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왜왜 시리즈 중 인체의 신비와 자동차 책에 이어 세번째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숨겨진 그림을 열어보는 걸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그림들도 좋네요.시간 날때마다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데 볼때마다 재미있어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다음번엔 어떤 시리즈를 사달라고
왜왜왜 시리즈 중 인체의 신비와 자동차 책에 이어 세번째 구매를 하게 되었습니다. 일단 숨겨진 그림을 열어보는 걸 아주 흥미로워합니다. 동물들이 어떻게 생활하는지 알기 쉽게 표현되어 있어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구성으로 되어 있고 그림들도 좋네요. 시간 날때마다 책을 들고 와서 읽어달라고 하는데 볼때마다 재미있어하니 저도 기분이 좋네요. 다음번엔 어떤 시리즈를 사달라고 할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