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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잡시리즈 :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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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잡시리즈  : 기자 PD  학창 시절에 보면 글 잘 쓰는 친구는 작가나 기자가 되겠다 하고, TV를 좋아하던 친구들은 PD가 되겠다던 친구들이 많았다. 특히 개그 욕심이 있는 애들은 개그맨 아니면 예능 PD가 되고 싶어했다. 커서 보니 모두 그 꿈을 이루지 못 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애들이 이루지 못한 그 직업군에 대해 호기심은 늘 있었다.  특히 예능PD! 무한도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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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잡시리즈  : 기자 PD



 



 학창 시절에 보면 글 잘 쓰는 친구는 작가나 기자가 되겠다 하고, TV를 좋아하던 친구들은 PD가 되겠다던 친구들이 많았다. 특히 개그 욕심이 있는 애들은 개그맨 아니면 예능 PD가 되고 싶어했다. 커서 보니 모두 그 꿈을 이루지 못 하고 다른 일을 하고 있지만. 그 애들이 이루지 못한 그 직업군에 대해 호기심은 늘 있었다. 

 특히 예능PD! 무한도전이든 일박이일이든 나영석피디님의 예능이든. 요즘은 예능프로에 간혹 PD님들이 나와 함께 연예인들과 호흡을 맞추고 노는 모습을 보곤 한다. 그래서 일이 엄청 재밌고 즐거워 보였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며 고충도 알게 되었다.

먼저 탄력근무제라는 것이 힘들 듯 했다. 요즘 대한민국은 공무원 열풍이다. 월급이 조금 적어도 안정적이고 주5일에 개인 시간이 많이 때문이다. 하지만 기자든 PD든 늘 야근에 평일주말 개념도 없이 풀로 일해서 모든 것을 내던질 수 있는 사람만이 가능할 것 같다. 나는 절대 못 할 것 같다.

또 PD는 연출을 제일 잘하고 현란한 편집기술을 요한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생각이 바뀌었다. PD는 스토리를 만드는 이야기꾼이기 때문에 서사 구조를 만드는 능력이 가장 중요하단다. 그래서 독서과 글쓰기를 가장 많이 하라는 것은 의외였다. 글은 작가가 한다고 생각했는데 PD도 전적으로 하니 놀라웠다. 그리고 막내 PD의 가장 큰 업무는 식량 조달 이며, 청바지를 입는 직업이기 때문에 피디를 했다는 저자의 말도 귀여웠다. .

 

중요한 것은 삶의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다. - p.233


수 차례 시험에 낙방했지만, 끝내 꿈을 이룬 노력이 정말로 반짝반짝 빛난다. 

 이 책의 좋은 점은 현장에 종사하고 있는 직업 전문가들이 직접 모든 것을 알려준다는 것이다. 그래서 유용한 정보 뿐만 아니라 흔히 접할 수 없는 생생한 실전도 배울 수 있어 무척이나 좋다. 거기다 기자가 되려면, PD가 되려면. 입사 방법이라던가 자기소개서, 오디션, 최종 면접등. 정보와 노하우를 전수 받을 수 있어 이 직업군에 꼭 일하고 싶은 지망생들에게는 참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나 싶다.

 이 책을 읽고 기자와 PD의 꿈을 꾸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길 바란다. 꿈결 잡시리즈 정말 좋은 것 같다.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군의 생생한 이야기 많이 나오면 좋겠다.

v***o 2017.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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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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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PD 에 관한 소개 책이다. 예전에는 기자나 PD 는 연예인에 비해 대접 받지 못했다. 지금은 세상이 바뀌면서 기자가 되고 싶거나 유명한 PD 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다. 나영석 PD, 김태호PD 와 같이 자신의 꿈과 함께 돈도 같이 얻을 수 있는 길, 책에는 PD 나 기자가 되고 싶은 10대 청소년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정표를 가르쳐 준다.기자와 PD는 공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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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와 PD 에 관한 소개 책이다. 예전에는 기자나 PD 는 연예인에 비해 대접 받지 못했다. 지금은 세상이 바뀌면서 기자가 되고 싶거나 유명한 PD 가 되고 싶어하는 이들이 많다. 나영석 PD, 김태호PD 와 같이 자신의 꿈과 함께 돈도 같이 얻을 수 있는 길, 책에는 PD 나 기자가 되고 싶은 10대 청소년에게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이정표를 가르쳐 준다.


기자와 PD는 공통점은 이야기와 스토리텔링이다. 세상의 이야기를 사실적으로 드러내거나 가공하는 직업이 바로 이 두가지 직업이다. 3D 업종이라해서 상당히 힘들고 고달픈 직업이며, 그만큼 성취감과 보람도 느낄 수 있다. 추운 겨울 눈보라를 맞으면서 날씨를 전했던 박대기 기자, 많은 사람들이 떠난 팽목항에서 홀로 남아 있었던 서복현 기자는 바로 참된 기자의 모습이 바로 이런 분들이구나 느낄 수 있게 만들며, 그들의 모습은 기자에 대한 부정적인 편견을 바꿔 놓는다. 


기자는 사람들에게 묻는 직업이다. 작은 정보 하나 얻기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특종을 얻기 위해  시간을 아끼지 않고, 끈질긴 취재를 하게 된다. 근성과 기다림 속에서 특종 하나를 건지는 것은 그동안 고생했던 시간들을 보상받는 순간이기도 하다. 기자에 대해 국제부 기자, 정치부 기자,언론부기자, 사회부 기자 ,방송부 기자로 크게 나뉘고 있으며, 신문기자는 대체로 혼자 취재하지만, 방송기자는 팀을 이루어 취재하는 경우가 많다. 


기자로서 일하는 그들의 모습은 처음 수습기자에서 시작된다. 기자는 어느정도의 소양을 갖춰야 한다. 하지만 기자가 된 이후에도 무능력한 기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 공부를 꾸준히 해야 한다. 특히 법원에 출근하다시피 하는 기자들은 판사가 남겨놓은 법조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어야 제대로 된 기사를 써낼 수 있다. 수습기자의 경우 경찰에서 숙식하면서 사건 사고를 건지랴고 노력하는데, 특종이 있거나 돌발적인 사건이 나타나면, 휴가나 주말을 반납하고 취재에 나간다. 물론 가족끼리 미리 계획된 일정이라 하더라도 취소하고 기자로서의 본분을 지켜야 한다는 걸 알 수 있다.


PD도 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한 노력을 엿볼 수 있다. 책에는 드라마 PD, 예능PD, 교양PD 에 대해서 나오고 있다. 1996년 드라마 <첫사랑> 을 보고 드라마 PD 가 되고 싶었던 최윤석 PD 는 막내 PD 에서 조연출이 되어서,  드라마 <전우>의 주연 최수종과 만나게 된다. 연기자 최수종을 우상에서 동료로 마주하게 된 것이다. 드라마 <전우>촬영 당시 최윤석 PD 는 자신이 드라마 PD 를 선택한 것에 대한 자괴감도 있었다. 자신이 가는 길이 옳은 길인가, 버틸 수 있을까에 대한 두려움, 인생선배 최수종의 위로의 말은 그에게 PD 로서의 책임감은 무엇이고 앞으로 어떻게 일을 해야 하는지 스스로 느끼게 된다.


예능 PD 도 마찬가지이다. 예능 프로그램 한편 기획하기 위해서 수개월동안 아이디어를 만들고 기획하고, 그것이 하나의 프로그램이 된다. 파일럿 프로그램 한편이 정규 편성이 되기 위한 그 노력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고 치밀하다는 걸 알 수 있다. 때로는 공들여 만든 프로그램이 예기치 않은 이유로 엎어지고, 그 안에서 스스로 다시 일어나야 한다는 사실,매일 매일 쪽잠을 자면서 만든 작품 하나, 시청률에 울고 웃는 직업이 바로 PD 였다. 


PD 와 기자가 되는 이들에게 면접관이 묻는 질문이 있다. 왜 그 직업을 하느냐 이다. 여기서 '왜'라는 것은 그 꿈을 이루기 위한 과정이 쉽지 않고, 스스로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얼마나 준비되어 있느냐 물어보는 것이다. 즉 꿈이 있다고 누구나 성공할 수 없다는 것, 그 꿈을 이루기 위한 노력과 자세, 생각, 꿈을 구체화하면서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사람들, 그들은 기자와 PD 가 될 수 있는 자격을 얻을 수 있다.

k*******2 201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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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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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후회하는 것, 바로 직업선택에 대한 후회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뒤늦게 새로운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을 하고 있고, 관련 전공이수나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떤 직업에 열광하며, 어떤 방법과 제대로 된 정보로 준비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처럼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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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서 후회하는 것, 바로 직업선택에 대한 후회입니다. 이로 인해 많은 분들이 뒤늦게 새로운 진로탐색이나 직업선택을 하고 있고, 관련 전공이수나 공부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청소년들은 어떤 직업에 열광하며, 어떤 방법과 제대로 된 정보로 준비해야 할까요? 이 책은 그런 점에서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요즘처럼 나라 안팎으로 어수선하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질 수록, 새로운 직업이나 맹목적으로 추종하는 직업이 등장하기 마련입니다. 기자나 PD도 이와 비슷합니다.


자신의 능력만 있다면 경기에 반응하지 않고, 엄청난 수익과 성공을 이룰 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제대로 알고, 정말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무조건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 반하기 보다는 어떻게 성공할 것이며, 엄청난 경쟁률에서 살아남기 위한 자신만의 비법이나 강점이 있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무조건 부정적이거나, 겁을 주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직업이든 자신의 의지와 노력, 꾸준함, 시대를 읽는 통찰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공부가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며, 관련 분야 알바나 대학전공 선택으로 진로에 대한 경험을 쌓는 것도 중요합니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며, 사람들이 원하는 요구사항이나 성격, 특징을 정확히 알아야 하며 국민정서나 반응에도 매우 민감한 반응을 보여야 합니다. 즉 시대를 주도하면서 앞서가려는 노력, 이는 공부와는 또 다른 차원의 문제입니다. 타고난 감각이나 센스가 있는 사람도 있지만, 전혀 반대의 경우도 존재합니다. 지식이나 정보는 일정한 노력으로 채울 수 있지만, 자신만의 개성이나 감각은 경험 또는 환경으로 이뤄집니다. 이런 점에 대한 진지한 물음과 냉정한 판단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또한 가장 명심해야 할 점은 겉으로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요즘은 무수히 많은 방송사와 신문사가 존재하며, 이로 인한 다양한 직군으로의 영역확장, 선택의 자유가 수월해졌습니다. 하지만 경쟁은 녹록치 않고, 선호하는 분야가 겹치는 부분도 많습니다.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자신만의 센스와 감각, 이는 하루 아침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며, 꾸준한 모니터링과 노력, 흐름을 읽는 결단력이 중요합니다. 이 책은 그런 점에서 구체적인 로드맵과 직업선택에 있어서 핵심사항을 말해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성격이나 성향, 적성과도 맞는지, 내가 명예나 돈이라는 맹목적인 꿈을 쫓는 것은 아닌 지를 판단해야 합니다. 또한 초반에는 경험을 위주로 접근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부터 큰 돈을 만지겠다거나, 좋은 것만 하겠다는 태도는 현실을 파악하지 못한 결단입니다. 자신이 생각하는 이상과 현실간의 간극을 인정하며, 받아들이는 태도, 그러면서 끊임없이 변하면서 대응력과 유연함, 성공적인 기자와 PD가 되기 위한 필수조건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많은 부분을 배우고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m**********m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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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 PD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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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언론인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언론인과 관련된 책을 자주 찾아보는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이론적인 지식이 대부분이라서 언론인에 대한 꿈을 꾸면서도 막막하다는 느낌과 내가 이 꿈을 진로로 가지는 것이 너무 막연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던 중, 꿈결 출판사의 기자·PD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현식적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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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소 언론인이라는 직업에 관심이 많았던 터라 언론인과 관련된 책을 자주 찾아보는 편이다. 그러나 대부분의 책들은 이론적인 지식이 대부분이라서 언론인에 대한 꿈을 꾸면서도 막막하다는 느낌과 내가 이 꿈을 진로로 가지는 것이 너무 막연한 것은 아닌지에 대한 생각이 들었었다. 그러던 중, 꿈결 출판사의 기자·PD라는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현식적인 것들을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현재 진짜 기자와 PD로 일하고 계시는 분들이 나와서 자신들이 이야기를 들려주니 더욱 이해도 되었고 공감도나 몰입도도 높아졌다고 생각한다.

 

 첫 번째 차례로 나온 대학생 선배가 들려주는 기자·PD이야기는 현재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거나 고등학교 대학교에 원서를 낼 예정인 학생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나 역시 대학생 선배와 같은 꿈을 꾸고 있는 한 명의 언론인 지망생으로서 앞으로 고등학교에 입학해서 어떤 활동을 해야 하고, 나만의 생활기록부 이야기를 어떻게 만들어볼지에 대한 고민도 진지하게 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그 다음으로 현직 기자와 PD가 직접 들려주는 작업 환경 이야기들도 현실적이라 기존에 내가 읽었던 책들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특히 기자라는 하나의 직업에 대한 장단점을 소개해준 부분이 가장 좋았다.

 

 기자에게 가장 큰 스트레스는 어떤 주제의 기사를 발매할 것인가와 자신이 실컷 작성하려고 노력한 기사가 낙종 당하는 것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이 두 가지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하긴 하지만 실제로 내가 작성한 기사에 의해서 긍정적인 사회의 움직임이 야기되고, 다른 언론사에서 보고하지 않은 특종을 발견해내었을 때 그 때의 기쁨 때문에 직업을 포기할 수 없다고 한다. 물론 이 직업을 가지고 나서 힘든 점도 많겠지만 얻을 수 있는 최선의 진실을 독자, 시청자에게 제공하는 기자에 대해 더욱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단점조차 나의 언론인이 되고 싶다는 열정과 의지로 이겨내리라 다짐하게 되었다.

 

 대한민국 최고의 신뢰의 아이콘인 언론인이라고 하면 누구나 다 손석희아나운서를 꼽을 것이다. 내 롤모델 역시 손석희 아나운서뿐이었다. 그러나 기자·PD를 읽으면서 카파이즘이라는 단어를 새로 알게 되었고, 이것은 곧 내 언론의 관심사를 넓혀주는 역할을 했다. ‘카파이즘의 근본이 되는 기자 로버트 카파이외에도 여러 훌륭한 기자들이 많다. 예를 들어 2000명의 노예 어부를 구한 로빈 맥다월, 에스터 투산, 마지 메이슨, 마사 멘도자와 같은 여성 기자들과, 우리나라의 6·25 전쟁 당시 난리 통 속에서 속보를 취재하며 다닌 하긴스 기자 역시 투철한 언론인의 정신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기자·PD 이 책은 나의 언론인 지식과 관심의 범위를 크게 넓혀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언론인을 꿈꾸는 학생들이라면 꼭 읽어보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다. 이 책을 바탕으로 꿈을 향해 한 걸음 더 가까이 걸어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c******1 2017.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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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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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꿈결잡시리즈 ! 이번 이야기는 < 기자 * PD > 에 관하여 살펴볼 수 있다. 무엇보다 현직 기자와 PD가 들려주는 이야기이기 들이고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궁금한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준다. 현재 S대 언론정보학과에 재학생인 선배가 꿈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었는지 들어보면서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청소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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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과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
꿈결잡시리즈 ! 이번 이야기는 < 기자 * PD > 에 관하여 살펴볼 수 있다.
무엇보다 현직 기자와 PD가 들려주는 이야기이기 들이고
청소년들이 직접적으로 궁금한 것들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해준다.
현재 S대 언론정보학과에 재학생인 선배가 꿈을 위해 어떤 노력들을 했었는지
들어보면서 진로를 선택해야하는 청소년들의 적성과 대입진학을 위해
어떤 관심을 가지고 어떻게 노력했는지를 살펴보면서 좀 더 현실감있게
친구들이 준비해야할 것들에 대해 생각할 시간이 될거라 생각이들어요.
끊임없이 질문을 던져야하는 기자라는 직업을 위해 발품파는 현장 수사관이 되어야하더라구요.
기자들만이 사용하는 용어들도 저는 처음 알게되었네요.
사람을 만나고 사람을 통해 이야기를 듣고 기사를 만들며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인생이야기들을 듣는 매력적인 직업 또한 바로 기자죠 ^^
언제 어디서 터질지 모르는 사건들을 즐기고,
매일 새로운 역동적인 사건들을 기대하며, 세상과 소통하고자하는 학생들이라면
기자가 되어 최선의 진실을 독자에게 제공해주었으면 좋겠어요 ^^

그리고 만나는 PD !
PD라는 직업 또한 정말 매력적인것 같아요.
전공을 선택하고, 우명한 엔터테인먼트에 PD로 입사하기 위핸 어떤 과정들을 거쳐야하는지
현직 PD가 들려주는 자기소개서 제출부터 필기전형과 오디션, 면접까지의 과정들을 자세하게 들려주고 있어요.
사람들에게 무언가 전해주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좋은 PD가 될 수 있다고해요.
현장에서만 들을 수 있는 솔직한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
꿈결잡시리즈 ! 기자,PD의 생생한 이야기도 역시 ! 추천할만한 합니다.

 

k*******1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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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꿈결 잡 시리즈 -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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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자나 PD라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신문사 기자와 방송사 기자들의 이야기, 방송국에 종사하는 드라마, 예능, 시사 및 교양 PD들의 이야기, 그리고 직업 전문가의 이야기로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도입부에는 해당 전문가의 경력과 주요 관심사에 대한 프로필이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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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기자나 PD라는 직업을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직에 종사하는 전문가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담긴 책입니다. 신문사 기자와 방송사 기자들의 이야기, 방송국에 종사하는 드라마, 예능, 시사 및 교양 PD들의 이야기, 그리고 직업 전문가의 이야기로 총 3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이야기의 도입부에는 해당 전문가의 경력과 주요 관심사에 대한 프로필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기자들은 취재를 하기 전에는 일반인들과 같이 추측과 의문만을 가지고 현장에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마감 시간 내에 어떤 식으로든 기사를 만들어 내는데 온 힘을 기울인다고 합니다. 인맥과 정보원들을 관리하기도 하지만, 대부분 남들에게 꼬치꼬치 묻고 확인하는 직업으로 사람들에게 타박을 받기도 하고, 기사와 되기 바로 전에 상황이 급변하는 상황에 대응해야 하는 능력도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기사는 초등학교 4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작성해야 한다는 것과 단어의 선택에서 용어의 뜻을 명확히 알아야 된다고 합니다. 팩트를 기사화 하지만, 같은 내용도 긍정적, 중립적, 부정적인 어감 및 정치적 용어 등이 존재한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 본의 아니게 취재 현장이 방송에 보도되는 경우나 현장을 라이브로 연결하는 방송에서는 취재내용이나 상황에 맞는 복장을 해야 한다는 실전경험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기자들이 사용하는 그들만의 용어’와 다양한 부서로 나뉘어서 기자들 내에서도 전문분야가 있다는 것을 소개하는 것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방송 프로그램을 만드는 PD는 촬영, 조명, 동시녹음, 장비, 미용, 분장, 의상, 연출부, 편집부 등등 많은 스태프를 한 팀으로 이끌고 출연자와 작품을 만드는 전문가입니다. PD AD와 조연출의 시기를 거쳐서 진정한 연출자인 PD가 되기까지는 화려하지 않은 다양한 잡일들도 많이 경험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PD가 되기까지 왜 PD가 되어야 하는지 자신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명확한 비전이 필요하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CJ E&M에 한정된 정보지만 입사 과정에 대한 정보와 PD 시험에 대한 4교시까지의 정보도 참고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요즘 방송에서도 PD의 존재감이 많이 부각되어 많은 어린이들의 선망이 되고 있었지만, 그 세세한 일에 대한 내용은 이번 기회에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

d******1 2017.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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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잡JOB 시리즈-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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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정말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꿈결 잡JOB 시리즈, 이번엔 기자 PD에 대해 만나보았다. '꿈결 잡 시리즈'는 현재 간호사, 치과의사, 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 의사, 요리사 그리고 이번에 내가 읽은 PD 기자 편이다. 자유 학기제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미리 현장에서 종사하시는 분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상상했던 일과 비교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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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정말 유익하다고 생각하는 꿈결 잡JOB 시리즈, 이번엔 기자 PD에 대해 만나보았다.

'꿈결 잡 시리즈'는 현재 간호사, 치과의사, 외교관 &국제기구 종사자, 의사, 요리사 그리고 이번에 내가 읽은 PD 기자 편이다.

자유 학기제를 준비하는 이들을 위한 추천 도서로서 우리 아이들이 미리 현장에서 종사하시는 분의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통해 자신이 상상했던 일과 비교하기도 좋고, 그들의 열정을 엿보기도 좋다. 예전에 요리사 편을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내가 어릴 적에는 내 주변에 있는 사람들의 직업 또는 소설을 통해 접한 직업들이 다였다. 그리고 그중 내가 원하는 것을 하나를 꼽아 얘기를 해봤자 사실 뭘 하는 직업인지 2%도 알지 못하지 않았나 싶다. 이 책은 실제 기자들은 어떻게 일하고, PD들이 어떤 삶을 사는지를 재치있게 보여준다. 그야말로 논픽션이라 그런지 생동감 있고 재미있다.

이 책은 직업 설명에 들어가기 앞서 대학교에 먼저 진학한 선배의 이야기에서 시작되는데 굉장히 뭉클하고 감동스러웠다.

 
내가 전하고 싶은 메시지는 이것이다. 아직 학생부의 진로 칸에 어떤 직업을 써야 할지 몰라 불안해하는 친구들이 많을 것이다. 그 친구들에게 들려주고 싶다. 하고 싶은 일의 경계를 나누는데 있어 너무 날카로울 필요는 없다. 자신이 정한 큰 틀에서의 기준에 따라 많은 경험을 쌓고,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꿈이 될 것이다.

부모나 친척들이 이런 얘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것보다 동년배 혹 선배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는 것에 더 귀를 기울일 것 같은 우리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으며 날카로운 신경이 좀 누그러지고 열정을 키워 자신이 하고자 하는 것을 마음껏 탐색하는 시간을 여유 있게 가지길 바란다.

기자들이 실제 어떤 생활을 하는지, 어떤 준비를 했는지, 급박한 상황이나 재미있는 에피소드 들을 들려준다. 심지어 기자들만의 용어 섹션이 담겨있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다.

기자 생활 못지않게 PD라는 직업에 대해서도 만나게 되어 무척 재밌었다. 예전과 달리 PD 도 마치 연예인처럼 유명해진 요즘 어떤 분야의 PD 들이 있는지, 직업에서 오는 실존은 어떤지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다.
 
이렇게 저녁도 주말도 반납하고 밤샘 작업을 밥 먹듯이 하는 예능 PD를  왜 하냐고? 그것은 물론 이 모든 걸 뛰어넘을 정도로 재미있는 순간이 있기 때문이다.

어느 직업이 되었든, 지금은 존재하고 있지 않은 직업을 만들어 내든, 기존에 있는 직업을 갖든 간에 자신이 정말 좋아하고 재밌어하는 무언가를 우리 아이는 평생직업으로 가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

꿈결 JOB 시리즈 다음 편은 약사/교사하고 한다. 꿈결 시리즈에서 아이도 부모도 직업에 대해 알아가는 재미가 쏠쏠하고 매우 유익하기에 많은 청소년들이 만나보기를 권한다.

f********r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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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결] 꿈결잡시리즈 JOB - 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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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를 꿈꾸는 십대에게 전하는 생생한 기자, PD 이야기 자유학기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보곤 한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들녀석에겐 학습만화로 되어 있는 Job 시리즈(국일아이) 를 권해주는 편이며, 중학생인 딸 아이에겐 Job 시리즈(국일아이) 와 함께 꿈결잡시리즈 JOB 을 함께 권해준다. 실제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그 직업에 종
"[꿈결] 꿈결잡시리즈 JOB - 기자, PD" 내용보기

기자, PD를 꿈꾸는 십대에게 전하는 생생한 기자, PD 이야기

 

자유학기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직업과 관련된 다양한 책들을 보곤 한다. 아직 초등학생인 아들녀석에겐 학습만화로 되어 있는 Job 시리즈(국일아이) 를 권해주는 편이며, 중학생인 딸 아이에겐 Job 시리즈(국일아이) 와 함께 꿈결잡시리즈 JOB 을 함께 권해준다. 실제 그 직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그 직업에 종사하기 위해 노력중인 사람들의 이야기를 쉽게 들을 수 없기에 이 책을 읽곤 하는데 마치 그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듯 해 좋았다.

 

이번에 읽은 책은 「꿈결잡시리즈 - 기자, PD」 이 책이었다. 카메라 뒤편에 서서 보이지 않는 PD 와 기자 그들은 과연 어떤일을 하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그런 직업들을 선택 했는지 궁금했기에 참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기자라고 해서 다 같은 기자가 아니라는 걸 새롭게 알게 됐다. 그저 기사 쓰고 보도하거나 신문지면을 통해 알리는 정도를 예상했는데 생각보다 위험한 일도 많고 알아야 할 것들도 많았다. 분류 방법에 따라 방송기자, 신문기자, 잡지기자 로 구분 할 수 있으며, 하는 일에 따라 취재기자, 편집기자, 사진기자, 촬영기자 로 나눌 수 있었다. 분야에 따라 정치부 기자, 사회부 기자, 경제부 기자, 문화부 기자 등 다양했다. 각 부서별로 나눠 각자의 자리에서 각자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자들의 노고를 이 책을 통해 모두 알 순 없겠지만 세상에 쉬운일이 없다는 걸 다시한번 실감할 수 있었다.


PD 또한 다를게 없는 듯 했다. 드라마, 예능, 시사교양등 역시나 분야가 다양 했으며 하나의 방송 프로그램으로 완성되 시청자들에게 보여지기까지 수없이 머리를 굴리는(?) 소리가 들릴만큼 고민하고 또 고민한 끝에 완성된다는 걸 알 수 있었다. 늘 전원 버튼만 누르면 언제든 다양한 방송을 접할 수 있어 그 방송이 만들어지는 과정들은 한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는데.. 때론 프로그램 하나에 쫓아다니는 스텝이 많다며 돈낭비라고 혀를 차기도 했었는데.. 미안함 마음이 살포시 들기까지 했다.


신문을 보며 그저 종이 쪼가리 취급을 하기도 하고, 방송을 보며 뭐 저런걸 돈들여 만드냐는 비난을 퍼붓기도 했는데 이 책을 통해 그들의 노고를 알고나니 조금은 다르게 보이는 듯 했다.


지금 자신의 마음 속에서 살포시 기자가 되고 싶다거나 PD 가 되고 싶다는 꿈을 조금씩 키워나가고 있는 학생들이 있따면 이 책을 꼭 한번 읽어보라 권해주고 싶다. 일반인들은 절대 알 수 없는 그들의 수고와 그들의 사소한 일상까지 읽을 수 있기에 도움이 될 듯 하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5 2017.08.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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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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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어렸을 때는 꿈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막연히 tv에서 변호사란 직업이 멋있어 보였고 슈바이처 같은 의사가 멋있어 보여서 의사를 해보면 좋겠다 정도였지, 특별히 가슴 뛰게 할 일을 생각하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도 꿈이 없이 아무 생각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자기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지 깨닫지 못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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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어렸을 때는 꿈이 없었던 것 같아요.

그냥 막연히 tv에서 변호사란 직업이 멋있어 보였고

슈바이처 같은 의사가 멋있어 보여서 의사를 해보면 좋겠다 정도였지,

특별히 가슴 뛰게 할 일을 생각하지 못했었던 것 같아요.

요즘 아이들도 꿈이 없이

아무 생각없이 공부를 하고 있는 아이들이 많다고 들었어요.

자기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지 깨닫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가서 방황을 많이 한다거나

때늦게 하고싶은 일을 찾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는학생들도

많다고 하더라구요.

큰 아이는 자기 꿈이 점점 윤곽을 드러내고 있는 것 같아요.

소설가, 작가, 만화가, 게임만드는 사람 등을 거쳐

이제는 회사를 차려야겠다고 하네요.

어떤 관련 분야를 택할지는 알 수 없지만

요즘 1인 회사에 관한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답니다.

꿈이 곧 직업은 아니지만

꿈을 꾸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죠.

많은 종류의 직업 세계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세상을 보는 눈이 넓어진다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꿈결에서 나온 JOB 시리즈가 좋은 것 같아요.

실제 직업인들의 직업이야기를 들으면서

그 직업을 간접 체험할 수 있고

그로인해 어떤 일을 하며

어떤 보람을 느낄 수 있는지

그 직업을 수행하는데 있어 필요한 공부나 자질 등은 어떤 것인지

알 수 있게 해주니까요.

기자나 PD라는 직업은 3D 업종이라고 스스로 말하더라구요.

의사들만 밤샘을 많이 하는 줄 알았는데,

이 직업에 속하는 분들도 야근 근무및 밤샘을 줄기차게 하면서 살아가더라구요.

신속한 뉴스전하기를 목표로 삼는 기자분들뿐 아니라

 영상을 다루는 PD분들도 밤샘을 많이 한다고 하네요.

이 책은 그 직업에서 일어나는 생생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들이 겪었던 일을 바탕으로 나도 그것을 해낼 수 있는지,

그것을 감당해 내면서 보람을 찾을 수 있는지 등을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기자가 기사를 작성할 때 초등 4학년 눈높이로 작성하라는 말이 인상적이더라구요.

그만큼 누가 읽어도 쉬운 문장으로 작성하라는 것이랍니다.

그리고 최윤석 드라마 PD의 자신의 직업 이야기는

소설 형식처럼 쓰여져서 너무 재미나게 읽었답니다.

모두가 어려움 중에서 나름의 보람을 느끼기에 힘든 일을

견뎌내며 일을 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언론인을 꿈꾸는 서울대 생의 공부법과 자소서 등도 소개해주고 있고

직업 전문가가 소개하는 기자, PD 이야기도 만나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알려주고

기자 PD라는 직업에 대한 생생한 이해를 도와줄 수 있어서 좋은 책 같아요.

m*******i 2017.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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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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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관련된 직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PD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무척 궁금해하는데 관련 직종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검색으로 찾아본 프로듀서의 응시 조건 정도의 정보가 알려줄 수 있는 전부더라구요. ​ ​ ​ 우리에게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는 방송사 기자나 신문사 기자와 피디 PD라는 언론 정보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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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 관련된 직업에 관심을 많이 가지는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PD가 어떤 일을 하는 것인지

무척 궁금해하는데 관련 직종 지인이 있는 것도 아니라서 검색으로

찾아본 프로듀서의 응시 조건 정도의 정보가 알려줄 수 있는 전부더라구요.

우리에게 빠르게 소식을 전해주는 방송사 기자나 신문사 기자와

피디 PD라는 언론 정보 관련 직업의 현장에서 뛰는 직업인들과

관련 언론정보학과에 재직중인 선배의 조언을 담은 도서 꿈결 출판사의

 청소년 진학 진로 잡 시리즈 신간도서 기자 PD​가 유익할 것 같더군요.

  중학교에서 자유학기제가 전면 시행되면서 진로 직업과 관련된

수업이 확대되고 있는 지금 교육정책의 변화에 맞춰 자기가 원하는 직업

관련 책을 골라서 선택하여 볼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을 받을 것 같아요.

​꿈결 청소년 진학 진로 잡 시리즈 도서 중에서 이번 신간은 피디와

 기자라는 직업을 중심으로 관련 학과에 다니는 학생과 현직 기자와

 피디 인터뷰 뿐만 아니라 직업전문가의 이야기도 들려주고 있어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피디라는 직업에 관심을 가졌지만

이 도서를 통해서 기자라는 직업의 현장에서 종사하는 분들의 인터뷰와

 이야기를 읽으면서 새로운 장래희망을 꿈꾸기 시작했어요.

직접 현장과 부딪치면서 내가 꿈꾸는 직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의

실제 경험담만큼이나 깨알같은 정보와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되는 내용도 없다고 생각되는데 잡 시리즈 도서가 그런 시리즈예요.

 신문사와 방송사 기자들이 현장에서 치열하게 일하는 모습과

이야기들이 우리가 흔하게 방송에서 접하는 그들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현실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에 현실적인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죠.

특히 방송국 PD라는 직업이 드라마나 방송에서 마치 출연자처럼

등장하는 프로듀서 모습과는 사뭇 달랐기 때문에 실제 현장에서

창의적인 콘텐츠를 생산해야만 하는 직종 특유의 비애가 있더라구요.

마치 내가 기자와 PD가 일하는 현장 속에 그대로 생생하게 함께

경험하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이야기식 구성이기 때문에

어떻게 현장에서 직업인들이 일하는지 직접 들어볼 수 있는 기회같은 도서예요.

마지막으로 현장에 종사하는 직업인이나 그 직업을 준비하는 관련 학과

학생의 인터뷰를 넘어 직업 전문가가 들려주는 전망과 직무같은 구체적인 정보를

 소개하여 진학 진로를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요구되는 것들을 잘 알려주고 있답니다.
t******0 2017.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