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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 맨 Vol.3 : 별이 식을 때까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재미있다. 스파이더맨이 영화와 만화 같은 영상물이 많았기때문에 익숙해서 더 그렇다. 스파이더맨은 마블 영화 시리즈로 다른 마블 캐릭터들이 유명해지기 전부터 유명했던 캐릭터이기도 하다. 마블 영화를 보면서 다양한 캐릭터들의 마블 코믹스를 보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스파이더맨 시리즈가 제일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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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편입니다.
과학에서는 작용하는 힘이 있으면, 반드시 반대쪽으로 작용하는 똑같은 힘의 반작용이 있는 법칙이 있습니다. 피터파커가 다른 관성의 법칙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 강의를 하고 있는데요. 그런 가운데 메이 숙모가 뷰글 신문사를 방문하고 있습니다. 이제 신문을 그만 구독하고 싶은데, 그래도 친분이 있는 사이이니,직접 국장님한테 말씀드리는 게 낫다고 생각해서 왔다는군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3편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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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한 번의 기회…. 그것이 피터 파커가 메리 제인에게 원하는 전부였다. 스파이더맨이라는 영웅적 사명에 밀려 들러리로 살아가는 데 지친 메리 제인은 피터를 떠나 로스앤젤레스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메리 제인이 단 하룻밤 뉴욕으로 돌아오고, 피터는 잘못을 바로잡을 기회를 얻는다. 그러나 아이들을 납치하는 악당 셰이드와싸우다 간절한 기회를 날려 버린다. 피터는 마지막으로 용서를 구하기 위해 메이 숙모와 캘리포니아행 비행기를 타지만, 그곳에서도 공포의 촉수를 지닌 닥터 옥토푸스와 오토 옥타비우스의 기계 부속물로 무장한 수수께끼 인물 사이에 벌어진 싸움에 말려든다. 피터는 메리 제인과의 평범한 삶을 추구할 것인지, 아니면 위험에 처한 시민들을 구하는 히어로로 살 것인지 선택의 기로에 놓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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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에서도 MJ에 다가가려 하지만 많은 사건들이 그를 가만두지 않는다. 닥터스트레인지의 도움을 받아 영계에까지 손을 뻗는 스파이어맨... 마블의 책은 컬러로 되어있고 내용도 좋아서 보는 자주 보고 있다. 하지만 이북으로 보기에는 글씨가 좀 작은게 흠이다. 실제 책을 구입해서 보는 것이 좋겠지만 다른 만화책에 비해 좀 비싸기도 하고 해서 이북으로 대여하거나 구입해서 보는 편인데 그런 점이 좀 아쉽다. 최소한 아이패드로 봐야지 글씨를 읽을 만 하다. 가볍게 들고다닐만한 태블릿에서 읽을 수 있으면 좋을 듯 한데... |
| 스파이더맨의 세계관은 정말 따라잡기가 쉽지가 않다.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 마블나우까지. 이놈의 세계관을 따라잡기가 영 어렵다. 나에게는. 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스파이더맨의 고민과 번뇌가 구구절절하게 묘사되고 있고, 비밀과 책임감에 대한 스파이더맨의 사연이, 마냥 히어로는 그다지 화려한 것이 아니다라는 것을 다시금 확인시켜준다고나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