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5)

리뷰 총점 종이책
왜왜왜 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벌써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마지막 책을 읽게 되었어요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는 플랩을 열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하나의 주제에 대해 꽤 많은 내용을 담고있는 과학책 시리즈예요 마지막 책은 바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집에서 따로 실험을 해보진 못했지만책 표지를 보고얼마
"왜왜왜 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벌써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 마지막 책을 읽게 되었어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시리즈는 플랩을 열면서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고
하나의 주제에 대해 꽤 많은 내용을 담고있는 과학책 시리즈예요


마지막 책은 바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집에서 따로 실험을 해보진 못했지만
책 표지를 보고
얼마전 참여했던 리틀 사이언티스트와 한생연에서 했던 실험들이 많다고 이야기하네요

실험은 생각만으로도 신나나봐요
아이가 이것도 해봤고 저것도 해봤다고 조잘조잘 이야기하더라고요

먼저 왜 실험이 필요한지부터 알아보았어요
자연의 법칙을 알아보는 이런 실험들로 과학기술이 발전했다고 하지요



책에는 '공기'에 대한 이야기가 많이 나와있어요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우리 주변에 존재한다는 증거는 많이 있지요

가장 쉽게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은
바람개비, 연, 타이어 공기등이 있어요
풍선을 불 때, 부채를 부칠 때도 알 수 있다는 이야기도 하더군요




유리컵 한개와 물이 담긴 큰 그릇만 있어도 공기를 볼 수 있어요
나중에 목욕할 때 종이배도 가지고 들어가보기로 했어요



얼마전에 영어선생님과 함께 했던 실험도 나와있었어요
실을 붙여놓고 풍선을 불어서 놓으면 그 실을 따라 풍선이 슝- 날라가지요
이 실험은 간단하면서 아이들의 반응이 좋아서 꼭 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작은 풍선에 공기가 들어가는 것을 설명하면서
같은 원리로 열기구에 대한 설명도 이어지네요
지난 번 경주에 여행을 갔을 때 열기구를 탔었는데 원리를 이해하고 또 타고 싶다는 바램을 내비치기도 했답니다



공기를 이루는 다양한 기체들.
그 중 이산화탄소는 이름이 익숙하지만 다른 기체들 이름은 아직 낯선 딸.
과학책들을 열심히 읽다보면 익숙해질 날이 오겠죠?^^



이제 '물'에 대해서도 알아보는데요
물은 무색, 무취의 액체이고 사람에게 꼭 필요한 것이지요
또 물 때문에 날씨변화도 있게 되는 것이고요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일지, 물은 어떻게 순환하는지도
플랩을 열어보면서 확인해보았어요
플랩책은 딱 궁금한 내용들이 플랩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주기 좋은 것 같아요



'바닷물은 왜 짤까?'라는 질문에 맷돌에서 계속 소금이 나오고 있어서 그렇다는 딸 ^^;;;;;;
다른 과학책에서 바위나 모래에 있는 소금이 바다에 녹고 물이 증발되서 그렇다는 것을 읽었지만
어째 맷돌이 더 기억하기 좋은 것 같죠?^^



예쁜 모양의 눈 결정체까지 알아보았지요
꼭 눈이 아니더라도 모양이 일정하게 정해져있는 고체를 '결정'이라고 한다고 해요
이 책을 읽은 후에 색종이로 눈결정체도 만들어보았답니다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책 뒷편에는
초등학교 과학교과서에 실린 여러 실험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반복해서 읽으면서 아이 학년에 맞게 실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l***7 2018.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집에서 할 수 있는 교과서 과학실험이 이렇게 많다니...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굿!
"집에서 할 수 있는 교과서 과학실험이 이렇게 많다니...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굿!" 내용보기
왜왜왜 과학책은 우리집 삼남매가 모두 좋아하는 책이다.플랩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 호기심 채우는 것은 물론,초등학생 첫째가 열심히 보니깐 동생들도 더 호기심 갖는다.이번책은 과학실험에 관한 내용들이여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어린이과학책.        집에서 할수있는 초등과학 교과서 실험이 아주 많이 나와있다.그 중 물과 기름에 관한 실험을 해봤다. 물과 기름은
"집에서 할 수 있는 교과서 과학실험이 이렇게 많다니...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굿!" 내용보기

 

왜왜왜 과학책은 우리집 삼남매가 모두 좋아하는 책이다.

플랩북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아이들 호기심 채우는 것은 물론,

초등학생 첫째가 열심히 보니깐 동생들도 더 호기심 갖는다.

이번책은 과학실험에 관한 내용들이여서.. 아이들이 더 좋아했던 어린이과학책.

 

 

 

 

 

 

집에서 할수있는 초등과학 교과서 실험이 아주 많이 나와있다.

그 중 물과 기름에 관한 실험을 해봤다. 물과 기름은 섞이지 않는다는 것을 이론으론 알지만

눈으로 실험해보지는 못했는데, 어린이과학책을 통해서 해봤더니 아이가더 좋아한다.

물과 기름은 밀도의 차이가 달랐기 때문에 섞이지 않고,

기름이 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물위에 뜬다.

그리고 잉크를 한방울 떨어트려 섞어봤더니, 기름과는 섞이지않지만 물과는 섞였다.

 

그런 과정을 보면서 아이는 호기심에 더 많은 과학실험을 하기를 원한다.

 

 

 

물질의성질에 따라서 기체,액체,고체라는 것.

풍선을 이용해서, 혹은 물과 옆서를 이용한 실험.

표면장력을 이용한 실험.

응결과 증발, 달걀실험...등등 어렵게 느껴지지만 너무나도 간단하게 배울 수 있는 실험.

 

초등3학년부터 배우는 과학. 분명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일터,

초등저학년이 미리 접하면 진짜 좋을 선행책이 될듯하다. 무조건 추천!!

 

 

YES마니아 : 플래티넘 h*****2 2018.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을 열면서 과학 실험의 비밀을 알아봐요
"플랩을 열면서 과학 실험의 비밀을 알아봐요" 내용보기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플랩을 열면서 과학 실험의 비밀을 알아봐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드디어 마지막 책이네요아끼고 아껴뒀던 책~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이죠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처음 첫째가 과학책을 별로 안좋아하고 너무 책을 편독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왜왜왜 어린
"플랩을 열면서 과학 실험의 비밀을 알아봐요" 내용보기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크레용하우스)

[플랩을 열면서 과학 실험의 비밀을 알아봐요]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드디어 마지막 책이네요

아끼고 아껴뒀던 책~ 아이들이 가장 재미있게 본 책이죠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처음 첫째가 과학책을 별로 안좋아하고 너무 책을 편독하길래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보여주었는데요

지금은 큰애가 둘째보다 과학에 더 관심을 많이 보이네요. 딸이라서 그런가 집에 있는 과학전집을 거들떠도 안봐서

전집 돈 아깝다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플랩열면서 매일 과학에 대한 상식을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는 재미를 느끼더니 아이가 과학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으로 바뀌였어요.

요즘 날도 춥고해서 어디 가기 힘든데, 주말마다 도서관 가면서 집에서 보았던 왜왜왜과학책시리즈의 주제와 연관되는 과학책들을 직접 찾아보고 저와 이야기도 나누고 너무나도 바람직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요.

초등 4학년이면이제 과학책도 많이 읽어야하는데, 그전에 크레용하우스 과학책 만나기전까지는 어떻게 과학에 흥미를 느끼게해줄까, 계속 고민만했었거든요. 딱히 아이가 좋아하지 않으니까요. 하지만 지금은 과학도 재미있다는걸 알았다며 동생책까지도

과학책이라며 다 읽어보는 열정이 생겼어요~ 저는 그 면에서 너무 만족해요..

저도 사실 어릴때 과학이 어려웠는데, 생각해보면 재미있는 과학책을 읽어본적이 없었던것 같아요

교과서는 딱딱하지, 도서관에서 나온 책들은 낡았고, 더 딱딱하고 글밖에 없어서 지루하지..

요즘 처럼 재미있는 책들이 많이 나오는 시대에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은 복인거죠~

 

 

 

 

 

 

 

2단계, 3단계 만나보니 꼭 첫째에게 1단계도 선물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엄마로서 만족한 책이 바로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과학 좋아하는 아이라면 당연 좋아할테고, 과학에 흥미가 없던 아이도 흥미가 생기도록하는 아주~ 신통방통한 책이랍니다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반친구들이 친구들끼리 모여서 과학실험을 한다고 했을때, 저희 아이는 사실 크게 관심이 없더라고요

가면 가는 갑다, 안 가도 그만이고,

하지만 그랬던 저희 아이가 달라졌어요

이 책을 읽고다니더니 우리집에서 과학 실험해도 되냐고 묻더라고요

친구들 다 불러서요

순간 아찔~ , 너무 어지르면 안된다고, 혹시 폭발되고 이런 실험은 공터에가서 하면 안되냐고 타협을했어요

 

과학실험에 관심도 없던 녀석이 어떻게 이렇게 적극적이 되었을까요?

 

이게 다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을 읽고나서 나서 부터에요..

과학실험의 매력에 퐁당 빠진거겠죠~

 

 

왜왜왜? 과학 실험이 필요할까요??

 

무엇을 보든 왜,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궁금하죠? 과학자들도 궁금한게 많다고 해요

그래서 세계를 연구하고 싶어하고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왜 그런지 알아내려고 한다네요

세상이 이렇게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발명하며 실험했기 때문이에요

 

과학과 실험은 뗄레야 뗄수 없는 사이네요

 

둘째가 정말 호기심이 많은데요, 호기심이 많다보니 왜 그렇게 되는지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이 많아요

그러다보니 자연적으로 과학실험에도 좋아하는것 같아요

 

 

 

 

 

아이들과 가장 먼저 배운건 물질

물질이 무엇일까요? 입자, 원자, 분자에 대해서 알아보고, 기체,액체, 고체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해주었어요

실험을 통해서 공기나 물 같은 여러가지 물질들이 어떻게 움직이고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배워본다고 하네요

특히나 준비물은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고 해요

왜냐하면 다 집안에 있는것들이니까요~~

 

실험이 잘 안되면 꾹 참고 다시 한번 해보자는 쿼크박스의 조언도 아이들에게 참 중요한것 같았어요

 

 

 

 

 

 

공기가 왜 소중할까요?

보이지 않는 공기, 정말 있는 걸까요?

 

아이들이 가장 신기해 하는게 아마 공기 가 아닐까 생각이 들어요

눈에 보이지 않는데 우리가 숨을 쉬도록 도와주고 어디에서나 공기가 있지만 만질수는 없죠

또 사람과 마찬가지로 동물과 식물들도 공기중의 산소가 없으면 살 수 없어요

 

그런데 그거 아세요?

공기는 마치 껍질처럼 지구를 둘러싸고 있다고요

이 공기 껍질을 대기권이라고 하는데

대기권은 나오는 해로운 빛과 먼지들로 부터 지구를 보호 한다고 하네요

 

아이가 대기권이 꼭 귤껍질 같은거냐고 묻더라고요

어찌 생각해보면 귤껍질 여러개가 귤알맹이를 둘러싸고 있는 것 처럼 보이기도 하겠다 싶었어요

대기권이라는게 눈으로 볼 수 는 없지만 지구를 보호해준다고 하니 둘째의 눈빛은 반짝반짝~

 

 

 

공기가 눈에 보이지 않지만 실험을 통해서 공기를 눈으로 볼 수 있어요

실험 준비물은 아주 간단해요

유리컵 한개와 물이 담긴 큰 그릇만 있으면 끝!!

 

빈컵, 사실은 공기로 채워진 컵이죠

이 컵을 거꾸로 세워서 물속에 넣어요

컵속에 공기가 물이 들어오는걸 막고 있다가 살짝 컵을 기울이면 물보다 가벼운 공기가 굵은 방울이 되어

순식간에 올라가요

 

그리고 공기가 있던 자리는 물로 가득 차게 되죠

 

이 실험은 평소에 욕조에 물을 받아놓고 목욕을 할때 많이 하게 되는 놀이인데요

이런 놀이를 통해서 물방울이 생기는게 공기였다는걸 알게되었네요

 

 

 

 

또 재미있는 실험

이 실험또한 집에 있는 재료로 충분히 할 수 있는 실험이였어요

공기를 이용해서 작은 곰인형들을 젖지 않게 물에 담그는 실험이죠

처음한 실험과 거의 비슷했어요

 

곰인형들을 태운 접시배를 물위에 띄우고 공기가 가득들어있든 유리컵을 덮은 다음

유리컵을 천천히 물그릇 바닥까지 누르는거죠

결론은 곰인형들이 젖지 않는다는거~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이런 방법으로 편지도 젖지 않게도 할 수 있고, 다양한 응용이 가능할것 같았어요

 

 

그리고 재미있는 실험을 또 해보았어요

풍선을 빈병속에 집어 놓고 불어보면 아무리 애를 써도 풍선을 불수 없어요

병속이 공기로 가득 차있어서요

풍선이 부풀 자리가 없기때문이죠

 

눈에 보이지 않는 공기인데, 자리가 없다니 아이들이 정말 신기해 하더라고요

하지만 빨대를 풍선옆에 꽂아서 안에 있던 공기가 나갈길을 만들어주면

풍선이 부풀려져요

이것또한 친구들앞에서 마술처럼 할 수 있겠더라고요

 

우선 재미있는 실험이라 아이가 좋아했지만, 엄마 입장에서는 왜 이렇게 되는지 상세하게 설명이 되어있어서

좋았어요. 특히나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 춘 설명이라 6살 둘째도 이해를 잘 하더라고요

큰아이가 그럼 밀폐된 방에서는 풍선을 불 수 없나요? 라는 질문을 던졌는데

정말 공기가 1도 빠져나갈 수 없는 곳이라면 풍선을 부풀릴 수 없지 않을까요? 하지만 그런 공간이 있을까요? 주위에?

아이의 질문에 저까지도 궁금해졌어요.

나중에 학교에 가서 선생님께 여쭤보라고했네요. 책 대로라면 그렇게 될것 같았는데, 제가 어줍잖게 알려주는것보다 선생님이

정확하게 짚어주시는게 좋을것 같아서요

 

저는 큰애가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스스로 궁금한걸 물어봤다는거에 큰 감동을 했어요

예전에는 책을 읽어줘도 시큰둥, 그냥 그런갑다 이런생각을 하고 말았거든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책 자체가 너무 재미있다보니 또 재미있는 궁금증들이 계속 생각나나봐요.

 

 

공기는 얼마나 무거울까?

열기구는 어떻게 떠오를까?

 

공기를 만질수도 볼 수 도 없는데 공기의 무게를 느낄 수 있을까요?

공기도 무게가 있다고 해요

그 무게를 기압

공기는 위에서만 누르는게 아니라 모든 방향에서 누른다고 하네요

 

 

 

 

 

공기의 힘이 얼마나 센지 실험을 통해 알아보았어요

플라스틱컵에 물을 가득 채우고 엽서로 덮은 다음

컵을 단번에 뒤집고

엽서를 받친 손을 떼는거에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보통 이 실험은 엽서가 떨어지지 않는다는건 대부분 알죠

그런데 왜 엽서가 떨어지지 않았을까요?

엽서는 밑에서 위로 누르는 기압때문에 컵에 달라붙어 물이 쏟아지지 않게 막을 수 있는거라고 해요

엽서를 받치는 공기의 힘이 물의 무게 보다 세어서요

 

정말 설명이 잘되어있지 않나요?

정확하게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주니 아이에게 가르쳐주면서도 만족하게되더라고요

아이가 제대로만 이해한다면 이 실험이 기압을 알아보는 실험이란걸 정확히 기억할테니까요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집에서 실험이 가능해서 너무 좋은데

혹시나 빨리 컵을 돌리지 못하면 대참사가 벌어지니 저는 욕실에서 실험하기를 추천드려요 ㅎㅎ

서로 내가 돌려볼거야 하다가 물이 주르륵 세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하거든요

 

 

 

 

 

빨랫줄과 빨대, 빠래집게, 스카치테이프를 이용하여 만든 풍선로켓

이 풍선로켓은 줄만있으면 어디든 다 갈 수 있어서 너무 재미있는것 같아요

다만 긴 줄로 이동하려면 그만큼 풍선이 더 커야겠지만요

 

 

 

열기구가 떠오르는 원리에 대한 실험도 있었어요

빈 병에 풍선을 씌우고, 병을 뜨거운 물이 담긴 그릇에 넣고 무슨일이 일어나는지 보는거죠

 

뜨거운 물 때문에 병속의 공기가 따뜻해져서 부풀며 가벼워지고 부피가 늘어난 더운 공기는 풍선 속으로 올라가 풍선을 부풀리는거에요

열기구도 이런 원리로 하늘로 떠오른다고 해요

더운 공기가 찬공기 보다 가벼워 위로 올라가는 성질을 이용하는거죠

 

왜 열기구에 불을 피우는 지 이제야 알것 같다는 큰아이,

공기를 뜨겁게 만들려고 그랬던 거네요

 

열기구가 뜨는 이유는 풍선 속의 뜨거운 공기가 바깥공기보다 가볍기 때문이라는걸 실험을 통해서 정확히 인지할 수 있겠죠?

 

 

 

그러면 반대로 실험을 해볼까요?

병에 뜨거운 물을 채우고

조금 있따가 물을 쏟아 버린후 재빨리 풍선을 씌우는거에요

그리고 병을 찬물에 대는거죠

병속의 공기가 식으면서 부피가 줄어들고

병속의 남은 자리로 바깥 공기가 들어오려고 하면서 입구에 씌워진 풍선을 밀어 넣는다고 해요

풍선이 감쪽같이 안으로 쏙 들어가버렸네요

 

정말 신기했어요

 

공기가 더우면 부피가 늘어나고 가벼워져서 위로,

공기가 차가우면 부피가 줄어들고 무거워져서 아래로..

아이가 책을 읽고 저에게 자기가 이해한대로 정리해서 이야기해주었어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읽을때마다 아이의 과학상식이 늘어나는게 보여서 정말 엄마로서 너무 흐뭇했네요

 

 

공기는 어떤 기체들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물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우리 아이들이 궁금한것중 하나,

공기중에 우리가 필요로 한건 산소인데, 그럼 공기중에 어떤 기체들이 섞여 있을까 하는거죠

 

공기 속에는 아주 많은 종류의 기체가 섞여 있는데,

공기 중에 가장 많이 들어있는 기체는 질소이고, 그 다음이 산소 그리고 이산화탄소와 다른 기체들이 조금 있대요

 

그럼 이 기체들은 어떻게 쓰일까요?

질소는 식물이 잘 자라게 해줘서 비료에도 질소를 넣는다고 해요

식물은 공기와 흙에서 질소를 빨아들인다네요.

비료는 분명 거름인데, 어떻게 질소라는 기체를 집어넣을 수 있는지 아이가 궁금하다고 하더라고요

저 역시도 궁금했어요, 어떻게 비료에 질소를 넣는지요

 

 

 

 

 

또 재미있는 실험을 해보았어요

이산화탄소를 만드는 실험이였어요

우선 빈명에 이스트를 찻숟가락으로 두 술, 식초를 반컵 넣고 잠깐 흔들어 본후

재빨리 병 입구에 풍선을 씌워봐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동영상은 수정하실 수 없습니다.

 

풍선이 저절로 부풀어 올랐어요

정말 신기해요

이스트와 식초를 섞으면 이산화탄소라는 기체가 생기는데

그래서 빵을 만들때 이스트를 넣어 빵을 부풀린다고 하네요

 

이 실험을 얼마전에 과학관에 놀러갔다가 본적이 있었어요

실험을 구경하는 아이들이 풍선이 저절로 부풀어진다는것은 알지만

정확하게 이게 무슨 원리인지는 몰라서 거기에 대해 대답하는 아이들이 없었어요

조금 더 빨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아이가 정확하게 설명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저희도 과학관에서 처럼 이스트가 없어서 베이킹소다로 실험을 했지만

실험을 하고 과학관에 갔더라면

베이킹소다나 이스트가 식초를 만나서 이산화탄소가 만들어졌고 풍선을 부푼거라고 이야기 할 수 있었을것 같아요

 

역시 아는만큼 보인다고~ 아이도 조금 아쉬워했어요

이런 실험이 있었으면 이 책부터 보여주지 하면서요..

평소에 과학실험에 대한 책도 관심없어서 ㅠㅠ 그랬더니.. 이제 자기도 아는만큼 보이는걸 느꼈나봐요

아주 바람직한 성장이라 생각이 되었어요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일가?

물은 어디로 갔을까요?

 

모든 물질은 자기들끼리 잡아당기는 인력이 있는데 물은 액체중에서도 그 인력이 대단히 큰 물질일고 해요

물 분자들은 안쪽으로 똘똘 뭉쳐 있어서 물 바깥쪽에는 보이지 않는 껍질 같은 것이 만들어지는데 이런 힘을 표면장력이라고 한다네요

 

표면장력덕분에 물방울이 동그란 모양이 되고 작은 곤충들이 물위에 서있을수있다고 해요

 

정말 물 표면에 껍질이 있는지 실험을 해보았어요

물을 가득 채운 컵에 동전을 떨어트리면 물 표면이 점점 둥글게 솟아 오르는걸 볼 수 있어요

이게 바로 표면장벽

 

 

 

 

 

세제와 비누를 넣으면 물건들이 가라앉는데 그 이유는 세제나 비누가 물 분자들을 따로 따로

떼어 놓아 물 표면의 얇은 껍질을 없애서 그렇다네요

그래서 물만 가지고는 더러워진 몸이나 물건을 깨끗하게 씻을 수 없다고 해요

표면장력때문에 비누나 세제를 쓴다네요

세제 분자들이 물에 잘 젖지 않는 때와 기름기가 물에 떨어져 나와 녹을 수 있도록 도와주니까요

 

 

 

 

 

그래서 오리는 비누로 씻기면 안된다고 해요

물새들의 깃털에는 특수한 샘에서 나온 기름이 발라져 있는데

그 기름이 냉기와 습기로 부터 새들을 보호한다고 해요

만일 비누로 그 기름을 제거 하면 오리는 깃털이 물에 흠뻑 젖어 물에 빠질 수 도 있다고 하네요

 

이야~ 이렇게 표면장력을 통해서 과학상식이 하나 더 늘어난 느낌이에요

 

우리가 나중에 집을 잃은 오리를 발견할 수 도 있을텐데

절대 비누로 씻어주면 안된다는걸 배웠으니 그런 상황이 올때 오리 에게 도움이 될것 같았어요

 

 

 

 

 

물이 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얼음은 왜 물에 뜰까요?

 

 

 

 

 

 

 

컵에 물을 가득 담고 얼음 하나를 띄워봐요

얼음이 녹으면 물이 넘칠까요?

물이 넘치지 않는다는건 많은 아이들이 알고 있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에서는 자세히 알려줘요

왜 물이 넘치지 않았는지

 

얼음이 녹으면 다시 액체인 물로 변하는데 물은 같은 양의 얼음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작아서 물이 넘치지 않는다고 해요

여기서 키포인트는 물은 같은양의 얼음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작다는거겠죠

 

정말 아이들이 알기 쉽도록 설명을 잘 해주는것 같아요

 

 

 

그렇다면 얼음이 기름에도 뜰까요?

기름은 같은 양의 물보다 가벼워서 얼음은 기름보다 무겁기 때문에 가라앉는다고 해요

 

 

 

 

물속의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요?

바닷물은 왜 짤까요?

 

 

 

또 재미있는 실험

병속에 물을 넣고 그 위에 그림을 넣어봐요

기름은 물보다 가벼워서 물위에 떠요

그리고 잉크를 넣으면?

기름 층에서는 잉크 방울이 떠다니는데 그 이유는 잉크 속에 물이 들어있기 때문이래요

기름 분자와 물 분자는 서로 싫어해서 밀쳐 내거든요

병을 기울여서 힘껏 흔들어 보라고하네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 실험은 꼭 아이들과 해봐야할 실험 같았어요 결과가 몹시 궁금해지더라고요

 

 

 

소금물을 접지에 붓고 햇볕에 두어서 염전 처럼 소금을 얻는 실험도 재미있어보였어요

 

 

 

 

또 컵에 달걀을 넣고 물을 부으면 달걀은 가라 앉아요

하지만 소금을 많이 넣으면 달걀이 뜨죠

댤걀이 신선할 수록 잘 뜬다고 해요

소금물은 소금의 무게가 더해져 그냥 물보다 무겁다고 해요

달걀은 소금물보다 가볍기 때문에 뜨는거라고 하네요

 

너무 재미있는 실험이에요

 

 

결정이란 무엇일까?

함께 실험해볼까요?

 

 

 

물은 얼어서 결정이 되는데 돋보기로 잘 드여다보면

별같은 모양의 결정들이 보인다고 해요

대게 여섯개의 선으로 싸인 육각형 모습이라고 하네요

눈 결정에는 물 분자들이 아주 질서 있게 자리를 잡고 있다고 해요

 

얼음 결정은 날카로워서 연약한 식물의 조직을 망가뜨릴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야채는 얼리면 녹을 때 완전히 흐물흐물 해져버리기때문에 얼리면 안된다고 해요

 

 

풍선에 셀로판테이프를 붙이고 바늘을 그자리에 꽂으면 공기는 조금 새어나오겠지만 풍선은 터지지 않아요

셀로판 테이프가 팽팽하게 당겨져 있는

풍선 껍질이 찢어지는것을 막아주기 때문에요

이것 또한 마술 처럼 친구들 앞에서 보여줄수 있겠다는 첫째,

이제 드디어 과학실험의 재미에 푹 빠진것 같았어요

 

 

 

이번에 읽어 본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3단계,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은

실제 초등학교 과학시간에 자세하게 배우게 될 내용들이라고 해요

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을 잘 알려주네요

정말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책 같았어요

 

아이랑 너무 재미있게 읽고, 과학에 대한 관심도 많아지게 되어서 과학책을 재미없어하는 여자친구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왜왜왜어린이과학책시리즈, 분명 저희 아이처럼 플랩을 열면서 흥미를 가지다 과학의 재미에 푹~ 빠지게 될거에요

교과서 연계까지 되다보니~ 학교 수업시간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죠?

 

그동안 크레용하우스 과학책시리즈 읽으면서 저희아이들은 과학책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네요. 과학책도 재미있을수 있고

절대 어렵거나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다는걸 플랩 하나하나 열며 직접 느꼈기때문에 가능했던것 같아요~

혹시나 4단계가 나온다면 저는 꼭 구매해서 아이들과 읽어볼 계획이네요^^

 

 


 

s********e 2018.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레용하우스/ 플랩북 과학전집]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1.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크레용하우스/ 플랩북 과학전집]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1.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겨울방학기간에 공기에 관한 실험을 제대로 했어요~!공기에 관한 실험을 하기 위해서물과 얼음이 필요했는데최강한파의 날씨에 실험하기에는 정말로 추웠답니다하지만 아이들이 그걸 염두해두고 하는게 아닌지라열
"[크레용하우스/ 플랩북 과학전집]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1.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크레용하우스의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으로

겨울방학기간에 공기에 관한 실험을 제대로 했어요~!


공기에 관한 실험을 하기 위해서

물과 얼음이 필요했는데

최강한파의 날씨에 실험하기에는 정말로 추웠답니다


하지만 아이들이 그걸 염두해두고 하는게 아닌지라

열심히 실험하는 모습에 제가 제지하지를 못한것도 있었어요


두 아이가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를 읽고

어찌나 실험에 열을 올리는지

과학실험이 이렇게 재미있는지를

저도 요번에 알게된 사실이예요


그만큼 공기실험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주었다고 보심 될 같아요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은

공기와 물에 관한 초등학교 실험과 원리를

미리 맛볼 수 있도록 나온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랍니다


우선 첫 페이지를 펼치면

"왜? 왜? 왜? 실험이 필요할까요?"란

질문으로 시작합니다


긴 세월동안 자연을 관찰하면서

그 이유를 찾으려고 자연법칙과 원리에 대해

알게된 지금에서 이 중요한 발견들이

세계를 계속해서 바꿔놓고 있는중입니다


이렇게 세상이 발전할수 있엇던 것은

과학자와 기술자들이 열심히 연구하고 발명하며

실험했기 때문에 가능한것인데요~


 






과학을 실험하기전에 우리는 물질에 대해서

알아보아야 한답니다


책상, 의자, 지우개는 물체랍니다

물체를 이루는 재료인 나무, 고무를 물질이라하는데

물질은 아주 작은 알갱이 '입자'로 이루어져있고

'입자를 '원자라고 하는데 '원자'는 뭉쳐서 '분자'가 된답니다


그래서 물질들은 저마다 성질이 다르고

기체, 액체, 고체의 상태로 되어있어서 그 내용을 아들과 읽어보았어요

 





공기가 왜 소중한지를 알아보았는데

아들은 제가 질문하기도 전에

공기의 소중함을 이야기해주어서

저를 깜짝 놀라게 해주어서

아들의 이야기를 동영상으로 담아보았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아는냐고 물어보았더니

저랑 읽기전에 한번 훓어보았다고 하더라구요


^^



흠... 자신이 알고싶어하는 부분을

읽어준 아들에게 칭찬을 해주게 됩니다






그럼 보이지 않는 공기는

어떻게 있는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을까요?


이제부터 아이들이 본격적인 실험에 돌입하게 되는데요~






 

우선 물이 담긴 큰 그릇과 유리컵을 준비합니다

그리고 빈 컵을 거꾸로 세워서 물속에 넣어주었어요


그럼 어떻게 될까요?


 







컵속에 공기가 차서 물이 작은컵안으로

들어오지 않는것이 눈으로 확인이 되었어요


아드님은 실험을 하면서 정말 신기하다며

컵을 기울여보는데.. 기울이는 순간

공기가 뽀글뽀글 거리며 나가는것을 눈으로 확인해보고

신기하다며 몇번이고 실험하는거 있죠~?

간단한 실험이기는 하지만

이렇게 직접 눈으로 보고 실험하는것이

아이들에게는 직접경험이기에

공기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꼭 필요하지 않나 싶어요


 






7살 동생도 오빠가 하는 실험에 동참했어요

예비초등생은 아니지만, 실험에 열광적인 아이인지라

오빠가 하는 일에 관심이 많답니다


오빠한번 하고 동생한번 하고

서로 번갈아가면서 해야한다고 강조하는 아이들입니다

 







이제는 곰인형을 태운 접시 배를 물에 띄우고

접시 배를 컵으로 덮은 다음

컵을 천천히 물그릇 바닥까지 눌러봅니다


곰 인형들을 물이 가득 담긴 그릇 안에 집어 넣었지만

곰 인형은 젖지 않았어요

즉, 컵 속의 공기 때문에 물이 들어오지 않음을

눈으로 확인해주는 아이들이랍니다

 







두번째 실험... 물위에 물체를 올려놓아볼까요?


물 바깥쪽에는 보이지 않는 껍질... 즉 표면장력으로 인해

물건을 물속에 넣으면 물 표면이 둥글게 솟아오르는것을 볼수 있어요

 






내친김에 물에 뜨는물건과 뜨지 않는 물건을

비교해보는 실험도 해보았어요


돌, 유리구슬, 나무구슬, 동전, 지우개등등...


여러가지것들을 넣으면서 비교해 보았는데

눈으로 직접 확인하며 지식을 쌓으니

이것보다 더 좋은것 없다라는 사실입니다





 



또한 아들은 물을 섭씨 0도보다

더 차갑게 만들면 단단한 얼음이 된다는것을 알고 있어요

물이 어는것을 관찰하면 신기한 변화를 볼 수가 있는데

물이 얼음이 되면 부피가 늘어난답니다


물을 컵에 담아 얼려보세요

그러면 어떻게 될가요?

얼음으로 변한 물은 부피가 늘어가는것을

눈으로 확인도 해보는 아들입니다


또한 얼음을 유리컵에 가득들은 물에 넣으면

얼음이 녹아서 물이 넘치는지도 실험해보았어요

얼음이 녹으면 액체인 물로 변하는데

물은 같은 양의 얼음보다 차지하는 공간이 작기 때문에

물은 넘치지 않는다는것을 보고는

안넘치는 이유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보았답니다

 






오늘은 공기와 관련된 실험으로

재미있게 아이들하고 실험하면서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보게 되었답니다


이렇게 초등입학전에 실험을 해보면서

초등학교에 들어간다면

 과학에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임할거라 생각되요


오늘 두 아이들이 공기에 관한 시험을 하면서

좀더 체계적인 과학적 지식을 얻었겠죠~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에게

필요한 과학의 다양한 원리와 유용한 정보가

이해하기 쉽게 담겨져 있기 때문에

플랩북으로 어린이 과학책을 보는것을

추천하게 되네요


어린이들에게 여러가지 질문을 통해서

자세하고 친근한 그림과 다양한 놀이요소를 통해

과학적지식을 알려주는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올해를 시작으로 아이들과 같이 읽어보시길 바랄께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크레용하우스 

#라벤스부르거 과학책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작가
앙겔라 바인홀트
출판
크레용하우스
발매
2017.01.09.

리뷰보기









m****2 2018.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해요~♪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해요~♪"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3단계는 화니군과 보았던 1, 2 단계보다는 확실히 더 깊이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요.그래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요.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여서 더 쉽고 재미있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초등교과에 나오는 실험들을 직접 해 보면서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
"플랩북과학전집 라벤스부르거과학책으로 쉽고 재미있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 해요~♪"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3단계는 화니군과 보았던 1, 2 단계보다는 확실히 더 깊이있는 과학적 지식들을 만날 수 있어요.

그래서 조금 어렵지 않을까 생각도 했었는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인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여서 더 쉽고 재미있게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볼 수 있는 거 같아요. ^^

오늘은 집에서 초등교과에 나오는 실험들을 직접 해 보면서 과학적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왜왜왜 어린이과학책을 소개하께요~!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물질은 왜 저마다 성질이 다를까요?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요?

얼음은 왜 물에 뜰까요?

물속의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요?

아이들이 궁금해 하는 모든 것들을 『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 으로 그 원리를 이해할 수 있어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집에서해보는교과서실험, #왜왜왜어린이과학책, #라벤스부르거과학책, #플랩북과학전집, #예비초등과학필독서, #초등교과연계도서, #누리과정연계도서, #책세상맘수다, #크레용하우스,
 

 

 

 왜왜왜? 실험이 필요할까요?

무엇을 보든 왜,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아이들이 많이 궁금해 하지요?!

과학자들도 이런 궁금증들을 실험을 통해서 전화, 자동차, 비행기, 컴퓨터, 의약품 등을 발견하게 되었어요.

지금 우리는 이런 발명품 없는 삶은 생각 할 수 없을 거예요.

실험이 필요성을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서 잘 알려주는 거 같아요! ^^

 

 

 

 

공기는 얼마나 무거울까요?

보이지도 않고 만져지지도 않는 공기도 무게가 있다고 해요!

정말 신기하지요?!

재미있는 실험들로 그 원리를 자세히 알 수 있게 되어 있어요~!

 

 

공기의 힘을 알 수 있는 실험을 소개한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을 보고 화니군이 신기해했어요!

어떻게 그렇게 될 수 있냐고 궁금해서 직접 해 보기로 했어요. ^^

 

 

 

 

 

왜왜왜 어린이과학책  『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은 집에 있는 간단한 도구들로 할 수 있는 실험들이 많아서 좋은 거 같아요.

컵과 물 그리고 조금 두꺼운 엽서만 있으면 됩니다. ^^

컵에 물을 가득 담고 엽서로 덥어서 잘 누른다음 단번에 뒤집으면 되는데요.

여기서 포인트는 잘 눌러서 단번에 뒤집어야 해요!

그럼 보이시나요?!

손을 떼어도 이렇게 물이 쏟아지지 않고 엽서가 컵에 붙어 있어요!

신기하죠?!

이 과학적 원리를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을 통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일까요?

물 위에도 물체를 올려 놓을 수 있을까요?

집에서 해 보는 실험을 통해서 과학적 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이예요. ^^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그 원리를 잘 알 수 있었는데요.

직접 실험을 하듯 생생하게 만날 수 있는 거 같아요! ^^

 

 

물을 얼면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요?

물이 얼면 어떻게 되는지 신기하고 재미있는 실험들을 통해서 알 수 있게 구성된 라벤스부르거과학책이예요!

플랩을 하나씩 열어보면서 물의 변화를 살펴 볼 수 있었는데요.

화니군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여서인지 집중해서 보았어요! ^^

물속의 설탕은 어디로 갔을까요?

물 속에 설탕을 넣고 저으면 설탕이 보이지 않는데요.

설탕은 어디로 간 걸까요?!

재미있는 실험을 통해서 과학적 지식을 배울 수 있는 어린이과학책으로 플랩을 열어보면서 과학적실험들을 만나 볼 수 있었는데요.

플랩북과학전집이여서 더 생생하게 만나고 이해도 더 쉽게 되는 거 같아요.

 

 

 
재미있는 실험들을 많이 소개하는데요.

아이가 직접 해 보면서 그 과학적 원리를 스스로 깨칠 수 있게 구성된 라벤스부르거 과학책이예요!

아래와 같이 누리과정과 초등교과연계도서여서 예비초등과학필독서로 너무 좋은 거 같아요. ^^

누리과정 :
자연탐구 > 탐구하는 태도 기르기 > 탐구 기술 활용하기

교과과정 :
3학년 1학기 과학 1. 우리 생활과 물질
3학년 2학기 과학 3. 액체와 기체
4학년 1학기 과학 4. 혼합물의 분리
4학년 2학기 과학 2. 물의 상태 변화
5학년 1학기 과학 4. 용해와 용액
6학년 1학기 과학 4. 여러 가지 기체

YES마니아 : 로얄 m***j 201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플랩북과학전집]어린이과학책시리즈 11.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플랩북과학전집]어린이과학책시리즈 11.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1.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오늘은 교과서랑 연계된 내용이 많은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책을 읽어보았어요.미리 교과서에 연계된 재미있는 실험들을 해볼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과학 선행학습에도 참좋은 어린이 과착책이에요.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 도서로도
"[플랩북과학전집]어린이과학책시리즈 11. -왜왜왜?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11.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오늘은 교과서랑 연계된 내용이 많은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책을 읽어보았어요.

미리 교과서에 연계된 재미있는 실험들을 해볼수 있어서 흥미로웠던 책이었습니다

 

유치원부터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의 과학 선행학습에도 참좋은 어린이 과착책이에요.

독일 라벤스부르거 우수과학 도서로도 선정되었다고 하지요.

실생활에 도움되는 과학정보와 지식이 아이의 과학적 탐구심과 흥미를 유발시켜서 정말 좋은것 같아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다루어지는 공기와 물에 관련된 내용들이 들어있어요.

 간단하고 재미있는 실험들이 많아서 책에있는 몇가지의 실험들은 아이와 같이 해보기도 했답니다.

아직 예비초등에겐 살짝 어려운 원리에 대한 이야기도 쉽게 설명이 되어있고 실험까지 같이 하니까 더 좋아하더라구요

 

왜왜왜? 실험이 필요할까?

얼음은 왜 딱딱한지.. 탄산음료에서 뽀글뽀글 솟아나던 무엇인지...

엄마와 아빠의 안경은 하얗게 김이 서리게 되었던건지...

우리 아이도 평소에 궁금하던 내용이 담겨져있던 첫 페이지의 내용이었구요.


기체가 무엇인지, 액체와 고체란 무엇인지?

용어는 생소하지만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수 있는 것들을 지칭하는 과학용어라는 사실을 알아가게 되었어요.

 

 

공기가 왜 소중할까?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사람과 식물 동물의 숨을 쉬게 해주는 산소.공기 너무 필요하죠

 

눈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분명히 공간을 차지하는 공기의 존재를 아이와 함께 알아보기 위해 간단한 실험을 해보기로 했어요.

책에도 있는 실험인데요.

책에는 곰인형을 띄운후 컵으로 덮으면 젖지 않아요.  공기가 존재하기 때문이지요.

 

 

 

집에서는 곰인형 대신 종이컵에 곰젤리를 띄웠지요.

이름하야 곰젤리 지키기 실험.ㅎㅎ

아빠가 먼저 시범을 보이고 딸아이도 해봤는데...곰젤리가 젖지 않더라구요.

너무 신기해 했어요.

컵속에 공기가 있기 때문이라고! 눈으로 보이지 않는 공기의 존재 이렇게 알아갑니다.

 

공기는 얼마나 무거울지에 대한 책에 관한 부분을 읽고..

풍선로켓에 대한 실험도 해보았어요.^^

 

풍선로켓에 앞축된 공기가 들어가 힘이 세져요.

풍선속의 공기가 뿜어져 나오면서 줄에 달린 풍선이 앞으로 가게 되는거죠.

압축된 공기의 힘을 이용하는 풍선로켓 실험! 딸아이가 정말 재미있어 했습니다.

 

공기는 어떤 기체로 이루어져 있을까요?

공기속에는 산소 말고도 다양한 기체가 섞여있죠. 질소. 산소. 이산화탄소..

콜라나 사이다에 있던 뽀글거리던 작은 공기방울들이 이산화탄소라는 사실을 알아가구요.

기체의 용어들은 좀 생소할듯 해서.

헬륨가스가 들어있던 풍선에 관한 이야기를 하며 책에 있는 이야기도 나누어봤어요.

이야기 끝에 엉뚱한 이야기로 빠지기도 하지만요. ㅎㅎ

 

공기만큼 소중한게 물이잖아요?

물의 순환에 관한 이야기도 플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재미있게 알아보구요.

물방울은 왜 동그란 모양인지...

아이가 그리던 수채화의 물감에 있던물이 금방 말랐던 이야기를 하면서 "증발'이란 과학 용어도 배웠습니다.

어려운 과학 용어를 생활속에 예를 들어주면서 풀어가니 아이에게도 좋은것 같아요.

 

돌, 코르크마개, 유리구슬, 나무구슬, 동전, 지우개를 물어 넣으면 어떤것은 뜨고 어떤 것은 가라앉는지!!

아이와 함께 플랩북을 넘기며 재미있는 퀴즈풀이놀이하면서 알아봤어요.

 

풍선으로 하는 실험을 참 재미있어 하기에..

책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풍선에 테이프를 붙이고 바늘을 꼽는 실험도 해보았어요.

테이프가 붙여진곳은 터지지 않고 공기만 새어나오고..

그렇지 않은곳은 뻥터지는것을 보고 정말 신기해 했지요

 

초등학교 교과서와 연계된 이야기도 있어서..

두고두고 보면서 이야기할 것 같아요.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덕분에 조금 어렵게 느껴질 과학을 쉽고 재미나게 알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p******o 2018.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예비초등겨울방학추천도서.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예비초등겨울방학추천도서.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초등과학교과 연계 초등학교 과학실험 미리 맛보기!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이번주 아이들과 함께 읽은 어린이과학책 왜?왜?왜?는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이였어요.   항상 본 책읽기에 앞서 책표지그림에 한참을 이야기하는 예비초등과 7살 막둥이.     풍선도 보이고, 스포이드, 돋보기, 잎을 비닐
"예비초등겨울방학추천도서. 크레용하우스 어린이과학책시리즈.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내용보기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

왜?왜?왜?  초등과학교과 연계 초등학교 과학실험 미리 맛보기!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이번주 아이들과 함께 읽은 어린이과학책 왜?왜?왜?는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이였어요.


 

항상 본 책읽기에 앞서 책표지그림에 한참을 이야기하는 예비초등과 7살 막둥이.

 

 

풍선도 보이고, 스포이드, 돋보기, 잎을 비닐로 꽁꽁 싸맨 모습도 보이구요.

비눗방울도 보여요.

물에 넣은 플라스틱에 씌운 풍선이 부풀어오르는 모습도 보이구요.

 

 

과학실험을 좋아하는 삼남매들인데 오늘 방학하자 마자 친구네 파자마파티를 간 형아를 빼고

우리끼리 책을 먼저 보았답니다.

 

 

 

 

공기와 물에 관한 초등학교 실험과 원리를 미리 맛볼 수 있는

제목도 딱!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초등 과학교과 3학년 1학기 우리 주위의 물질을 비롯하여 초등 전학년에 걸쳐

공기와 물에 대한 내용을 담아내어 어린이들에게 이해하기 쉽게 다가서고 있는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어린이 과학책 시리즈는

이제 우리 아이들이 챙겨보는 자연과학전집이 되어주고 있어요.

 

 

제일 중요한 질문이지요.

바로 크레용 하우스 왜?왜?왜? 시리즈를 읽혀야 하는 이유도 함께 알 수 있답니다.

 

 

왜?왜?왜? 실험이 필요할까요?

 

무엇을 보든 왜?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 궁금한가요?

바로 이 궁금증이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고 왜 그런지 알아내려고 노력하게 만들면서

긴 세월 동안 관찰해낸 자연법칙과 원리가 세계를 바꿔오게 되는 거랍니다.

 

 

나와 또래의 친구들이 내가 궁금해하던 것을 똑같이 궁금해하고 있는 첫장의 그림이

예비초등,막둥이 남매의 호기심에 공감을 해주고 있는듯합니다.

 

 

 

 

조금은 길게 느껴지는 글밥을 다 읽어주지 않아도 되는 듯합니다.

그림이 불러일으키는 호기심이 이들에게 질문하도록 유도하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함께 찾아가보며 읽는 것이 이제 더 자연스럽네요.

 

이것이 왜왜왜 시리즈를 보고 또 보게 하는 이유가 되어줍니다.

 

 

이 그림은 뭘 말하는 거지?

 

 

플랩을 열면 실에 매달아 놓은 풍선이 우리 눈에 보이지 않은 공기를 담고 있음을,

또 그러한 기체의 움직임은 모든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이고 있음을 그림으로 유추해볼 수 있답니다.

 

그런가하면 담긴 그릇에 따라 모양이 바뀌는 액체는 기체 분자보다 훨씬 느리게 움직이는데

서로 서로 손을 맞잡고 있는 물을 닮은 이 아이들이

옆의 꽉 묶여 줄을 잘 맞추고 있는 고체에 비해 상대적으로 자유로워 보이네요.

 

 

일전에 우리 생활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물의 상태변화를 찾아본 적이 있었는데요.

기체, 고체, 액체는 물론 이들의 순환까지 알아보는 시간을

아이들은 기억을 하고 있었답니다.

 

 

그래서 마치 옛날 이야기를 하듯 자신들이 이해하고 있는 선까지의 기억을 살려 수다를 떠는 틈에

막 냉동실에서 꺼낸 요구르트 주변에서 김이 모락모락 나거나

목욕탕에 목욕하며 목을 축이려 놓았더니 슬러시 형태가 되어 요구르트 병에 담긴 모양인 액체,

가끔은 이렇게 되기 전 윗부분만 오려내어 아이스크림으로 즐기는 것을 더 좋아하는 이들에게

고체는 자기들끼리 똘똘 뭉쳐 형태를 유지하고 있는 것을 한번씩 더 이야기해주면

고체,액체,기체라는 단어들이 아이들에게 형상화되어 기억속에 더욱 단단하게 자리잡게 되는것 같아요.

 

​ 

조금 어린 동생과 함께 책을 읽을때면 모든 글을 다 읽어주는것 보다는

그림을 보고 스스로 궁금하여 질문할수 있게,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답을 다시 유추해볼 수 있게

엄마도 질문을 던져주며 함께 답을 찾아가는 책읽기를 권해봅니다.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책시리즈를 매주 1권씩 보아오고 있다보니

아이들과 효율적인 책읽기라고 한다면 처음에는 자연스럽게 그림만을 보며

그림과 관련된 자신이 기억하는 비슷한 이미지나 상황을 마음껏 이야기해보도록 유도하는 것이 먼저 한번 있으면 좋겠더라구요. 

 

 

그러면서 슬쩍 슬쩍 그림이 의미하고자 하는 과학적 내용을

다시금 질문으로 던져줘봐서 끊임없이 아이에게 호기심을 일으켜주는 책읽기가 두번째.

 

그리고 그림이 충분히 아이에게 다 보아졌다 싶으면 글밥을 차근차근 읽어주면 좋은것같아요.

 


 

때로는 플랩을 열면서 책의 내용과 전혀 관련없는 얘기가 흘러가도 좋은것 같아요.

남매의 대화를 듣자하니 자동차보다 자전거가 더 좋다고 해요.

 

막둥이는 글을 잘 모르기때문에 오히려 그림을 자신의 방법대로 해석을 곧잘하는 편이여서

오히려 전혀 다른 방향으로의 생각을 해보는 계기도 되곤하는데요.

 

자전거는 공기를 덜 오염시켜서 좋다고 답하는 둘째의 말을 듣다보니

공기가 왜 소중할까요? 라는 맨 위의 질문과 또 연결성이 아예 없지는 않네요. ^^

 

 

 

보이지 않는 공기, 정말 있는 걸까요?

 

곰젤리를 병뚜겅에 태워 어서 어서 실험해보자고 하는 아이들에게

형아야가 오는 내일 ^^  함께 해보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초등3학년 과학을 즐겨한 준군이 아이들의 언어로 해줄 말이 더 많을 것 같아서 함께 실험해보려구요.

 

 

 

의자간에 연결한 실에 빨대를 이용해 가득 분 풍선을 바람이 빠지게 놓아두면

마치 제트기가 날아가듯 한쪽편에서 다른쪽 편 의자로 향해가는 풍선 실험도

아이들은 기억합니다.

 

비행기와 로켓이 이런 원리로 나아간다는 것도 함께 이해하고 있지요.

압축된 공기가 내뿜어지는 힘을 이용하는.

 

 

 

물에 뜰지 가라앉을지의 오해를 깨어주네요.

 

가볍다고 물에 뜨고 무겁다고 가라앉는 것은 아니라구요.

철로 만든 커다랗고 무거운 배도 바다에 떠다니는 것을 보면 알수 있지요.

물체가 물에 뜨려면 모양도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물에 잠기는 면적이 크고 넓어야 한답니다.

 

 

돌, 코르크마개, 유리구슬, 나무구슬, 동전, 지우개


 

플랩을 열어보면?

 

펼치는 그림대로 뜨고 가라앉고가 보이네요.

 

플랩을 열기전 아이들과 생각해보기 해보면 퀴즈맞추듯 더 재미난 책읽기를 할 수 있겠습니다.

 

 

너무 추운 요즘, 밖에 나가면 심심찮게 결정의 모양을 볼 수 있는데요.

 

춥다고 움츠리기보다 돋보기 하나만 가지고 잠시 밖에 다녀와도 훌륭한 자연놀이와

독후활동이 되어줄것 같아요.

 

 

 

집에서 해보는 교과서 실험.

 

초등 과학 물과 공기에 관해 집에서 손쉽게 해 볼수 있는 실험이 가득 담겨있는

크레용하우스 어린이 과학플랩전집 왜?왜?왜? 시리즈.

 

 

겨울방학 긴긴 시간 집에서 뭐하고 놀아주나 고민 뚝!!

하루에 한가지씩만 함께 해봐도 우리 아이 초등학교 실험과 원리를 미리 맛본다는 것.




겨울방학 과학실험도서로 찜콩하셔요!!!

l******t 2018.01.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