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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소드 오라토리아 7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쓰러진 핀, 뿔뿔이 흩어진 로키 파밀리아!!! 역시나 실망시키지 않고 고대했던 마음에 보답해주는 이야기였습니다. 다음 편도 기대되는군요. 얼마나 기다려야 또 나오려나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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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키 파밀리아 구성원들의 과거 이야기, 현재 이야기. 나쁘지 않았습니다만, 본편 중심 인물들이 너무 안나온다는 건 좀 그랬네요. 이거야 10권, 11권, 12권에 오면 싹 바뀌긴 하지만 그래도 7권을 읽었을 때는 많이 아쉬웠습니다. 다만 좀 신파조인 이야기도 있고 그런 묘사도 있어서 그런 것보다는 차라리, 오라리오를 구성하는 다른 파밀리아와 모험자들을 소개하는 쪽으로, 스토리와는 당장 상관없지만 내용을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데 도움이 되면서 13권 이후를 위한 밑밥을 뿌리는 게 좋았지 싶었습니다. 이 리뷰는 지금까지 나온 걸 다 읽은 다음에 채워가는 것이지만, 6~9권은 아이즈의 어릴적과 베이트의 하티말고는 딱히 생각나는 게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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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외전 소드 오라토리아 7권입니다. 시점은 본편 6권 헤스티아 파밀리아와 아폴론 파밀리아의 워게임 종료 이후입니다. 항구도시 멜렌에서 단서를 얻은 로키 파밀리아는 미궁거리 다이달로스 거리를 조사하기 시작하고. 적의 아지트를 밝혀내 이블즈의 잔당을 소탕하기 위해 돌입합니다. 아치트의 정체는 먼저 발매된 시간 상 좀 뒤를 다루고 있는 본편에서 나온 인조미궁 크노소스였습니다. 로키 파밀리아는 크노소스에서 처절한 싸움을 벌이게 되는데... 이번권도 긴장감 넘치는 외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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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 표지에 나온 아이즈의 모습이 인상적으로 남았던 이번 7권(물론 작중에서 활약하는 그녀의 모습 역시 상당히 강렬했지만..) 항구도시에서 단서를 얻은 이후 디아블로 거리에서 목표물을 찾은 것까지는 좋았는데 의외의 반전이 드러난 작중 후반부가 상당히 인상적으로 다가왔달까. 그래서인지는 몰라도 이번 권에서의 삽화는 이전 권들과는 살짝 이질적인 느낌이 들었는데, 이게 또 의외로 괜찮게 다가왔고 다음 권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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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은 미궁안의 미궁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파밀리아가 크면 에피소드는 낼것이 많네요^^ 현재 최강의 레벨은 7이지만 등장하는 인물은 6인 레벨이 실질적인 최고레벨이라고 봐도 되겠죠. 핀이나 리베리아 등 등장인물 대부분 강자라고 이름이 알려진 사람이 6이니까요. 그런데 이번은 사기 아이템이 등장하여서 핀이 쓰러집니다. 죽지는 않지만..덕분에 로키 파밀리아의 단원 중 사망자가 나오게 됩니다. 그 사실을 알게 된 로키는 분노하게 되고 전쟁을 선포합니다. 로키가 얼마나 화가 났는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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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소드 오라토리아 재미있게 잘 보고 책도 삽니다 서 단서 한 로키 파밀리아는 미궁 거리 다이달로스 거리 조사를 시작한다. 적의 둥지를 밝혀 마침내 어둠 파벌 이뷔루스의 잔당 처리들 했었지만 인조 미궁 크노소스 초석이 될 수있다 전례없는 어둠이 송곳니를 드러낸다. 저주받은 혈족 용사의 인연 모습을 드러내는 마지막 사신 그리고 되돌아 온 붉은 머리의 괴인 악의 소굴이 최대의 위기를 초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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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드 오라토리아' 7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소드 오라토리아의 스토리는 로키 파밀리아의 최강으로 명성히 자자한 여검사 아이즈 발렌슈타인은 다시금 로키 파밀리아의 동료들과 함께 광대한 크기의 지하미궁을 공략하기 위해서 던전으로 향한다. 온갖 위험을 극복하면 심층영역 제50계층까지 다다른 아이즈 발렌슈타인은 그 곳에서 미지의 소년을 만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