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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4호 구매 후 리뷰입니다. 격주 챔프D 항상 재미있게 잘 보고 있습니다 매 호 마다 여러 작품들이 연재되고 있다보니 다양하게 지루함없이 볼 수 있어서 참 좋습니다. 이번호에서는 무신담덕 한 작품이 휴재였습니다. 이번 호도 잘 보았습니다. |
|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작품 '챔프D' 94호(2017.08.15)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이번 94호에서는 평소 재미있게 읽고있던 열혈강호, 위치헌터,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베르세르크가 수록되어 있어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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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편집부 작가님의 챔프D 94호 작품 리뷰입니다. 저의 주관적인 소감을 포함된 리뷰이며 일부 스포일러가 또한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열혈강호. 정파와 사파, 그리고 그 사이의 다양한 세력들이 얽힌 복잡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다양한세계관이 좋았습니다. |
| 챔프D 94호(2017.08.15)에서는 괴담이설이 연재되었어요. 새로운 만화를 볼 때마다 너무 흥미로워요. ‘괴담이설’은 고전적인 괴담과 현대적 요소가 결합된 독특한 만화로, 미스터리와 공포가 어우러진 이야기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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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는 ≪코믹챔프≫의 디지털本이다. ≪코믹챔프≫는 1991年 12月 5日 創刊한 週間 漫畵雜識로 <大元씨아이>에서 隔週間 發行하고 있다. [챔프D] 94號 連載作品 怪談異說 | 熱血江湖 | 復元家의 집 | 擊技3班 | 본 투 헤이트 유 | 마고 | 防空壕 | 판도라 오픈 | 위치헌터 | 따뜻따뜻 아메리카노 | 베르세르크 連載中인 作品中 하나인 <熱血江湖>는 전극진이 作話, 양재현이 作畵를 擔當하고 있는 漫畵作品으로 2024年 基準 連載 三十週年으로 大韓民國 最長壽 武俠漫畵이며, ≪챔프D≫를 代表하는 作品이다. 中原 武林의 最高手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과 正派 天下五絶中 最高手 劍皇 담신우의 孫女인 담화린을 中心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로 熱血江湖는 武林이 正派와 邪派의 極限 對峙 狀況에 世外까지 火藥庫가 된 時點, 神地의 武林 征伐을 爲한 입김은 漸漸 커져 全武林에 戰亂을 일으키려는 神地와 間者들이 陰謀를 꾸미는데 맞서, 主人公 한비광 一行이 正派와 邪派, 世外 根據地를 거쳐 神地까지 向하는 一代記와 그 속에서 벌어지는 各種 武林群像들을 그린 作品이다. 武林의 覇權을 놓고 正派와 邪派가 對立하고 있던 混亂의 時代. 邪派 武林至尊인 天魔神君의 여섯 番째 弟子인 한비광은 뛰어난 輕功術을 지닌 武術의 天才이지만, 天性的으로 싸움을 싫어하는 平和主義者이다. 어느 날, 偶然히 男裝을 한 女劍客 담화린을 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그女는 正派 最高의 高手 劍皇의 孫女. 이때부터 한비광의 左衝右突 武林紀行이 始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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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94호입니다. 미스터리수사극이괴담이설이새로연재를시작했습니다.표지는괴담이설의이현지작가님이맏트셨고요.미스터리수사극이라니한껏기대가됩니다.역시나궁금한부분에서끊어버리고.ㅠㅠ 무신담덕이쉬어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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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프D 94호 열혈강호에서는 진풍백을 처리할려고 했던 순간에 날아온 공격은 현무파천궁였네요. 사음민이 속으로 현무파천궁이라고 하는 것보면 매유진이 막은거네요. 진풍백은 계속 발작으로 인해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이고 사음민 또한 더 무리하다가는 마령검에게 먹힐 수 있는 상황인지라 그냥 떠납니다. 매유진은 알고 보니 진풍백과 원수 관계네요 아군끼리 관계도 여러가지 복잡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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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 즐겁게 읽었던 챔프를 이북으로 다시 접하게 되어 기쁩니다. 재밌게 보았던 열혈강호를 한동안 읽다 오랜시간 놓치고 읽지 못했는데 현재까지도 계속 연재되고 있어 굉장한 반가움이 한가득이더군요. 종이 잡지를 읽어야 하는 수고스러움이 아닌 스마트폰에서도 다운로드 받아 간편하게 보고 읽을 수 있어 너무 행복합니다. 앞으로 챔프 디지털판을 꾸준히 읽도록 하겠습니다. 덕분에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기에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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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기 3반 이번 회차에선 마리아가 얼마나 실력이 압도적인지 알 수 있다. 일반인도 아니고 격투기 수련자 다수를 상대로 저럴 수 있나 싶긴 하지만. 당시 선배들 중엔 A랭크 1, 2, 4위에다 S랭크 2위까지 차지한 막강한 실력자도 있었다. 그들이 후배들을 마구 구타하자 마리아는 혼자서 그들 모두를 상대하며 아작을 내버린다. 코치들이 와서 상황은 종료되고 마리아는 퇴학 조치가 내려질 거라 예상했지만 소식을 들은 이사장은 한 명에게 당해버린 선배들은 투자 가치가 없다며 선배들을 전원 퇴학시켜 버린다. 이사장이 돈으로 치료비며 합의금을 다 처리해버리고 마리아는 아무 처벌 없이 학교에 남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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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이설 - 강아지를 기르고 싶다던 딸아이는 어느날 같은 이야기로 때를 쓰듯 엄마와 실랑이를 하다 현관에 있는 강아지를 키워도 되느냐고 다짜고짜 엄마에게 묻는다. 이에 엄마는 설마 자신의 허락도 없이 강아지를 데려온거냐고 아이를 꾸짖으며 현관을 바라 보는데, 그곳엔 아무것도 없는데도 딸아이는 마치 무언가 있는듯 허공에 손으로 강아지를 쓰다듬는 시늉을 하며 나아가서는 강아지와 산책도 다녀왔다는 이야기등을 늘어놓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