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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피리어 스파이더맨 2입니다.
제이머슨 시장이 인터뷰를 하면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초능력을 사용한 범죄에는 최소 10년 이상의 형을 내릴 수 있도록 법으로 지정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데일리 뷰글의 노라 윈터스 기자가 래프트가 이런 범죄자들을 수용할 수 있는 역할을 감당 가능하겠느냐고 질문을 하네요. 이에 시장은 초인 감옥이라는 곳에서 몇명이나 탈출했느냐면서 뉴욕을 위해 영구 폐쇄를 진행할 것이라고 답합니다.
이번편도 재미있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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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토퍼스가 스파이더맨이 된지 어느 정도 지났다. 스파이더맨이 수상하다. 적인지 아닌지 조차도 구분하지 못하고 폭력적으로 행동하는 스파이더맨을 의심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어벤저스는 스파이더맨을 의심하며 붙잡아서 검사까지 하게 된다. 피터 파커의 유령 때문에 이상증상이 나타나고 있던지라 이제 더 이상 피터 파커를 놔둘 수가 없었고 피터 파커의 기억을 지워버리기로 한다. 그렇게 피터 파커는 영영 사라지고 마는건가... 그리고 그런 스파이더맨에게 복수를 꿈꾸는 고블린의 계획은 무엇일까? 흥미진진함의 연속인 슈피리어 스파이더맨의 2권의 감상은 여기까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