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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생활에서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과학을 플랩을 열어가며 재미있게 과학지식을 습득 할 수 있는 #플래북과학전집 #왜왜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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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알아야할 과학 상식을 플랩을 열어가며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인데요 주제별로 책을 읽을때마다 아이의 과학적 호기심을 더 건드려준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어요 6-7세부터 볼 수있는 책인데 그렇다고 해서 과학적 이론이 가볍게 나오는게 아니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하지만 깊이 있게 알려줘요 그래서 책을 읽어주면 읽어줄수록 아이가 똑똑해진다는걸 옆에서 느낄 수 있더라고요 또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교과와도 연계가 되어서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하네요 교과와 연계가 된다니 엄마눈이 번쩍 뜨이더라니까요 ㅎㅎ
네번째로 아이랑 읽어본 책은 왜왜왜? 어린이 자동차 교실 이였어요 아들이라서 완전 자동차에 홀릭하는데 이번에는 또 얼마나 자동차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줄지 신이난 아이들 역시나 플랩 여는 재미가 있기때문에 두아이가 책을 읽기전에 가위바위보를 통해서 플랩열 순서를 정하고 책을 보았네요 몇번이나 플랩여는걸로 서로 싸우다 보니 이제 자기들끼리 특단의 조치를 내린것 같아요 ㅎㅎ가위바위보 운좋게 둘째가 이겨서 둘째부터 플랩을 여는걸로 약속하고 책장을 넘겼어요
자동차는 왜 필요할까?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동차 교실 하면 자동차에 대해서 쭉 나올것 같은데 왜왜왜? 어린이 자동차 교실에서는 우선 자동차는 왜 필요한지에 대한 질문 부터 던지네요 자동차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교통수단이지만 빨리 달릴 수 있다고 해서 어디서나 빨리 달릴 수 있는건 아니라고 해요 대부분의 도로에서는 교통 사고를 막기 위해 속도를 제한하고, 주택가나 학교 앞 그리고 어린이들이 많이 다니는 길거리에서는 자동차 뿐만 아니라 다른 탈것들도 천천히 달려야 한다고 알려줘요 자동차 교실인데 안전 교육부터 알려주네요 자동차가 좋지만 그만큼 교통 규칙을 잘 지키며 달려야한다고 알려줘요 저는 그바람에 다시한번 교통안전에 대해서 언급해줄 수 있었네요 자동차는 항상 빨리 다닐 수 있기때문에 초록불이 와도 차가 멈추면 건너야하고 길가에서 장난을 치면 절대로 안된다고요
그럼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먼저 자동차를 사야하고 자동차 보험에 가입해야하고 자동차 등록증을 발급 받아야 한대요 그런데 가장중요한게 차가 있어도 운전면허증이 없으면 차를 운전하지못하겠죠 아이들이 아빠차에 타면 꼭 조수석에 타고 싶어해요 왜냐하면 아빠가 운전할때 보는 계기판 때문이죠 저도 면허증이 없어서 계기판을 잘 볼 줄 모르는데요 이 책에서 이런 디테일한부분 까지 알려주네요 둘째는 아들이라서 그런지 진짜 자동차인냥 계속 뚫어져라 쳐다보고 무엇인지 알려달라고 하더라고요 회전속도계 주행거리계 왼쪽방향지시등 시계 오른쪽방향지시등 속도계 연료계 수온계 여러가지 참 많네요. 자동차도 하나의 큰 컴퓨터인데 운전할때 정말 많은걸 신경써야한다는걸 느끼네요 계기판만 봐도 머리가 아픈데 아이들은 신난다고 주말에 아빠차 탈때 이 책가지고 가서 비교해볼거라고 ㅎㅎ 아는만큼 보이는법이다 보니, 이제 계기판 좀 볼 줄 안다고 비교해 보러간다네요 ㅎㅎ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18세 이상이 되어서 운전면허를 따야해요 아이들이 운전하고 싶어도 할 수 없는 가장 큰 이유죠 아직 나이가 어려서 운전면허증을 딸 수 없기에!! 가장 아쉬워하는건 둘째 언제 커서 아빠처럼 자동차를 운전할 수 있냐고 ㅎㅎ 그래서 아직 멀었다고 단호히 이야기해줬네요 ㅎㅎ
자동차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그 역사를 알아봐야죠 자동차는 그럼 언제 발명 되었을까요? 휘발유의 하나인 가솔린을 연료로 사용하는 자동차가 처음 발명된 것은 100년도 더 전 이에요 말이 없는 마차 같았던 그때의 자동차 자동차 부품도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졌고 자주 고장이 났다고 해요 그리고 증기자동차가 나왔고 증기자동차가 나왔을때 영국에서는 자동차 앞에서 사람이 빨간 깃발을 흔들며 자동차가 온다고 외치며 다니도록 했대요 아이들이 가만히 듣다가 그럼 앞에 있는 사람은 다리가 얼마나 아플꺼냐고 그러고보니 계속 그렇게 깃발을 흔들며 다녀야하면 자동차보다 그냥 걸어다니는게 낫지 않은건지.. 아마 탄 사람이 높은 신분이였나봐요 우리나라 양반 처럼요 세계 최초의 자동차는 바퀴가 셋 달린 증기 자동차였고 1769년 프랑스에서 니콜라 퀴뇨가 발명했어요 그후 독일의 벤츠와 다임러는 가솔린 자동차를 만들었는데 벤츠의 자동차는 바퀴가 세 개였고 다임러의 자동차는 바퀴가 네 개였다고 해요 자동차의 역사를 들여다보니 많이 듣던 벤츠 이름도 듣게 되네요 벤츠는 그 당시부터 계속 차를 만들어 왔나봐요
독일의 국민차 폭스바겐
그리고 현재에는 태양열과 전기 등으로 움직이는 자동차까지 만들어 졌죠 또 미래에는 자율주행 자동차들이 상용화 될 것이고 정말 마차 같은 모양에서 시작된 자동차의 무한한 발전이네요 저는 운전을 못하니 하루빨리 자율주행 자동차가 상용화 되어서 타고 다니고 싶다고 이야기하니 엄마 그럼 그때는 우리도 타기만 하면 되? 라고 묻는 아이들 거기 까지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아마 그때되면 아이 혼자서는 위험하니 자율주행 차를 타지 못하게하는 법이 생기지 않을까? 이야기를 해줬네요 차 종류도 진짜 많았어요 차 브랜드도 많고요 제가 아는 브랜드도 있고 잘 모르는 브랜드도 있고 하지만 폭스바겐이나 벤츠가 아주아주 오래된 기업이라는것은 자동차의 역사를 알게된 후 자연히 깨닫게 되었네요 저희 아이들은 많은 자동차의 종류를 보면서 캠핑카가 가장 좋다고 하네요 캠핑카가 드림카인 우리아이들 아빠랑 엄마가 빨리 그 꿈을 이뤄줘야할텐데 말이죠 ㅠㅠ
자동차에서 가장 중요한 엔진 그럼 엔진은 어떻게 움직이고 작동할까요? 우리가 현재 타고 있는 자동차들은 벤츠와 다임러가 만들었던 가솔린 자동차와는 전혀 다른 모양과 구조를 갖고 있다고 해요 엔진에서 생긴 힘이 변속기 등의 장치를 통해 바퀴로 전달되고 이 힘이 바퀴를 돌려 자동차를 움직이게 하는 구조라네요 대부분의 자동차는 엔진에 네 개의 실린더가 있는데 스포츠카나 리무진 같은 자동차의 엔진에는 실린더가 열두개까지 있기도 한대요
피스톤이 아래로 움직여 적당한 양의 연료와 공기를 실린더 안으로 빨아 들이고 위로 움직여 이들을 압축하고 압축된 혼합물은 불꽃에 의해 폭발하면서 피스톤을 다시 아래로 밀어 내고 이때 발생한 에너지가 크랭크축으로 저달되어 바퀴를 돌리는 힘으로 바뀐다고 해요 플랩을 열어보면서 피스톤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직접 눈으로 볼 수가 있었네요 아직 조금 어렵지만 그래도 엔진이라는게 이렇게 해서 움직이는구나 처음 알려주게 되었어요 나중에 아빠랑 이부분은 또 보면 좋을것 같더라고요 자동차 잘 모르는 저는 설명을 해줘도 한계가 있는것 같아서요
자동차에는 어떤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자동차의 유아용 좌석은 아기들을 보다 안전하게 보호 해줘요 독일에서는 12세 미만이거나 키가 150cm 이하라면 어린이 이용 좌석 (카시트)에 앉아야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에서도 이제 카시트가 의무화 되었는데요
아이들이 카시트를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카시트에 앉아 있는 아이 자동차가 갑자기 급정거 할 경우 빵도 놓치고 안전벨트를 했지만 앞으로 몸이 튕겨져 나가네요 시속 30km로 달리다 충돌할 경우,안전벨트를 매지 않은 사람은 자기 몸무게의 열배가 넘는 힘으로 튕겨져 나간다고 해요 그럼ㅎ다면 속도가 빠르면 빠를수록 부딪칠때의 충격은 어마어마할것 같네요 다시 한번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어요 진짜 무섭네요 아이들이 가끔 카시트에 타기 싫어하고 안전벨트도 안하려고 하는데 이 그림을 보면서 꼭 해야겠다고 하더라고요 이렇게 자세하게 안전벨트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은 그동안 한번도 보여준적이 없기에 아이들이 조금은 충격적이지 않았을까 싶어요 열배나 튕겨져 나간다니.. 정말이지 생각만 해도 무서웠어요
시험용 자동차인 프로토타입에서 충돌 실험을 할때에는 사람과 같은 크기의 인형인 더미를 태운뒤 자동차를 벽에 충돌시킨다고 해요 이때 컴퓨터로 자동차와 안에 타고 있는 더미에게 얼마만큼의 충격이 가해지는 지를 측정한다고 하네요 저는 예전에 비타민이였나 호기심천국에서 안전벨트를 하지 않았을때 시험용 자동차 실험을 보고 무척 놀란적이 있었어요 특히나 안전벨트할때 차 시트와 등 사이에 유격이 있으면 안된다고 했는데 유치원 아이들 등하원시킬때보면 항상 식판이 든 가방을 메고 그리고 차에 타더라고요 그렇게 차에 타면 위험하지 않냐고 선생님께 말해도 우리 아이만 벗길뿐 다른아이들은 마찬가지로 그렇게 하고요 또 교육청에도 전화를 해보았지만 돌아오는 답은 안전벨트에 관한 규정이 없다고 하네요 하기만 하면되지 뒤에 유격이 있던지 가방을 메고하던지 그런 디테일한 준수 사항이 없다고 참..기가 막혔어요 우리나라는 그런거 보면 누구 하나 나서서 잘못된걸 바로 잡을 생각보다는 그저 제발 내일이 아니길 하면서 주어진일외에는 일안하고 놀생각만 하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 이후에도 저희 아이만 가방을 바닥에 두고 탔었네요 지금 둘째가 다니는 유치원은 걸어다니다 보니 덜 신경쓰이는것 같아요 물론 멀리 체험갈때는 다 바닥에 가방을 둔다고 하긴 하더라고요 다시 한번 안전벨트와 관련된 안전에 대해서 아이와 이야기 나눠보는 시간이였어요
그럼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 질까요? 작은 승용차 한대를 완성하려면 수천개나 되는 부품을 조립해야된다고 해요 컨베이어 위에서 강철로 만든 자동차 몸체를 차례차례 조립한다고해요 요즘은 자동차 조립을 대부분 로봇이 맡아서 한다고 하네요 로봇들은 커다란 팔로 자동차 몸체의 각부분을 정확하게 조립한다니 이래서 점점 자동화 시스템이 되어 사람들이 직업을 잃게되나봐요 조립이 끝나면 물로 깨끗이 씻은 다음 아연 등을 녹인 액체에 푹 담갔다 꺼내는데 아연은 철이 녹슬지 않게 도와준다고 하네요 그러고 나서 완전히 말린 뒤 표면을 갈고 닦아서 반질반질하게 한대요 그런다음 표면이 매끄러워지면 몸체에 색을 입히기 전에 페인트가 잘 칠해지도록 밑칠을 하고 로봇들이 정교하게 색을 칠하고 나서 높은 온도에서 구워내면 드디어 기본 몸체가 완성 된다고 하네요 자동차 하나를 만드는데 정말 수많은 작업이 필요하네요
이제 만들어진 몸체에 유리창을 달고 다른 부품들을 끼워 넣거나 각종 장치를 붙이는 작업을 해요 엔진은 대부분 다른곳에서 조립해 와서 마짐가에 자동차에 달게 된다고 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동차의 겉모양을 이루는 윗부분과 자동차를 움직이는 기계장치가 있는 아래쪽 부분이 각각 완성된다고 해요
도로 교통에는 어떤 약속들이 있는데 자동차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알려주었어요 정해진 속도를 지키지 않고 너무 빨리 운전한 사람은 벌금을 물거나 벌점을 받는데 벌점이 너무 많으면 운전면허가 취소 된다는것도 아이들이 배웠어요 또 술을 마시면 절대로 운전을 하면 안된다는것도 알려주었고 그런차가 언제 어디서 나타날지 모르니 항상 차를 조심해야한다고 다시한번 차조심에 대해 언급했네요 아이들 아빠가 좋아하는 포뮬러 F1 F1 경주하는곳에 연애때 갔다가 귀가 아팠던 기억이있는데요 아마 아들이 크면 아빠랑 같이 F1 경기장을 가는것도 좋은 경험이 될것 같아요 F1 자동차 경주에서는 타이어가 승리를 좌우하기에 경주용 자동차의 타이어를 만드는 회사에서는 항상 새로운 타이어를 개발해 시험한다고 하네요 저도 귀 아픈거 말고 직접 보았을때 뭔가 짜릿하고 희열을 느꼈어요 정말 바람처럼 지나가는 경주용 자동차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꼈던것 같아요 왠지 멋지기도 하고요 아이들과 어린이 자동차 교실을 보면서 자동차의 역사부터 전반적인 지식을 제대로 알려준것 같아요 조금 지루할 수도 있었을텐데 플랩을 열어보면서 더 집중했던것 같아요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이 좋아하지만 열어보는 재미 뿐만아니라 플랩을 열때마다 숨어있는 재미있는 이야기들때문에 엄마는 플랩북의 재미를 두배로 느낀것 같아요 아이들이 재미있어하고, 또 아이들에게 재미있고 유익한 이야기를 들려줄 수 있어서 말이죠 페이지 하나하나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만한 이야기들이 가득했고 그동안 아이들이 궁금했던 부분까지 속시원하게 알려주다보니 재미를 따라 지식은 저절로 따라오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의 첫 과학책으로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만 한게 없는것 같네요 초등 연계까지 되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 라는걸 생각하면 두고두고 보고 둘째도 뽕빠지게 볼 수 있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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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는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 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들, 깊이있는 과학 이론을 쉽고 재미있게 다룬 어린이과학책이에요.
6세부터 11세까지 연령대도 폭넓게 볼 수 있어 소장가치도 있고, 무엇보다 교과성와 연계되어서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에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잘 활용하고 있어요. 플랩을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어서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가득하답니다.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요? 자동차를 잘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우리에게 중요한 교통수단 중 하나인 '자동차'는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더 빨리 달릴 수 있게 되었어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 자동차 교실]을 통해 자동차 발명 일화나 자동차를 고르는 방법 등 자동차와 관련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하나하나 알아봐요. 오늘날의 사회 교과과정과 연관지어 물체의 빠르기, 연소와 소화 등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요.
지금은 흔히 볼 수 있는 자동차이지만, 자동차가 처음 발명되었을 때는 마치 말이 없는 마차 같았어요. 흙먼지가 일어나는 길을 아주 느린 속도로 삐걱거리며 다녔지요. 부품이 대부분 나무로 만들어졌고, 자주 고장나고, 손으로 하나씩 만들어야 해서 아주 비싼 시대였어요. 지금 생각하면 너무 웃기고 황당한 일들인데 당시의 시대에는 일상이었다니 재미있대요. 우리가 살지 않았던 시대 속 자동차의 모습도 살펴보고 흥미로운 정보였어요.
발전의 발전을 거쳐 지금은 경차부터 왜건, 리무진 등 자동차의 종류도 아주 많아요.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며 다양한 종류의 자동차들을 만나봐요. 이제는 많은 과학자들이 태양열과 전기 등으로 움직이는, 환경까지 생각하는 미래의 자동차 개발을 서두르는만큼 머지않아 혁신적인 자동차들이 더 많이 나오지 않을까 싶어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일까요?
자동차의 부품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엔진' 이에요. 엔진은 자동차가 달릴 수 있는 힘을 발생시키기 때문에 우리 몸의 심장과도 같은 일을 해요. 엔진에서 생긴 힘은 변속기 등의 장치를 통해 바퀴로 전달되고, 이 힘이 바퀴를 돌려 자동차를 움직이는데 자동차의 기본 구조와 중요한 장치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작동되는지 알아봤어요. 이 또한 플랩들을 열어보며 내부를 들여다보고, 하나하나 차근차근 알아가니 어렵지 않아요.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필요해요. 수많은 시험을 통해 자동차의 성능을 다져가는데 여러가지 검사 중 가장 중요한 건 안전성 검사에요. 안전벨트는 물론, 에어백 등은 우리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 꼭 필요하다는 걸 다시 한번 인지하고, 안전벨트를 꼭 착용하고, 어린이들은 카시트에 앉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더불어 안전교육까지 이야기 나누게 됬어요.
작은 승용차 한 대를 완성하려면 수천 개나 되는 부품을 조립해야 하는데 요즘은 자동차 조립을 대부분 로봇이 맡아서 커다란 팔로 자동차 본체의 각 부분을 정확하게 조립해요. 큰별이도 그림을 보더니 뉴스에서 본 적이 있다며 이야기하네요.
매일 세계 각지에서 수백만 대의 자동차가 공장에서 생산되고 있는데 완성된 자동차는 공장을 나가기 전에 다시 한번 모든 것을 자세히 검사 받아요. 하지만, 자동차가 많아질수록 환경문제, 사고가 발생하는 일도 많아지기 때문에 모두가 자동차를 운전할 수는 없어요. 자동차를 운전하기 위해서는 운전면허증이 있어야 하고, 다양한 교통안전 표지판도 알고 지켜야 해요. 속도를 지키지 않거나 위험하게 운전하는 사람에게는 벌금, 벌점을 받거나 운전면허가 취소될 수도 있으니까요. 이렇게 편리한 자동차이지만, 정기적인 점검과 관리로 더 안전하게 타야한답니다.
마지막에 나오는 자동차 경주는 더 흥미진진하게 보더라고요. 이 또한 TV에서 본 적이 있어서 그런지 그 때 본 이야기를 하면서 재미있게 마무리했어요. 단순히 아빠, 엄마가 운전하는 자동차, 타봤었던 자동차가 아니라, 만들어지는 과정부터 우리가 타게 되기까지, 타고 난 후의 관리 등 우리가 알아야 할 지식들을 알차게 알아가는 시간! 똑같은 아빠와 외삼촌 차도 바퀴무늬, 차 디자인, 연식 등 다른 점들을 다 알고 있어서 놀랐었는데 [어린이 자동차 교실] 덕분에 자동차에 대한 전체적인 부분을 더 깊이 들여다보고, 폭넓게 알아볼 수 있어 유익했어요. 다양한 플랩 구성으로 재미를 더하고 집중력을 높이고, 열어보는 재미 속에 알찬 정보가 가득하니 더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고, 새로운 정보에 신기해하네요.
어른이 되면 자기도 자동차를 운전할거라는 큰별이! 지금은 당장 운전할 수 없지만, 창의로봇으로 스포츠카를 만들어봤어요.
책에서 배운 엔진처럼 큰별이가 만든 스포츠카에서는 모토캡이 엔진의 역할을 해서 자동차를 움직여요. 움직이는 스포츠카를 보며 훗날 큰별이가 탈 미래의 자동차도 꿈꿔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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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들은 자동차를 정말 좋아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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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자동차 교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자동차교실,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도서, #유아도서추천, #초등도서추천, #크레용하우스, #책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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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왜 필요할까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의 플랩을 열어서 운전자석에서 확인 가능한 차량계기판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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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언제 발명되고 자동차들에 대해서 알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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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각자의 필요와 취향에 따라서 차를 고르게 되는데요.
이렇게 플랩을 열어보면서 소형자동차부터 리무진까지 만나 볼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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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 브레이크와 바퀴는 어떻게 작동되는지 정말 자세히 그리고 생생하게 배울 수 있는 건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그런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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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궁금해하는 자동차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 걸 알 수 있는데요. 이렇게 로봇들이 커다란 팔로 자동차 몸체의 각 부분을 정확하게 조립을 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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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거의 완성되고는 사람이 건조등과 타이어를 조립하고 문을 다시 달게 된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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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멋진 F1 경기장부터 선수들의 경기까지 플랩을 열어보면서 재미있게 알 수 있어요! F1 선수의 복장도 플랩을 열어보면서 아이들의 왜왜왜를 쉽고 재미있게 해소할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자동차의 역사부터 구조와 작동 원리까지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모든 것을 알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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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 자동차 교실』를 읽고 자동차를 만들어 보고 싶다고 했는데요.
기본틀부터 구조를 완성해서 기본적인 자동차를 만들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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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멋진 자동차가 완성되었지요?! 플랩북과학전집중에서 『어린이 자동차 교실』 은 누리과정과 초등교과과정에 연계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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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독일라벤스부르거우수과학도서 2단계 크레용하우스 2단계 6권세트 1BOX로 선물용으로도 너무 좋은것 같아요 사랑군 이미지만보고서 꼭 가지고 싶은 책이라고 사달라고 했던 단계중 하나랍니다. 자동차홀릭인 친구들에게는 보물처럼 보고 또 볼수있는 책이 될것 같아요 그리고 교과과정연계된 부분이 많아서 재미있게 보고 지식도 쏙쏙 장점이 있는것 같아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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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사랑군이 좋아하는 어린이자동차교실부터 소개드릴께요 자동차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접근하는 어린이 자동차교실 자동차는 왜 필요할까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요? 어떤 자동차들이 있나요?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엔진은 어떻게 작동될까요?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해 어떤 일들을 할까요? 자동차에는 어떤 안전장치가 있을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완성될까요? 도로 교통에는 어떤 약속들이 있을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관리해야하나요? 포뮬러1(F1)이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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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은 용어부터가 너무 어려워서 어렵게만 느껴지는 영역중 하나이지만 여섯살 사랑군이 그동안 만나왔던 자동차소전집을 비롯해서 다양한 자동차책들과는 사뭇 다르면서 지식은 더 많이 그리고 플랩과 다양한 구성으로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수있도록 구성돼 있어요. 1단계는 5~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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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키 단순하게 있지만 실제 아빠자동차키와 흡사해서 더 반갑고 플랩으로 딱열어볼수있는 단순하지만 신기하고 재미있는 그림책 양장으로 단단하게 제작되어 오래도록 두고 볼수있어요. 자동차홀릭인 사랑군 자기가 좋아하는 자동차 마크들과 이름들을 한눈에 볼수있어서 더 재미있고 그림속에서 만나보는 다양한 자동차들 일러스트로 만나보는 자동차는 더 재미있고 신기한가봐요 보고 또 보고 아빠에게 자랑하고 싶은 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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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랑 함께 잃으면 더 신나고 재미있는 책 그래서 늘 이책을 볼때면 아빠를 대동하는 여섯살 사랑군 아빠도 다른책 읽어주는것보다 이책을 읽어주는게 더 재미있고 신나나봐요 동화구연 절대 못하는 아빠님도 쉽고 재미있게 대화하면서 읽어줄수있는 왜왜왜 과학그림책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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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같은 글자가 많지만 사랑군 자동차 궁금하니깐 집중모드예요 읽어보고 아빠한테 퀴즈도 내고 아빠가 틀려줘야 신나는 그림책 자기는 알고 아빠는 모르는 그래서 더 신나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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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군이 가장 좋아하는 장면 현대자동차 견학가서 눈으로 직접 봤던 장면들이 그대로 그림속에 퐁당!! 견학 4살때 한번 5살때 한번 다녀오면서 자동차 만드는 과정부터 실제로 보고 설명듣고 자동차장난감 선물까지 받고 왔던 사랑군 자기가 봤던 장면이라 설명해주기 바빠요 견학때 엄마는 일하고 아빠랑 둘만 다녀왔기에 더더 엄마한테 이야기해주느라 신난 사랑군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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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어려울수도 있지만 오래두고 볼수있는 책이기에 사랑군처럼 즐기면서 재미나게 활용하다보면 교과연계될때에도 쉽게 재미있게 수업받을수있을듯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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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스부르거 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 그 첫번째 이야기 어린이 자동차교실 을 만나보았어요 아이가 초등학교 입학한 만큼 자라나니 궁금증도 디테일하게 자라나서 "왜" 라는 물음이 좀더 무게감이 느껴지는데요 아무래도 엄마도 사람이다보니 한 분야에 깊은 지식은 쉽지 않더라구요...
이럴때는 책의 힘을 빌리는게 가장 좋은 방법인거 같아요~~~ 오늘부터 소개해드릴 도서는 128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독일 라벤스부르거 출판사의 베스트 셀러!! 일상속 과학적 호기심과 아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이야기들을 단계별로 만날 수 있는.... 어찌 보면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혹은 초등필독서 라고 할 수 있을 만큼 아이들에게 유익한 과학 이야기가 가득한 플랩북 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랍니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는 전체 18권으로 6권씩 글밥과 연령, 교과연계 주제에 맞추어 3단계씩 나뉘어 있답니다. 1단계는 5~7세 2단계는 6~9세 3단계는 7~11세 평균적으로 이렇게 나뉘어 있고 좀 수준이 높다 싶어도 두고두고 보게되면 다양한 과학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생기게 될거 같아요. 제가 만나볼 단계는 6~9세 가 적정연령인 2단계에용~^^
2단계 책들을 살짝 살펴보자면 어린이 소방서 교실 놀라운 오감의 비밀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신기한 건축의 세계 어린이 자동차 교실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총 6권 이네요~~~~
어린이들을 둘러싼 환경. 즉 우리가 살아가는 마을과 도시, 건축과 자동차의 원리를 알아보고 나아가 우주와 우리 몸의 감각들까지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2단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그 첫번째 이야기는 "어린이 자동차 교실" 입니다~
제가 이 책을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의 첫번째 책으로 초이스 한 이유는 저희 아들이 엘리엇이 "자동차" 에 대해서는 저보다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자동차 매니아 라고 할 수 있거든요~~~ 처음으로 만나는 과학책이, 이왕이면 아이가 관심있어 하는 분야 라면 더 좋은 반응을 얻을거 같아 선택해 보았어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자동차는 언제 발명되었을까요? 자동차는 어떻게 만들어질까요? 포뮬러1은 무엇일까요? 이 모든 해답을 플랩북으로 즐겁게 풀어나갈 <어린이 자동차교실>
먼저, 책의 왜관을 살펴보니 양장으로 단단하게 제작되어있어 오랫동안 두고두고 봐도 끄떡 없겠더라구요~~~ 4살 밑에 동생 이레가 보기까지... 아주 든든합니다 ㅎㅎ 플랩북이라 그런지 페이지마다 이정도 두께에요. 찢길 염려는 넣어두자구요~ ㅎㅎㅎ 본격적으로 책을 살펴보려고 해요~ 정말 현실적으로 잘 묘사 되어있는 그림들은 아이들의 공감대를 잘 형성 할 수 있게 꾸며져 있고 초등학생 들이 읽기 적합한 글밥들 덕분에 책에대한 부담감이 없고 매 페이지 마다 등장하는 상당한 양의 플랩들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재미를 상승시켜 줍니다.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 요소를 통해 재미있고 정확하게 대답을 해주고 자세히 묘사된 그림을 보면서 날개를 하나씩 펼치다 보면 자동차의 역사는 물론 구조와 작동 원리까지 자동차의 모든 것에 대해 배울 수 있을거 같네요.
라벤스부르거, 유럽 정통 학습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으로 아이들의 사고력, 입체 공간감각도 함께 키울 수 있겠네요~~~
과하지 않은 교과연계 도 빼 놓을 수 없죠!!! "어린이 자동차교실" 같은경우 5학년 2학기 과학 3. 물체의 빠르기 6학년 2학기 과학 4. 연소와 소화 라고 하니, 고학년 아이에게도 너무 좋을것 같네요~~~
지금은 없어졌지만 우리나라 유일했던 포뮬러1 (F1) 경기장 영암에서의 추억도 기억나네요~~~^^ 어렸을때지만, 그때도 그렇게 차를 좋아해서 굉장한 소음을 내며 달리는 F1 차를 보며 환호하던 아들...
바로 이녀석 이에요~~ 8세 엘리엇!!!!
자동차 휠 만 보고 차종을 맞추고 차량 종류는 물론 연비도 관심이 많은 녀석.... 이미 책 제목을 보고 빠져드심....ㅋㅋㅋ
우리 아이가 요 근래 들어 이렇게 집중해서 책을 읽은적이 있나 싶을 정도로 심취해서 읽는 모습....
이미 통달한 차 브랜드 부터 조금은 생소한 일본 브랜드 까지 되짚어 볼 수 있어서 재밌어 하는 녀석.
직접 숨어있는 자동차의 곳곳을 살펴보며 쌓아가는 지식도 엄청나고,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면, 이건 알고 있다며 뽐내며 한없이 조잘조잘 거리네요 ㅎㅎㅎ
엔진 이야기도 빼놓을 수 없겠죠? 자동차의 달인으로 인정!! ㅎㅎㅎ
"어린이 자동차 교실" 이야말로 우리 엘리엇이 꿈꾸던 책이 아닌가 싶어요 ㅎㅎㅎㅎㅎㅎ
이건 뭐... 자기가 자동차를 만들 기세~ ㅋㅋㅋ
직접 가서 봤었든 F1경기 이야기로 마무리 하니 더 신난 엘리엇~~~
이쯤 되면 엄지척 날려야 겠죠? 자동차에 관심이 많던 녀석이었는데 이젠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 자동차 교실" 덕분에 자동차 박사로 거듭나겠네요~~ ㅋㅋㅋ 아주 수시로 읽어대는 통에 책이 닳아 없어지게 생겼어요 ㅋㅋㅋㅋ 위에서 보시다시피 퀄리티 높은 독일 라벤스부르거 책 이라 이 가격에 나오기 힘든데.... 현제 책세상맘수다 카페에서 너무 착한 가격에 공구 중 이더라구요.. 저도 소지하지 못한 시리즈 쟁여놓을까 싶네여~~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해 링크 걸어놓습니당^^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74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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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하우스 플랩북과학전집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시리즈 12 어린이 자동차교실
자동차는 어떻게 움직이나요? 이런 질문 한번씩 들어보셨죠?
그 물음에 대답하면서 자동차의 모든것을 설명해주는 책이에요. 딱 봐도 아이는 플랩북
자동차가 발명된 이야기 부터 어떤 자동차들이 있는지 ~
하나하나 골라보며 어디서 본것들은 잘 집어 내더라구요. 독특한 차는 물어보기도 하구요.
책이 큼지막 해서 아이가 보기에 불편함 없이 잘보내요. 나이가 어린 아이는 플랩북 위주로 보고 큰아이들은 내용까지 읽어가며 볼 수 있는 책이에요.
자동차의 외관만 설명하는게 아니라 동작 원리 까지 꼼꼼히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새로운 차를 만들기 위한 일들과 안전장치등!!
세계에서 으뜸가는 자동차경주 포뮬러1 까지~ 자동차에 관한 이야기들이 가득!!
보고 또 보는 플랩북과학 전집 !!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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