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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플랩북과학전집]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크레용하우스/ 플랩북과학전집]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내용보기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저희집은 남매이다보니요즘들어 성에 대해 관심이 많음을 알수 있었어요둘이서 서로의 몸을 안보여주려고 어찌나 난리를 치는지아마.. 둘이서 목욕한걸 생각한다면 정말로 큰소리로 부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두 남매가 목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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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저희집은 남매이다보니

요즘들어 성에 대해 관심이 많음을 알수 있었어요

둘이서 서로의 몸을 안보여주려고 어찌나 난리를 치는지

아마.. 둘이서 목욕한걸 생각한다면

정말로 큰소리로 부인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두 남매가 목욕을 같이 한지는 한 1년이 넘어갑니다

큰 아이가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하면서부터

동생이 자신의 몸을 보는것이

그만큼 쑥쓰러움을 감추지 못하더라구요


오빠가 이렇게 쑥쓰러움을 가지다보니

둘째도 오빠의 행동에 따라 같은 모습을 보여주었어요

둘이서 아주... 서로의 몸을 보게 되면 난리가 납니다


이렇게 남자와 여자의 몸이 서로 다른것이

두 남매에게는 새로운 사실이 아니지만

책을 통해서 차이점을 확실하게 알게된다면

우리의 몸은 쑥쓰러운것이 아닌 소중하게 지켜야할

부분이라는것을 알려주는 시간을 가져보았답니다



##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통해서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라는 질문을 통해

몸의 소중함을 알아보아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플랩북 과학전집이라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부여하고 있어요


저희 아이도 6권의 플랩북을 통해서

자신이 모르는 과학적지식을 쏙쏙 알아가는 중이랍니다

예비초등과학 필독서라는 말이 그냥나온말이 아니예요

그만큼 호기심있는 질문을 통해서

많은것들을 배울수 있도록 해놓았답니다

 

아기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나요?

여자아이와 남자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길까요?

나는 어디에서 생겨났을까요?

누가 경주에서 1등을 할까요?

.

.

질문이 참으로 방대하죠~?









두남매는 팝업북을 통해 그림을 확인하더니

창피하다고 얘기하고는 그림상으로도

 서로의 몸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어찌나 싸우던지요

남매라서 항상 신경써서 봐야하는 부분이 있네요








오줌을 눌때 여자 아이와 남자아이의

차이점을 알 수있는 그림도 있어요


짠~!


그림을 열면 반전이 일어납니다

똥을 눌때에는 모두다 ...

앉아서 눈다는 말에 빵 터진 아이들입니다







나는 어디에서 생기는지

질문을 통해서 여자와 남자의 몸에 대해서

배우게 되는데요~!


여자는 자궁과 난자가 있고

남자는 고환 속에서 정자가 만들어져

정자 하나가 성숙한 난자와 만나면

아기가 생기게 된다는것을 

그리고 자신의 몸을 소중하게 다루는것에 대해서

아이들과 계속해서 이야디를 나누게 되었네요

 







9달이 되면 아기는 머리를 아래로 향하게 되고

그러한 자세로 세상을 나온다는것을 그림을 통해 배우게 되었는데

왜 엄마는 제왕절개를 해서 자신들을 낳았는지 

정말 궁금해 했었는데 여기서 해답을 찾게 되네요








저희 아이들 두 남매가 엄마의 배속에서

 꺼꾸로 돌지 않았기에 제왕절개를 했다고 말해주었더니

작은아이는 자기는 아기를 가지지 않을거라며

일침을 놓더라구요 ~!!! ^^







사랑하는데 어떻게 아기가 안생기냐는 큰 아들의 말에

그건 너네가 결혼해서 나중에 아기를 낳을지

낳지 않을지에대한 여부를 결정하면 된다고 했어요


큰 아이에게 결혼하면 무조건 아기가 생기는것이

아니라고 이야기를 해준건 처음이지 않나 싶어요


^^









알게모르게 아이들에게 성교육이 되버린 시간~


요즘 아이들은 과학책을 접해서인지

본의아니게 성교육을 일찍 접하게 되네요









동물들이 어떻게 새끼를 가지는지

그리고 동물이 크는 모습을 관찰할수 있도록

여러가지 다양한 동물의 모습을 그려놓아서

손쉽게 구분이 가능하기까지 합니다
 








마지막으로 책속에서 질문을 던져요~

 

책속에 나와져 있는 문제를 읽어보고  정답이 무언지

아들의 의견을 물어보게 됩니다




 

아들이 문제를 읽고 답을 말해주었는데

예상외로 책을 잘 읽었다는 표시가 날 정도네요

 

 

 

책을 읽고서 책의 내용을 얼마나 이해를 하고 있는지

엄마들은 항상 알고자 하는것 같아요

아들에게 책읽고 물어보는것보다는 질문을 통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활동하는것이 아들에게 더 기억이 남겠죠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작가
도리스 뤼벨
출판
크레용하우스
발매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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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2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는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재미있게 봐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는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재미있게 봐요~♪" 내용보기
마지막책으로 『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 를 소개해 드릴텐데요.아이랑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서.. 마지막책이라는 말에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거 같아요. ㅠㅠ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길까요?아기는 엄마의 배 속에서 무얼 할까요?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아기가 태어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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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책으로 『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 를 소개해 드릴텐데요.

아이랑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라서.. 마지막책이라는 말에 아쉬움이 더 많이 남는 거 같아요. ㅠㅠ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길까요?

아기는 엄마의 배 속에서 무얼 할까요?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아기가 태어날 때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모든 것들을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답을 얻을 수 있어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어린이과학책, #아기는어디서오는걸까, #크레용하우스, #초등교과연계도서,

 

 

아기들은 어디서 오는지 알고 있나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의 첫페이지에서는 아이들에게 아기들이 어디서 오는지에 알려주어요.

그리고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차이점도 플랩을 열어보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었는데요.

유아기때 신체에 대해서 알게되면 자신의 몸을 더 소중히 생각하고 인체 과학적 호기심이 더 많이 생긴다고 해요. ^^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길까요?

아이들이 제일 궁금해 하는 건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사실적으로 알려주어서 성에 대한 소중함과 아름다움을 알려주는 거 같아요! ^^

 

 

누가 경주에서 1등을 할까요?

자궁 안으로 들어간 많은 정자들은 난자를 향해 경주를 해요.

1등을 한 정자는 어떻게 될까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재미있는지 아이들이 더 집중해서 보네요! ^^ 

 

 

난자 속에서 정핵과 난핵이 융합되어 하나의 세표가 되는데요.

이것을 수정란이라고 해요.

수정란이 어떻게 아기가 되는지를 자세히 알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인데요.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있는 과학적지식도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보면 더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거 같아요. ^^

 

 

 

엄마 배속에서 3개월, 5개월이 지난 아이들을 플랩을 열어보면서 볼 수 있었는데요.

사실적이고 생생하게 과학적지식을 얻을 수 있었어요.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갓 태어난 아이들의 신비한 능력을 알려주면서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나는지도 알려주는데요.

신비하고 재미있는 내용을 담은 어린이과학책 정말 재미있네요! ^^

 

 

 

 

어떤 동물들이 알에서 태어날까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들을 통해서 누가 알에서 태어나는지를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의 탄생의 소중함은 사람 뿐만 아니라 동물들에게도 소중하는 걸 알려주는 거 같아요. ^^

 

 개구리부터 황새, 닭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플랩북을 열면서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을 읽고 자궁속에 있는 아이의 모습을 그려 보고 싶다고 했어요~

 

아이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잘 그리는 화니군인데요~!

엄마와 연결된 탯줄까지 잘 그렸어요. ^^

 

 

짠 이렇게 그렸는데요~!!

비슷한 듯 재미있는 그림이 완성된 거 같네요! ^^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연계도서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예요.

누리과정:
사회관계> 나를 알고 존중하기 > 나를 알고 소중히 여기기

교과 과정: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5학년 2학기 과학 4. 우리 몸의 구조와 기능 


겨울방학을 맞아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알찬 시간 보내셔도 정말 좋을 꺼 같은데요~!

어린이과학책으로 추천드립니다! ^^

YES마니아 : 로얄 m***j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내용보기
초등과학 플랩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읽고 있는 요즘.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시리즈가 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플랩으로 만들어놓아플랩을 열어서 읽어보며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내용보기

초등과학 플랩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읽고 있는 요즘.
창의력을 향상시키는데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는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시리즈가 딱 아이들이 궁금해 할 내용을 플랩으로 만들어놓아
플랩을 열어서 읽어보며 그 호기심을 충족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이번 주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를 읽어보았어요



먼저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 같은 점을 찾아보는 시간.
그림이 굉장히 사실적이예요
성교육도 아주 사실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해야된다는데 아직 어려운게 사실이예요 ^^;;;



 

먼저 여자와 남자의 다른 점, 같은 점을 찾아보는 시간.
그림이 굉장히 사실적이예요
성교육도 아주 사실적인 그림과 설명으로 해야된다는데 아직 어려운게 사실이예요 ^^;;;


그저 '똥'얘기에 신난 아이 ^^;;;



아기가 엄마의 배속에서 얼마동안 있는지를 알 수 있는 부분을 제일 재미있게 읽은 딸인데요

콩알만하던 아가가 점점 크고 있어요



태아를 위한 단백질, 지방, 당분 등을 포함하고 있는 태반과
그 영양소를 아가에게 전해주는 탯줄
아기를 보호해주는 양수까지 꼼꼼하게 읽어보았어요

그리고 아기는 입으로 먹는 것이 아니라 탯줄을 통해 영양분을 얻는다는 설명도 해주었지요



아기가 나올 때가 되니 아주 커졌어요
그리고 거꾸로 누워있는 아이.
아이가 나올 때가 되면 머리부터 나오기 위해 거꾸로 있는다는 이야기
이렇게 커지고서는 기지개를 키면 엄마배가 솟아올랐다는 이야기 등
임신했을 때 생각이 나서 한참을 말해주었어요




쌍둥이가 어떻게 생기는지를 읽어보며 너무 신기하다는 아이.
한 공간을 둘이 나눠쓰면 좁아서 힘든 것처럼 쌍둥이도 그렇다는 것을 플랩을 통해 알 수 있었지요



 

아기는 엄마 배속에서 무엇을 할까요?
무럭무럭 크면서 자리가 편하지 않으면 주먹으로 가볍게 배를 치기도 하고
가끔 딸꾹질도 하고 버둥거리기도 하지요

딸이 제 배 속에 있을 때 딸꾹질 하는 것을 느꼈던 이야기를 해주었더니
너무 신기해하면서 계속 그 때 이야기를 해달라고 하네요




아이를 낳고 탯줄을 자르는 모습이 조금 무섭다고 해요
아플 것 같다는 말에 전혀 아프지 않다고도 말해주었지요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플랩으로 손을 움직여보기도 하면서 손으로 하는 것이 많은 것 같다는 아이.
실제로 아이를 빨래줄을 잡게 하고 놓아도 될 정도로 아이의 손 힘은 세다고 해요
물 속에서 자연스럽게 헤엄치는 그림을 보면서
지금 자기보다 수영을 더 잘할것 같다고^^



 

사람 이외에 새끼를 낳는 동물들도 알 수 있었어요


특히 캥거루의 주머니 속에서 젖을 먹는 모습이 너무 신기하면서도 이상하다고..^^
캥거루는 새끼를 밴 지 5주가 지나면 주머니 속에 있는 질에서 기어나온다고 하지요
아이덕분에 저도 상식이 늘어가네요



알을 낳는 동물들도 살펴보았는데요
개구리, 닭 등 어쩌면 이렇게 알을 낳는 동물들이 더 익숙한 느낌이예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시리즈 책의 마지막에는 퀴즈나 퍼즐 등
독후활동을 할 수 있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는데요
이 책은 퀴즈가 나와있더라고요


서로 정답을 외쳐가면서 재미있게 퀴즈도 풀어보고
모르는 내용은 책 앞으로 돌아가서 다시 내용을 살펴보기도 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는 호기심을 풀고, 저는 추억에 잠기는 시간이 되었네요^^

아이의 궁금증을 풀어주는데 플랩이 참 좋은 역할을 하는 것 같아요
어떤 내용이 숨어있을지 궁금하다고 하네요
다음주에는 또 어떤 내용이 아이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줄지 기대가 됩니당

l***7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 과학그림책 추천/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이야기
"어린이 과학그림책 추천/플랩을 열어보며 재미있게 배우는 과학이야기"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크레용하우스 과학책에 관심이 크게 없던 딸이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만나고는 달라졌어요질문도 많아졌고, 궁금증도 많아졌고 그리고 탐구하는 자세가 생겼어요예전에는 창작만 보더니 이제는 과학책에 재미를 붙여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보고나서 꼭 주말에 연계되는 다른 과학도서를 보러도서관에 방문하곤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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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크레용하우스

 


과학책에 관심이 크게 없던 딸이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만나고는 달라졌어요

질문도 많아졌고, 궁금증도 많아졌고 그리고 탐구하는 자세가 생겼어요

예전에는 창작만 보더니 이제는 과학책에 재미를 붙여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보고나서 꼭 주말에 연계되는 다른 과학도서를 보러

도서관에 방문하곤 하거든요.

아이의 지적호기심을 자극해준 저에게는 정말 고마운 과학책

억지로 과학책 읽히기가 얼마나 힘든지 자녀가 과학책을 싫어한다면 공감하실거에요

과학책을 읽지 않고서는 안되니 좀 봐줬으면 좋겠는데 그전에 제가 전집이라고 사준 책들은 재미가 없는지 안보더라고요

하지만 몇달전에 만나본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 시리즈는 신세계였지요

둘째도 덩달아 좋아하고 플랩을 열어보면서 더 많은 과학지식을 접하게 되니 아이도 재미있고 엄마는 옆에서 보면서 연신 엄마 미소짓게된 과학책이거든요

왜 다들 플랩 과학북이 좋다하는지 알겠더라고요. 정말 아이가 없던 과학의 흥미도 생기는것 같았어요

특히나 3단계는 기존의 책보다 더 과학지식이 풍부해서 한권을 읽어주고 나면 그 주제에 대해서 정말 제대로 알려준것 같아서 엄마로서 뿌듯했어요. 아이가 똑똑해지는게 눈에 보여서요. 그전과는 달리 질문도 많아지고 궁금증이 많아지는 아이를 보니 잘 보여줬다 싶더라고요

 

 

 

 

 


이번에 읽은책은 첫째도 둘째도 모두 좋아할만한 성교육에 관한 책이였어요

왜왜왜?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아이들은 대부분 이 궁금증을 품고 있겠죠?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인데요

저희 아이에게 왜 궁금해 라고 물어보니

어떻게 엄마 아빠를 만나게 된건지 그게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너무 귀엽죠? 아직도 순수한 아이들~

 


성교육에 관한 책이라 제가 먼저 책을 훑어보았는데 국외도서라서 그런지 상당히 디테일하게 그림이 그려져있었어요

아이 성교육책 보여주면 항상 좀 어린아이들도 볼 수 있을만큼 단순화된 그림을 많이 보다보니 너무 적나라하게 그려진거 아닌가 싶었지만

원래 외국에서는 성교육을 자세하게 알려주고 대신 피임법도 확실히 알려주는 성교육을 한다고 들어서 아마 그런 영향이 아닌가 싶었어요

 

 


​단계별로 만나보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초등 저학년 첫째에게 딱 맞는 3단계책 함께 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아기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나요?

옛날에는 황새가 아기를 데리고 온다고 했대요

우리나라에서는 아이들을 다리 밑에서 주워왔다고 표현했고요

아이들은 어떻게 자신들이 엄마아빠의 사랑스러운 아기가 된건지 무척 신기해 해요~

하지만 동생을 본 아이들은 엄마 뱃속에서 동생이 나왔다는걸 알게되죠

그럼 어떻게 엄마 뱃속에서 아기가 자라게 된걸까요?

 

 

우선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알려면 여자아이와 남자아이가 무엇이 다른지 알아야 하네요

 

 

플랩을 열어보니 여자아이 와 남자아이의 생식기의 차이를 확실히 눈으로 볼 수있었어요

남매끼리 항상 같이 목욕을 하다보니 자연스레 남자와 여자가 다른걸 알게되죠

 

 

 

남자와 여자의 생식기가 서로 다르기때문에 오줌을 눌때도 자세가 달라요

하지만 똥을 눌때는 모두 앉아서 눈다는것

사실 외국에는 남자들도 앉아서 소변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서 아이에게 이야기해주었더니

엄청 놀라네요 아빠도 서서 쉬를 보고 자기도 서서 쉬를 보니까요

 

 

그럼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기는 걸까요?

엄마 아빠, 여자와 남자가 서로 사랑하게 되면 함께 있고 싶고 껴안고 싶고 뽀뽀하고 싶어져요

그렇게 껴안고 뽀뽀하고 둘이 하나가 되는데

남자가 음경을 여자의 질 속으로 넣게 된다고 설명이 다 되어있어요

확실히 우리나라 성교육 책과는 다르다는걸 느꼈네요

성교를 하면 남자와 여자는 아주 기분 좋고 아름다운 느낌을 갖게 되며 그때 아기가 생긴다고 했어요

아직 성교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지 않았지만 자연스럽게 글을 알다보니 아이가 읽게 되었어요

저는 그래서 간단하게 그냥 꼬추뽀뽀라고 이야기해주었네요. 그리고 아직은 몰라도 생각해서 얼버무린것 같아요

다른나라에서는 어릴때부터 이렇게 자세하게 성교육을 해주고 차단하지 않고 바른 방법으로 성관계를 가지도록 가르치는건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 나라에서는 이렇게 하지 않기에 아이들이 조금은 늦게 알았으면 했네요

 

 

 

여성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

 

 

플랩을 열어보니 여성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가 있는 난소과 고환이 어디에 있는 정확히 알 수 있었어요

정말 디테일하고 상세하게 알려주더라고요

 

 

정자가 난자를 만나는 과정과 난자와 정자가 만나 세포분열한후에 아이가 될 세포가 어떻게 자궁안에 자리를 잡는지 까지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세세하게 그림으로 알려주었어요

 

 

 

수술과 암술에 비유한 정자와 난자의 수정

 

 

 

 

아기가 될 세포는 자궁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를 받으며 계속 성장하게 되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했어요

저도 사실은 이렇게 까지 수정에 관한 그림을 본적이 없어서 무척 재미있었네요

 

 

 

 

 


아기는 엄마 배속에서 얼마 동안 있을까요?

둘째를 임신했을때 첫째가 배를 보면서 동생이 언제나올지 매일매일 궁금해했는데요

막달쯤에는 배가 너무 커져서 저를 걱정하기도 했어요

발로 배를 뻥차는 동생의 발이 뱃가죽을 통해 느꼈을때는 정말 신기해했었죠

 

동생이 있는 아이들은 다 해본 경험이겠죠?

 

 

 

엄마 배 속에서의 아기 모습

탯줄로 연결되어있네요

 

 

실제로 엄마 배 속 아기의 크기를 알려주는 그림이에요

정말 너무 작죠?

아기의 얼굴 모양이 뚜렷해진걸보니 석달이 된것같은데

석달때도 너무나도 작아요 정말~

 

새삼또 이렇게 배 속의 태아를 보니 아이들을 임신했을때가 새록새록 떠올랐어요

아이가 배 속에 있는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설레었거든요
 

 

 

아기는 배속에서 많이 움직여서 근육과 뼈를 단단하게 한다고 해요

 

 

그럼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대한민국만세 세쌍둥이 삼둥이를 보면서 정말 삼둥이 엄마가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럼 정말 쌍둥이는 어떻게 생겨날까요?

 

 

이란성 쌍둥이는 각각 다른 태포안에 있다고 해요

삼둥이들은 이란성 쌍둥이니까 3개의 태포안에서 있었겠네요

 

 

일란성 쌍둥이는 하나의 태포안에서 크기때문에 점점 자라면 자리가 비좁아

가끔 예상보다 일찍 태어나기도 한다고 하네요

쌍둥이들이 왜 빨리 나오는지 이제야 알겠네요

 

 

 

아홉달쯤 되었을때의 실제 태아의 크기애요

정말 많이 자랐네요

 

 

 

 

 


아기가 태어날때는 어떤일이 일어나고, 태어난 뒤에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출산하는 모습을 보니 저도 아이들을 출산할 그때가 떠오르더라고요

정말 낳아보지 않으면 그 고통은 아무도 모르죠. 하지만 그걸 알기에

엄마들끼리 돈독한 우정을 쌓을수도 있는거겠죠?  조리원에서 다지는 동지애 ㅎㅎ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요?

동물들은 어떻게 태어날까요?

갓난아기때는 먹고 울고 자는거 외에는 아무것도 할줄몰랐는데 정말 자라면서 하나씩하나씩 잘하는게 생기고

그런 모습을 보면 육아에 지쳐 힘들더라도 막 힘이 셈솟는것 같았죠

 

물속에서 아기는 자연스럽게 헤엄을 친다고 해요

눈을 뜨고 입을 벌린채 헤엄치지만 물을 꿀꺽 삼키는일은 절대 없다네요

아이가 태어나고 이렇게 헤엄치게 해본적이 없어서 저희 아이들은 저런 경험이 없네요

정말 저렇게 눈을뜨고 입을 벌린채 헤엄을 치는지 아이도 그렇고 저도 몹시 궁금해졌네요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 알아보며 동물들의 새끼도 어떻게 태어나는지 배워보았어요

 

 

알에서 태어나는 동물들에 대해서도 배웠고요

 

 

달걀껍질 플랩을 열어서 갓 태어난 새끼병아리의 모습도 만나보았어요

 

또 지금까지 배웠던 지식들을 퀴즈를 통해서 재미있게 풀어보았고요.

 

이번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도 몹시 재미있게 읽었어요

처음에 성교라는 부분이 나올때는 움칫했지만 전반적인 내용이 정말 일반 책보다 디테일하고 섬세한 표현들이 많아서

좋았던것 같아요

아이에게 아기가 어디서 오는지에 대해서 정말 체계적으로 알려주지 않았나 싶었네요

 

 

 

 

 

 

s********e 2018.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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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교육에 관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플랩북과학전집이라 이해가 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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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에서도,참 맘에 들었던 한권의 책을 꼽자면 바로 성교육에 관한 과학책이에요.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리얼하게 하는듯 싶더라구요.초등1학년 딸이 성교육한 날 집에오더니생식기라는 표현을 쓰며... 좀 리얼하게 말하길래 놀랬는데, 예전처럼 부끄럽다고 숨기는 시대는 아니잖아요.되려 솔직하게 오픈하는것이 좋은 교육인건 사실이라....그게 참 말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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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중에서도,

참 맘에 들었던 한권의 책을 꼽자면 바로 성교육에 관한 과학책이에요.

 

 

학교에서도 성교육을 리얼하게 하는듯 싶더라구요.

초등1학년 딸이 성교육한 날 집에오더니

생식기라는 표현을 쓰며... 좀 리얼하게 말하길래 놀랬는데,

 

예전처럼 부끄럽다고 숨기는 시대는 아니잖아요.

되려 솔직하게 오픈하는것이 좋은 교육인건 사실이라....

그게 참 말처럼 쉽지가 않죠.

 

 

 

 

 

 

 

 

엄마는 부끄럽지만, 아이는 깔깔거리며 흥미롭게 보는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은 플랩북이라 너무 맘에들어요.

위 사진처럼 딱 필요한 부분을 플랩북을 열어 볼 수 있는데요,

솔직히..... 궁금하잖아요.

 

손가락만 움직여서, 남자와 여자 한눈에 비교하며 볼 수 있으니

더 이해가 쉬워요.

 

 

 

 

 

 

 

 

정자와 난자의 생김새와,

또 정자와 난자가 어떻게 생기는지,

어떻게 이동하는지도 그림을 통해 알 수 있어요.

이 역시 이 부분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플랩북을 통해서 호기심과 흥미를 한번에 잡을 수 있어요.

 

 

 

 

 

 

 

 

지금까지 제가 본 책에서는

정자와 난자가 만나서 수정을 한다. 였거든요.

하지만 플랩북과학전집을 달랐어요.

실제 어른인 제가 보고서도 아~~~ 이렇게 되는구나 싶을 정도로

놀라움을 경험했다지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선정도서라고 하더니,

성교육에 관한 내용들을 생생하게 담아둬서 참 맘에 들었어요.

 

 

 

 

 

 

 

남자와 여자의 다름, 수정, 임신, 출산 뿐만아니라,

아이가 뱃속에서 어떻게 지내는지까지.

시작부터 끝까지 플랩북으로 만지며 배울수 있는 책이였어요.

 

교과연계 도서로,

미리 초등과학 선행한다는 느낌으로 재밌게 볼 수 있는 책.

이책만큼은 초등저학년이 꼭 봤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저 제가 너무 탐났기에, 겨울방학추천도서로

아이와 함께 보고 있는는데요,

아이다 더 좋아하는 어린이 과학책이 되어버렸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h*****2 2018.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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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3단계 6권     울집 삼남매가 1단계,2단계 부지런히 보아온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이번에는 3단계 시리즈입니다.   단계가 단계여서인지 주제가 좀더 확장되어가고 있는 느낌인데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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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3단계 6권

 

 

울집 삼남매가 1단계,2단계 부지런히 보아온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이번에는 3단계 시리즈입니다.

 

단계가 단계여서인지 주제가 좀더 확장되어가고 있는 느낌인데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 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해 주고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겨있어서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추천되고 있답니다.

 

 

 

 

며칠 전 오빠야 따라 도서관에 다녀온 둘째가 들고온 도서였는데요.

집에 배송되어온 똑같은 책을 보고 넘나 놀라했다는 ^^

 

 

그래서 빌려온 책을 읽어줄 겸 새 책으로 삼남매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요새 부쩍 '성'에 눈을 뜬 이 삼남매들.

 

엄마가 어디까지 알려주어야 하고 어디까지 함께 이야기해야 하는건지 참 고민스러웠었는데..

요즘은 '성'에 관한 이야기가 우리 때의 이야기처럼 숨겨야 하고

쉬쉬하고 얼버무리는 형태보다는 정확한 정보를 알려주고

인성과 책임부분을 좀 더 강조하며 이루어지고 있는 것 같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책읽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 성에 대한 궁금한게 참 많았었구나..도 알게되었고

여자 아이와 남자 아이의 다른 점을 이야기할때 괜시리 부끄러워하더니

요즘은 생긴 모습이 다를 뿐 참 중요한 역할을 하는 똑같은 부분이고

책을 통해 자신들이 태어나기까지 어떤 과정들이 있는지를 알게 되면서

생명의 소중함과 신비함, 그래서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태어난다는 자존감을

자연스럽게 세우는 시간이 되어주고 있답니다.

 

책표지의 그림을 보면서 자유롭게 이야기를 풀어내는 약 5분여의 시간을 그대로 둡니다.

 

아기들이 어디에서 오는지 알고 있나요?

황새가 아기를 데리고 온다고도 하고 하늘에서 내려온다고도 하고 알에서 태어나는 것을 상상하는 친구도 있네요.

여자아이와 남자 아이는 무엇이 다를까요?

여자친구인데 남자바지를 입었고 남자친구인데 빨간 티를 입어서 마치 바꿔 입은것처럼 보이네요. ^^

하지만 남자와 여자는 생식기만 다를 뿐 여러 가지 일들을 같이 즐긴답니다.

어떤 여자 아이는 축구를 좋아하고

어떤 남자 아이는 요리하는 걸 좋아하지요.

 

그래서 여자 아이만 할 수 있는 일, 남자 아이만 할 수 있는 일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고 얘기합니다.

 

엄마세대와 달리 지금 자라나는 아이들은 많은 책들에서 성평등을 이야기하는데요.

책을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형성해가는 성평등의식이랍니다.

 

 

 

어떻게 하면 아기가 생기는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우리 아이들 실제로 이런 질문 한 적 있었거든요.

이제는 엄마 아빠의 사랑을 꽤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준답니다. ^^;;

​사랑하는 사람끼리 둘만 있고 싶을 때도 있고 손을 잡고 싶고 뽀뽀하고 싶은 마음을요.

 

 

 

 

여성의 난자와 남성의 정자의 그림이구요.

 

​엄마 세대 중고등학교때나 봤음직한 생식기의 내부 모습이네요.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아주 많은 정자가 난소에서 만들어진 난자와 만나면 아기가 생기는것.

 

 

 

어마어마하게 많은 정자 하나가 난자의 껍질을 뚫고 안으로 들어가 정핵과 난핵의 융합인 하나의 세포, 수정란에서

엄마와 아빠의 유전 형질이 합쳐지고 계속해서 나뉘어지면서 끊임없이 성장하는 과정을 봅니다.

 

우리 아이들은 바로 이 어마어마한 정자들 중 하나가 아주 힘차게 엄마의 난자와 만나

수없이 분열하여 엄마의 자궁 안에서 안전하게 보호를 받으며 계속 성장하여 태어난..

그 무엇보다 소중한 인연인것이지요.

 

수술에 있는 꽃가루가 바람이나 곤충 등에 의해 암술머리로 옮겨지면 꽃이 피고 씨가 생긴다고 읽어주고 나니

씨앗과 사람의 수정란이 비슷하다고 얘기하다가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다가 ㅋㅋ

책을 읽어주라 하네요.

형아야가 하나하나 막둥이의 몸을 만져가며 읽어줍니다. ^^

 

 

엄마의 배 속에서 아홉 달 동안 살다가 열 달째가 되면 세상에 나오기까지

1개월 콩알크기에서 5개월이 지날 무렵 실제 크기만큼 크게 그려져 있는 모습을 보니

자신들도 진짜 그러했는지 몇 번이고 되묻습니다.

엄마 배는 이만했냐고 ^^;;;

 

 

 

그리고 이제는 주변에서 심심찮게 보는 쌍둥이 친구들에 대해서도

그 궁금증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의 초음파 검사 그림도 볼 수 있네요.

 

 

 

그리고 드디어 아기가 태어났네요.

엄마 아빠가 그 순간을 다 지켜보고 소중한 생명, 아이들을 받아 안기까지의 과정이

사실적이면서도 참 소중하게 그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태어난 뒤에 엄마 아빠의 아기가 바뀌지 않도록 손팔찌를 끼운다고 하니

역시나 자신들도 있었는지.

(큰아이꺼만 두었다는 ^^;;  하지만 배냇저고리는 모두 잘 두었다고 전해주었답니다.

보고 싶다고 책읽기가 중단될 위기였는데 ㅋ 소중하니 잘 싸두었다고  ^^;;)

 

내가 태어나는 과정에 대해 살펴보았으니 동물들의 한살이도 궁금해집니다.

​동물들의 한살이는 초등 3학년 과학교과서에서 시작된다지요.

초등 3학년인 형아야가 그간 배운 과학지식을 뽐냅니다. ^^


새끼를 낳는 동물, 그들의 모습

 

어떤 동물들이 알에서 태어나는지, 조류, 양서류 등의 단어도 써가면서

꽤 형아야가 동생들과의 책읽기에 모범을 보여줍니다. ^^

그리고 나니 말미에 오늘 읽은 책을 얼마나 잘 기억하고 있는지

퀴즈가 나왔어요.

이 아이들 퀴즈 꽤 좋아라하는데. ^^

 

아이들의 시선으로 물어봐주고 아이들의 이해에 맞게 대답해주는 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삼남매가 서로 주고 받는 이야기를 많이 만들어내는 어린이과학책시리즈.

교과연계까지 참 유익합니다.

 

 

l******t 2017.12.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플랩북과학전집]어린이과학책 시리즈 6. - 왜왜왜?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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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명작, 창작, 전래에 관한 책은 집에 많았는데...과학책 관련된 도서는 하나도 없다보니 아이의 책읽기에도 무언가 편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그래서 주문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에요.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왜왜왜? 하면서 묻곤 하잖아요.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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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

아기는 어디서 오는걸까?


​명작, 창작, 전래에 관한 책은 집에 많았는데...

과학책 관련된 도서는 하나도 없다보니

아이의 책읽기에도 무언가 편중되어 있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래서 주문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에요.

호기심 많은 우리 아이들...왜왜왜? 하면서 묻곤 하잖아요.

아이들의 과학적 호기심을 긁어주고 풀어주는 좋은 예비초등과학 필도서 인것 같아요.


아이도 흥미롭게 잘 읽는 책!

오늘은 아기는 어디서 오는 걸까요? 를 읽어보기로 했어요.

 

 

 동생이 태어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아이 호기심을 자극 할만한 좋은 과학책인것 같아요.

여자 아이와 남자아이는 무엇이 다른지!

도대체 아기는 어디서 오길래 엄마 배가 그렇게 불렀었는지....

보기전에도 너무 궁금해하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쳐다본 책이랍니다.

책 표지에 있는 아이들 그림처럼..

아이들은 임심한 엄마 흉내도 내보고...

호기심 가득한 생각으로 서로 의견을 주고 받기도 하잖아요?

요새 아이들은 조숙하기에 호기심에만 그치지 않고 엄마 혹은 아빠와 함께 책을 읽으며

아이의 궁금증을 해결해주는 게 참 좋을거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기들은 어디에서 올까요?

만화에서 보던것처럼 새가 물어다 준다거나... 하늘에서 내려준다거나...

예비초등이라면 이런생각을 하는 아이들은 많지 않을꺼란 생각이 들더라구요.

플랩북 처럼 열고 닫을수 있어서 아이들 흥미를 끌기에도 참 재미있답니다.

아이는 유치원의 여자친구와 남자친구의 차이를 생각하며!

흥미롭게 여자와 남자의 차이에 대해 얘기를 하더라구요.

 

 

아직 본인이 책읽는거 보다 엄마가 읽어주는걸 더 좋아하는 예비초등생!!

왜왜왜? 시리즈는 먼저 찾아서 읽더라구요.

재미있나봐요.

여성의 난자, 남자의 정자!

아직 용어는 좀 어렵지만 아이의 눈높이에 맞게...

애기집, 애기씨! 등으로 비유를 해주며 설명을 해주니 아이도 재미있게 잘 듣더라구요.

엄마 배속에서 아기는 무얼 했을지...

동생이 엄마 뱃속에 있었을때 꿈틀꿈틀 움직이던 기억을 아직도 하더라구요,

태어난 뒤 어떤일이 일어날지...

엄마가 분만실에 들어가고 큰 아이도 대기하며 밖에서 기다렸었는데 그때의 기억을 떠올리며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어요.

또 여자아이라 엄마의 고통(?)을 감정이입하며 잘 들어주고 책의 내용도 읽었답니다.

 

 

갓 태어난 아기는 어떤 일을 할수 있을지...

플랩북을 재미나게 움직이며 재미있게 읽었지요^^

 

동물들은 어떻게 낳는지...

쌍둥이는 어떻게 생기는지...

여러 호기심을 풀수 있는 내용들이 가득했던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책 말미에 독후활동을 할수 있는 페이지도 있더라구요.

앞에서 읽었던 얘기를 상기시키며 문제도 풀어 보았어요^^

 

 

p******o 201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