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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 하나인 사이코메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푸르가토리움 갱생 학교에서의 생활에도 익숙해지면서 시간이 남아도는 코스케 일행 렌코의 제안으로 학교 7대 불가사의의 진상을 파헤치다 숨겨진 여덟번째 7대 불가사의를 알아내 버리는데.. 코스케가 학교를 그만둔뒤 이사장의 조수가 된마이나.. 재미있으니 기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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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외편격인 사이코메입니다! 설마 6권에서 그렇게 완결이 되서 후속권은 없을줄 알았더니 번외편이 똭 나오다니! 정말 감동받았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을 다룬 이번작품! 지금까지의 내용을 다시 되돌아보게 하는 내용도 있었어서 상당히 보기 좋았습니다! 과연 다음 신시리즈는 어떤 작품으로 찾아오실까요? 기대하고 있는 한명의 독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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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노벨 장르의 작품 중에서 본편이 완결되고 한참 후에 번외편이나 외전이 나오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그만큼 본편이 재미있었고 아쉬움을 느끼는 독자가 많은 작품이었다는 반증일 텐데 사이코메도 사이코메 UNPLAGUED OMNIBUS라는 이름으로 이번에 번외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이번 번외 편은 단편으로 구성된 작품집인데 본편을 재미있게 읽은 독자들은 무척 즐겁게 볼 수 있을 것 같고 이 시리즈를 읽지 않은 사람들이라면 이 시리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작품들이 아닌가 합니다. 의외로 번외 편이 나온다면 본편 이후의 이야기가 이어질 것이라 생각되었는데 그런 부분을 반영한 작품도 하나있어서 무척 좋았고 본편에서 다루지 못한 주변 인물들의 이야기도 나와서 좋았습니다. 이렇게 하나의 작품이 완결 나고 번외편이 나온다는 것은 독자들에게 무척 반가운 일이며 즐거운 일입니다. 사이코메 본편의 내용이 라이트노벨 치고는 짧게 끝난 느낌이 있었는데 이렇게라도 아쉬움을 달랠 수 있다는 점에서 무척 감사한 기분이며 이렇게 재미있는 작품을 작가가 앞으로 더욱 많이 써 주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