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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소방서에 대해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예비초등과학필도서예요.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소방서에 대해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예비초등과학필도서예요." 내용보기
화니군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는 과학책은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누리과정과 초등교과연계 된 도서여서 예비초등과학필도서로 딱 좋아요!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을 화니군이 정말 좋아했는데요.이 책을 읽고 소방서에 궁금했던 것에 대한 답도 얻으면서 소방관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요.그 만큼 생생하게 소방서를 체험할 수 있게 구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소방서에 대해 궁금증을 풀 수 있는 예비초등과학필도서예요." 내용보기


화니군이 너무너무 재미있어 하는 과학책은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누리과정과 초등교과연계 된 도서여서 예비초등과학필도서로 딱 좋아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을 화니군이 정말 좋아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소방서에 궁금했던 것에 대한 답도 얻으면서 소방관에 대한 꿈을 가지게 되었다고 해요.

그 만큼 생생하게 소방서를 체험할 수 있게 구성 된 책인데요.

바로 소개 해 보께요! ^^

 

 

 

어린이 소방서 교실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와 멋진 소방차와 소방관의 모습이 인상적인 표지인데요.

 

불이 나면 어덯게 해야 할지를 이 책을 통해서 자세히 배울 수 있어요! ^^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어린이소방서교실, #과학책추천, #책육아, #책세상맘수다, #크레용하우스,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한방중에 아파트에 불이 났데요!

어머 큰일인데요. 이럴 때 소방관 아저씨가 도와주지요?

소방관 아저씨는 또 어떤 일을 할까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하는 지 화니군과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보았어요.

소방서 안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아이들이 소방서로 견학을 자주 가지요?

화니군도 소방서 견학갔다 온 날에는 화니군이 신나서 보았던 일들을 주저리 주저리 말한다고 바쁘답니다. ^^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소방서를 플랩북과학전집으로 더 생생하게 볼 수 있어요.

 

출동에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 있는지와 소방차의 종류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었어요. ^^

출동에 필요한 장비들을 플랩을 열어보면서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더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은 어려울 수도 있는 과학을 더 재미있게 만들어 주는 거 같아요. ^^ 

 

 

 

불은 어떻게 끌까요?

소방차들이 불길이 치솟는 건물 앞에 도착했어요.

정말 많은 차들이 도착했는데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을 통해서 생생하게 불을 끄는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플랩북과학전집이라 보는 재미가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

 

불을 끈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 지 알 수 있는 페이지예요.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정리 정돈은 아주 중요하다고 해요.

어떻게 정리를 하시는 지를 보면서 아이들도 정리 정돈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정말 여러모로 도움되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 

 

 

소방서에 신고 전화가 오면 상황실 담당자가 받게 된다고 해요.

그럼 상황실에서는 어떻게 할까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생생하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데요.

소방관 아저씨의 구조활동은 정말 많은데요.

정말 그 분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

세계 모든 나라에 소방서가 있을까요?

모두 똑같은 일을 하는 지 궁금해 지는데요.

그 궁금증을 플랩을 열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은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

오스트레일리아는 날씨가 덥고 건조해서 소방관 아저씨들은 주로 산불 끄는 일을 한데요.

정말 멋진 소방 비행기인데요.

화니군이 신기해 하는 모습이네요. ^^

일본, 미국, 프랑스의 소방관 아저씨의 일들도 엿 볼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고 어떻게 소방관이 될 수 있는 지를 배울 수 있는데요.

불이 나면 즉시 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청해야 해요.

어떻게 도움을 청하는 지를 플랩을 열어서 배울 수 있었는데요.

아이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내용인 거 같아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은 
2016년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도서,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로 선정 된 책인데요.

그 만큼 믿고 볼 수 있는 책이예요!

그 뿐 아니라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에도 연계 된 도서예요.

누리 과정 :
신체운동건강> 안전하게 생활하기 > 비상시 적절하게 대처하기

교과 과정:
2학년 2학기 통합교과(이웃) 1.마을과 사람들
3학년 도덕 7. 함께 사는 세상


예비초등과학필도서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아이들에게 읽어주시면 정말 좋을 꺼 같습니다! ^^

추천~! :)

YES마니아 : 로얄 m***j 2017.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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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어린이 소방서 교실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소방서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6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소방서 교실 ​   아이가 자동차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게 삐뽀삐보~ 아닐까 싶네요. 불자동차, 구급차! 두 차가 지나가면 그렇게 반가워 했는데요. 여전히 그 열기는 식지 않아요! ​   왜! 왜! 왜!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어요. 과학책 시리즈!  ​ 상세한 그림과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흥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소방서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6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소방서 교실



 

 

아이가 자동차에 눈을 뜨기 시작하면서

가장 먼저 배우는게 삐뽀삐보~

아닐까 싶네요.

불자동차, 구급차! 두 차가 지나가면 그렇게 반가워 했는데요.

여전히 그 열기는 식지 않아요!

 


 

 

왜! 왜! 왜! 시리즈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이 들어 있어요.

과학책 시리즈!

 

 

상세한 그림과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끌어 올리는데 최고인 책인거 같아요.


 

직접 가서 경험하지 않는 한 알수 없는 것들!

소방서에서 하는 일들과 가지고 다니는 필수품들을 확인할 수 있어요.

 

 

플랩이 한두개만 있는게 아니에요.

창문을 열듯히 창문밖의 모습과 안 모습이 다르잖아요.

그런 재미난 이야기를 풀어내요!

 

아이들이 불 자동차만 생각하는데요.

산에서 사용하는 불끄기 자동차도 다르고

하늘위에서 뿌려주는 비행기도 있고!!


 

조작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 더더욱 재미나게 봅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펼쳐보고 열어보고 합니다.

궁금할 때 마다 열어보는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이달의 사락 k*****3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어린이 소방서 교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어린이 소방서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 과학책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6세부터 11세까지 폭넓은 연령대에 걸쳐 오랫동안 볼 수 있고, 누리과정, 교과와도 연계되는 책이라 더 좋아요.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알아보는 어린이 소방서 교실" 내용보기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 과학책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6세부터 11세까지 폭넓은 연령대에 걸쳐 오랫동안 볼 수 있고, 누리과정, 교과와도 연계되는 책이라 더 좋아요.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소방서 안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불은 어떻게 끌까요?

소방서와 소방관 아저씨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 소방서 교실] 로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아봐요.

오늘날의 사회 교과과정과 연관지어 마을과 사람들, 함께 사는 세상에 대해서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누리과정 속 안전한 생활, 비상시 적절하게 대처하는 방법도요.

 

지금 살고 있는 동네에도 가까운 곳에 소방서가 있다보니 자주 사이렌 소리가 들리는데

들릴 때마다 어디에서 또 무슨 사고가 났을까 싶어 괜히 마음이 덜컥하더라고요.

사고현장으로 출동하시는 소방관 분들은 더더욱 힘드실텐데 책을 통해 더 이해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다양한 일을 해요.

우리가 많이 알고 있는 불을 끄는 일 외에도 사고가 난 차량을 구조하거나 사고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해요.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복구에도 최선을 다해 주세요.

아이들도 지진, 태풍 등으로 피해가 심한 지역에서 일하고 계신 소방관 아저씨들을 TV를 통해 본 적이 있어서

그 때의 경험과 느낌도 이야기 나눴어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소방서에서 언제라도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요.

신고 전화가 오면 소방서 곳곳에서 비상등이 번쩍이고 벨이 울리면 각자 하던 일을 멈추고 달려 나가지요.

출동에 필요한 장비부터 다양한 종류의 소방차까지 각종 플랩을 열어보며 하나하나 알아봤어요.

알찬 정보가 담긴 플랩을 열 때마다 훨씬 이해하기도 쉬워서 눈과 귀에 쏙!
지역연계활동으로 소방서에서 원으로 방문해 안전교육을 한 적은 있지만, 이렇게 자세히 소방서 안을 들여달 볼 기회가 없는 아이에게

책으로나마 자세히 알 수 있어 더 흥미롭게 봤네요.

불이 난 현장에 도착하면 각자 맡은 역할에서 최선을 다해 불을 꺼요.

여러가지 소방시설이 불을 잘 끌 수 있도록 도와주는데 이렇게 불을 다 끈 후에도 소방관 아저씨들은 편히 쉴 수 없어요.

장비와 도구도 원래 자리에 갖다 놓고, 다음에 발생할 긴급상황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완벽하게 해 놓아야 해요.

화재현장을 조사해 불이 난 원인도 찾아보고, 다시 타오르는 불이 없는지도 잘 살펴보고..

마지막까지 우리의 안전을 위해 애쓰시는 모습에 마음이 뭉클했답니다.

"엄마, 상황실은 어떤 일을 해요?"

큰별이가 궁금해했던 상황실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어요.

소방서에 신고 전화가 오면 상황실 담당자가 받아 소방관 아저싸들에게 충돌신호를 보내고 차량을 준비시키는데

커다란 모니터를 통해 출동 상황을 추적하고 차량을 신고 지점까지 안내해줘요.

​상황실에 들어오는 신고 내용은 단연 불이 난 것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해 구조 신고들이 들어와요.

아이들이 여러가지 일들을 해내는 소방관 아저씨들을 보며 너무 대단하고, 슈퍼맨 같대요.

 

소방서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지만, 나라마다 모두 똑같은 일을 하는 건 아니에요.

산불이 자주 일어나는 오스트레일리아는 주로 산불 끄는 일을 하고,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는 인명 구조견과 수색장비로 생존자를 찾아요.

저마다 하는 일은 조금씩 다르지만, 우리의 안전과 생명을 지켜주는 소중한 일을 해주시는 분들이라는 건 변함없어요.

 


이렇게 궂은 일을 마다하지 않는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잘못된 허위신고는 하면 안되겠죠?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바른 신고법도 알아보고, 대처요령도 살펴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교육도 되네요.


 

소방관이 되기 위해서는 갖추어야 할 자격이 여러가지 있는데

관심있는 아이들에게는 어릴 때부터 꿈을 키우는데 좋은 길잡이가 될 수도 있겠어요.

독후활동지로 ​소방관 아저씨들을 떠올리며 고마운 마음을 편지로 적었어요.

 

사람들을 위해 위험한 일에도 선뜻 오셔서 최선을 다해주시는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고마운 마음 갖기!

119에 절대로 장난전화 하지 말기!

마지막 불조심까지!

현재 우리나라의 소방공무원직에 대한 예우는 다른 나라와 비교했을 때 턱없이 열악한 실정이에요.

소방과 구조활동에 필요한 장비마저 사비로 구입해서 착용해야 하는 소방공무원들의 현재의 낙후된 처우가 꼭 개선되길 바라요. 

지금도 밤낮으로 우리의 안전을 위해 일해주시는 고마운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답니다.

 
^ㅡ^

 

 

e****2 2017.1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린이소방서교실 불이 나면 어떻게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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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났을 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소방서, 소방차, 소방관에 대해서 플랩을 열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소방관이 꿈인 아이들이 본다면 더 좋은 과학책인데요.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까지 있는~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플랩을 열어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과학책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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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났을 떄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소방서, 소방차, 소방관에 대해서 플랩을 열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소방관이 꿈인 아이들이 본다면 더 좋은 과학책인데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는 재미까지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플랩을 열어가면서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인 과학책이에요.

j*****0 2017.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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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서 아저씨는 정말 바빠요!!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소방서 아저씨는 정말 바빠요!!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 내용보기
불이 나면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이번주에 만나본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 소방서 교실은 소방서, 소방관 하면 불끄고, 응급상황에 출동하는 것으로만 국한지어 생각하고 있었던.   ​그런데 출동하기 전, 출동하고 돌아와서, 세계의 소방서는.. 등에 대하여 훨씬 더 넓은 시각으로 소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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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이 나면 어떻게 할까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이번주에 만나본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 소방서 교실은 소방서, 소방관 하면 불끄고, 응급상황에 출동하는 것으로만 국한지어 생각하고 있었던.

 

그런데 출동하기 전,

출동하고 돌아와서,

세계의 소방서는.. 등에 대하여

훨씬 더 넓은 시각으로 소방서 교실에 다녀온것 같은 책읽기가 되어주었네요.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는

정말 우리 친구들이 궁금했지만 많은 것을 대답해주지 못한 엄마의 마음을 달래주는 책? ^^

 

아이와 함께 읽어주기 시간을 갖는것만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이렇게도 알고 있었구나~

엇? 이건 너가 참 궁금했구나..

어맛~  이런 건 엄마도 궁금했었어.

 

 

함께 책읽기 시간!!  들어가봅니다.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하는지

우리 아이들에게 가장 쉬운 질문부터 시작하고 있답니다.

 

 

 

 

 

각자의 방식대로 책탐색에 들어갑니다.

 

플랩을 열고닫음은 어떤 내용, 어떤 그림들이 있을지 아이들의 궁금증을 자극해주고

흥미로운 책읽기가 되는 요소가 되어줍니다.

 

 

소방서 안에서는 무슨일을 하는지..

 

언제라도 출동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답니다.

신고 전화가 오면 소방서 곳곳에서 비상등이 번쩍이고 벨이 울려요!!

 

 

화장실도, 출동 대기실도, 식당도, 상황실 등 플랩을 열어 보는 소방서 안 곳곳에서

비상벨이 울리고 있어요.

 

 

 

책으로 경험하는 것도 참 무시할순 없다 치는것이

이렇게 한번 차근차근 보고 어린이 직업체험장에 가게 되면

사물 하나하나를 보는 눈이 다르더라구요.

 

전에는 그냥 하나의 진열품에 불과하다면 책에서 접하고 난 뒤의 아이들에겐

진열되어 있는 모든 것이 다 궁금해진다는.

 

 

 

 

장비들을 보고 어떨때 사용하는지, 왜 필요하겠는지도 생각해보면서.

 

참 수다스러운 책읽기 시간이 좋으네요.

 

방화복과 더불어 투명한 얼굴 가리개와 목 보호대가 달린 헬멧

방화복 바지는 안전화 위에 놓여 있어서 한번에 바지와 신발을 착용할 수 있어요.

불을 끄는 현장이랍니다.

바스켓이 달린 고가 사다리차도 보이구요

구조 공작차에 사람이 뛰어내릴 준비도 하고 있는 것이 보여요.

소방 펌프차에서는 쉼없이 물을 쏟아내고 있구요.

​구급차, 지휘차도 보이네요.

불이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안전 교육을 받은 이 유치원생들

각자 배운대로 쉼없이 얘기들을 쏟아내고 있어요 ^^

뛰어내리려고 준비하고 있는 사람도 궁금하구요.

소방관 아저씨가 착용하고 있는 보호장비나 물품들이

불이 난 현장 곳곳에서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도 보고 있어요.

 

 

 

 

막둥이는 소방차에 실린 물이 넘 궁금한가봅니다. ^^

​도끼는 왜 있는지도 궁금하대요.

누나가 친절한 답변 ^^

불이나면 손잡이가 너무 뜨거워서 문이나 창문을 부수는데 필요하다고 말이지요.

 

 

 

 

다 구출되었나봅니다. ^^

 


불을 끈 다음에도 소방관 아저씨들은 중요한 일을 한답니다.

원래 자리에 정리 정돈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일이지요.

다음에 발생한 긴급 상황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완벽하게 해 놓아야한답니다.

직업체험관에서 해본 소방관 아저씨의 불끄기 체험보다

이렇게 많은 앞 뒤의 이야기가 함께하는 소방서 교실이야기가

아이들이 이만큼 알고 있는 부분에 대해 엄마도 아는 계기가 되었고

소방관이 될테야! 하는 이야기도 좀더 책임감이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들어갔을라나요? ^^


 

건조한 날씨에는 불이 더 잘난다고 전해주고자 했더니

아이들의 생각에는

날이 좋으면 사람들이 더 많이 여행을 다니게 되어 불이 더 잘난다고 하네요 ^^

소방서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답니다.

하지만 각 나라의 소방서에서 모두 똑같은 일을 하는 건 아니라고 해요.

오스트레일리아는 날씨가 무덥고 건조해서 산불이 자주 일어나 소방관 아저씨들은 주로 산불끄는 일을 하구요.

지진이 잦은 일본에서는 인명 구조견과 수색장비로 지진현장에서 생존자를 찾는 일을 하네요.

함께 책을 읽으며 궁금했던 것들, 몰랐던 것들, 알고 있는 것들을

서로 묻고, 대답하고 알아가는 것이 참 즐거운 시간입니다.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왜왜왜 시리즈가

매주 1회씩 우리 아이들에게 주는 선물의 시간이네요 ㅎㅎ

 

원판을 돌려가며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다시 한번 살펴보고 있어요.

어떻게 하면 소방관이 될 수 있는지 마지막으로 보면서 다음주의 책읽기책을 골라봅니다. ^^

l******t 2017.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소방서교실을 통해 소방안전축제를 떠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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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5~7세2단계는 6~9세3단계는 7~11세 추천연령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신기한 건축의 세계어린이 자동차 교실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놀라운 오감의 비밀어린이 소방서 교실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16 왜? 왜? 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가지 질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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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는 5~7세
2단계는 6~9세
3단계는 7~11세

추천연령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신기한 건축의 세계
어린이 자동차 교실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놀라운 오감의 비밀
어린이 소방서 교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16

왜? 왜? 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여러가지 질문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해줍니다.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담은 그림책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일을 할까요?

소방서 안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출동에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 있을까요?

소방차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요?

불은 어떻게 끌까요?

불을 끈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장비들은 어디서 고칠까요?

상활실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또 어떤 구조 활동을 할까요?

세계 모든 나라에 소방서가 있나요?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어떻게 하면 소방관이 될수 있나요?

어떤 책이든 그림속에 아주 작게라도 자동차가 등장하면 그책은 꼭 읽어보고픈 사랑군

깨알 만한 자동차 등장에서 방긋방긋하는 사랑군에게 어린이소방서교실은 보물같은 책이 돼 버렸어요.

 


소방차에 관련된 책들도 몇권 있었지만 이렇게 한권속에서 다양한 주제를 쉽고 재미있게 상세히 표현해준 그림책은 없었던것 같아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그림책에서는 플랩과 함께 지식정보전달이 쉽고 재미있게 돼 있어서

학습이 아닌 놀이로 지식습득이 자연스럽게 되는것 같아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반복보기하다보면 자연스러 지식이 습득이되고

교과과정연계되는 내용들로 다뤄졌기때문에

학교에서 만나보는 수업내용에서도 더 재미있게 접근하고 이야기할수 있을듯해요 .

그래서 아마도 예비초득필독서로 추천을 많이 해주시는듯해요.

 

책을 보면서 동화구연하듯 읽어주기도하고

엄마에게 설명하기도하는 사랑군


이책속에서는 자기가 엄마에게 질문하고 정답을 맞춰보라고 퀴즈도 내고

때론 구연동화처럼 읽어주기도 하고

플랩한장 한장 넘기면서 그리고 돌림판 돌리면서

놀이하는 책처럼 너무 재미있게 활용할수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의 다양함에 한번씩 깜짝깜짝 놀라고

여기저기 숨어있는 플랩에 넘넘 신나는 사랑군

플랩속에 숨어있는 깨알정보 엄마에게 퀴즈내기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일상의 모습을 그대로 일러스트로 표현해두어서 쉽게 이해할수있는 부분도 이책의 장점인것 같아요 .

3년째 지역소방안전대축제에 참여하고 있는 사랑군에게 더 특별한 책인것 같아요

축제에서 만나보았던 다양한 그림들을 책속에서 만나보고

그리고 축제에서 설명듣고 체험했던 다양한 이야기들을 책속에서 다시한번더 만나보니

더 재미있고 즐거운듯해요


보고 또 봐도 재미있는 그림책

 

y******4 201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그 두번째이야기 어린이 소방서 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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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그 두번째이야기 <어린이 소방서 교실> 볼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 쏟아져나오는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왜왜왜" 제가 몇차례에 걸처 소개해드릴 왜왜왜 는 2단계로 총 6권 이에요~2단계 같은경우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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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그 두번째이야기 <어린이 소방서 교실>







볼때마다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이야기가 쏟아져나오는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왜왜왜"



 


제가 몇차례에 걸처 소개해드릴 왜왜왜 는 2단계로 총 6권 이에요~






2단계 같은경우

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

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리몸의 감각들 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권장 연령은 6~9세 라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물론 아이의 수준에 따라 단계를 높이거나 낮추셔도 되겠지요~~^^




 


2단계 6권중 오늘 저와 함께 살펴볼 책은<어린이 소방서 교실> 이랍니다.



 




2016 경기도사서협의회 추천도서

2016 학교도서관사서협의회 추천 도서

2016 과학창의재단 우수과학도서 선정


이렇게 엄처난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어린이 소방서 교실>.



그만큼, 어린이들의 필독서가 아닌가 생각드네요~




 




소방차에는 어떤 종류가 있을까?

불은 어떻게 끌까요?

소방서와 소방관 아저씨에 대해 궁금했던 것들을 시원하게 대답해줍니다.





 




누리과정 같은경우 <어린이 소방서 교실>을 통해

신체 운동 건강, 안전하게 생활하기, 비상시 적절하게 대처하기 를 배울 수 있고


교과 과정으로는

2학년 2학기 통합교과 (이웃) 1. 마을과 사람들

3학년 도덕 7, 함께사는 세상


이 연계 되어 있어, 교과서에서 생기는 궁금증 조차도

<어린이 소방서 교실>을 통해 더욱 세심하게 배울 수 있어요.



 


 




아이들은 누구나 소방관 아저씨에 대한 로망(?) 이 있잔아요~~

우리 아들들만 그런건가? ㅎㅎㅎㅎㅎㅎ



아무튼 소방차를 보거나 관련 장난감을 보면

너무너무 좋아하기도 하지만

그저 불을 끈다 외엔 아이들도 부모님들도 알고 있는 지식이 얕은거 같아요.



이 책을 통해 함께 배워나갈 수 있어 너무 좋더라구요.





 




비상 출동 시 긴박한 모습과 절차들은 물론




 



현장에서 소반관들의 모습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스릴감은 물론,

소방관 아저씨들의 노고 까지 느껴지네요.

 




국내의 소방서 이야기는 물론

전 세계의 소방관 아저씨들의 이야기들... 그리고





불이 났을 때의 유의 사항과 대처 방법까지

생각보다 굉장히 꼼꼼해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꼭 읽어야 할 도서네요~





 





8세 엘리엇 역시 워낙에 소방관 아저씨들을 존경하는 마음이 큰 아이라

이 책을 처음 만났을때 진지함 그 자체 였어요 ㅎㅎ








 



하지만 다양한 플랩들을 이용하며 너무 즐거워 했고,

중간중간 감탄도 하고, 감사도 하며 많은 지식을 쌓았답니다.






 

아무래도 리얼한 삽화들과

굉장히 많은 양의 플랩들 덕에

아이들이 지루함이 전혀 없이 빠져 들 수 있는거 같아요.



그저 불만 끈다고 생각했지만

그 뒤에 어떤 일들을 하시는지도 알게되서

그분들의 수고를 더욱 감사하는 엘리엇.


 

이책의 가장 큰 수확은 바로

불이 났을때 대처법 을 확실하게 배울수 있다는 점 일거 같아요.

책을 읽으며 배운 대처법을

정말 잘 익힌건가 확인해보니.

100점 만점에 100점!!!!



매우 칭찬해 아들~~~~


 




이 책을 읽고 감동받은 엘리엇...

자기는 커서 소방관이 되서 사람들을 도와줘야 겠다며

자연스럽게 독후활동을 이어갈 수 있었답니다.




 




남자아이 이기도 하고.. 워낙에 미술쪽으론 좀....ㅋㅋ


하지만 불이난 건물에 불을 꺼주는 소방관 아저씨를

엘리엇만의 방법으로 잘 그려주었네요~


 




이정도면 불끄는 소방차의 모습 맞지요?

ㅎㅎㅎㅎㅎㅎ







아이들의 생각을 열어주고

일상 속 호기심에서부터 교과서 속 과학 이론까지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이 담겨있는 <어린이 소방서 교실>.


정말 추천드리고 싶네요~~~~



아래 사진을 보시면 더 자세한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시리즈를 살펴보실 수 있구요~


 








현제 책세상 맘수다 카페를 통해

정말 저렴하게 공구를 하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공구 내용을 살펴보시면 득템하실 수 있답니다.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74939



 






r*****7 201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 소방관이 꿈인 아이에게 정말 유익한 책이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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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크레용하우스 출판사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단계저와 아이가 읽어본 책은 왜왜왜?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이였어요아이가 가장 먼저 골라온 이유가 있겠죠?저희 아이의 꿈이 멋진 소방관 아저씨가 되는게 꿈이라서요그래서 책이 오자마자 바로 어린이 소방서 교실이란 책을 읽어달라고 했어요직업체험 가서도 항상 소방서 부스에서 한참을 구경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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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크레용하우스 출판사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2단계


저와 아이가 읽어본 책은 왜왜왜? 어린이 소방서 교실 이였어요

아이가 가장 먼저 골라온 이유가 있겠죠?

저희 아이의 꿈이 멋진 소방관 아저씨가 되는게 꿈이라서요

그래서 책이 오자마자 바로 어린이 소방서 교실이란 책을 읽어달라고 했어요


직업체험 가서도 항상 소방서 부스에서 한참을 구경하고 체험하고 그 자리를 떠나지 못하는 아이임을 알기에

바로 읽어주었네요

누나는 다른 책부터 읽어달라고 했지만 오늘만큼은 둘째의 의견을 먼저 듣는걸로~




 


독일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 과학책 시리즈

도서관에서 커다란 플랩과학북에 압도되어서 몇권 빌려본적이 있어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어주다 보니 아무래도 플랩부분이 찢어진것도 있고 했었는데

직접 소장해서 읽어보니 역시 새책이 좋긴하더라고요

플랩북을 제대로 즐겼어요

그림이 디테일하게 표현되어있다보니 찬찬히 그림을 보면서

책을 읽어주니 더 재미있어보였어요

책을 읽기도 전에 플랩을 서로 열어본다고 해서 첫째와 둘째 번갈아가며 열어보라고 규칙을 정하기도 했네요

그만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흥미롭게 구성되어있었어요


 


저희 아이가 가장 궁금한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일을 할까요?

보통 불을 끄는일에 소방관 아저씨를 떠올리곤 하죠

그럼 소방관 아저씨는 불을 끄는 일만 하실까요?

 


큰 플랩을 열어보니 소방관 아저씨는 불을 끄고, 사고가 난 차량을 구조해 주시고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복구해주시고 사고 현장에서 사람들을 구한다고 해요

정말 도움이 필요한곳에서는 언제든지 달려오시는 슈퍼 히어로 같은 소방관 아저씨들이네요



 


아이와 소방서 견학을 간적이 있는데, 출동을 하셔야하기 때문에 많은 시간 소방서에 머무를수는 없었어요

직업의 특성상 계속 출동을 하다보니 단체견학이 아니라서 그런지 잠시 둘러보고 나왔거든요

아이가 정말 아쉬워했어요


아이는 소방서 안에서는 도대체 무슨 일을 할까? 하며 궁금해했어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소방서에서 언제라도 출동할수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가 출동 벨이 울리면

하던일을 멈추고 바로 달려나가요


소방관은 담당 업무에 따라 사무 요원, 현장 요원으로 나뉘는데

사무 요원은 행정업무와 건축물에 대한 소방 검사등을 맡고 있고

현장 요원은 화재 진압 요원, 구조 요원, 구급 요원등을 맡고 있다고 해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체력이 상당히 중요해서 평소에도 열심히 체력 단련을 하고

얼마나 건강한지 정기적으로 검사도 받는다네요


정말 맨솜의 히어로라는게 실감이 갔어요



 


플랩을 열어보니

소방 호스를 말리는 수관 건조대에서 갈고리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 로프로 내려오는 연습을 하기도 하고

소방서 안 내부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도 있었어요

자세히 보면 소방관 내부에는 어디에든지 비상벨이 있다는것!!

아이가 그림을 보면서 찾더라고요

그래서 이 벨을 듣고 어디에 있던지 바로 출동장소로 내려오나봐요



출동에 필요한 장비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이것 또한 정말 궁금해 하죠? 소방관 아저씨들은 어떤 장비를 가지고 있을지 말이죠


 


소방관 아저씨는 불이 났을때 뜨거운 열기와 부상을 막기 위해 안전한 보호 장비를 착용해요

방화복과 더불어 투명한 얼굴 가리개와 목 보호대가 달린 헬멧도 쓰지요

불에 타지 않는 천으로 만든 방화복 상의, 형광 줄무늬 방화복 바지, 소방 안전화

손이 다치거나 불에 데지 않도록 막는 보호장갑을 착용하고 출동해요

안전 허리띠에는 안전 로프와 도끼, 호루라기가 달려있고요

방화복 바지는 항상 안전화 위에 놓여 있다고 해요

한번에 바지와 신발을 착용할 수 있도록 말이죠

신속함이 소방관 들이 갖춰야할 필수 조건 이니까요



 


봉을 타고 2층에서 바로 내려와서 신속하게 출동해요


 


소방 펌프차에는 화재 진압 장비와 그 밖의 출동 장비들이 실려 있어요

물과 소화 거품, 소방 호스, 관창, 방독면, 현장을 밝혀주는 접이식 조명탑 등이 들어있대요


또 소방관 아저씨들은 차가 달리는 동안 공기 호흡기를 착용해요


또 상황에 따라 출동하는 소방차의 종류가 다른데

보통 대열의 맨앞에는 지휘차가 달리고

그 뒤를 소방 펌프차와 고가 사다리 차가 따라가고

다친 사람이 있으면 구급차도 출동한다고 해요


그래서 항상 동네에서 소방차가 지나가는걸 보면 비슷한 모양의 여러종류의 차들이 줄지어 출동했구나 생각이 들었어요

책을 통해서 배웠으니 다음번에는 출동하는 소방차를 보면 어떤 차인지 아이도 구별할 수 있겠더라고요



 


그럼 불이 났을때 불은 어떻게 끌까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출동한 다음신속하게 장비를 꺼내고 소방 호스를 펼쳐 소화전에 연결한다고 해요

그리고 방수 하고 명령을 내리면 물을 뿌려서 불을 끄게 되는거죠





 


높은 곳은 고가 사다리차를 이용해서 불을 끄고요




또 높은곳 불이났을때 미처 대피하지 못한 인명을 구하기 위해서 매트같은걸 바깥에 깔고 탈출하는 사람들을 구해주어요

 


결합 금속구를 통해 물이 여러개의 호스로 보내져서 물 공급이 충분히 될 수 있네요


 


불을 끄러갈때 소방관들은 여러 장비를 가지고 들어가는데요

어두운 곳에서 사람을 찾을때 쓰는 열화상 카메라


문과 창을 부술때 필요한 도끼


구조된 사람들이 연기에 질식하지 않게 씌우는 방독면


공기 호흡기를 착용한 동요들의 압축 공기가 충분한지 점검하는 소방관 아저씨도 있다고 해요


정말 여러명이서 자신의 맡은바를 다하다보니 이러한 팀웍으로 불을 끄고 구조에 성곤하는것 같아요


그럼 불을 끈 다음에는 무엇을 할까요?


불을 끄는것 까지는 다들 알고 있는 이야기지만, 소방관 아저씨들이 불을 다 끄고 나서는 무엇을 할까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정리정돈을 하신다고 해요

불을 다 끄면 장비와 도구를 원래 자리에 갖다 놓는데 정리 정돈은 아주 중요하다고하네요

그래야 다음에 발생할 긴급 상황에 대비해 출동 준비를 완벽하게 해놓을 수 있대요


사용한 소방 호스는 소방 호스 정비실로 보내어서 호스가 찢어졌는지 검사를 한대요

우리 나라에서는 수관 건조대에 걸어 꼼꼼히 확인한다고 해요

 


장비들은 어디서 고칠까요?

소방서에는 다양한 정비실이 있는데

차량 정비실, 공기 호흡기 정비실, 장비 세척실 등이 있다고 해요

그곳에서 장비들을 꼼꼼하게 점검하고 수리한다네요


소방서를 밖에서 보았을땐 상황실이나 차가 주차되어있는 차고 밖에 보이지 않았는데

이렇게 다양한 정비실까지 갖추고 있다고하니 엄청 넓어야할것 같았어요

아직 아이와 눈으로 직접 본게 아니라서 이 책을 보면서 다시 한번 소방서 견학을 가고 싶다고 했네요

직접 어떤 정비실이 있는지 그 정비실에서 어떤 점검이 이루어지는지 보고 싶다고요

 


119에 신고전화를 하게 되면 상황실 담당자가 전화를 받죠

그렇다면 상황실에서는 무엇을 을할까요?


 

 


상황실에서는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출동 신호를 보내고 차량을 준비시키고 또 경찰에도 알린다고 해요

그런 다음 커다란 모니터를 통해서 출동 상황을 추적하며 차량을 신고 지점까지 안내한다고 하네요

상황실에서 하는 일을 듣더니 네비게이션 처럼 출동장소를 알려주는구나 하더라고요 ㅎㅎ

아이의 눈에는 상황실이 네비게이션과 비슷하게 보였나봐요





 



소방관 아저씨들은 또 어떤 구조 활동을 할까요?


공항에서는 공항 소방대가 항상 출동 준비를 하고 있고

특수 구조에 나선 소방관 아저씨들은

방사선과 화학물질, 곤충과 열기 등으로 부터 몸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옷을 입는다고 해요

영화에서 이런 복장을한 소방관 아저씨들을 본적이 있죠

정말 여러곳에서 구조를 기다리는 사람을 도와주시는 소방관 아저씨가 정말 대단하다고 느꼈어요


세계 모든 나라에 소방서가 있을까요?


소방서가 없는 나라는 거의 없다고 해요

하지만 각 나라의 소방서에서 모두 똑같은 일을 하는건 아니라고 해요

오스트레일라아는 날씨가 무덥고 건조해서 산불이 자주 일어나서 그곳의 소방관들은 주로 산불 끄는 일을 한다고 해요

이렇듯 기후와 날씨, 지역에 따라서 소방관 아저씨들의 하는일이 조금씩 다른것 같네요

 


그럼 불이 나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불이 나면 즉시 119에 전화해서 도움을 청해야해요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또박또박 상황을 설명해야 하죠


먼저 이름을 이야기하고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하고

어디에서 그 일이 일어났는지 이야기하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다쳤는지도 이야기해야하고

침착하게 그 상황을 설명해줘야하네요


아이에게 실제로 119에 전화하면 어떻게 할건지 누나와 동생이 서로 역할을 바꿔가며 연습해보기도 했어요

막상 정말 그런 상황이 왔을때 너무 당황해서 신고조차 생각나지 않을수있으니까요

 

연기 감지기가 삑삑 울령. 집에 불이났어요

어서 방문을 닫고 틈새를 막아요

창문을 열고 큰소리로 도움을 청해요

침착하게 소방관 아저씨의 지시에 따라요


연기 감지기는 우리집에 있는 생명의 은인이라고 하네요


불이 났을때 나는 연기에는 유독가스가 들어있는데 이 유독가스가 아주 위험해요

그래서 불이나면 연기 감지기가 시끄러운 경고음을 내는거에요


소방관이 되려면 응급 구조사 교육을 받아야 하고 어지럼증도 없어야 한다고 해요

또 소방학과가 개설된 대학교도 있으니

소방관이 도고 싶은 어린이들은 참고해야겠네요


아이가 몹시 궁금해 했던 소방관 이란 직업에 대해서 정말 재미있게 잘 알아 보았어요

아이의 꿈이 더 커진것같아요. 책을 통해서 더 자세히 알아본 소방관은 생각보다 더욱더 멋졌거든요

항상 어려움에 쳐해있거나 도움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출동하는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더 감사한마음을 가지게 되었어요


아이와 함께 소방관 견학을 가기전에 소방관 아저씨들에게 감사의 편지를 쓰고 방문하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들었네요





 





 


 

 


s********e 2017.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