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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도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들이 꼭 알아야 할 과학상식과 일상에서 생기는 과학적 호기심, 깊이있는 과학이론까지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어린이 과학책이에요. 플랩북과학전집이라 다양한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며 과학의 모든 것을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시리즈! 유아부터 초등저학년까지 폭넓게 볼 수 있어서 5살인 작은별이도, 내년에 초등학생이 되는 큰별이까지 두루 잘 보고 있어요. 교과과정과도 연계되는 책이라 특히 큰별이는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태양은 밤에 어디로 갈까요? 인류는 어떻게 달에 착륙했을까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를 이한 우주 이야기]로 즐겁고 신비한 우주여행을 함께 떠나봐요. 오늘날의 사회 교과과정과 연관지어 호기심을 더 확장해 생각을 넓혀보고, 지구와 달, 태양계와 별에 대해서도 알아볼 수 있어요.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지난 달, 유치원에서 배운 주제가 '지구와 우주' 였어요. 그래서 이 책은 처음부터 너무나 잘 활용하고, 프로젝트가 끝난 후에도 다시 피드백하며 잘 보고 있는 책이에요. 수많은 별과 행성과 위성이 있는 우주에는 많은 것들이 존재해요. 어쩌면 아직도 우리가 알지 못하는 별과 행성, 무언가가 있을지도 모르지요. 지구를 포함한 여러 행성들과 태양은 물론, 태어났다 사라지기도 하는 별들까지 많은 이야기가 있는 우주! 큰별이가 태양계를 보더니 해왕성 다음에 명왕성도 있는데 지금은 행성이 아니라며 그 이유도 잘 설명해주었어요.
놀랍고 신기한 태양의 모든 것을 하나하나 알아가요. 태양은 지구에 많은 에너지를 주고 있어요. 만약 태양이 없다면 지구에서는 동물, 식물, 사람 등 모든 생명이 살 수가 없어요. 여러 정보들을 다양한 플랩 구성으로 더 재미있게 알아가니 집중력도 UP! 정보력도 UP!
지구는 태양을 돌고, 달은 지구를 돌아요. 달에는 크고 작은 구덩이가 많은데 운석 충돌이나 화산 활동으로 생긴 구덩이와 산이에요. 인류는 로켓을 발명해 달에 착륙했어요. 공기도 물도 없는 달에 처음으로 간 우주비행사들의 발자국과 달에서 탔던 자동차는 지금도 달에 남아있다고 해요. 보통은 시간이 지날수록 흔적이 사라지기 마련인데 그 옛날 그대로 남아있다니 직접 가서 보고 싶대요.ㅋㅋ
로켓은 한 번밖에 쓸 수 없지만, 우주왕복선은 몇 번이라도 우주 공간과 지구 사이를 오갈 수 있어요. 우주왕복선은 어떻게 생겼는지, 어떤 공간들이 있는지도 플랩을 열어 들여다보고, 우주 정거장도 살펴봤어요.
우주 비행을 위하여 특수 훈련은 받은 비행사_우주 비행사는 아무나 될 수 없어요. 튼튼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갖고 있어야 하지요. 왜 그럴까 큰별이와 함께 생각해봤는데 우주에 가면 집에 오고 싶어도 빨리 올 수 없고, 가족들도 보고 싶어도 참아야 해서 몸과 마음이 약하면 자꾸 아프고, 힘들 것 같아서 그런 게 아닐까? 하네요. 그래서 자기는 못할 것 같대요...ㅋㅋㅋ
우주에는 반짝이는 수천개의 별도 볼 수 있어요. 돌림판처럼 돌아가는 별자리판을 보며 다양한 이름의 별자리를 찾아봤어요. 우리 가족의 별자리도 재미로 찾아보고요.
미래에는 자유롭게 우주여행을 할 수 있을까요? 달에서 휴가를 보내는 건 어때요? 지구 외에도 생명이 존재하는 행성이나 생명체가 있을까요? 과학자들은 지금도 우주에 대한 많은 궁금증을 풀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더 빠른 로켓과 우주선이 발명되면 더 먼 행성까지도 갈 수 있고, 어쩌면 그 곳에서 살 수 있게 될 지도 모른답니다. 그래도 지구가 제일 살기 좋고, 지구에서 살고 싶다는 아이들이었어요.
아이들과 마블링물감으로 우주처럼 신비한 패턴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처음에는 검정색을 너무 많이 섞어서 거의 어두운 색이 나왔는데 그래도 마냥 신기하고 재미있는 아이들이에요.
이번에는 저마다 물 위에 행성을 만들어보기로 했어요. 동글동글~ 크고 작은 동그라미들이 물 위에 동동~ 떠오르고... 큰별이는 지구, 수성, 금성... 이름을 붙이며 나름 태양계를 만들어가네요.ㅋㅋ
행성과 별들이 서로 부딪치고, 사라지다가 거대한 블랙홀 속으로 들어가고 있대요. 그래서 마지막은 섞어섞어~~ 거대한 블랙홀을 만들고 있어요.ㅋㅋㅋ
너무 예쁜 블랙홀 모습에 다시 은하로 바꾸기~ㅋㅋ 블랙홀이든, 은하든 아이들 손 끝에서 피어난 우주의 모습은 하나같이 멋졌어요! 아이들에게 우주는 책이나 애니메이션을 통해서도 자주 접하는 소재이지만, 상상 위주가 아닌, 정확한 정보를 가득 담은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덕분에 더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내용들을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 다양한 놀이요소가 더해져 재미있었답니다. 믿고 보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정말 추천해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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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플랩이 너무 재미있는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추천연령 1단계는 5~7세 2단계 구성 6권 우리가 사는 도시 탐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어린이를위한우주이야기 과학동화를 더 재미있게 읽고있는 사랑군 중력에 대해서 지진에 대해서 그리고 우주에 대해서 관심모드 그럴땐 더 재미있는책으로 노출해주는건 엄마의 몫인것같아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은 아이들이 많이 하는 질문과 그 해답을 일러스트와 플랩으로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기때문에 놀이하면서 학습이 저절로 되어지는 재미난 과학책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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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교과연계된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우주이야기는
![]() 큰 질문들아래 질문과 관련된 주제로 다양한 스토리가 전개돼 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만나볼수있어요.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태양은 무엇일까요? 태양은 밤에 어디로 갈까요? 달에도 바다가 있을까요? 별자리가 얼마나 많은지 아세요? 로켓은 어떻게 날아갈까요? 인류는 어떻게 달에 착륙했을까요? 우주왕복선은 무엇일까요? 우주정거장은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까요? 우주에서도 세수를 해야할까요? 벨크로는 우주에서 어떻게 이용될까요? 우주 비행사는 어떻게 지구로 돌아올까요? 나의별자리 언제쯤 달에서 휴가를 즐기게 될까요?
![]() 사랑군도 우주로 가고 싶고 아직 우리나라에서 단 한명만 다녀왔다고 하니 왜 그럴까 자기도 가고 싶다고 이야기해요 책많이 읽고 열심히 공부해서 엄마도 초대해달라고 이야기했어요. 아직 지구와 행성들의 의미가 확 와 닫지는 않는듯하지만 태양을 중심으로 있는 행성들에 대해서 이야기해보았어요. 그림속에 행성들이 아주 가까워 보이니깐 가보고 싶다는 사랑군 ㅠ.ㅠ 태양에 갈수있어 없어? 라고 하니깐 아 거기도 못가는구나 그림만 가까이 표현된거구나 라는 사랑군 열심히 공부하면 언젠가는 갈수있지만 지금까지 우주에 다녀온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다고 하니깐 꼭 가보고 싶다는 사랑군 어린이과학그림책 열심히 읽고 보고 또 다른 꿈을 키워 봅니다.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플랩북과학전집, #어린이를위한우주이야기 우리나라에도 운석이 떨어진적이 있다고 하니 야구를 열심히 해서 그걸 쳐서 맞아 죽지 않아야겠답니다 ㅠ.ㅠ 진주에 떨어진 운석을 처음 발견한 사람 ..그리고 운석조각을 더 찾기위해 세계사람들이 모여들었다고 하니 그럼 자기도 발견하면 딱 지키고 엄마한테 전화하겠답니다 ㅋㅋ 그래도 살짝 무섭기는 하다는 여섯살 사랑군 그렇게 한장 한장 넘기면서 일러스트와 플랩 그리고 내용들을 읽어보면서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가 있는 어린이과학책
![]() 많이 어려워 할줄 알았는데 플랩북과학전집이라서그런걸까요? 어려운 내용도 쉽게 재미있게 보고 보고 또 보기를 반복하면서 이야기하는걸 보면 글밥이 좀 많긴 하지만 초등대비 넘 재미있게 소화해낼수있는 어린이과학책인것 같아요
![]() 과학은 용어자체도 어렵고 원리도 알아야하고 그냥 어려운 과학이라고만 생각했다면 우리아이들에게 조금 더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놀이로 접근하게 해주면 어려운 과학도 재미있게 풀어나갈수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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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과학책으로 너무 좋은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을 만나면 만날 수록 더 반하게 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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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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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
플랩을 열어보니 태양계에 대해 알 수 있게 되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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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양은 무엇일까요?"
플랩을 하나하나 열어보면서 태양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 수 있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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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로켓과 사람이 어떻게 달에 갔는지를 배울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플랩을 열어보면 출발하는 로켓과 함께 로켓의 구조를 배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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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는 지 플랩을 열어 보면서 더 흥미롭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인데요.
우주 비행사가 먹는 음식과 화장실 사용방법 및 생활들을 이렇게 플랩을 통해 배울 수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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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와 미래의 우주세계를 엿 볼 수 있는 페이지예요!
원반을 돌리면서 별자리에 대해서 알아 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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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를 읽고 태양과 행성을 그려 보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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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우리 아이들 독서 편식에 대한 고민을 잠재워줄.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엄마가 자연과학 부분을 살짝 등한시했다 싶으시면
플랩북으로 우리 아이들 과학흥미를 살짝 건드려주심이 어떨런지요.
매주 1권씩 보고 있는 왜왜왜 어린이 과학전집.
이번주에는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를 만나보았답니다.
지구와 비슷한 행성이 발견되었다고 언젠가 들은것 같은데요.
우주에 수많은 별과 행성, 위성 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천체라고 부른답니다.
중심 별의 주위를 돌면서 중심 별의 빛을 받아 반사하여 빛나는 천체를 행성이라 하고
행성 주위를 도는 천체는 위성이라고 하는데요.
우주이야기는 늘 아이들에게 동경의 그곳이야기입니다.
대략적인 크기를 파악할 수 있고 특징을 파악할 수 있는 그림표현이 인상적입니다.
태양 주위를 도는 여덟 개의 행성 중 하나인 우리 지구.
스스로 빛을 내고 열을 내뿜은 천체를 항성(별)이라고 하는데요.
지구에 가장 가까운 항성인 태양의 표면에서 엄청난 폭발이 일어나고 있음이
이렇게 플랩으로 표현되어 있어서인지 사실감 있네요 ㅎㅎ
6,7세 남매도 한번쯤은 태양계 탄생에 대해 들어봤음직한 이야기.
은하계에 있던 거대한 먼지와 기체 덩어리가 천천히 회전하며 뭉쳐져 단단해지면서 생겼났다고 하지요.
지구가 생기고 수십억 년이 지난 뒤 식물과 동물 그리고 인간이 생겨났다고 하는.
달에 있는 크고 작은 구덩이에 바다이름이 붙여져 있대요.
물이 채워져 있는 건 아니지만요.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 이유와 달, 지구를 관련지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네요.
그리고 하늘의 별들을 찾아내기 쉽게 몇 개씩 이어서 그 모양에 어울리는
신화 속 인물, 동물, 물건의 이름을 붙인 별자리 이야기도 나오네요.
며칠전 간 잡월드에서 우주 탐험대를..시간이 부족해서 하지 못한 둘째가 울면서 나왔는데..
그래도 다행히 이렇게 책으로나마 쩡이양의 불만을 풀어주게 되어 다행이네요 ㅋㅋ
엄마도 천문대, 과학관 나들이가 좀 적었던 느낌이 나네요. ㅋㅋ
책을 함께 보다보니 좀더 과학관 나들이를 늘려야겠다는 생각? ^^
책으로의 간접경험이 감사하네요.
얼마전 만들어본 우주로켓
외관에 치우친 겉보기였다면 플랩을 펼쳐들면 각 단계마다 연료통과 추진장치인
수소통, 산소통, 연료통.. 그림으로 속을 들여다보게 된다는.
우주 왕복선과 우주 정거장 이야기를 거쳐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을까요.
얼마전 우주공간에 장기간 있게 되었을때 뇌 구조까지 바뀌는 기사도 접했는데요.
그만큼 무중력상태에서 견뎌내기 위한 훈련의 중요성도 접해볼 수 있구요.
지구에서 물을 가져가야 하는지라 우주에서는 몸을 씻을 때도 젖은 수건을 사용한다고 해요.
여러 도구들이 떠다니지 않게 고정시켜 놓는 것들에 대한 그림표현도 참 섬세합니다.
우주 여행에서 벨크로가 이용되는 모습과 이유등을 읽어볼 수 있고
우주 여행에서 가장 조심해야 할 때인 우주로 출발할 때와 지구에 도착할때 이야기를 다루고 있네요.
그리고 즉석에서 게임을 만들어내 한참을 놀게 된 페이지.
바로 나의 별자리랍니다.
얼마 전 생일을 지낸 막둥이 전갈자리를 비롯하여
온 식구의 별자리를 찾아보았네요.
동글동글 돌려가며 시시각각 위치가 달라지는 별자리들을 봅니다.
가장자리를 뜯어낸 고리는 막둥이가 이미 머리에 걸구요 ㅋㅋ
누나와 함께 돌려가며 별자리에 한참을 빠져듭니다.
그리고 급조한 별자리 게임을 하네요 ㅋㅋ
돌리다가 손바닥으로 가리고 어느 별자리인지 알아보라는 ^^;;
뒤늦게 합류한 오빠야에게도 친절한 7살짜리 설명과 함께 ^^
잠자리 들자하니 혼자서 다시 보고 있는 막둥이.
6살짜리가 즐기는 플랩북 과학 전집
플랩을 열었다 닫았다만으로도 그림이 주는 흥미건들기에서 과학책 보기가 시작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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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이 요즘 너무 재미있게 읽고 있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착한 가격에 공구 중이라고 하네요 저도 2단계 보고 있으면서 1단계,3단계도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는데 이렇게 좋은 기회가 있어서 구매할 수 있었어요 아시다시피 깜짝 공구는 매번 찾을때마다 있는게 아니라 바로 질렀네요 저희 아이 책보는거 보고 책 진짜 괜찮다, 플랩북 탐났다 하셨던 분들도 착한가격에 겟하시라고 알려드려요 http://cafe.naver.com/bookchildlove/1274939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플랩을 통해 즐겁게 배우는 과학 상식 어린이 문화진흥회 좋은어린이책 등 각종 협회에서 상도 많이 받고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더라고요 우리아이에게 읽어주고 있는 책이 이리 인정받고 좋은책이라니~ 양장으로 단단하게 제작 되어서 오래 두고 볼 수 있고요 과학책 하나 읽어주려면 어렵다고 지루하다고 보기 싫다고 할 수 있는데
이번에 읽은 책은 첫째 둘째 둘다 좋아하는 우주에 관한 책이였어요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이 우주이야기를하면서 우주에 뭐가 있는지 가장 궁금해 하죠 그럼 도대체 우주에는 뭐가 있을까요? 우주에 존재하는 수많은 별들과 행성과 위성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물체를 천체라고 부르죠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 지구는 생명을 가진 물체가 존재하기에 적합한 조건을 가진 행성이에요 행성은 중심 별의 주위를 돌면서 중심 별의 빛을 받아 반사하여 빛나는 천체를 말해요 행성 주위를 도는 천체는 위성이라고 해요 지구 주위에는 어떤 행성들이 있을까요? 태양과 태양 주위를 도는 모든 천쳬의 집합체를 태양계라고 하는데요 수많은 별들이 모여 형성한 집단을 은하라고 하고 태양계가 포함된 은하를 우리은하라고 한다네요 태양주위를 도는 행성은 여덟개가 있는데 서로 아주 멀리 떨어져 있고 크기가 제각각이에요 지구는 그 여덟 개 행성 중 하나에요
태양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의 태양에 관한 궁금증은 끝이 없죠~ 태양은 알면 알수록 매력적이고 신비한거니까요 스스로 빛을 내고 열을 내뿜는 천체를 항성(별)이라고 하는데요 태양은 지구에 가장 가까운 행성이에요 태양은 아주 높은 온도의 기체로 되어 있고 지구에 많은 에너지를 주고 있어요 만일 태양이 없다면 지구에서는 동물과 식물은 물론 사람도 살 수 가 없죠 그만큼 신비롭고 경의로운 힘을 가진게 태양~ 이글이글 끓어오르는 태양 직접 눈으로 보려고 해도 볼 수가 없죠 썬그라스와 썬크림을 절대 잊지 말아야하는 이유죠 태양은 밤에 어디로 갈까요? 해가지니까 태양이 어디로 갈거라고 생각하는 아이들 하지만 지구가 태양 주위를 돌고 있었던거에요~ 천문학자인 코페르니쿠스가 500면 전에 발견했다고 해요
지구는 하루에 한번 팽이처럼 제자리를 돌아요 이때 태양 쪽으로 놓이는 곳은 낮이 되고 그 반대쪽은 캄캄한 밤이 되는거에요 태양이 밤에 어디로 가는게 아니라는걸 플랩열어보고 직접 그림을 보면서 설명해주니 아주 쉽게 이해하네요 달에도 바다가 있을까요? 너무 재미있는 질문 같은데요 달을 보면 토끼모양처럼 검게 보이는곳이 있죠? 그래서 토끼가 떡방아를 찧는다고 이야기하는데 운석 충돌이나 화산 활동으로 생긴 구덩이와 산이라고 해요 달과 지구는 서로 끌어당기는 힘인 인력을 갖지만 부딪치지는 않는다고 해요 인력은 바닷물을 규칙적으로 들어오고 나가게 하는거죠 달때문에 밀물과 썰물이 생기는거죠~ 우리 여름에 갯벌에 놀러 갔을때 갯벌에 물이 차올때가 있었지? 하면서 그게 바로 달이 지구를 당기는 인력으로 생긴거야~ 하니 아이들의 눈이 반짝반짝 하더라고요 ㅎㅎ 정말 이냐며 달이 그렇게 멀리 있는데도 당기는 힘이 쎄다며 태양 처럼 달도 힘이 쎄다고 좋아했어요
달에는 크고 작은 구덩이가 많아요 몇몇 구덩이에는 바다이름이 붙어 있어요 하지만 물이 채워져 있는 건 아니라고 하네요 달이 변화는 모습도 한눈에 볼 수 있었어요 초승달에서 상현달 보름달에서 하현달 다시 그믐달 까지~
나침반이 발명되기 전에 뱃사람들은 북극성을 보고 방향을 찾았어요 갑자기 첫째가 모아나가 생각난다고 하더라고요 항해자들은 하늘의 별을 보고 길을 찾았죠
로켓은 어떻게 날아갈까요?
로켓을 열면 어떤 모습일까요? 로켓속이 궁금한 아이들에게 플랩을 열면 지금까지 궁금했던 비밀이 펼쳐지는데요 대형로켓은 여러 단계로 되어있고 그 단계마다 연료통과 추진 장치가 있어서 새로운 추진력을 발휘한다고 하네요 1단계, 2단계, 3단계 수소통 산소통, 수소통 산소통, 산소통, 연료통 구조로켓,사령선,기계선, 달 착륙선 까지.. 지금 까지 몰랐던 부분을 알게되었는데 진짜 너무 신기해 했어요 로켓 속을 들여다볼 기회가 없었으니까요 로켓이 어떻게 우주공간을 비행하는지 처음으로 저도 알게되었어요 이부분을 디테일 하게 알려준 책은 처음인것 같네요
달에 처음 도착한 우주 비행사는 달에 미국 국기를 꽂았어요 닐 암스트롱이죠 우리나라 국기가 안 꽂힌거에 대해서 너무 아쉬워하는 두아이 ㅎㅎ
우주왕복선은 무엇일까요? 우주왕복선은 몇번이라도 우주 공간과 지구 사이를 오갈 수 있어서 정말 멋지죠 레고에서도 만들어본적이 있는데요 하지만 우주 왕복선안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자세히 모르잖아요 우주왕복선이 어떻게 구성되었는지 플랩을 열어보면서 들여다 볼 수 있었어요 항상 겉모습만 보았다가 우주왕복선 조종실 모습은 어떨까요? 아이들과 처음 보는 조정실 모습~ 정말 많은 계기판이 있네요 뭔가 정말 멋있었어요
위험한 일이 생기면 우주정거장을 빨리 떠날 수 있도록 항상 구조선이 준비되어 있어요
우주 정거장은 태양전지판으로 모은 에너지를 사용하는데 우주 비행사는 로봇팔을 이용하여 우주 정거장의 모든곳에 갈 수 있다고 하네요 만화나 영화에서 본것같은데 실제로 이렇게 우주에서 생활하는군요 우주에 관한 책 중에 아이들이 읽을법한 책중에서 이렇게 디테일하게 설명해주는 책은 처음 인것 같아요 우주에 관해 알면 알수록 아이들에게 떠오르는건 바로 우주 비행사 그럼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까요? 저희 아이들도 우주 비행사의 매력에 푹 빠져서 우주 비행사 되면 좋겠다 하더라고요 어떻게 하면 우주 비행사가 될 수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는 우주 비행을 위하여 특수 훈련을 받은 비행사로 우주인이라고도 한다고 해요 우주 비행사가 되려면 튼튼한 체력과 강인한 정신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고 해요 공부도 엄청 잘해야겠지요?
우주는 중력을 느끼지 못하는 무중력상태라서 마치 바닷속에서 움직이는것같이 떠다니게 된다고해요 그래서 우주 비행사는 물속에서 훈련을 한다고하네요 훈련하는 곳이 따로 있는줄 알았는데 물속에서 훈련을 한다고 하니 신기하네요 포물선을 그리며 날아가는 비행기 안에서도 무중력상태를 체험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이거 예전에 아이들이 사촌누나랑 무한도전에서 본적이 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저런 비행기를 타고 진짜 무중력상태를 체험하더라면서 자신들도 체험하고 싶다고 하네요
우주에서도 세수를 해야할까요? 아니 세수를 할 수 나 있을까요? 우주 비행사들은 우주 정거장에서 장비를 검사하거나 실험을 해요 플랩을 열어보면 둥둥 떠다니기도 하고, 발을 바닥에 고정하고 있는 모습도 보이네요 우주 정거장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변기에 앉고 벨트를 매야 한다고 하네요 몸을 씻을 때는 젖은 수건을 사용하고요 물은 지구에서 가져가야 하기 때문에 아주 귀하다고 해요 그래서 고양이 세수만 한다고 하네요
벨크로는 우주에서 어떻게 이용 될까요? 이게 참 너무 재미있었어요 우리가 많이 쓰는 물건들 중에 우주 정거장에서 편리하게 이용되는 것들이 있는데 그게 바로 벨크로 라고 하네요 찍찍이!! 무중력상태인 우주 정거장에서 물건들이 떠다니지 않도록 벨크로로 벽면에 붙인다고 해요 너무 재미있죠? 별거 아닌것 같은데 우주 정거장에서는 유용하게 사용하네요
나의 별자리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에서는 항상 마지막에 아이들과 즐길수 있는 놀이감이 있는데요 이번에는 별자리네요 별자리 지도에서 각자의 별자리를 찾아볼 수 있어요 원반을 돌리면 시시각각 위치가 달라지는 별자리들을 볼 수 있어요
시시각각 위치가 달라지는 별자리를 직접 어떻게 변하는지 원반을 돌려보며 눈으로 확인해보았어요 많은 별자리들이 이렇게 움직이는구나 아이들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니 더 좋아했어요 아이들도 우주 책이라고 너무 좋아했지만, 우주에 관한 내용이 너무 좋아서 엄마가 더 반해버린 책이였네요 이리 재미있는 책이 착한가격에 공구 중 이니~ 찜해두신 분들에게는 완전 좋은 기회일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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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3 왜왜왜?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 크레용하우스 책들을 만났어요.
왜왜왜? 어린이를 위한 우주 이야기
아주 진지하게 봐서 보고 또보고 그러는데요. 우주에는 무엇이 있을까 부터!~ 태양은 무엇일까.. 어디로 갈까? 우주에 대한 모든 지식들이 가득한 책이네요. 플랩북 으로 하나하나 열어보며 궁금증을 더해 가네요. 이번책에는 별자리에 꽃혔네요.
태양과 태양 주이를 도는 모든 천제의 집합체들을 보게되네요. 나아가 우주선까지!
달이야기와 우주선의 전체적인 이야기까지!~ 자기는 사자 자리가 맘에든다고..그림을 그린다고 하네요. 누나가 옆에서 보더니 자기는 태양이 제일 좋다고 태양을 그려봅니다.
우주선 속에서 사람들의 움직임등을 배우네요. 너무 재미나는지 알아서 독후활동을 합니다.
아이는 뒷면을 보면서 공룡도 보고 싶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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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호기심도 채워주면서 과학이론도 재미나게 플랩을 열어서 확인할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왜왜왜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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