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산더 맥퀸을 좋아하는데 책이 있길래 구매함.
하드커버에 저 해골무늬가 렌티큘러? 뭐 그런재질이라 각도가 바뀌면 디자이너 얼굴이 된다.
박물관 전시회 사진인거같은데 크기는 16절지 연습장 두개 붙여놓은것 보다 약간 작다.
240페이지 정도이고 풀컬러이다.
대표작을 찍어 놓았는데 얼굴없는 마네킹에 회색배경에 찍어놓아서 옷이 더 잘보인다.
구매에 만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