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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 바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 책인데요 먼저 가장 좋아하는 날씨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았어요 날씨가 무엇인지를 알아봐야겠죠? 계절에 대해서도 설명이 되어 있어요 가장 좋아하는 계절과 그 계절의 특징에 대해서도 얼마 전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행사에 참여했었는데 이번에는 바람에 대해 알아볼 수 있었는데요 따뜻해진 공기는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아래로 내려오면서 구름과 비에 대해서 나와있는 페이지는 둘째도 큰 관심을 보였어요 지구의 가장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 물이 수증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드디어 딸이 가장 좋아하는 눈에 관한 이야기인데요 얼음 알갱이인 우박 서리는 날씨 중에 조금 낯선 것이었는데요 천둥번개가 한 단어인줄 알았다는 딸 ^^;;;;; 무지개를 안좋아하는 친구들은 없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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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지금까지 몇달동안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낀건, 이 책은 우리 아이한테 꼭 읽어줘야해!! 라는것 인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과학의 재미에 풍덩 빠지는 첫째를 볼때마다 진작에 보여줄걸 후회가 많이 되는 책이에요 아무래도 첫째는 시행착오가 큰 법이라지만, 이렇게 좋은 책을 너무 늦게 알아서 정말 안타까워요. 그나마 둘째가 있어서 위안이에요. 오히려 둘째는 책편식 없이 과학책도 너무 좋아하네요. 물론 이렇게 재미있는 플랩 과학책을 보여줘서 겠지만요. 어릴때 아이에게 좋다는 전집들을 귀가 팔랑팔랑하면서 자꾸 구매하게 되었는데, 사실 읽은 책만 읽고 전집중에 한두권빼고 그대로인 책도 많아요. 특히 출판사 하면 알아주는 몇곳에서 과학전집 유명하다는거 시리즈 별로 지르고, 또 부족한것 같아서 다른 출판사껄로 지르고 했는데.. 먼지만 쌓일뿐 아이가 읽지 않더라고요. 읽어줘도 듣는둥 마는둥이였고요. 그래서 우리 아이가 딸이고 여자아이다 보니 과학을 싫어해서 그런가 보다 하며 마음을 다스렸는데 웬걸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보여줄때는 눈빛이 다르더라고요. 처음 2단계는 동생위주로 볼려고 읽어주었는데 나중에는 본인이 더 재미있어서 조용하다 싶으면 그 책을 꺼내읽고 플랩열었다 닫았다 하며 재미있게 책을 보더라고요 특히 3단계로 업 되고 나서는 더 좋아해요 내용이 더 깊고 글밥이 많은데도 불구하고 잘 보니까, 이 책에 그 비결이 있겠죠? 그건 바로 재미!! 그리고 다른 과학책에서 언급되지 않은 내용들도 나오고, 아이들이 재미있어할만한 요소들이 많이 들어있다보니 아이가 이렇게 집중해서 보는것 같아요. 저는 그래서 너무 만족스러워서 4단계 책도 나오면 좋겠더라고요. 무조건 구입할려고요..
과학책 안읽는 딸 두신 엄마들은 제 마음아실거에요. 읽어라, 읽어라 해도 자꾸 책 편식하듯 읽고 싶은 책만 읽으니... 하지만 저희집 공주의 책 편식을 고쳐준 유일한 과학책,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진짜 권해드리고 싶네요
오늘은 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에 대해서 읽어보았어요? 천둥 번개가 왜 치는 걸까요? 천둥 번개 하자마자 둘째가 쪼르르 달려와서 빨리 읽어달라고 하네요
저도 요즘에는 날씨에 상당히 관심이 많은데요 지구온난화로 서울이 서베리아, 대구는 대프리카 라고 할정도로 이상기온이 발생하고 있잖아요 그래서 저도 궁금했는데, 이번 3단계 책에서 날씨에 대해서 어떻게 알려줄지 무척 기대되었어요
단게별로 만나보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 날씨 이야기로~ 고고고!!
우선 날씨란 무엇인지, 계절은 왜 변하는지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이번 이야기에서는 개구리 박사가 나와서 중간중간에 깨알같은 과학 지식을 알려주네요
창밖에 4계절의 모습이 나와요
하지만 창문 플랩을 열어보니 봄 여름 가을 겨울 해가 뜨는 위치가 다르다는걸 그림을 통해서 쉽게 알려주네요 왜 여름에 해가 가장 높다고 하는지, 여름 해의 이야기만 들었을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지만 이렇게 봄가을, 겨울의 해를 보니 얼만큼 높은지까지도 한눈에 들어오는것 같네요
바람은 무엇이며, 바람은 왜 부는걸까요?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인데, 차가운 공기와 더운 공기가 만날 때 생겨나요. 온도 차이가 클수록 공기는 더욱 빠르게 움직이고 바람도 세게 분다네요 태양이 땅을 덥히면 땅은 가까이에 있는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고 따듯해진 공기는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내려와서 따뜻한 공기가 있던 자리를 차지하고 하늘 위 높은 곳은 매우 추워 위로 올라간 따뜻한 공기는 그곳에서 다시 차가워지고 무거워져서 아래로 내려오게 되며 이렇게 계속 반복된다고 해요
그림을 보면 파란색의 차가운 공기와 빨간색 따뜻한 공기의 순환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바닷가에서는 낮과 밤 동안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요 태양이 비치는 낮동안에는 땅이 물보다 빨리 더워져서 땅의 더운공기는 위로 올라가고 바다의 차가운 공기는땅쪽으로 옮겨간다고 해요 이 바람을 해풍이라고 하는데 밤에는 땅의 더운 공기가 바다보다 빨리 식어서 땅의 찬 공기가 바다쪽으로 옮겨가면서 바람이 땅에서 바다쪽으로 분다고 하네요 이 바람은 육풍이라고 해요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 해풍과 육풍이 더 이해하기 쉽겠죠?
바람의 속도와 풍력 0에서 12까지 모두 13개의 계급으로 분류된 바람의 속도와 풍력을 플랩을 열어보며 알아보았어요 그림에서 풍력 0은 고요-바람이 없음, 풍력2 남실바람 - 아주 약한바람, 풍력4 건들바람 - 적당한 바람, 풍력6 된바람 - 강한바람
풍력 8 큰바람 - 폭풍우
풍력 10 노대바람 - 강한 폭풍
풍력 12 싹쓸바람 - 허리케인
바람의 이름도 여러가지인것 같아요 싹쓸어버린다고 풍력 12는 싹쓸 바람일까요? 둘째는 자연재해의 무서움도 모르고 바람이 집이며 차며 나무를 다 쓸어버리니 신기하다고 좋다고 하더라고요.
해아저씨와 바람아저씨 이야기에서 풍력 12의 바람을 불었다면 사람이 옷도 찢어저벼렸을거라고요 남자아이들은 정말 생각하는게 엉뚱하고 기발한것 같아요. 이런 장면을 보고 그 동화를 생각해내다니 말이죠~
구름은 왜 생기는 걸까요? 비는 왜 내리는 걸까요? 이번에는 구름과 비에 대해서 배워 보았어요
플랩을 열어보며 구름이 되는지 어떻게 비가 되는지 더 재미있게 알아보았어요 태양이 바다,강,호수의 물을 뜨겁게 덥혀주고 더워진 물은 수중기가 되어 하늘로 올라가고 몹시 추운 하늘 위 높은곳에서 수증기는 다시 차가워지고 작은 물방울이 되요 이 수많은 물방울들이 모여서 구름이 되는거에요 그러니까 구름은 솜사탕 처럼 이불 처럼 폭신한게 아니라 하늘위를 떠도는 물과 같다고 하네요 아이는 정말 구름을 한번이라도 만져보고 싶다고 했어요 하늘 위를 떠도는 물은 어떤 느낌일까 하면서요
그리고 구름을 이룬 물방울들이 점점 커지고 무거워지면 다시 땅으로 떨어지는데 이게 바로 비에요
설명을 들으면서 플랩을 열어보니 더 이해하기 쉬울 수 밖에 없겠죠? 과학 지식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니 이게 바로 플랩북의 매력,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그림책 시리즈만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닐까 싶네요
구름의 모양을 보면 날씨를 예측할 수 있는데요
새털처럼 보이는 구름은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된다는 것을 알려주는 새털 구름 이 새털 구름이 두터워지면 곧 비가 내릴거라고 하네요
누가봐도 양떼구름, 양떼 구름은 쾌청한 맑은 날씨를 알려줘요
양배추처럼 생긴 뭉게구름도 화창한 날씨를 알려주어요 하지만 이런 구름들이 계속 위로 올라가면 소나기가 내리거나 천둥 번개가 치는 날씨로 변할 수 도 있다네요
아이가 지진운을 배웠다며 이 책에도 이제 지진운이 나와야할거라고 해요 지진이 이제 많이 발생하니까 많은 친구들이 알아야할것 같다네요. 정말 이제 지진으로 부터 안전한 나라가 아닌지라 지진운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면 더 좋을것 같았어요
아이들이 겨울을 가장 좋아하는 이유인 눈 눈은 어디에서 오는 걸까요? 안개와 이슬 그리고 서리는 무엇일까요?
눈을 확대경으로 보면 눈 결정의 모양을 볼 수 있어요 모두 육각형이며 하나하나 마다 다른 모양을 하고 있다고 해요 아이가 왜 눈의 결정은 육각형 모양이냐고 물어보는데 정말 저도 궁금하더라고요 주말에 도서관에 가서 한번 찾아봐야할것 같아요~
이렇게 과학책을 보면서 과학적 호기심이 더 많이 품는것이야 말로 스스로 성장하는 방법이겠죠?
우박은 얼음 알갱이에요 우박으로 피해를 입은 뉴스를 종종 보게되는데요 우박은 바람에 의해 차가운 대기층 위로 계속 소용돌이 치면서 큰 빗방울을 만들어 낸다고 해요 우박은 무거워서 빨리 땅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미처 녹을 시간이 없대요 그래서 덩어리가 내리나봐요
수증기가 지구 표면 가까이에서 미세한 물방울들이 되어 떠 있으면 앞을 보기 어려운데 이게 바로 안개에요 안개는 수증기가 땅 위의 차가운 공기와 만날 때 생긴다고 해요 종종 기온이 낮은 밤에 생긴다네요 안개의 촉촉함은 피부로 느낄 수 있다고 해요
추운 날 공기중의 수증기가 잔디나 풀잎 또는 자동차 유리창 위에서 얼게되는데 이것이 바로 서리에요 플랩을 열어서 서리가 내린 나무잎들의 모습을 확인해보았어요. 정말 리얼하게 그려진 그림에 한번 더 놀랐네요 겨울날 새벽에 나가면 이런 나뭇잎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 정말 멋진 세밀화가 아닐 수 없었네요
천둥 번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무지개는 어디 있을까요? 둘째가 가장 좋아한 페이지에요 좋아하는 것들이 한 페이지에 다 있으니까요~ 천둥, 번개, 그리고 무지개 천둥 번개는 시커먼 구름이나 폭풍우와 함께 다가오고, 천둥 번개와 함께 내리는 비는 뇌우라고 해요 구름 속에서 차가운 공기와 따뜻한 공기가 아주 격렬하게 소용돌이 치는데 미세한 물방울들과 얼음 결정들은 매우 빠르게 움직이면서 서로 부딪히고 찢기고 부서진다고 해요. 그때 전기가 발생하고 번쩍번쩍 불꽃이 튀게 되지요 그것이 바로 번개라고 하네요 번개는 폭발하기 위해서 땅으 향해 매우 빠르게 돌진하는거래요 뜨거운 번개가 빠른 속도로 땅으로 내려오는 동안 대기는 아주 뜨겁게 달아오르고 엄청나게 큰 소리와 함께 순식간에 퍼져나가는데 이 소리를 천둥이라고 해요 천둥과 번개는 거의 동시에 생기지만 우리들은 번개 불빛보다 천둥소리를 조금 나중에 듣게 되요 그 이유는 소리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이지요
그러니 항상 번개가 번쩍하고 천둥이 우르르 쾅쾅 치죠. 빛이 소리보다 빠르기때문에 우리는 천둥이 곧 칠거라는걸 알고 마음의 준비를 할 수있는것 같아요 거실확장된 집으로 이사오면서 아이들과 비가 내릴때 번개가 치는 모습을 창문으로 바라본적이 있었어요. 이불을 뒤집어쓰고 거실 불을 끄고 셋이서 모여서 하늘에 번개를 보았어요 번쩍번쩍 정말 멋지기도 하고 그 뒤에 우르르쾅코아 천둥소리는 무섭기도하고, 아빠는 퇴근이 늦어 셋이서 무서움을 달래려 천둥을 구경했던 그때의 일이 떠오른다며 또 천둥을 자세히 구경하고 싶다고했어요
번개는 어느 곳에나 떨어질 수 있고 사람에게도 떨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천둥 번개가 칠때는 되도록 밖에 나가지 말고 집에 있는것이 안전하다고 해요 건물 꼭대기에 번개를 안전하게 땅으로 유도하는 쇠막대기인 피뢰침이 있기 때문이죠 철로 만들어진 덮개는 번개가 뚫고 들어갈 수 없기때문에 문을 닫은 자동차나 기차 그리고 비행기 안도 안전하다네요 아이가 비행기가 번개에 맞으면 어쩌냐고 걱정을 했는데 비행기는 안전한곳이였네요
하지만 사실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그리고 보라색의 일곱 빛깔의 색으로 이루어져있어요 무지개는 해를 등져야만 볼 수 있다고 하네요
비가 내릴 때는 셀수없이 많은 물방울들이 대기 속을 떠다니게 되는데 햇빛이 비치면 그 물방울들이 햇빛을 나누는 프리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일곱 가지 색으로 나뉘게 된다고 해요 그래서 무지개가 생기는 거라네요. 비눗방울도 빛을 나눌 수 있는데 그래서 비눗방울이 무지개 색을 띠는 거라고 해요
그리고 직접 무지개를 만들어보는 방법도 알려주었어요 물 한 컵을 창틀 가장자리에 두고 창문 앞에 커다란 도화지 한장을 펼쳐 놓으면 끝 반디시 햇빛이 비춰야 무지개를 볼 수 있다고 하네요
아이들과 날이 좋을때 꼭 해봐야겠어요
개구리는 날씨에 관해 무엇을 알고 있을까요? 날씨는 어떻게 예측할까요?
날씨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고 해요
날씨를 정확히 예보하기 위해서는 대기의 특성에 관한 여러 가지 측정 자료들이 필요해요 온도계로 대기의 온도를 측정하고, 기압계로는 대기의 압력을 측정하지요. 대기의 압력이 바로 공기의 무게라고 해요 습도계로는 대기의 습도를 측정해요
백엽상 공기의 온도와 습도는 그늘에서 측정하는데 측정 기계들을 백엽상이라고 하는 작은 집 모양의 나무 상자에 놓아두는거래요
바람의 속도는 풍속계로 측정하는데 바람이 강하면 강할수록 접시 모양으로 생긴 풍속계의 바람계비가 더 빠르게 회전한다고 해요 풍향계는 어떤 방향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가를 아려준다고 해요
텔레비전 일기 예보는 어떻게 하는 걸까요? 일기도를 보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날씨에 관한 이모저모, 우리들과 날씨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 한권으로 날씨에 대해서 정말 너무 제대로 배운것 같아요 그것도 너무나도 재미있게 말이죠~ 아이가 제가 책을 읽어준뒤에도 또 책을 보더라고요. 정말 재미있었나봐요.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과학책을 이렇게 좋아할 줄이야~ 이게 다~ 플랩북으로 만들어진 과학책이라 그만큼 아이들의 흥미돋구고 호기심을 자극하고,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초등저학년에게는 필수 과학책이라 할만큼 너무 만족한 크레용하우스 과학그림책~ 여자아이라면 강추!!, 과햑책 싫어 한다면 강추!!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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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
이번주에는 어떤 과학이야기로 놀아볼까!!
추워도 너~무 추운 요즘 책읽기로 놀이를 대신하는 유치원생 남매들.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로 이번주 과학이야기해볼까요?
날씨가 뭐지?
책을 펼치면 엄마가 던져줄 질문이 보이네요.
비가 내리거나, 눈이 올때, 번개가 번쩍이거나 천둥이 칠 때, 폭풍이 몰려오거나 우박이 쏟아질 때..
아직 울 유치원생들은 우박같은 우박을 경험해보진 못했지만
날씨의 모든 현상에 공기, 태양, 물이 있어야 하는 것을 일전에 알아보았던 물의 순환을 통해서
살짝 감을 가지고 있는 정도인데요.
이들의 책읽기가 즐거운 건 바로 플랩을 열고 닫는 재미가 한몫 하는데요.
열기 전 그림을 통해 어떤 내용일지 미루어 짐작해보고
펼쳐서는 그림에 대한 설명을 읽어봄으로써 상상하고 아~하고.
바로 그 과정의 반복이 이들의 책읽기를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답니다.
공기의 움직임인 바람.
끊임없이 움직이는 공기 덕에 바람이 불고 날씨가 변하는 거라는데요.
우리 아이들이 느낀 공기의 존재는
연날리기나 식물의 씨를 땅위로 날라주는 등의 모습으로 느끼고 있다지요.
바람의 속도와 풍력이 0에서 12까지 모두 13개의 계급으로 분류됨에 따라
플랩을 열어보니 바람의 강한 정도에 따른 표현이 참 실감나게 되어있어요.
호들갑스럽게 보니 한쪽에서 자기 공부하던 형아야도 어느새 함께 봅니다.
형아야가 보면 책읽기는 훨씬 깊어져서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는편인데요.
늘 둘이서 시작한 책읽기도 항상 셋이 되고 경우에는 초딩 형아야가 제일 유용한 책읽기를 마친답니다.
아무래도 초등과학교과와 그 연계성이 많아서 그런듯합니다.
때로는 장난스럽게 책읽기에서 샛길로도 잘 빠지는 세 아이들이지만
그 샛길에 빠져들때의 아이들의 대화를 듣다보면
전혀 연관성이 없는 듯한 얘기였는데 나중엔 또 어찌어찌 돌아와 본문을 읽곤 하다보니
최대한 자연스럽게 책을 보게 하는편이랍니다.
세 아이들과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를 보는 방법?
플랩을 자연스럽게 열고 닫으면서 본문의 내용을 미루어 짐작하게 해보기.
타이틀의 질문을 툭툭 던져줘보기
알고 있는 것을 서로서로 이야기하며 나누기
어느정도 책의 탐색이 끝나면 본문 읽어주기.
이렇게 읽어보기를 1단계에서부터 쭈~욱 3단계까지
전권 18권을 읽어가는 중이랍니다.
너무 너무 추운 요즘인데요.
오늘 그렇지 않아도 외출 중 버스 창문에 서리가.
추운 날 공기 중의 수증기가 잔디나 풀잎 또는 자동차 유리창 위에서 얼게 되는 것을 서리라고 하는데요.
냉장고 안에서도 보았다고 말하는 막둥이나
오늘 엄마와 둘만의 데이트에서 버스 차창에서 보았다고 말하는 둘째.
천둥 번개! 도대체 무슨일이 일어난 걸까요? 를 형아야가 읽어주는 것이 재미나나봅니다.
해를 등져야만 볼 수 있다는 무지개 이야기도 흥미로운 날씨 이야기중의 하나입니다.
그런데 아침 무지개가 있으면 날씨가 나빠질 수 있다고 하는군요.
개구리가 높이 뛰면 날씨가 건조하다는 뜻이구요.
동물과 식물의 행동이나 상태를 자세히 살펴보면 어느 정도 날씨의 변화를 예측할 수 있다는 이야기를 읽고 있네요.
하지만 날씨를 연구하고 예보하는 기상학자들에 의해
보다 정확한 예측, 대기의 특성에 관한 정보를 알수 있답니다.
텔레비젼 일기 예보를 보다보면 지구 곳곳의 일기를 알 수 있는데요.
그래서 어린이들의 직업체험중의 인기코스중의 하나인 기상캐스터 놀이도 해봐도 좋을것 같네요.
간략하게 그려진 그림만으로 날씨를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일기도에서도
한참을 얘기중이네요.
비가 오는 곳은?
안개가 끼인 곳은?
눈이 오고 있는 곳은? 등등의 이야기로.
날씨에 관한 이모저모 이야기가 가득합니다.
오늘의 날씨?
눈싸움도 하고 싶고 그러면서 춥지는 않았으면 하는? ㅎㅎ
어린이과학플랩북으로 겨울방학 책놀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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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아이가 날씨가 뭐냐고 물으면, 맑고, 흐리고, 비오고, 눈오는 것을 얘기하게 되는데, 이책은 그 시작이 조금 달랐다. 변화무쌍하게 변하는 날씨에는 딱 3가지 조건이 필요하다고, 그 것은 바로 태양, 공기, 물이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엄마가 더 보고싶었고,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던 가장 큰 이유가, 교과연계는 물론, 초등저학년에게 어려운 과학용어보다는 좀 더 이해하기 쉽게 풀어 설명한 책이기 때문이다.
초등3~6학년까지 초등과학에서 배우는 날씨에 관한 내용이 한권의 책이 다 담겨있을 정도! 플랩북을 열어보면서 재밌게 본다면 분명.... 머리속에 남아있을 터!! 초등과학시간에 더 재밌게 수업할 수 있지..않을까하는. 먼 미래를 보며 아이와 함께 읽는 어린이 과학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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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라면 사계절에 대해 꼭 한번 궁금증을 가지고, 여름엔 낮이 길었는데, 겨울엔 짧다는 것을 물어오기도 한다.
계절마다 해의 움직임에 따라 낮밤의 길이와 여름이 덥고, 겨울이 추운 이유를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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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비가 어떻게 내리는지, 눈이 내리는거 왜인지... 물의 순환과정을 통한 자연스러운 현상임을 알게되고, 또한 공기도 순한하는 것을 배운다. 일찍이 에어컨과 히터에서 나오는 차고, 뜨거운 바람을 예로 설명한 적이 있는데, 공기의 순환을 읽으면서 그 것을 기억해 얘기해주니....
과학책 읽혀주는 보람을 느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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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알수록 매력있는 날씨 이야기. 덕분에 궁금증도 많아졌지만, 플랩북을 열어보면서 어느정도 스스로 해답을 찾은듯해서 더 맘에 들었던 과학전집이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왜왜왜는, 초등과학을 배우기 전인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미리읽어주면 좋은 예비초등과학전집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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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날씨에 대해 모든 걸 알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을 소개하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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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을 재미있게 읽고 귀여운 개구리박사님의 날씨판도 뚝딱 만들었는데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어린이과학책, #변화무쌍한날씨이야기, #초등교과연계도서,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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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란 무엇일까요?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는 얼마나 걸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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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은 무엇이고 왜 부는 걸까요?
구름은 왜 생기고 비는 왜 내리는 걸까요?
눈은 어디에서 오고 안개와 이슬 그리고 서리는 무엇일까요?
![]() 날씨에 관한 이모저모
독후활동으로 너무 좋은 개구리박사님의 날씨판도 만나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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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 』 를 읽고 독후활동으로 날씨판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뒤에 클립으로 고정해서 테이핑하면 끝~!!
앞으로 돌리면 그날의 날씨를 확인 할 수 있게 개구리박사님의 팔이 움직일 수 있어요!
정말 귀여운 개구리 박사님 날씨판인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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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5. 변화무쌍한 날씨이야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에요. 우리아이의 호기심이 이렇게 많았나? 싶을 정도로 과학적 호기심과 질문이 어마어마 했었더랬어요. 항상 책은 읽어주기, 읽기에 그쳐었는데요.
크레용 하우스의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책을 접하고 부터는 책을 읽으면서 대화도 하고! 질문도 해보고...모르는것이 있으면 찾아보기도 하고! 책에 있는 내용은 실험도 해보면서 다양한 독서활동을 할수 있어서 참 마음에 들어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이기도 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름도 참 잘 지었다 싶어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담은 왜왜왜 시리즈에요^^
방대하고 막연하게 느껴지는 날씨이야기.. 어디서 부터 어떻게 알려줘야 하나 고민이 될때는 책의 도움을 받는게 제일이죠?
날씨란 무었일까? 계절은 왜 변하는 걸까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주위를 돌고 우리가 사는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며 가까울때도 있고 멀어지기도 해서 사계절이 생겨난다는 이야기! 알기쉽게 그림과 플랩북이 있어 이해하기 좋았어요. 특히 여름엔 해가 길어 낮이 길고 겨울엔 해가 짧아 낮이 짧아진다는 이야기도 하니 아이 스스로도 본인의 경험을 생각하며 잘 이해하더라구요.
바람은 왜 부는지.. 바람의 세기와 속도에 따라 다른 이름이 붙여진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구요. 어마어마한 초강력 바람은 "허리케인'이라는 만화에서 들어본듯한 이름을 얘기도 하더라구요. 구룸은 왜 생기는 지에 대해서도 알아보았답니다. 구름 모양에 따라 날씨를 예측할수 있다고 하니 흥미로워 했어요.
책을 보다가도 본인의 경험했던 이야기를 떠올리며 신나게 재잘재잘 거리면서... 날씨에 관한 이야기들을 하나씩 배워갑니다
눈은 어디서 오는지..얘기도 해봤는데 책속에 있던 돋보기 속의 눈의 결정을 보며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안개와 이슬, 서리에 관한 이야기는 추운날 입김을 불면 나타났떤 하얀 연기, 유치원 가는 길에 보았던 이슬들의 기억을 떠올리며 잘 이해했습니다.
천둥과 번개는 거의 동시에 생기지만 불빛보다 천둥소리를 나중에 듣게 되잖아요. 소리가 빛보다 느리기 때문이라는거.. 저역시도 아이와 같이 배워가네요.ㅎ
우리아이가 제일 좋아했던 무지개 이야기. 무지개에 관한 실험은 간단해 보여서 다음날 독후활동으로 무지개 만들기 실험도 해보았어요.
우리의 생활에 아주 큰 영향을 미치는 날씨! 저녁 뉴스에 날씨예보는 꼭 보는 탓에 텔레비전의 일기예보는 이렇게 이루어지는구나! 하고 알게되었답니다
간단했지만 아이의 반응은 최고였던 무지개 만들기 실험. 해가 잘드는 창문 가운데에 물컵을 올리고, 아래엔 커다란 도화지 한장을 펼치면 무지개를 볼수 있어요.
책 안에 있던 개구리 박사의 날씨 시계도 만들어봤어요. 책 안에 흥미로울만한 실험정보랑 활동지(?)가 있어서 참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습니다. 아이과 같이 과학적 지식도 쌓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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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요소를 통해서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을 해주는 정보가 담겨있어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라고 불리는 어린이과학책은 아무래도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읽다보면 과학에 대한 전반적인 지식을 좀 더 체계적으로 가지고 가실수 있으시답니다
저는 과학책시리즈중 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에 대해서 초등학교 1학년 아이와 함께 같이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이에게 먼저 책을 읽어보라고 하고 제일 기억에 남는곳이 어느곳이냐고 했더니 일기도에 관한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하더군요
역시... 아들은 자신이 보고싶은곳만 보이는가 봅니다 예전에 일기예보를 보면서 같이 독후활동한적이 있기에 <<일기도를 보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요?>> 를 보고는 어찌나 정독을 하던지요 ~!!!
'일기도를 보면서 무엇을 알수가 있을까요' 질문에 눈이오고, 비가 노느것을 그림으로 알수 있다고 아들은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아마도 요즘 뉴스에서 일기예보를 보면서 본인도 뭔가 설명하고픈 생각이 들었나 봅니다
암튼, 일기예보는 항공, 항해 분야에서 아주 중요하다는것을 미리 주의를 기울여야함을 알려주었다고 보심 될것 같아요
아들은 저와 처음부터 다시 정독했어요 날씨에 나타나는 이런 모든 현상에는 반드시 세 가지가 있어야 하는데 바로, 태양, 공기, 물이라고 알려주어요
개구리 박사가 쉽고 자세하게 설명해준다는 말에 아들은 개구리를 좀 더 유심히 살펴보더라구요
왜냐하면 팝업북형태로 되어있는 책이라 들쳐보고 개구리 박사가 이야기하는 말에 대해서 살펴본 다음 저랑 같이 또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으니까요 ~!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태양주위를 돈답니다 지구가 태양주위를 한 바퀴 도는 데는 일년(365일)이 걸려요
태양과 가까워지기도 하고 멀어지기도 하고 봄, 여름,가을, 겨울과 같은 사계절이 생긴다는것을 팝업북과 함께 해의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며 어느위치가 여름이고, 겨울인지 판단할수 있는 능력을 길러봅니다
그럼 여기서 바람은 무엇일까요? 바람은 공기의 움직임을 뜻한답니다 땅에 가까운 공기는 따뜻하고 가벼워져서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는 내려와서 따뜻한 공기가 있는 자리를 차지해요 계속 위로 올라가고, 내려오는것을 반복한다는거죠
개구리박사의 말을 빌리면, 추운날 창문을 열면 따뜻한 공기는 밖으로 나가고 차가운 공기는 방안으로 빌려 들어온다고 해요
아들이 창문을 열어본다고 했는데 제가 극구 말렸어요 요즘 독감이 유행인지라, 되도록이면 찬바람을 쐬지 않으려고 노력중이거든요
아들은 저에게 개구리박사의 모습이 또 있다며 저에게 보여주기를 자처합니다
아까 혼자 읽으면서 아무래도 팝업북을 관심있게 바라본것 같아요 아무래도 목욕탕에 관한 이야기어서 그런걸까요? ㅋㅋ
바람의 속도와 풍력은 0에서 12까지 13개의 계급으로 나뉘며 아들은 팝업북을 펼치고 바람의 세기를 확인하더니 제일 강한바람인 싹쓸바람 '허리케인'을 유심히 보더군요
허리케인을 직접 눈으로 본적은 없지만 과천과학관에서 허리케인 체험을 한적이 있는 아들입니다 물속에서 소용돌이 치는것을 보고 허리케인이 수많은 생명을 빼앗아간다고 알고 있기에 자신도 허리케인의 소용돌이를 유심히 관찰하더니만 자신도 물병을 이용해서 소용돌이를 만들기 시작하더군요 소용돌이가 세면 쎌수록 강력한 바람이 불기에 자동차와 사람, 집이 날라가고, 나무가 부러진다며 엄마인 저에게 경고까지 합니다 암튼 허리케인의 소용돌이에 휩쓸리면 아무도 살아남을수가 없다라는것을 아이는 그 기억이 가장 많이 남아있는것 같아요
구름은 왜 생기는 것일까? 비는 왜 내리는 것일까 왜왜왜 라는 계속된 질문에 아들은 호기심을 가지고 플랩북과학전집을 자기의 방식대로 살펴보고 있는중입니다
돋보기 팝업북을 열어보고선 눈의 결정체가 제각각임을 확인도 해보고 수증기가 땅 위의 차가운 공기와 만나면서 생기는 안개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우리가 호흡하는 공기 속에는 수증기가 많이 포함되어 있고 추운 겨울날 밖에서 입을 통해 호흡을 하면 입김을 볼수가 있다고 했더니 자신의 손바닥에 입김을 불어봅니다
방안에서 입김을 불어보니 따뜻하다라는 느낌이 들었어요 밖에서 불어보면 좀 더 따뜻한 느낌이 들겠죠~!!! 아이는 제 얼굴에다가도 입김을 불어보면서 따뜻하냐고 물어보네요
^^
변화무쌍한 날씨 이야기를 읽으면서 왜왜왜 란 질문을 통해서 플랩북을 활용하면서 전반적인 지식을 책읽는 아이에게 이해하기 쉽도록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마도... 이 책은 예비초등과학필독서란 말이 맞지 않나 생각합니다 겨울방학동안 아이에게 과학의 재미를 알려주고자 하신다면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을 구매해서 보시는건 어떠실까요?
과학책은 도서관에서 빌리는것보다 집에서 소장하고 읽는것이야말로 아이들이 알고싶은 질문에 대한 답을 즉시 찾을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 될테니까요~!
오랜만에 저도 크레용하우스의 어린이과학책을 아이와 함께 하면서 과학적인 지식을 쌓을수 있어서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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