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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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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인체의 신비
#왜왜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어린이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도서, #6세과학책추천, #놀라운인체의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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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놀라운 인체의 신비] 의 첫페이지에서는 지구의 많은 아이들을 소개하면서 ![]()
아기는 어떻게 자라는지와 남녀의 차이도 알 수 있게 구성되어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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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과 청각, 촉감, 미각, 후각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인체의 주요기능에 대해서 정말 자세히 알 수 있었어요! ^^
정말 생생하게 가르쳐 주니 아이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거 같네요! ^^ ![]()
우리의 몸을 지탱하고 있는 뼈와 근육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는데요.
이 골격은 어떤 동물의 것일까요? ![]()
우리몸이 움직일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배울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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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는 왜 필요하고 숨은 왜 쉬어야하는지도 자세히 알 수 있어요! ^^ 플랩을 하나씩 열어가면서 우리몸에 피가 어떻게 흐르는지 그리고 무슨일을 하고 심장은 어떻게 움직이는 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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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먹고 마셔야 되는지 그리고 음식을 먹으면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 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티보와 안나가 무엇을 먹고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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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이 나는 이유와 이를 딲아야 하는 이유를 알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우리몸속에 병균이 침입하여 싸우는 모습에 호기심을 느꼈는지 질문이 정말 많았는데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놀라운 인체의 신비] 를 아이와 읽어보니 제가 읽어도 너무 재미있는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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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 / 놀라운 인체의 신비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궁금해하고 알아가려고 했던 것들을 생각해봤어요.
다양한 사물이 있지만 눈, 코, 입, 손가락, 발가락 등 인체에 대해서 많이 알려줬던 것 같아요.
얼굴을 찡그리고 혹은 숨었다가 "까꿍"을 하면 어찌나 좋아했던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를 아이들과 함께 읽으면서 각각 다르면서도 비슷한 점이 많은 우리의 몸에 대해 알아봤는데 아주 재미있었어요.
먼저 표지를 한 번 살펴보던 성현군이 읽고 싶은 책이 생겼나 봐요.
꼭 읽고 싶다고 집에 없는 책은 서점에서 사주라고 하네요.
아이들과 서점에 다녀와야겠어요~~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요?"
애교 많은 둘째 성현군은 가끔 엄마를 너무 사랑해서 엄마 배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다고 말을 하기도 하죠.
엄마를 꼭 안고 있고 싶은 마음에 하는 말인데 가끔 징그럽기도 하고요 ㅎㅎ
어제는 엄마와 성현군을 연결해 줬던 탯줄을 직접 보여줬어요.
깡 말라서 신기하기만한 탯줄이 엄마와 자신을 연결시켜줬다니...
성현군은 무척 신기하게 생각했고 그래서 이 책의 이야기들이 더욱 마음에 와닿나 봐요.
플랩북이라서 들춰 보는 즐거움이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열쇠 같은 느낌이 드네요.
초음파 장치를 통해 엄마의 배 속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직접 플랩을 넘기며 어떤 모습으로 엄마의 배 속에 아기가 자리 잡고 있는지 볼 수 있답니다.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성교육은 늘 필요하죠.
여자와 남자는 모습부터 조금씩 다른데 그 차이를 그림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어요.
이 부분을 읽기 전에 성현군에게 질문을 해봤답니다.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신체 중 가장 차이가 있는 것은 무엇일까?
그랬더니 바로 "꼬추~"라고 대답을 하네요.
그래서 정확한 용어도 알려주고 세상에 똑같은 지문을 가진 사람은 없다는 점을 배우게 되었어요.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들을까요?"
책을 읽으면서 배우는 것이 많은 것 같아요.
그동안 읽었던 책을 통해 배웠던 지식들을 대방출하는 성현군.
특히 가장 민감한 감각기인 눈에 대해서는 성현군도 잘 알고 있더라구요.
눈, 코, 귀, 피부, 혀 등 감각기가 많은 자극을 분간할 수 있게 해주고 신경을 통해 뇌에 도달한답니다.
직접 만져볼 수 있으니 더욱 재미있네요.
홈이 파져 있어서 눈을 감고 어떤 동물인지 맞춰보는 놀이도 할 수 있어요.
먹을 것을 좋아해서 그런지 미각에 대해 관심이 많은 성현군은 그림으로 표시된 혀에서 어떤 맛을 느끼는지 척척 알아맞히네요.
그림이 아기자기 귀여운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아이들은 그림이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을 좋아하더라구요.
"우리의 뼈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의 뼈 모습과 동물의 뼈 모습을 비교해보는 것도 아주 재미있는 학습이 될 것 같아요.
사람의 뼈에서 가장 크고 단단한 뼈인 대퇴골도 찾아봤네요.
그래서 성현군이 튼튼했구나~~~
대퇴골이 발달해서^^
"우리 몸을 움직일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평소 힘이 세다고 자부하는 성현군에게도 할 말이 있어요.
"엄마 나도 근육이 있는 것 같은데 한 번 보세요!"
보니까 귀여운 근육이 있는 것 같기도 하구요. ㅎㅎ
뼈에 붙어 있는 근육은 수축하기도 하고 늘어나기도 해요.
플랩을 들추니 견갑관절에 대해 설명되어 있는데 우리의 몸과 기계를 비교도 해볼 수 있었고 무척 유익했어요.
그리고 우리가 가진 다양한 표정을 지으려면 40개 이상의 얼굴 근육이 움직여야 한대요.
표정이 자유로운 성현군은 이런 얼굴 근육도 많이 발달되어 있나 봐요.
"피는 왜 필요할까요?"
혈액에 대해서도 관심이 아주 많더라구요.
한시도 쉬지 않고 펌프처럼 움직이는 심장.
적혈구는 피를 나르고 피가 붉은 이유는 적혈구 때문이라고 합니다.
백혈구는 우리 몸에 들어온 나쁜 병균과 맞서 싸우지요.
"왜 우리는 먹고 마셔야 할까요?"
아이들은 '똥'이야기를 너무나 좋아해요.
까르르 웃기도 하고 집중하며 아이들을 경청하게 하는 이야기는 똥과 방귀.
우리 몸이 움직이기 위해서는 먹고 마시는 음식이 필요해요.
플랩을 넘기면 우리 배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알 수 있답니다.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할까요?"
우리 몸에 병균이 침입하면 우리 몸은 이런 침입자와 맞서 싸우게 됩니다.
그러면서 열이 나게 되고 열 때문에 많은 병균들이 죽는다고 해요.
이런 자세한 부분들은 성현군도 알지 못했는데 그래서 더욱 관심을 가지며 책을 볼 수 있었어요.
그리고 이가 많이 썩어서 치과 치료를 많은 받았던 성현군이기에 양치에 대해서 집중하네요.
올바른 양치법도 배우고 이제는 몸을 청결히 하여 건강을 지키는 우리 성현군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 만화책에만 쏙 빠져있는 성현군이지만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 우리의 몸에 대해서도 배우고 앞으로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도 받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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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가장 많이 물어보는 분야 중에 하나인 것이 바로 우리 몸에 관한 거예요. 우리 태희도 몸에 대하여 궁금하기 시작하더니 세세하게 물어보더라고요. 몸에 대하여 세세하게 물어볼수록 저는 태희가 궁금한 게 많으니깐 너무 좋다~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궁금증이 늘어 날 때마다 구체적으로 설명을 해줘야 된다는 생각에 어디서부터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지 막막한 경우가 많았어요. 스쳐 지나가는 대답? 일반적인 대답보다는 객관적으로 태희에게 설명을 해주리라 마음을 먹었지만 잘 안돼서 걱정이었는데 그런 걱정을 덜어준 책이 바로 이 책이에요.
일단 먼저 표지부터 우리 태희의 눈을 사로잡았어요. 아이들이 돋보기를 통해서 관찰하는 모습!!!! 아이들이 호기심을 유발하는 표지에요. 어린이 과학 책 치고 상당히 자세한 내용으로 나와있어서 궁금증 많은 아이들을 위해서 엄마가 설명을 위해서 읽어도 손색없는 책이라고 생각돼요.
이 책은 육체적인 것부터 감정적인 것까지 세세하게 알 수 있어요. 우리가 어떻게 태어나고 자라는지, 남녀의 차이점과 어떻게 보고 듣는지 촉감. 맛. 냄새는 어떻게 알 수 있을지, 뼈의 모습과 피가 필요한 이유, 숨을 왜 쉬는지 등등 우리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하던 내용이 다 들어있는 책이에요.
책 내용 중에 동물들을 자세히 들여다본 다음에 눈을 감고 손으로 더듬어보는 보는 부분이 있었어요~ 우리 태희 책에서 해보라는 대로 열심히 실천하고 있습니다!!
아주 많은 플랩이 들어 있어서 세세하게 책 내용을 읽지 않아도 플랩만 열어보아도 많은 내용을 알 수 있어요. 성격 급한 태희 때문에 책의 내용을 세세하게 읽기보다는 거의 플랩을 열어보고 넘어가는 형식으로 책 읽기를 했어요. 그래도 꽤 많은 내용을 알 수 있더라고요.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
아이들의 눈높이로 아주 쉽게 간략한 방식으로 구분되어 설명하고 있어 태희처럼 집중력이 짧은 아이들에게도 안성맞춤 책이에요. 플랩을 열어보는 것만으로도 금방금방 인식이 가능하니 많은 정보를 알 수 있어요. 궁금증 유발은 물론 책 안에서도 연관되는 부분들을 알기 쉽게 설명되니 과학이라는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라든지 아이에게 어찌 설명을 해줘야 할지 저처럼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라 생각돼요. 우리 몸의 이야기를 통해서 우리 태희가 더 많은 지식을 얻은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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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인체의 신비 라벤스 부르거 과학책
군더더기 없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보드북이예요.
엄마나 아빠와 조근 조근 이야기하면서 읽을 수 있는 책~~~!!
과학 좋아하는 아이들은 동화형식이 아닌,
이런 책이 제격~~~!!
예비초등 필수 과학책으로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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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이 많아 아이도 참 재미있게 봐요.
글은 작은 편으로 엄마, 아빠가 읽어주시는게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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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인체의 신비 한권으로 어디에서
태어나는지,
플랩북 과학책이라 하나 하나 넘겨보면서 내부 구조로
살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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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벨스부르거 과학책은 글밥이 생각보다 많다고
생각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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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석 구석 깨알 지식과 흥미로운 내용들이 빼놓고 넘어갈 수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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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들이 다 이유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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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편안하게 보지만, 내용만큼은 아주 풍부한 인체의
신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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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아이가 엄마가 책 읽는
속도보다...빨라서...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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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와 박테리아에 관심을 많이 보이는
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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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시리즈 인체의 신비 편은 우리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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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 한권 알차게 읽을수 있는 왜왜왜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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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놀라운 인체의 신비]
라벤스브루거 어린이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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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에서 출간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과학책 치고 상당히 자세하고 많은 내용의 지식이 들어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유아부터 초등까지 광범위하게 읽을 수 있는 과학책 시리즈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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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보기엔 일반적인 그림을 전제로 한 과학지식책 같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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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렇게 플랩이 숨어있습니다
아주 많은 플랩이 여기저기 곳곳에 들어가 있어서
글을 읽지 않고 이렇게 플랩만 읽어도 꽤 많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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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에 관한 여러가지 플랩을 보면서
우리 몸에 대한 시식을 넓혀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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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체적인 것부터 시작해서 감정적인 것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역시 다른 책들과의 차이점이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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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8권으로 이루어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요것만 다 보아도 초등에서 중요한 과학지식을 모두 알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플랩 보기가 재미있습니다
요렇게 플랩을 보다가도 글을 읽기도 하고
하루종일 뒹굴뒹굴 놀듯이 봅니다
딱딱한 과학책을 이렇게 플랩북으로 풀어내니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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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 왜? 왜? 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
이음맘이예요 예비초등생인 울 딸램이가 놀이학교 등원 전부터 읽고 있는 책은?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이예요 유아때 들인 과학전집 이후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분야였던 과학 왜?왜?왜? 폭풍 질문하는 시기가 지나면 자기가 궁금한 걸 직접 책으로 찾아보는 시기가 오죠
7세, 예비초등생이 읽기 좋은 과학전집을 한창 고민하고 있었는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덕분에 고민도 사라지고 읽을만한 과학전집이 생긴 딸램이도 신나고 ㅋ 크레용하우스의 어린이과학책 예비초등생이 읽기 적합한 글밥과 과하지 않은 교과연계된 정보를 담고 있어요 혼자서는 책을 보는 습관이 완벽하게 자리 잡히지 않은 예비초등생이 부담스럽지 않도록 플랩북 스타일로 되어 있는 점도, 스토리 속에 정보가 들어있어 더 좋더라고요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
크레용하우스 왜? 왜? 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 어린이들의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로 재미있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플랩북 과학전집 놀라운 인체의 신비는 안나와 티보, 남매를 통해 우리의 인체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해줘요
예비초등생 딸~ 글밥 많은 책을 이제 혼자 읽는 습관을 들여가는 중이라 저랑 같이 보면서 페이지를 나눠 읽는 연습을 하고 있어요
과학은 비문학이라 읽으면 되게 딱딱하고 재미없는 책들이 많죠? 아무리 교과연계, 정보를 주는 책이라고 해도 재미없으면 안 읽게 되는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되는 스토리에 플랩북으로 들춰보고 찾아보는 재미도 있고, 이야기 속에 정보가 들어있어서 자연스럽게 과학상식을 쌓게 되더라고요
★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요? 존재의 근원을 찾아가는 이야기부터 시작되는 스토리텔링 형식의 과학전집이예요 아기는 엄마의 탯줄에서 영양분을 얻으며 자라요 배꼽이 탯줄이 달려 있던 자리예요
초음파 장치를 이용해 엄마 배 속에 들어있는 아기를 관찰할 수 있어요 실제 울 딸램이 초음파 사진과 동영상을 보여줬더니 완전 신기해하더라고요 ^^
우리는 이렇게 자라요! 울 딸램이 이가 난 시기는? 7개월 울 딸램이 말이 터진 시기는? 21개월 아이가 플랩북을 들춰가면서 자기는 이때 어땠냐고 계속 질문을 하더라고요 과학책을 보는데 딸램이 키웠던 지난 시간들이 새록새록 생각나더라고요 ^^
★ 남과 여,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안나와 티보의 뒷모습은 차이가 없지만, 앞모습을 보면 여자와 남자는 성기가 다른 차이가 있지요 울 딸램이 6살 때부터 성교육 동화도 열심히 읽어주고 있는데요 성교육, 성범죄, 유괴 예방 교육도 요즘은 필수잖아요? 과학동화와 연계해서 성교육 동화도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신체에 대해 올바르게 알고, 인식하는 게 기본이 될 테니깐요
같은 엄마의 배 속에서 나왔어도 자매, 형제, 남매는 다르죠 터보의 곱슬머리와 안나의 금발처럼요 지문은 사람마다 달라요! 테이프에 지문을 묻혀 붙여보는 딸램이~ ^^ 미아방지교육하면서 경찰서에 지문등록 하잖아요? 이미 자신의 지문을 여러번 확인했던 차라 이번에는 스카치테이프에 지문을 찍어서 붙여보겠다며 저러고 있어요 ★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들을까요? 눈, 코, 귀, 피부, 혀 등의 감각기를 통해 지각한 자극은 신경을 통해 뇌에 전달되어요 뇌에는 중추신경계가 있어서 감각기에 들어온 모든 자극을 처리해요 자극 -> 감각기 -> 신경 -> 뇌 눈 - 가장 민감한 감각기 눈꺼풀과 속눈썹이 안구를 보호하고, 눈물은 안구를 촉촉하고 맑게 만들어줘요 다른 과학전집에서 자세하게 읽어보지 못했던 부분이 감각기인데 그래서인지 집중하며 열심히 읽더라고요 교과연계된 어린이과학책이라 잘 읽어두면 좋겠다 싶었는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는 자연스럽게 궁금증을 해결하면서 정보를 쌓아가는 것 같아요
소리 -> 고막의 진동 -> 청신경 소리는 귓바퀴에서 모아져 귀 안쪽으로 전달되요 청신경까지 도달한 소리는 뇌에 도달하지요
★ 촉감, 맛, 냄새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혀에는 미뢰라고 불리는 작은 돌기가 있어서 단맛, 쓴맛, 짠맛, 신맛을 뇌에 전달해요 아이스크림 먹을 때, 막대사탕 먹을 때 혀 끝으로 핥아 먹는 이유가 설명이 되죠
우리 몸에서 가장 큰 감각기는? 피부! 피부에는 아주 가느다란 신경이 있어서 감촉을 느낄 수 있어요 그 중에서 가장 감촉이 예민한 곳은 손가락 끝이예요
눈을 감고 손으로 더듬어 맞춰보는 시간 어떤 동물인지 알 수 있겠죠 ~ ^^
★ 우리의 뼈는 어떤 모습일까요? 뼈는 우리가 똑바로 설 수 있게 해주고, 우리 몸의 중요한 장기들을 보호해요 머리뼈는 뇌를 보호하고, 갈비뼈는 심장과 폐를 보호해요 뼈는 불그스름한 색을 띠며, 몸이 다 자랄 때까지 성장해요 부러진 뼈는 X -선 촬영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석고 붕대를 감아 다시 붙일 수 있어요
퀴즈 > 사람의 뼈 중에서 가장 크고 단단한 뼈는? 정답> 대퇴골 과학전집에서 가장 많이 볼 수 있는 우리몸의 뼈! 이전까지 과학책보다 훨씬 더 많은 뼈를 관찰할 수 있어요 견갑관절, 슬개골, 경골, 비골 등의 명칭은 처음 들어보는 딸램이 ^^;
뼈에 대해 조금 더 자세히 보고 싶다며 오르다 언어교육 교구 뼈 필름으로 더 자세히 살펴보고 있어요
가장 중요한 뼈는 뇌를 보호하는 머리뼈래요
★ 우리 몸을 움직일 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 몸의 관절과 근육 덕분에 몸을 움직일 수 있어요 뼈와 뼈를 결합시켜 주는 관절은 굽혀지거나 회전할 수 있어요 굴근의 수축 -> 팔이 굽혀짐 신근의 수축 -> 팔이 펴짐
심장, 위, 장, 혀에도 근육이 있어요! 혀에도 근육이 있다는 게 제일 놀랍다는 딸 ㅋㅋ ★ 피는 왜 필요할까요? 피는 혈관 속을 흐르면서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공급해요 병균을 막고, 노폐물을 청소하는 일도 하지요 딸램이가 과학분야에서 가장 좋아하는 우리 몸의 피! 평소에도 피 삼총사에 대해 얘기하고, 동맥과 정맥에 대해 물어보는데 엄마가 모름 ^^; 나중에 내과 의사 되어서 알려준다니 기다려야죠 ^^ 피삼총사인 적혈구, 백혈구, 혈소판에 대해 설명하는 딸램이 기억이 오래돼서 가물가물~
적혈구 - 산소를 전달, 피가 붉은 이유는 적혈구 속의 헤모글로빈 때문이예요 혈소판 - 상처 주위에 모여 딱지를 만들어 상처를 보호해요 백혈구 - "우리 몸의 파수꾼" 몸 속에 들어온 병균과 싸워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에 나온 정보로 다시 한번 정리하기!
심장은 펌프처럼 움직여요 쉬지 않고 펌프질을 해서 온몸으로 피를 보내요 ★ 왜 우리는 숨을 쉴까요? 숨을 쉴 때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산소가 폐 속으로 들어와요 산소는 적혈구가 운반하고, 온몸으로 전달되어요 산소가 없으면 사람은 죽어요 공기 -> 기도 -> 폐엽 폐엽과 폐포라는 명칭도 처음 들어요 ~
딸꾹질을 하는 까닭은? 폐 아래쪽에 있는 커다란 근육인 횡격막이 휘어져서 갑자기 공기를 위쪽으로 밀어올리기 때문이예요 딸꾹질을 멈추려면 코를 막고 물을 마시거나 누군가 다른 사람이 깜짝 놀라게 하면 되요
★ 왜 우리는 먹고 마셔야 할까요? 심장이 뛰고, 근육이 움직이고, 뇌가 일하는 데 에너지가 필요하기 때문이예요 에너지는 우리가 먹고 마시는 음식에서 얻어져요 여러가지 영양분을 골고루 섭취하며, 물도 마셔야 해요
몸은 계속 오줌으로 물을 배출해요 방광에 고인 오줌은 노폐물도 함께 배출해요 이 노폐물은 피가 콩팥에서 걸러지면서 나온 거예요
★ 우리 배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우리가 먹은 음식물이 소화되는 과정 식도 -> 위 -> 작은 창자 -> 큰 창자 -> 항문으로 배설 과학책을 통해 가장 많이 접하는 뼈와 소화기관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를 통해 기존에 알고 있던 내용에 덧붙여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볼 수 있어요
식도 (기도 X) 식도로 음식물이 넘어갈 때 후두개는 닫혀요. 그래서 음식물이 기도로 넘어가지 않아요 음식 + 침 -> 위산에 의해 분해되어 죽으로 만들어짐 작은창자에서 분해 (영양분을 피로 섭취됨) 큰 창자 ( 무기물과 물을 흡수)
항문 (찌꺼기 배출)
몸 속 현미경으로 우리 몸의 기관을 살펴보아요 창자의 길이가 키의 8배나 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네요
★ 가끔씩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몸 속으로 침입한 바이러스나 박테리아와 싸우면서 열이 나요 백혈구가 병균과 싸우는 일을 하면서 몸에 해로운 박테리아를 먹어 치워요 열 때문에 병균이 죽게 되요 항체에 대해 열심히 설명하는 중 ㅋㅋ
우리가 예방접종을 맞는 이유는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키우기 위해서죠 항체는 바이러스에 달라붙어서 바이러스를 파괴시켜요 ★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할까요? 음식을 먹으면 음식 찌꺼기가 치아 사이에 남고 그곳에서 박테리아가 생겨요 충치가 생기지 않게 하기 위해 양치를 잘 해야 하죠 양치의 중요성은 알지만 귀찮다고 자꾸 빼먹는 1인 ㅋㅋ
이는 치아관과 치아뿌리로 이루어져있어요 이가 아픈 건 박테리아가 신경까지 뚫고 들어갔다는 신호예요 ★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즐겁고, 기쁘고, 슬프고, 기분이 나쁘고, 이런 감정들은 어떤 상태인지 알게 해요 두려움은 가장 강한 감정이고요 육체도 건강해야 하지만 감정인 정신도 건강해야 해요 감정을 다스리는 법도 배워야겠죠
화가 나면 조용히 터뜨리세요 괜히 다른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면 안돼요! 마음이 슬플 때는 억지로 참지 말고 그냥 울어버려요 그러면 기분이 한결 나아질 거예요 그리고 주위에 안아주고 위로해 줄 사람이 있다는 걸 잊으면 안돼요! 사랑하는 가족, 친구가 살아가는 동안 위로가 되어줄 거예요 ^^ 크레용하우스 놀라운 인체의 신비를 읽으며 가장 좋았던 부분이 마지막 챕터예요!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지 알려주고 나를 위로해 주고, 함께 즐거워 할 사람이 가족이라는 걸 알려주면서 스토리가 끝이 나요 일반적인 비문학 과학책은 정보전달이 목적이라 책을 읽고 나면 마무리가 늘 아쉽더라고요 '이 정보가 중요하긴 하지만 그래도 독서의 끝엔 머리가 아닌 가슴에 남는 뭔가 있어야 하는데' 그런 마음이요 비문학 분야라고 해도 아직 아이와 함께 읽는 책은 뭔가 깨닫고 대화로 끝내야 하니깐요 재미읽게 읽으면서 독서의 동기부여가 되는 책 비문학분야지만 창작처럼 흥미를 느끼게 하는 책 과학이지만 말랑한 감성이 느껴지는 책 교과연계된 정보와 적당한 스토리가 뒤섞인 책 에비초등과학필독서 어린이과학책을 찾는다면 크레용하우스도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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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놀라운 인체의 신비 예전에 도서관에서 크레용 하우스 과학 그림책을 보고 완전 반해버렸는데 도서관에서 읽어보지 못했던 놀라운 인체의 신비 책을 읽어보게 되었어요 평소에 인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아이라서 책을 보자마자 빨리 읽어달라고 했어요 우리는 어디서 태어났을까? 근육은 왜 필요할까? 딸꾹질은 왜 할까? 우리 뼈는 어떤 모습일까? 우리 배속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평상시에 호기심이 많던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왜? 라는 질문에 자세한 설명, 그리고 다양한 놀이를 통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된 정말 엄마라면 탐나는 과학 그림책이였어요
모두가 함께 살아요 우리는 어디에서 태어났을까요? 우리는 이렇게 자라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우리는 어떻게 보고 들을까요? 촉감, 맛, 냄새는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우리의 뼈는 어떤 모습일까요? 우리 몸을 움직일때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피는 왜 필요할까요? 왜 우리는 숨을 쉴까요? 왜 우리는 먹고 마셔야 할까요? 우리 배 속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가끔씩 열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왜 매일 이를 닦아야 할까요? 감정은 어떻게 다루어야 할까요? 나를 위로해 주고, 함께 즐거워할 사람은 누구?
플랩을 여는 재미에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아기는 엄마의 탯줄에서 영양분을 얻으며 자라죠 우리의 배꼽은 이전에 탯줄이 달려있던 자리에요 플랩을 열면 정말 아이가 어떻게 엄마 뱃속에 있었는지 알 수 있었어요 저렇게 거꾸로 있었는데 어지럽지 않았냐고 아이가 궁금해하더라고요 그 속에서 수영도 할 수 있어서 계속 저렇게 거꾸로 있진 않았을거라 이야기해주었어요 엄마 뱃속에서 수영까지 할 수 있었다고하니 아이가 무척 신기해 하더라고요 자신의 배꼽을 보면서 탯줄이 길었을텐데 어떻게 이렇게 배꼽이 되었냐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탯줄 도장 속에 넣어두었던 탯줄을 보여주면서 이렇게 잘라두었던부분을 도장에 넣어서 보관했다고 알려줬네요 정말 신기해하더라고요
안나와 티보의 뒷모습은 거의 똑같아 보여요 그렇지만 몇가지 차이가 있어요 안나의 피부색은 티보에 비해 밝고 머리카락은 금발이에요 그에 비해 티보의 머리카락은 짙은 색이고 곱슬머리에요 분간하지 못할 정도로 닮은 사람은 쌍둥이밖에 없다고 해요 하지만 저희 아이들은 아빠가 쌍둥이라서 쌍둥이가 꼭 똑같지만은 않다는걸 잘 알죠 ㅎㅎ 하지만 지문은 이 세상에 똑같은 사람이 단 한명도 없다고 하네요 안나와 티보의 인체를 통해서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알 수 있었어요 오줌을 눌때면 남자와 여자의 차이를 금방 알 수있지만요 안나는 질을 가지고 있고 그 대신 티보는 음경을 가지고 있어요 이 부분은 그 밖에도 여러 가지 이름으로 불리죠 책에서 언급해주니 아이랑 대화 나눠볼수있었어요 저희 아이들은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고추라고 불렀는데 말이죠 이제는 음경이라고 정확하게 알려줘야겠어요
우리의 눈은 갖아 민감한 감각기죠 눈꺼풀과 속눈썹이 안구를 보호해 주고 눈물이 안구를 항상 촉촉하고 맑게 만들어 주지요 눈의 한가운데에 있는 검은 구멍처럼 보이는 동공은 실제로 작은 구멍이라고 해요 그곳을 통해서 우리가 색깔과 모양, 밝음과 어두움, 그리고 움직임을 지각할 수 있다고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니 눈안이 어떻게 생겼는지 아이들에게 자세히 보여줄 수있었어요 눈물샘에서는 눈물이 계속 흘러나오고 동공은 저절로 크기가 조절된다고 해요 밝은 곳에서는 줄어들고, 어두운 곳에서는 커진다고 해요
여러 소리들이 귓바퀴에서 모아져서 귀 안 쪽으로 전달되는데 소리의 여행은 계속 되어 청신경에까지 이어지고 마침내 뇌에 도달한다고 해요 플랩을 열어보니 귀속이 어떻게 생겼는지 자세히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소리가 나면 고막이 진동하고 귀 속에 있는 작은 뼈들이 그 진동을 청신경으로 전달한다고해요 달팽이관, 달팽이관 했는데 진짜 귀속에 달팽이 닮은 달팽이 관이 있다며 아이들이 신기해했어요
우리의 뼈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웠어요 골격만 보고 어떤 동물인지 맞출 수 있을까요?? 개구리는 쉽게 맞췄는데 토끼는 못맞췄네요 강아지라고 하더라고요 그럼 사람의 뼈 중에 가장 큰 것은 대퇴골이라고 하네요 우리 몸에서 뼈와 같은 성질로 겉에서 볼 수있는 것은 치아죠 모르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말이죠 그래서 치아가 정말 튼튼한가봐요 또 눈과 입 주위에는 동그란 고리모양의 근육들이 있다고 하네요 근육으로 둘러쌓인 모습을 보고는 아이가 몹시 신기해했어요
피는 혈관 속을 흐르면서 우리몸에 필요한 영양분과 산소를 날라주죠 피가 어떻게 우리몸을 돌아다니는지 플랩을 열어보고 배울 수 있었어요 우리 몸 구석구석에 뻗어 있는 혈관속을 어떻게 흐르는지 말이죠 피는 심장에서 나와 동맥을 따라 온몸을 흐르면서 산소를 날라주죠 산소를 모두 내 준 피는 정맥을 통해 심장으로 돌아간다고 해요 그런 다음 폐로 가서 다시 산소를 얻어 심장으로 돌아가고요
또 우리가 상처났을때는 수많은 혈소판들이 상처 주위에 몰려들어 단단한 딱지를 만든대요 이 딱지는 상처를 덮어서 보호해 주고 아래쪽에서 새로운 피부가 생겨난 다음 자연히 떨어지죠 그러니 일부러 딱지를 떼면 흉이지는건가봐요 적혈구는 산소를 나르고 피가 붉은 이유도 적혈구 때문이래요 혈소판은 상처 주위에 모여서 천연 반창고를 만들고 백혈구는 우리몸의 파수꾼으로 우리 몸에 들어온 나쁜 병균과 맞서 싸운대요 플랩을 열어서 더 자세히 알아보고 또 디테일하게 설명이 잘 되어있어서 아이가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것 같아요
뼈, 심장,등에 대해서 알아봤는데 그럼 우리 몸속에는 뭐가 있을까요? 간, 위, 작은 창자, 큰 창자, 콩팥, 방광 등이 있어요 우리 몸은 물을 계속 밖으로 배출하는데 방광에 고인 오줌이 배출될때 많은 노폐물과 함께 몸밖으로 물이 빠져나가요 노폐물은 피가 콩팥에서 걸러지면서 나오는것이라고 하네요 그래서 콩팥도 무척 중요한 장기에요 그리고 아기들이 소변이나 대변을 참을 수 없는건 작은 괄약근, 그 근육을 조절하는 방법을 터득하지 못해서래요 그래서 나이가 들었을때도 그 작은 괄약근을 제대로 조절하지못하면 실수를 할 수 도 있는건가봐요 음식물이 몸속을 여행할때 어떻게 여행하는지 순서대로 배울 수 있었어요 플랩을 통해서 뭐가 있을까? 궁금해하며 열어보다보니 더 재미있게 배우는것 같았어요 인체의 신비라고 해서 인체만 나오는것도 아니였어요 감정을 어떻게 다루어야 할지, 그리고 혼자서만은 살수 없다는것 부모 형제 , 할아버지,할머니 그리고 친척들과 친구들이 있어야 한다는것도 알려주었어요 도서관에서 처음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만났을때 디테일한 내용에 소장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을 했는데 아이와 함께 느긋하게 책을 보다보니 더 마음에 쏙 들더라고요 책을 읽다보니 자연히 독후활동도 생각이 났어요 지문 도장을 찍어보고 , 지문을 찍어서 작품을 만들어도 좋겠다 싶기도 하고요 플랩을 열어보는 재미때문에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책을 읽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에게 조금 더 일찍 이 책을 읽어주지 못한게 속상했네요 인체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 시기의 아이들에게 직접 플랩을 열어보고 해주고 그속에 숨어있는 이야기까지 재미있게 읽어주고 싶으시다면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놀라운 인체의 신비 읽어줘보세요~ 아이들 특히 아들들이 무척 좋아할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