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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나니아 연대기의 원서를 읽게 되었다. 예전에 번역본으을 재미있게 읽었었다. 이번에 원서를 도전하며 새로운 기대감에 마음이 두근두근 거린다. 영어에서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거기다 번역본이 있으니 뭔가 참고서가 집에 있는 느낌도 든다. 이제 겨우 1권을 읽기 시작했다. 번역본도 같이 읽을 예정이다. 기독교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쓰여진 판타지 소설이라 예전에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면서 읽었던 것 같다. 예전의 그 감동을 다시 느낄 수 있을지. 일단 1권을 읽는 중에는 어려운 표현은 아직 없어서 재미있게 읽힌다. 그리고 내가 이해한 영어 문장과 번역본을 비교해 보는 재미도 쏠쏠하다. '나라면 이렇게 번역했을텐데.' 하는 생각도 들어서 더욱 재미있게 영어 공부를 할 수 있다. 집에 아이들이 영어 공부를 시작한다면 이 책을 선물해 줘도 좋을 것 같다. 아 그리고 번역본에는 없는 책이 한 권 있다. 설정집(?), 안내서(?)라고 표현해야 하나? 책을 잘 읽었는지 연습문제 푸는 느낌의 책이다. 질문과 답변으로 되어 있다. 하여튼 그 한 권도 슬쩍 읽어 보니 재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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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보여주셔서 영화로 처음 접하고 마침 세일을 하면서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게 된 책입니다. 영어는 기준 연령이 낮아서 어렵지 않고 잘 읽힙니다. 책의 상태도 좋고 글자도 작지 않고 큼지막해서 좋아요 ^^ 가장 좋은 점은 무엇보다 책의 무게가 가볍가는 점입니다. 그리고 눈이 아프지 않은 종이라(눈이 부시거나 아리하게 아픈 백색종이) 좋아요~ 흥미 진진한 이야기를 영어 읽기로 접하면서 영어 독해력도 늘릴 수 있어 참 좋습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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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영화로 정말 열심히 보았던 나니아 연대기입니다. 영어 원서를 한 번 읽어보고 싶어서 찾아보다가 이걸 발견하게되었네요.영어가 어렵지 않아서 쉽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싸게 전권을 구매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그러나 종이가 너무 잘 구겨지는 점은 조금 아쉽습니다만 정말 가격이 저렴하므로 만족합니다^^^^^^^^^^^^^^ |
| 낱권으로 분리되어 편리하고, 데이비드 위즈너의 표지 그림도 너무 좋다. 원서는 양장본이 아닌 한 가벼워서 좋기는 한데, 아무래로 표지까지 얇다 보니, 잘 구겨지거나 쉽게 접혀서 아쉽다. 더구나 여덟 권을 넣는 박스마저 너무 얇은 종이여서 전권의 보관 상자로 사용하기에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다시, 원서로 나니아 연대기를 만날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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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 한글을 읽고 영화도 본후 영어 공부 용으로 주문 했어요 그런데 가볍고 좋기는 한데 글씨가 생각 보다 작아서 읽기가 쉽지가 않네여 리딩 레벨은 그리 높지 않아서 괜찮은데 글씨가 작으니 읽고 있으면 눈이 피곤해 집니다 원서를 볼때 마다 느끼는 점은 한국의 출판사가 책을 참 잘 만든다 입니다. 종이 제질고 좋고 편집도 좋네요 한국 책이랑 비교 하면 참 원서는 어렵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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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로 나니아 연대기를 보고 난 후 한글판 나니아연대기를 읽고 영어 원서로 읽으려고 he Chronicles of Narnia 8권 세트를 구매했다. 아래와 같이 7편과 설정편이다. The Chronicles of NarniaㅡThe Magician's Nephew The Lion, the Witch and the Wardrobe The Horse and His Boy Prince Caspian The Voyage of the Dawn Treader The Silver Chair The Last Battle & Trivia Book
1편의 The Magician's Nephew(마법사의 조카)는 영화 나니아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편에 등장하는 옷장이 나타나게 되는 배경과 나니아 시대가 생긴 배경 등 초기 설정에 대한 스토리가 나와 꼭 한번 읽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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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아 연대기를 영어 원서로 읽어보고 싶어서 8권 세트를 구입했어요. 책이 8권이나 들어 있어서 처음에는 양이 많아 보였지만, 한 권씩 읽다 보니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 됐어요. 영어 원서라 모르는 단어가 나오기도 하지만 너무 어려운 부분은 문맥으로 뜻을 생각해 보면서 읽으려고 했어요. |
| Clive Staples Lewis 작가의 나니아 연대기에 대한 리뷰입니다. 나니아 연대기는 영화로도 제작되어 내용은 많이 알려져있고 영어 공부를 위해 구입했습니다. 아이들 소설이 어렵지도 않고 재미있고 아주 굿입니다. 8권이나 되지만 권당 분량은 그렇게 많지 않습니다. |
| 예전에 나니아 연대기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을 별 생각없이 극장에서 보게 되었는데 뭔가 오묘한 분위기와 동심을 자극하면서도 교훈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되면서 이 책에 대한 막연한 동경을 갖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되었는데 루이스는 저명한 기독교 저서를 남긴 막대한 영향력을 끼친 작가기에 이 책을 읽으면 큰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다. 영어 공부에도 도움이 되리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내가 읽으면 애들도 관심을 갖지 않을까 하는 욕심도 조금 내보면서 말이다. 설정집까지 같이 받아서 좋다. |
| 지금의 세계적인 판터지 시리즈 소설들을 있게 해준데에는 나니아 연대기가 모티브 되어왔음은 모두가 인정 할 수밖에 없을겁니다. 국내엔 다소 아쉬운 판권과 가격등 문제가 다소 없지나마 있어 아쉬웠던 점을 영어 원서 박스 세트로 달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