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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대에 성공했다고 자부하는 사람도 그 끝은 장담할 수 없다. 60쯤에 가서 성공을 이야기해야 누구라도 수긍할 수 있는 진정한 성공자라고 볼 수 있다 " 책 뒷표지에 쓰여있는 구절이다. 우리 모두는 보통 40대에 인생의 성공여부가 평가된다라고 느낄것이다. 20대부터 꾸준히 노력한 20년 전후의 삶이 40대 중 후반에 빛을 보기 때문이다. 저자는 이제는 인간의 수명이 과거 60세에서 80세 혹 그 이후로 연장 되었기 때문에 인생의 성공세대도 40에서 60대로 보아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이책은 40대를 거치고 있는 모든 분에게 새로운 도전, 노력 그리고 동기부여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20대를 위한 책이라기 보다는 40대 그리고 그 이상의 세대들에게 주는 메시지가 담긴 책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책의 내용은 전 연령대를 넘나들며 누구에게도 깊은 인상을 준다. 40대의 성공이 영원한 황금빛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에 40대를 20대의 혈기왕성한 청춘으로 인지하고 메시지를 전달 하고 있다. 40대가 되어서 나태해 지지않게끔 경계를 심어주고 순간의 안락과 평온함으로 잃어버린 중요한 삶의 태도들을 다시 언급한다. 그렇기 때문에 20대 30대도 부담없이 읽고 공감할 수 있다.
소주제에 섥힌 다양한 사례와 예화 , 격언들이 제시되어 있는데, 읽으면서 여러 생각에 잠기기도 햇고 가슴이 요동치기도 하였다. 글귀 하나하나가 보물처럼 느껴졋기 때문에 이책을 쓰신 작가의 노고와 수고를 많이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한번 보기 아까워서 두번이나 보았다. 글귀도 따로 적을 정도로.. 많은 분들도 이책을 보고 나와 같은 감정을 느꼇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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