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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udal 님의 에이미의 우울 1권입니다 전부터 추천은 많이 받았는데 쉽게 시작하지 못하고 있다가 이번에 읽게 됐습니다 편지를 주고 받는 식의 책 내용입니다 서간문 형식이라 익숙해질 때까지가 조금 힘들고 그 뒤로는 잘 읽었습니다 어머니의 재혼으로 새로운 식구과 살고 있는 주인공 에이미와 그 친구의 편지글입니다 편지글로도 이렇게 일이 진행되는 것을 알 수 있다니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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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인 여주가 나와요. 사고 치는 데 이유 있는 사고니 웃기고,, 소꿉친구랑 진짜 찐친입니다. 전권 다읽었는데 ㅎㅎㅎ 둘 사이에 뭐가 있나 하고 봤더니 없습니다 ㅎㅎㅎ 그냥 진짜 찐친입니다. 혹시 러브라인을 기대한다면 뒤로 가시고 에이미의 웃긴 활약상을 보고 싶은 분은 계속 보세요. |
| 타플랫폼에서 읽었는데 여기서 다시 사서보는데 다시 봐도 너무 재밌음 ㅠ 에이미는 정말 까빠를 모두 미치게하는 슈스 자질이 있을듯... 아빠한테 물려받은듯.. 에이미는 단순하지만 바보라기보다 복잡한 상황에서 자기 자신을 잘 지키기 위해 단순하게 받아들이는 성향갗아요 그래서 눈치가 적당히 필요할때만 발휘하는.. 물론 본인이 쎄서 눈치 안보는것도 있지만요 |
| 본 리뷰는 에이미의 우울 1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이번 이뷰에는 스퍼일러가 의도치 않게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읽으실 때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에이미의 우울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의 작품입니다. 추천합니다 |
| 우연히 한 추천글에서 에이미의 우울 이라는 이름을 보았다. 술술 읽히는 편지글 형식이라길래 고민않고 1권을 구매했는데 이럴 줄 알았으면 세트로 구매할 걸 그랬다. 제목만큼 내용도 매력적으로 다가와 앉은자리에서 금방 다 읽어버리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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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의 우울 1권 리뷰입니다. 로맨스 소설을 좋아하긴 하지만 로맨스 자체보다 여주인공의 성장과 서사 읽기를 좋아하는 독자인데, 에이미의 우울이라는 소설이 딱 그런 취향에 맞다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농도깊은 로맨스는 없고 그래서 더 간질간질하고 좋았습니다. 서간체 소설이라 몽글몽글하고 읽는것도 술술 읽혀 즐거웠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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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출판사에서 출간된 nigudal 작가님의 에이미의 우울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전연령 위주의 소설로 추리와 모험이 대량 가미된 서양풍의 로맨스는 다소 미흡한 판타지 소설입니다. 두 주인공이 편지를 주고 받으면 이야기가 전개되는 조금 특이한 소설입니다. 추리 스릴러 소설이라 그런지 사건사고가 많아 이야기가 풍성합니다. 레슬리같은 친구가 있었으면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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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nigudal 작가님의 에이미의 우울 1권을 읽고 작성했습니다. 몇 안되는 서간체 소설 중 하나라서 읽게 되었습니다. 에이미도 특이한 캐릭터지만 에이미와 주로 편지를 주고 받는 레슬리라는 인물도 재밌어요. 에이미의 시선에서 보는 사람들을 레슬리가 편지를 받아서 해석해줌으로써 인물을 더 이해하게 되는 면이 있어서 좋아요. 주는 에이미의 주변 상황이지만 부차적으로 레슬리의 학업 이야기가 나오는 것도 재미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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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출판에서 발간된 nigudal 작가님의 <에이미의 우울> 1권을 읽고 나서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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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gudal 작가님의 [에이미의 우울] 1권 리뷰입니다. 이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어떤 글을 읽으면 좋을까 하던 차에 에이미의 우울이 로판 명작으로 꼽힌다는 말을 듣고 구매했습니다. 편지 형식으로 진행되는 글이라 처음에는 너무 낯설어서 읽기 힘들었어요. 그런데 읽다 보니 매력에 빠져들고 에이미의 이야기에 집중하게 되었습니다. 추천합니다. 매력적인 글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