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들만큼은 병원에서 하려고 해요

옛날에는 뭘 몰라서 그랬다고 하지만 귀지가 고막을 보호하고 박테리아나 세균을 막는 역할을 한다는걸 알았으니

아이들에게도 귀지가 우리몸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걸 꼭 기억해야겠죠?


눈은 어떻게 볼까요?

눈이 두개면 한개일때보다 더 잘 보일까요?



 


눈이 어떻게 해서 물체를 보는지 그림으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홍채와 눈동자를 보호하는 투명한 막을 각막이라고 한다는것도 알려주었죠

빛은 각말을 젱리 먼저 통과하고 눈동자 바로 뒤에 붙어 있는 수정체는 볼록 렌즈 모양을 하고 있어요

물체의 상이 망막에 정확하게 맺힐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죠

얇고 투명한 망막은 눈알의 가장 안쪽에 있으며

망막에는 빛에 의한 자극을 받아들이는 시세포가 널리 퍼져 있어요

아이들에게 설명하기가 어려운 부분이였는데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 주었어요

그래도 아직까지 아이들에게 조금 어렵긴 했네요



 


아이들이 가장 신기해 했던것은 이거였어요

빨간색과 초록색을 구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걸 말이죠

저희 아이들은 빨간색 별이 정확히 보인다고 하더라고요

이 별이 안보이는 사람이 있다고 하니 믿겨지지 않는듯 했어요

여자보다는 남자가 많다고 하니 누나가 남동생한테 계속 찾아보라고 하더라고요 ㅎㅎㅎ










 


재미있는 실험도 있었어요

왼쪽 눈과 오른쪽 눈은 보는 범위가 조금씩 다른데

뇌는 양쪽 눈이 본 그림을 각각 전달 받아요

그 두개의 그림을 합성해서 한 그림을 만든다고 해요

그렇게 해서 거리를 가늠할 수 있다고 하네요


왼쪽과 오른쪽 눈 중 어느쪽이 먼저 뇌에 그림을 보낼까요?


저와 아이들은 오른쪽 눈이 먼저 뇌에 그림을 보내나봐요 오른쪽 눈으로 구멍이 다가오더라고요


맹점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어요


근시와 원시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었네요

이모와 외삼촌이 다 안경을 끼는데 다 근시라고 설명해주었어요

멀리 있는 물체를 선명하게 보지 못하는게 얼마나 불편한 것인지 알려주면서 다시한번 TV나 스마트폰을 너무 많이 보지말고

가까이서 보지말라고 이야기 해주었네요

 


감각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 까지 담겨 있었어요


 

 



두손가락을 꼬아서 코를 문지르거나 왼손과 오른손을 찬물과 더운물에 1분 동안 담갔다가 꺼내서 둘다 미지근한 물에 넣는 실험

이름을 쓰면서 발로 원을 그려보거나 한손은 머리를 두드리면서 다른 손으로 배를 둥글게 쓰다듬거나 하는 실험을 해보았어요

생각보다 잘 안되는걸 아이들이 해보고 자기 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더라고요

뇌는 항상 몸에 있는 모든 감각기관과 근육과 함께 작용해서 두손에 서로 다른 명령을 내리는일이 쉽지 않다고 알려주었네요

ㅎㅎㅎ자기 몸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귀여웠어요










이번에는 착시에 대해서도 아이들과 함께 느껴보았어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지워진 나비를 본다거나, 나무 사이에 사람을 본다거나, 유리잔을 두고 양쪽에 보이는 사람얼굴이라던가

아이들이 한그림에서 두가지를 볼 수 있다는 사실에 매우 재미있어했어요

어른들도 착시는 항상 재미있는 놀이 같은거잖아요

저희 아이들은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오감의 비밀 책을 통해서 처음으로 착시에 대해서 알게되었는데 무척 재미있어하네요






 


그리고 재미있는 실험까지 들어있었어요

한권의 책안에 이렇게나 많은 것들이 담겨있다니 시간가는줄 모르고 책을 보았는데 또 마지막에 선물같이 만들고 직접 체험해보는

패키지가 들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왜 엄마들 사이에서 크레용하우스 책 좋다고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아이와 정말 너무 알찬 시간을 보낸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책이 지금 책세상 맘수다 카페에서 비밀깜짝공구 중이에요

플랩북은 가격도 만만치 않잖아요. 그것도 세트로 구입하려면 책값만 해도 보통이 아니잖아요
하지만 저렴한 가격에 만나보실 수 있는 찬스라서 많이 알려드리고 싶네요


 




 
 

 


 


 

s********e 2017.1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놀라운 오감의 비밀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놀라운 오감의 비밀" 내용보기
|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과학책이에요.6세부터 11세까지 폭넓게 볼 수 있고, ​교과 연계되는 책이라 곧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에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놀라운 오감의 비밀​눈으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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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과학책이에요.

6세부터 11세까지 폭넓게 볼 수 있고,

교과 연계되는 책이라 곧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에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 놀라운 오감의 비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코로 냄새를 맡고, 혀로 맛을 보고, 피부로 느끼는... 우리의 다섯가지 감각!

[놀라운 오감의 비밀]을 통해 다양한 오감의 세계를 폭넓게 알아봐요.


| 오감이란 무엇일까요?

사람들은 눈으로 보는 시각, 귀로 듣는 청각, 냄새를 맡는 후각, 맛을 보는 미각, 피부로 느끼는 촉각​ 등

다섯가지 감각을 가지고 있는데 이것을 '오감' 이라고 하지요.​

오감은 서로 작용하면서 우리가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게 해줘요.

 

 

| 플랩북 과학전집이라 열어보며 알아가는 재미가 있어요.

 

우리가 가지고 있는 다섯 가지 감각을 하나하나 세분화해서 아주 자세하게 풀어냈어요.

단순히 서술만 되어 있다면 자칫 지루하고,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데 페이지마다 그림과 플랩이 가득해 이해하기도 쉬워요.

그래서 어려운 단어가 나와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글과 그림을 잘 보면 이해할 수 있어요.


 


"내 피부에도 털이 보여~"

"오늘 유치원에서 먹은 짜장밥은 달콤했어~"


오감은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감각들이다보니 다소 생소한 단어나 정보가 나와도 어렵지 않게 봤어요.

피부 이야기를 볼 때는 팔을 걷어서 자신의 피부를 살펴보기도 하고, 미각에 대해 나올 때는 오늘 먹었던 음식을 이야기하며

큰별이가 느꼈던 다양한 오감들을 하나둘 말했어요.


 

플랩 크기나 모양도 여러가지라 하나하나 열어보는 재미가 쏠쏠해요.

플랩을 열면 알 수 있는 새로운 정보들과 깊이 있는 이야기에 더 흥미진진하답니다.



 

곳곳에 다양한 실험 예시들도 나오는데 다음에 우리도 해보자네요.

페이지 하나하나 그냥 넘기는 법 없이 집중해서 열심히 보는 큰별이였어요.


사람들이 오감으로 많은 것을 할 수 있듯이 동물들도 저마다 발달한 초감각이 있어요.

어둠 속에서 먹이를 찾는 올빼미는 밤을 보는 시력이 사람보다 열 배나 좋고, 

달팽이는 축축함을 느끼는 감각이 있어서 그 감각으로 물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고, 주위가 건조하면 껍데기 속으로 들어가요.

사람들만큼이나 만만치 않은 다양한 감각을 가진 동물들의 세계도 살펴보는 시간이었어요.




| 다양한 실험과 조작활동으로 더 흥미진진하게!

우리가 가지고 있는 감각을 책 속 다양한 실험과 놀이로 직접 체험해 볼까요?


 

돌림판을 돌리니 알록달록한 선들이 움직이는 것처럼 보여요.

실제로 선들은 나오거나 들어가면서 움직이지 않는다는 사실!


 

동그란 딱지를 연필에 끼워 색팽이를 만들어요.

팽이가 빠르게 돌면 우리 눈을 색을 구별하지 못해서 여러가지 색이 섞인 색팽이도 한 가지 색으로 보여요.

짧은 연필이 없어서 긴 연필로 했는데 높이해서 돌리니 색이 변하는 게 더 잘 보였어요.

집중해서 돌리고, 색이 다르게 보일 때마다 오오~~

지난 달에 유치원에서 색팽이 만들면서 해봤던 활동인데 다시 봐도 신기하고 재미있나봐요.

 

어항이 그려진 그림카드와 물고기가 그려진 그림카드 사이에 막대기를 끼우고 붙이면 막대기 영화 완성!

손바닥 사이에 끼고 빨리 돌리면 마치 물고기가 어항 속에 있는 것처럼 보여요.

이런 현상은 눈이 느리기 때문에 생기는데 일이에요.

그림이 돌면서 빠르게 뒤바뀌면 우리의 눈이 그림이 돌아가는 속도를 미처 따라가지 못하고 한번에 보게 되어 거에요.

마지막으로 반응 막대기로 우리의 뇌가 얼마나 빨리 명령을 내리는지 실험해 봤어요.

그림을 세로로 접어 붙여 만든 반응 막대기를 한 사람은 떨어뜨리고,

다른 한 사람은 그 밑에 손을 대고 있다가 막대기가 떨어지면 두 손가락으로 잡는 실험이에요.

"오리를 잡았어!"

"이번에는 토끼를 잡았어!"

"다음에는 달팽이 잡아야지!"


반응 막대기에 동물들이 그려져 있어서 마치 잡기 게임을 하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어떤 동물을 잡을지 생각하며 어찌나 집중해서 둘이 번갈아가며 놀이하는지 즐거웠어요.

간단한 실험과 놀이로도 우리의 오감을 다양하게 느낄 수 있었답니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놀라운 오감의 비밀!

정말 알차게 잘 만든 책이네요!

 

^ㅡ^

 

 

e****2 2017.11.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