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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이번주는 <신기한 건축의 세계>에 빠져들었답니다.
일전의 어린이 직업체험관에서 건축현장 경험이 있었던 막둥이.
그 기억때문인지 오늘의 책읽기는 더욱 신이 납니다. ^^
건설 현장은 정말 소란스러운데요.
사실, 우리 아이들이 건설 현장 가까이 가 볼 일은 거의 없는지라
소란스럽고 위험한 곳이라는 생각을 먼저 하게 되지..
정작 우리가 이 추운 날에도 따뜻하게 잠들고, 먹고, 가족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집은
누가, 어떻게, 얼마의 시간 등이 모여 지어지는 지에 대한 관심은 잘 못 가져본것같아요.
집을 한 채 짓는 데 얼마나 걸리는지, 조립식 주택은 어떻게 만드는지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 비로소 알아보는 신기한 건축의 세계
봄, 여름, 가을, 겨울..한 일년은 족히 걸리는.
물론 빨리 지을 수 있는 집, 조립식 주택도 있지만요.
책을 보더니 한 층 한 층 자기도 지어보겠다고 장난감을 가져온 막둥이.
막둥이처럼 지으면 금세 만들겠어요 ㅋㅋㅋ
엄마보고 잡고 있으라하고 더 가져와 고층 빌딩을 지으려는 막둥이님을 잠시 제지하고선 ^^;;
책읽기로 대신 하여봅니다.
고층 건물을 짓는 대규모 공사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건설 장비와 많은 일꾼들이 필요하답니다.
고층 건물을 지을 터를 다지기 위해 깊게 파 놓은 커다란 웅덩이 안에
널빤지를 대고 건물 기초가 될 콘크리트 틀을 만들고 그 틀 속에 철근을 엮어 짠 망을 설치하고
그 다음 거대한 펌프가 콘크리트 철망 위로 콘크리트를 쏟아 붓는답니다.
누나야가 콘크리트 재료를 섞는 과정을 읽어보고 있네요.
개축이라는 용어에 대한 설명이 나오네요.
건축 현장에서 새집만 짓는 게 아니고 낡은 집을 새로 수리하는 공사를 바로 개축이라고 하는데요.
플랩을 펼치면 전기 배선도 새로 하고, 난방 시설도 고치고,
세면기와 변기에 연결할 파이프도 새로 설치하고,
욕실과 거실 바닥을 새로 깔고 벽도 새로 칠하는지라 이곳에서 일하시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보게 되네요.
요즘 한 글자 한글자 읽기 재미들린 막둥이 덕에 책읽기는 더디기만 합니다. ㅋㅋ
며칠 전에도 안타까운 사고 소식이 있었던 건설 현상
커다란 건설장비 탑기중기뿐만 아니라 남자아이라면 한번쯤은 가지고 놀았을
각종 건설현장의 자동차들.
굴착기, 콘크리트 믹서, 소형 기중기와 집게손이 달린 화물차
스크레이퍼, 그레이더 등도 그 정확한 이름과 함께 하는 일을 살펴볼 수 있어서
엄마도 책을 통해 비로소 제대로 좀 알게 된것 같아요.
건축 현장은 꼭 집 뿐만 아니라 도로를 건설하고 도로 밑 작업 역시 정말 눈에 보이지 않은 곳 구석구석
건축과 관련한 수많은 일들을 책의 그림과 함께 살펴보니
간단하게 직업소개에서, 또는 자동차 소개에서 나오는 건축관련 이야기보다도
훨씬 다양하게 건축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주는 것 같습니다.
안전제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는 안전제일. 이라는 문구도 눈에 띕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살펴본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
사실 직접적으로 보지 못한 물건들이 아직은 더 많을 것 같지만
그림을 통해 건설 현장을 이해해보는 데에는 참 많은 도움이 된 책읽기였답니다.
울 집 유치원생들과 읽어 본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 지금껏 유아 눈높이에 맞추어진 책읽기가
한층 자란 시간이 되어 준것 같습니다.
글밥이 많다고 재미없는 책일것 같다는 선입견을 바꿔준.
이 시기의 아이들에게 한층 더 흥미를 이끌어내고 충분히 지적 호기심을 건들어주기에 너무나도 안성맞춤이였던
어린이 과학전집 왜왜왜 시리즈.
예비 초등, 초등 저학년 우리 아이들에게 읽힐 책으로 추천드리는바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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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신가한 건축의세계!!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시리즈 !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건축관련 차들을 너무 좋아하지요. 그리고 이차들이 하는 일들에 대해 궁금해 합니다.
건축에 대한 모든것들을 다 배울 수 있는 과학책!
단순한 지식만을 보여주는 책이 아닌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흥미 유발과 심도깊은 지식들이 들어 있는 진정한 과학책이에요.
열고 닫는 재미로 ~ 또 아이들이 좋아하는 자동차들이 다 나오니!!~
어느 건설현장에든 다 있는 탑기중기의 역할을 아빠에게 듣기도 하고 티비로 보기도 해서 인지 궁금한게 많았나 봅니다.
도로 건설에 대해 배우기도 하구요. 많은 장비들이 한번에 나오니 신기한가봐요.
계쏙해서 나오는 왜왜왜 시리즈! 다른 책에도 관심이 많아요. 이것저것 사달라고 하는 !! 신비한 동물의 세계랑 사라진 공룡의 세계가 너무 보고 싶다는 아이! 구매해줘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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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신기한 건축의 세계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이번에는 건축에 대해서 읽어보았어요 중장비 그림들을 보더니 누나보다 더 눈빛이 반짝이는 둘째가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다양한 중장비들의 쓰임과 건축이라는것이 뭔지 자세히 배우는 시간이 었던것 같아요
커다란 레미콘이 정말 상세히 묘사되어있었어요 그림 속에서도 시멘트가 내려오는 장면이 디테일하게 보여지더라고요 크레용 하우스책은 디테일한 이 그림때문에 아이들에게 자꾸 보여주게 되는것 같아요
2단계 책 읽으면서 다음 3단계도 그렇고 1단계도 그렇고 너무 탐이 났는데요 아이들이 과학책을 이렇게 재미있게 읽어줄 줄 몰랐거든요 항상 딱딱하고 좀 글 밥 많은 책들은 엄두도 못내었는데~ 이제 크레용 책 보자~ 하면 오히려 둘째가 더 좋아해요 처음에 플랩 막 찢어먹을까봐 애쓰였는데, 그래도 너무 세게 하면 안돼 찢으면 안돼 하는 규칙을 나름 잘 지켜줘서 플랩들이 아직 온전하네요 ㅎㅎㅎ
그럼 본격적으로 아이들과 만나본 건축의 세계에 대해서 소개해드릴게요 건설현장에서는 어떤일이 일어날까요? 보통 건설 현장하면 시끄럽고 소란한 소리를 가장 먼저 생각하고 먼지가 많이 나고 건물을 올린다고 생각하는데요 하지만 건물을 세우는데는 정말 여러가지 작업들이 필요해요
집터를 정확히 측정하고 땅을 깊이 파서 커다란 웅덩이를 만들고 울퉁불퉁한 땅 표면을 평평하게 다지고 건축가는 설계도를 보면서 모든 일이 제대로 되어 가는지 철저히 검사를 하지요 그런데 이 이야기에 나오는 모든 인물들이 그림에 상세히 표현되어있었어요 그림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하나하나 묘사된 부분들이 다 나와더라고요 지붕의 뼈대를 세우는 목수,큰 삽이 달린 굴착기, 탑 같이 높이 솟은 기계의 조정실에 타고 있는 사람, 그것이 탑기중이라는것도 알려주었어요
집을 한 채 짓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평소에 궁금했던 이야기 인데요 집을 한 채 짓는데 얼마나 걸릴지 아이들도 궁금해했어요 집을 짓는데는 한 일년은 걸린다고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면 어떻게 일을 하는지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조립식 주택은 어떻게 만들까요? 조립식 주택은 아주 빨리 지을 수 있는데요 조립식으로 집 한채를 짓는데는 일주일도 안걸린다고 해요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아찔아찔 엄청 높은 고층 건물들은 어떻게 지을지 너무 궁금했는데 시간도 오래걸리잠ㄴ 여러가지 건설 장비와 많은 일꾼들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이 장면을 근처에서 본적이 있었는데 터를 다지기 위해 깊게 파놓고 기초 작업을 해놓은 거였네요 아이랑 실제로 이 그림과 같은 콘크리트가 마른 땅을 본적이 있어서 이해가 더 잘 되었던것 같아요 건축현장에서는 누가 일할까요? 미장공 흙손, 수준기, 미장 망치, 추가달린 실을 사용하는 미장공 미장 망치로 석재를 정확한 크기로 자르고 미장 망치의 한쪽 면에는 석재를 정확히 자를 수 있도록 정처럼 날카로운 날이 달려있다고 해요 다리미 처럼 생긴게 흙손이였군요 호비랑 비슷하게 생겨서 이름이 뭔가 싶었는데 말이죠 석회공 건물의 외벽과 내벽에 회반죽을 바르는 일을 해요 호스를 이용해서 벽에 회반죽을 뿜어 바른 다음 흙손으로 평평하게 고르지요
지붕 뼈대위에 앉아 있는 목수 목수가 차고 있는 넓은 허리띠에는 긴 못이 들어있는 주머니와 못뽑이가 달린 망치가 달려 있어요 이 허리띠 덕분에 목수는 연장을 차고 가파른 지붕에 오를 수 있다네요 그림을 자세히 보면 이 목수는 여자에요 건축 현장에 남자만 있을것 같은데 여자도 이렇게 목수 일을 할 수있다는걸 보여주네요 아이들의 고정관념을 깨는 장면이었던것 같아서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기와공 지붕위에 기와를 얹고 지붕 위에 가로 세로로 줄을 맞추어 짜 놓은 나무를 위에 기와와 고정 시켜줘요
헌집 줄게 새집 다오 두꺼비 노래냐고요? 그게 아니고 건축 현장에서 새집만 짓는게 아니고 낡은 집을 새로 수리하는 공사도 많이한다는 표현이네요 맞아요 주위에서도 리모델링을 많이 볼 수 있잖아요 헌집을 개축하면 감쪽 같이 새집 같아지죠~
집안에서도 할일이 아주 많다고 해요 전기 배선도 새로 하고 난방 시설도 고치고 세면기와 변기에 연결할 파이프도 새로 설치하고 욕실과 거실에 바닥을 새로 깔고 벽도 새로 칠하고요
전기공, 타일공 석회공, 함석공, 수도 가스 배관공, 건축 기사들이 일을 하고 있어요 어디다가 쓰레기를 버리는걸까요? 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건축쓰레기가 나와요 이런 건축 쓰레기들을 기다란 관을 통해 보관 용기에 쏟아붓는다네요
이 연장들은 누가 사용하는걸까요? 둘째는 아무래도 남자아이다보니 집에서도 공구놀이 이런걸 정말 좋아했는데 여러 연장들을 보니 누가 사용하는 연장인지 엄청 궁금해 하더라고요
전기공은 집안의 전선을 배선하고 전기 콘센트와 소켓도 설치하고 드릴로 벽에 구멍을 뚫는데 그 구멍 속으로 전선을 넣는대요 배관공이 커다란 공구를 이용해서 배수고나을 연결 시키는 나사를 조이고 있어요 배수곤은 물의 흐름을 원할하게 하는 역할을 하는데요 배관공은 집안에 상수도관과 하수도관을 설치해요
난방공은 집을 따뜻하게 해주고 더운물로 쓸수 있도록 난방 시설을 설치 해요 지금 난방공이 가스 용접기로 난방용 파이프를 용접해서 서로 연결하고 있어요
타일공은 부엌과 욕실에 타일을 깔지요. 타일 접착제인모르타르가 균일하도록 이가 빠진 것처럼 생긴 특수한 칼을 이용해서 바닥이나 벽을 빗질해요 그런 다음 타일을 붙이지요
도장공은 집 안팎에 칠을 해요 그런 다음 도배장이가 벽에 벽지를 발라요 큰 롤러는 넓은 벽이나 천장을 칠할때 사용하고 작은 붓은 구석을 칠하는 데 사용한대요 건축 현장에는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네요 잘 몰랐던 기술자들 도 많은것 같아요
이 커다란 건설 장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아이가 이 책에서 가장 즐거워한 부분이에요 탑기중기부터 공사 현장에 있는 여러 가지 종류의 건설 중장비들 각각의 장비마다 너무 신기한대요 어떤 독특한 쓰임새가 있는지 궁금하잖아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그 쓰임새들을 자세히 배울 수 있었어요 커다란 삽을 이리저리 어느 방향으로든 마음대로 움직인은 굴착기
콘크리트 믹서 로보카 폴리 믹키 도대체 저 믹서 속은 어떻게 생겼나 했는데 플랩을 열어보니 안에 꼬불꼬불 돼지꼬리 같은 모양이 보이네요 저 상태에서 돌아가면서 시멘트를 섞나봐요
소형 기중기와 집게손이 달린 화물차 땅을 고르는 기계 주으이 하나인 그레이더 땅을 고르는 날이 앞바퀴와 뒷바퀴 사이에 달려있어요 이 날이 울퉁불퉁한 땅 표면을 긁어내서 매끄럽게 해준다고 해요 스크레이퍼 처음보는 기계인데요 이것 역시 땅 고르는 기계라고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니 어떻게 땅을 고르는지 자세히 보여주네요 일종의 트랙터인 굴착기 트랙터와 다른 점은 앞쪽에 흙을 퍼서 트럭에 실을 수 있는 삽이 달려있고 뒤쪽에 땅을 파는 삽이 달려있다는 점이 다르다고 해요 정말 신기한 모양이네요 도로는 어떻게 건설이 될까요? 우리가 매일 지나다니는 땅 그리고 차들이 지나다니는 도로 어떻게 만들어 진걸까요?
플랩을 열어보면 어떻게 도로가 만들어지는지 설명이 잘 되어있어요 도로를 건설하려면 먼적 측량을 하고 굴착기와 불도저를 이용해서 기초를 다지는 토목 공사를 하고 굴착기는 땅을 팔뿐 아니라 파 놓은 웅덩이 속으로 하수도관 등 갖가지 파이프를 옮겨 놓기도 해요 파 묻은 파이프 주변에는 자갈을 채워 넣는데 그래야 파이프가 움직이지 않기 때문이에요 그런 다음 땅 고르는 기계로 단단하게 다져요
땅위에 굵은 자갈을 깔고 그 위에 잔돌을 덮고 그런 다음 도로에 아스팔트를 덮어요 우리가 보는 도로는 안의 모습은 이렇게 생겼네요 아이가 정말 신기해 하더라고요 검정색 아스팔트 밑에 흙이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그런 모습이 아니였어요 정말 단단해 보였네요
여러가지 장비들 수동식으로 땅을 고르는 기계도 있고 소형 땅 고르는 기계도 있어요 도로 공사를 할때 어떤일이 벌어질까요?
도로 공사에서 저도 가장 궁금했던게 다리 공사였는데요
다리 공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플랩을 열어서 알아보았어요 강철 뼈대가 콘크리트 받침대 위에 올려지고 그 위에 강철로 된망이 올려지고 그런 다음 망위에 콘크리트를 쏟아붓고요
다리를 고쳐야할때는 일꾼들이 작업할 수 있도록 특수 설비를 이용한다고 하네요 저렇게 다리를 공사하는지 처음 알았어요 저는 항상 깊은 강위에 다리들은 어떻게 지탱되고 어떻게 지어지는지 항상 궁금했는데 아이의 과학 그림책을 통해서 이렇게 배우게 되네요 진짜 가장 신기했었부분이였어요 그리고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하수도관, 콘크리트, 건축 쓰레기 보관함, 조정기, 단열재, 배수구, 콘크리트 믹서 외바퀴 손수레, 땅고르는 기계, 지붕에 까는 방수용 판지, 구멍 뚫는 기계,페인트 부지 약도, 측량기,귀마개,U자 모양의 석재,거푸집,수준기,석재, 기와 건설 현장에서 볼 수 있는 물건들은 평소에 보지 못하는 물건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더 신기했던것 같네요 둘째가 중장비하면 정말 너무 좋아하는데 중장비 차들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이런 중장비 차들이 일하는 건설 현장에 대해서 알아보았어요 정말 제목 처럼 신기한 건축의 세계 였던것 같아요 보통은 중장비면 중장비에 대해서 나오지만 여러 건설현장을 다뤄주니 건축에 대해서 아이가 더 흥미가 생긴것 같아요 과학적 호기심을 자극한 아주 멋진 책이였던것 같아요 요즘 세계에서도 고층 건물들이 참 이슈인데 이런 작업들을 통해서 그렇게 높은 건물들을 만들 수 있다는것이 아이에게 상당히 매력적이였던것 같아요. 원래 건축에 크게 관심이 없었는데 자기도 건축가가 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ㅎㅎ 그래서 정말 멋진 집을 만들어 보고 싶다고요
보면볼수록 푹 빠지게 되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 우수 과학 도서인지는 직접 아이와 읽어보니 알겠네요~ 매번 새로운 책을 읽어줄 때마다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이 더 커지는것 같아서 저는 너무 만족해요 요즘은 과학책을 재미없다고 하지 않고 또 읽어주세요, 다른 책 읽어주세요 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이렇게 변한게 다~ 플랩 열어보면서 재미있는 과학 그림책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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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그 네번째 이야기 <신기한 건축의 세계>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네요 어린이 과학책 으로 유명한 라벤스부르거 왜왜왜. 오늘은 그 네면째 이야기에요~ 라벤스부르거 우스과학도서 왜왜왜 는 총3단계로 나뉘어 있어요. 1단계는 5~7세 2단계는 6~9세 3단계는 7~11세로 독서를 권장하고 아이의 독서 수준에 맞춰 단계를 변경하셔도 무관할거 같아요~^^
우리 엘리엇은 8세라 2단계를 만나보고 소개해드릴 예정이구요 2단계 같은경우 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 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리몸의 감각들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단계랍니다.
2단계중, 오늘 함께 살펴볼 이야기는 <신기한 건축의 세계> 예요~^^
양장본 이라 4살 아래 동생 이레가 볼때까지 거뜬할거같죵? ㅎㅎㅎ
이 책에서는 높은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짓고, 건성현장에서는 누가 일하는지... 집 짓는데 궁금했던 궁금증을 풀어보고 건축 과정과 다양한 장비, 건설과 관련되 각종 직업 등을 재미있게 설명해준답니다~
정말 섬세한 그림과 설명들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 까지 감탄하며 보게 만드는데요~
매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어마어마한 양의 플랩들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읽는 재미를 더해주는거 같아요!!!
특히, 그냥 읽고 마는것이 아니라 교과과정에 연계 할 수 있다는 큰 장점이 있어요. <신기한 건축의 세계> 같은경우 3락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 4학년 1학기 사회 2.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에서 함께 배워나갈 수 있답니다~~~
이미, 이 책의 진가를 알고있는 많은 기관들에서 이 책을 추천하고 있더라구요~ 어린이 문화진흥호ㅣ, 열린 어린이 추천도서. 과학차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 등등등... 나열하기도 버거운 많은 곳 에서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왜왜왜 를 추천하고 있다고하니 예비초등 과학 필독서 맞지요?^^
128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라벤스부르거 출판사의 베스트 셀러라 일상속 과학적 호기심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야기들을 단계별로 골라보고 플랩북으로 쉽고 재미있게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왜왜왜. 유럽식 정통 학습 플랩북으로 사고력, 입체 공간감각도 함께 키워나갈 수 있을거같네요.
이미 한달전 부터 왜왜왜 를 꾸준히 읽고 있는 엘리엇. 오늘도 즐거운 과학시간 중이에요 ㅎㅎ
플랩이 굉장히 많아서 플랩을 찾아서 열어보는 재미에 다음 페이지가 기대되는 엘리엇.
집에 있는 다양한 장난감들의 실제 사용되는 모습에 놀라며, 또 이렇게 배워가지요~~ 집근처 새로 건축하는 공사장 옆을 지나면 늘~ 그 안이 어떤지 궁금했는데 이렇게 책으로 만나볼 줄이야~^^
우리들이 이렇게 따듯하게 살 수 있는 집도 건설현장의 많은 분들의 땀과 노력이 있어 가능하다는 것 까지도 책을 통해 배워봅니다~
책도 재미나게 읽었으니 오늘은 즐거운 장난감들로 독후 활동을 해 볼까요? 그 옛날... 외삼촌이 선물해준 초대형 장난감 크레인!!!!! <신기한 건축의 세계>에서 자주 모습을 보여서 엘리엇이 굉장히 좋아했거든요~
우리 함께 레고 로 예쁜 집을 지어보자고 권했더니 그러자고 했네요~ ㅎㅎㅎ 남아들의 크레인 사랑~
레고 주머니 오픈.
남자아이라 그런지 레고로 뭔가를 만드는걸 굉장히 좋아하는 편인데 <신기한 건축의 세계>를 읽고나더니 크레인을 꼭 만들어보고 싶다며 엄청 집중 하심. ㅎㅎㅎㅎㅎ 짜잔~!!! 크레인 완성 제법 그럴듯 하지요?
정말 이렇게 장난감 크레인과 비교해보니 나름 비슷해보이는거 같긴 하네요 ㅎㅎㅎㅎ 늘~ 언제나 즐거운 과학책 왜왜왜. 책을 싫어하는 아이도 멋진 그림들과 다양한 플랩들덕분에 즐거운 책읽기 시간이 될거에요~^^ 마지막으로.. 더 자세한 정보는 아래를 참고해주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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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5~7세 추천연령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신기한 건축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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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현장에서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집을 한채 짓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조립식 주택은 어떻게 만드나요?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건축 현장에서는 누가 일할까요? 헌집 줄게 새집 다오! 이 연장들은 누가 사용하는 걸까요? 이 커다란 건설 장비가 무엇인지 알고 있나요? 도로는 어떻게 건설될까요? 도로 밑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도로 공사를 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안전제일 ! 건설현장에서 볼수있는 물건들 여러가지 주제와 일러스트들로 만나보는 신기한 건축의 세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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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법칙의 보면서 집짓기해보고 싶어진 사랑군 정글의 법칙에서 집은 금방 무너지기도 하고 아기돼지삼형제의 셋째처럼 벽돌로 튼튼한 집을 어떻게 짓는지 그리고 사랑군이 다니는 길 도로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리고 바다를 가로지는 울산대교처럼 다리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궁금한 사랑군의 궁금증을 쉽고 재미있게 해결해주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신기한 건축의 세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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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많고 어려운 용어도 많지만 다양하고 현실적인 일러스트와 재미난 플랩으로 더 쉽게 재미를 주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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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랩을 열어볼때마나 등장하는 재미난 글들과 그림들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고 재미있는만큼 반복보기하면서 지식이 쑥쑥 쌓여가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 그동안 단순하게 그림으로 만났던 스토리들이 조금 더 깊이있고 자세히 설명된 책을 만나 어려워할줄 알았지만 전혀 어려워하지않고 더 재미있게 반복보기하면서 즐거워하는 사랑군 그리고 그동안 궁금했던 다양한 궁금증들 마저 해결이 되어 더 재미난 과학그림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 ![]() ![]() 자동차가 좋아서 다양한 자동차가 등장하는 책을 많이 봤던 사랑군 공사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어지는지 일러스트를 통해서 전체그림들을 보면서 이해도 쉽고 더 재미있게 지식이 쏙쏙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 보고 또보고 너무너무 재미있는 어린이과학책 추천드려요 사랑군이 좋아하는 건축가들의 하루도 함께 보면서 독서확장해보았어요 그리고 책속에서 만난 자동차를 그려보겠다면 트럭도 그려보고 주변환경도 꾸며보는 사랑군 재미난 어린이과학책읽고 그림그리기 독후활동까지 신나게 마무리했답니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신기한건축의세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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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신기한 건축의 세계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과학책이에요. 6세부터 11세까지 폭넓게 볼 수 있고, 교과성와 연계되는 책이라서 곧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에게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활용하기에도 좋아요. 건설 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높은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지을까요? [신기한 건축의 세계]는 건축 과정과 다양한 장비, 건설과 관련된 각종 직업 등을 알 수 있어요. 오늘날의 사회 교과과정과 연관지어 달라지는 생활 모습부터 도시의 발달 등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지요.
건설 현장은 정말 소란스러워요. 건물을 짓기 위해 정확한 측정이 필요하고, 울퉁불퉁한 땅 표면은 평평하게 다지고, 갖가지 기초 관들을 넣기 위해 도랑을 파요. "지난번에 이렇게 지붕 만드는 거 봤어요!" 이렇게 여러 건축 현장이나 공사 현장 등은 일상에서도 작게 크게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아이들에게 낯선 주제는 아니었지만, 그동안은 눈에 보이는 것에서만 아는 정도였다면, 이번에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을 통해 좀 더 깊이있고, 심도있게 알아가는 시간이었어요.
집 지을 땅을 측량하기 시작해서 집을 다 짓고, 새집으로 이사하기까지는 오랜 시간이 걸려요. 보통 일 년이 걸리는데 그에 비해 조립식 주택은 미리 완성되어 있는 부분들을 짜 맞추어 짓기 때문에 훨씬 더 빨리 집을 지을 수 있어요. 차이점을 설명해주기도 전에 큰별이가 그림에 있는 날짜를 보고 알아차리더라고요. 7월 1일에 조립을 시작했는데 8월 1일에 완성되었다면서요. 요즘 짓는 건물들은 고층이 참 많은데 고층 건물은 어떻게 짓는지도 궁금해요. 이런 대규모 공사 현장에는 여러 가지 건설 장비와 많은 일꾼이 필요해요. 내년에 이사가는 아파트도 고층이라 그런지 더 유심히 보는 큰별이었어요. 가끔 짓고 있는 현장을 보러 갈 때마다 이렇게 높이 어떻게 짓냐고 묻곤 했었는데 책이 자세하게 알려주니 훨씬 더 이해하기 쉬웠어요. 숨은그림찾기 하듯 요리조리 다 살펴보며 호기심도 해결하고,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해요!
이렇게 플랩을 열어가며 알아가니 새로운 정보를 알아가는 시간이 참 흥미진진했어요.
이사갈 집을 정하고, 그 집이 다 짓기까지 기다리고 있는 지금, 책에 나온 건축 현장들을 많이 접하고 있어요. 신도시라 도로도 새롭게 다시 깔고, 나무도 심고... 많은 것들이 책에서 본 모습들과 닮은 꼴이 많아 현실과 맞물려 더 흥미롭고, 알찬 내용이 많았던 것 같아요. 그래서 큰별이가 더 집중하고 보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점들을 많이 해결한 시간이었답니다. 카프라로 나만의 건물을 만들어봤어요. 실제 건물을 짓는 현장과 비교하면 단순할지 몰라도 집중해서 하나하나 쌓는 큰별이에요. 바람에 집이 무너지지 않게 높은 울타리도 만들고, 바람이 안 부는 쪽에는 수영장도 만들거래요.
도로도 만들고, 수영장도 만들고, 무너진 집도 보수하면서 완성된 건물! 복잡하고 어려울 수 있는 내용들을 알찬 어린이과학책과 즐거운 놀이체험으로 쉽게 알아가니 즐거웠어요. 미래의 건물과 도시를 만들 우리 아이들에게 멋진 책이네요!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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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라벤스부르거과학책 / 우수과학도서 예비초등과학필도서로 딱 좋은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 2단계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 큰 보드북으로 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을 담고 있어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에 너무 좋은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과학을 더 재미있게 알아 갈 수 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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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건축의 세계 오늘은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의 2단계 중에서 『신기한 건축의 세계』를 소개하께요. 건설현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일어나는지 아이들은 많이 궁금해 하는데요. 누가 일을 하고 계시며 집을 짓는 데 얼마나 걸리는 지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왜왜왜, #신기한건축의세계,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유아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책세상맘수다, #크레용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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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먼저 건설현장의 그림과 함께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소개하고 있어요. 많은 건설장비들과 사람들이 일을 하고 있는 모습이 바빠보이는데요. 굴착기, 탑기중기를 소개하고 있는데요. 아이와 읽어보면서 그림 속의 굴착기와 탑기중기를 찾아 보면 좋을 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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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한 채 짓는 데 얼마나 걸릴까요? 아이들에게 이런 질문 받아보았을텐데요?! 재미있는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플랩을 열어보면서 포크레인이 큰 차에 실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집을 건축가가 그린 설계도에 따라 현장 일꾼들이 일을 시작하게 되는데요. 목수가 지붕의 기두을 새우고 집의 기초가 되는 뼈대를 세우고 벽을 만들고 천장이 안성되면 지붕을 올리게 된데요. 건축에 대한 모든 궁금증을 풀어 줄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인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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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충 건물은 어떻게 짓고 건축현장에서는 누가 일하는지도 정말 궁금한데요. 건축장비와 건축현장에서 어떻게 일하는 지를 자세히 알 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데요. 아이에게 어려울 수도 있는 내용이지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은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정말 이해가 빠르게 되는 거 같아요. 그 만큼 플랩을 넘겨 보면서 재미가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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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현장에선는 새집만 짓는 게 아니라고 해요. 낡은 집을 새로 수리하는 공사도 많은데요. 이런 개축은 어떻게 하는 지 플랩을 열어 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개축을 하는 곳에서 일하시는 전기공, 타일공, 석회공, 함석공, 수도 가스 배관공, 건축기사를 알 수 있었는데요. 이분들의 연장을 어떻게 일을 하시는 지를 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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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건설현장에 호기심을 많이 가지는 이유 중의 하나가 아마도 건설 장비 때문일 거 같은데요. 남자아이들은 특히 더 그런 거 같아요! ^^ 탑기중기, 굴착기, 콘크리트믹서, 소형기중기, 그레이더, 스크레이퍼, 트랙터에 대해서 플랩을 열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데요. 남자 아이라 그런지 정말 재미있어하면서 집중하며 보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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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이동중에 도로 공사를 하는 모습을 많이 볼 수 있었는데요. 아이가 평소에 궁금해 했던 도로공사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플랩을 열면서 어떻게 도로가 건설되고 공사를 하는 지 배울 수 있는데요. 어려운 내용일 수 있더라도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서 재미있고 자세히 알려 주어서 정말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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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신기한 건축의 세계』을 읽고 제일 기억에 남는 건설장비를 그려 보기로 했어요. 흰 종이에 무엇인가를 그리는 화니군인데요. ^^ 무엇인지 짐작이 가시지요?! 바로 제일 큰 건설장비인 탑기중기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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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에서 일하는 사람에게 물건을 내려주는 탑기중기인데요.
사람까지 정말 잘 그린 거 같아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은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을 재미있는 플랩과 다양한 놀이 요소로 풀어주고 있는데요. 화니군과 읽은 『신기한 건축의 세계』 은 누리과정과 교과과정에 연계 된 도서예요. 초등교과과정에서는 3학년 2학기 사회 2. 달라지는 생활 모습과 4학년 1학기 사회2. 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에 연계되어 있는데요. 예비초등과학필도서로 정말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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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 아이를 위해서 쉽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 준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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