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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라고 아시나요?
일단 책의 앞과 뒤를 위와 같이 찍어봤어요.
책에도 언급이 되어있는데, 시작하는 위치와 끝나는 위치 표기를 구분되게 해놓아서 따라하기가 쉬워요.
저도 용기를 내어서 한 번 도전해보았어요.
아하, 보니까 비슷한거같네요. 나중에 다 완성하고 색칠하면 될 것 같은데, 크리퍼라는 캐릭터 이름인거같아요.
딸아이에게 물어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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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잇기&컬러링북 MINECRA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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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지면 골치가 아프죠? 스트레스를 확 날리고 싶다면 아주아주 단순한 일에 몰두하는 게 좋은 것 같아요. 바로 <점잇기&컬러링북>을 소개합니다~ 주제가 마인크래프트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레고 모양의 마인크래프트. 제 입장에서는 마인크래프트의 인기가 좀 이해되질 않았는데, 보면 볼수록 매력이 있는 것 같기는 해요. 단순하고 유치할수록 본능적 재미를 유발하는 요소가 있는 듯. 암튼 이 책은 매우 단순해요. 점과 숫자. 연필이나 펜을 준비해서 숫자 1을 찾으면 돼요. 숫자 1 이 표시된 점부터 시작해서 2, 3, 4 순으로 점을 이어가면 끝. 직선 긋기가 처음에는 잘 안 될 수 있어요. 약간 비뚤빼뚤, 그래도 괜찮아요. 점점 숫자가 늘어갈수록 선 긋기 실력도 조금씩 나아질테니까요. 머릿속에는 숫자만 떠오르고, 손은 점과 점 사이에 선을 긋고 있기 때문에 다른 생각이 전혀 나질 않아요. 다만, 숫자가 안 보여서 잠시 헤맬 수 있는데, 그때는 찾기 쉽게 숫자 단위마다 색이 달라지니까 헤맬 틈이 거의 없어요. 그래도 키포인트를 알아두면 더욱 쉽겠죠? ○ 하얀점은 그리기 시작과 끝을 나타내요. ● 검은점은 계속 이어 그리면 돼요. ☆ 빨간별 표시는 마지막 끝점을 나타내요. 하얀 종이 위에 숫자와 점뿐인 그림을 보면 도대체 무슨 그림이 될지 상상이 안 되는데, 일단 점잇기를 시작하면 자기도 모르게 집중해서 끝까지 완성하게 된다는 것. 신기하죠? 그러니까 시작이 중요해요. 시작하면 자신도 몰랐던 집중력이 쭉 솟구치는 경험을 할 수 있어요. 완성된 그림은 내 마음대로 색칠할 수 있어요. 기본적인 컬러링북보다는 바탕그림이 무척 단순해요. 왜냐하면 마인크래프트니까요. 맨 뒷장을 보면 각 페이지마다 채색까지 완성된 그림을 볼 수 있어요. 참고하면 되는 것이고 색칠만큼은 본인 느낌대로 꾸미면 돼요.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다양하고 멋진 장면들을 내 손을 그리고 색칠할 수 있는 책이라서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사람에겐 완전 좋은 선물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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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인 둘째 아이는 조금이라도 가만히 있으면 금새 심심하다고 투정을 부립니다. 심싷나 시간도 있어야 머리도 쉬고 좋다고 해도 아이는 가만히 있는게 싫은지 뭘 하고 싶어하고 손쉽게 핸드폰에 있는 게임을 하려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남자아이다 보니 조금 산만한 것도 있고 또 시간 보낼때 게임하는 모습 보기도 싫은데 아이에게 어떤 걸 주면 좋을까 고민을 하게 되네요. 어릴때는 스티커북이나 색칠공부를 보여줬는데 초등 5학년이나 되어서 스티커북은 너무 시시해할테고 아이 수준에 맞는 좋은 책이 없을까 하다가 점잇기&컬러링북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아이가 좋아하는 게임인 마인크래프트로 이루어진 책이 있다고 해서 얼른 아이에게 보여줬습니다. 영진닷컴에서 나온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편은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책이라는 부제가 달려 있습니다. 책을 열어보니 와~ 수많은 점들로 이루어진 페이지가 눈에 들어오네요. 이걸 다 언제 하나 싶기도 하고 번호를 찾기 어렵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처음 보는 책이라 제가 몰랐던 부분인데 그리기 시작과 끝은 검정 선으로 이루어진 하얀 동그라미이고 끝나는 점은 별표로 표시되어 있고 100번 단위로 다른 색깔로 점을 표시해줘서 찾기 쉽게 만들어 줬습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자 아이는 마인크래프트 책이라면서 엄청 좋아하네요. 숫자가 가득한데 할 수 있겠는지 물어보자 아이는 오히려 재미있겠다면서 흥미를 보이네요. 점으로 이루어진 페이지인데도 아이는 그림이 보이는지 책을 보면서 캐릭터 이름을 이야기 합니다. 아이는 연필과 자를 가져오더니 바로 시작하네요. 자신이 제일 좋아하는 캐릭터부터 한다면서 열심히 집중하면서 하나씩 선긋기를 합니다. 아이가 바로 시작해서 처음 그림은 사진을 찍지 못했네요. 아이가 번호들이 옆에 있어서 찾기 쉬운데 이상하게 눈에 안 들어오는 번호가 가끔 있어서 빼고 하기도 했는데 하다보면 또 찾게 된다고 하네요. 아이가 공부 하려고 하면 제대로 집중하지 못하고 산만한데 점잇기&컬러링북은 아이가 번호를 찾고 선을 이으면서 딴 생각을 하지도 않고 지루해하지도 않네요. 이렇게 집중하는 모습 오랜만에 보네요. 아이가 다 완성을 하고 나서는 기분좋아하면서 보여주길래 색칠을 해도 된다고 알려주자 우선 연필로 그렸기 때문에 얇은 펜을 하나 사서 선을 다시 그리고 그 뒤에 색을 칠하겠다고 이야기하네요. 생각보다 아이가 너무 집중해서 잘 하고 또 재미있어 해서 시간 보내기 용으로 딱 좋은 놀이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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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막내아들이 좋아하는 게임 캐릭터들이 점잇기 책으로 나왔군요. 아이들 집중력에 정말 좋은 점잇기라 해 보고 싶었는데 저희집에 기회가 왔군요. 택배 도착하니 자기꺼라 무진장 좋아하네요.^^
완전 연속된 점들이 아니라 앞 페이지의 설명을 보고 하면 좋아요. 매번 100번마다 숫자 색이 바뀌는 거도 꼭 기억하구요. 역시 뭐든 설명서를 읽으면 잘 해결이 되지요~~ 이제 시작해 봅니다. 아이가 하기전에 제가 하나 골라서 했는데 일하는 짬짬이 머리 식힐 겸 한거라 하던 부분을 잊을까봐 포스트 잍으로 표시를 해 두었더니 찾기가 쉬워 좋았어요.
점점 더 그림이 완성이 되어갑니다.
완성된 점잇기 입니다. 컬러링은 아이가 하고 싶다고 해서 일단 그림만 완성했어요.
요렇게 점들만 있는 걸로 시작했는데 점점 그림이 완성되어 가는 게 신기하네요.
간단한 것부터 칠을 해보았습니다. 실제 게임 장면을 따라 해 볼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멋있게 되질 않네요. 담엔 더 잘하겠죠. 뒷부분에 완성된 그림과 게임 장면들이 있어서 컬리렁할 때 참고 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이책 말고도 점잇기& 컬러링 북에 종류가 많더군요 도시/명화/동물/인물/ 세계 불가사의 편 마블/ 스파이더맨/가디언즈오브더갤럭시 편도 있다고 하니 다 하면 또 하나 사 봐야겠네요. 영진닷컴은 유익한 책 많이 만들어 내기로 이미 알려져있으니 믿고 구입합니다. -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직접 사용한 후 쓴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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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마인크래프트 사랑 ♥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
요즘 초등학생들 참 많이 바쁘죠~
여름방학이라고 예외는 아닙니다 ㅎㅎ
초4 만두군은 영어, 수학 학원만 안 다닐 뿐이지
이것저것 하는 일이 많아 여름방학도 바쁘게 보냈답니다 ^^;;;
게다가 방학이라고 집에서 예습, 복습까지 해야 하니 더 바빴죠
날이 너무 더워서.. 아님 비가 너무 많이 와서..
쉴 때도 밖에 나가지 못 하고 집에서 보내야 하는...
그럴 때마다 만두군은 점잇기&컬러링북 하면서 스트레스 풀었네요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는 도시 / 명화 / 동물 / 인물 /세계 불가사의 편과
마블 시리즈인 마블 / 스파이더맨 /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 편이 있는데요
이번에 마인크래프트 편이 새롭게 나와서 요거 소개해볼게요
아들 엄마라면 귀가 따갑도록 이야기 듣는 게임이죠.. '마인크래프트'
드뎌 점잇기&컬러링북 시리즈에도 <마인크래프트 편> 이 나왔네요
이게 대체 뭐라고.. ㅎㅎ 아들 좋아서 난리 났어요 ㅋㅋㅋ
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컬러링북 MINECRAFT
(마인크래프트 편)
저자 Dr. Gareth Moore
(주)영진닷컴
그냥 보기엔 아무 의미 없이 마구 흩어진 점처럼 보이지만..
시작점을 찾아 숫자 순서대로 점을 연결하면
숨겨진 이미지가 나타납니다
빈 점을 다 이으면 마인크래프트에서 가장 거대한 몹인
'엔더 드래곤' 이 된다네요
아.. 얘가 엔더 드래곤이군요 ㅡ.,ㅡ
마인크래프트 게임에 대해 1도 모르는 엄마라서
아들에게 이야기만 많이 들었지 이렇게 생겼다는 건 처음 알았습니다 ^^;;
만두군은 이미 작년에 점잇기&컬러링북 '스파이더맨 편' 을 클리어해서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 은 전혀 어려워하지 않았어요 ^^
점잇기&컬러링북 '스파이더맨 편' 은 한 번 시작하면
1000개의 점을 다 이어야지 그림이 완성되지만..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 은 비교적 그림이 단순하여
(마인크래프트 게임이 원래 그래픽도 초단순하잖아요 ^^;;;)
이어야 할 점의 수가 많지 않으니 너무 쉽대요 ㅎㅎㅎ
만두군이 '돼지를 타는 좀비' 라 이름 붙인 그림도
261번 점이 끝점이네요~ 어렵지 않아요 ^^*
만두군이 이 그림은 '아주 곤란한 상황' 이라 이름 붙여 놨네요 ㅋ
'크리퍼' 는 마인크래프트 고유의 적대적인 몹이죠
마인크래프트 게임에서 크리퍼가 플레이어를 발견하면 가까이 다가와서 폭발을 한대요
그런데 크리퍼가 왕창 몰려왔으니 '아주 곤란한 상황' 이 맞네요 ㅎㅎㅎ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 책 뒤편에는
마인크래프트 게임 장면을 보여주는 해답 그림과 간단한 설명이 나와요
집에서는 엄마가 게임을 안 시켜주니 꿩 대신 닭이라고
만두군은 이것도 아주 재밌게 본답니다 ㅎㅎㅎ
만두군이 '죽음을 부르는 드래곤' 이라고 이름을 붙였어요
엔더 드래곤이 게임에서 제일 센 몹이래요
보스몹들 중에 하나랍니다
점들이 촘촘하게 모여 있어서
어떤 점을 어떻게 이어야 할지 헷갈릴 거 같지만
점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쉽게 구분할 수 있어요
점잇기&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 하다가
만두군은 지금 딴짓 중이요 ㅎㅎㅎ
엄마가 좋아하는 아이언맨 완성해주겠대요 ^^
아.. 엄마는 아이언맨이 아니라 토니 스타크를 좋아하는 건데..
정확히 말하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연기하는 토니 스타크 ㅋㅋㅋ
점을 이어나갈수록 멋진 그림이 완성됩니다
점잇기는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멋진 창조 활동이네요 ^^
만두군의 집중력은 330번까지 인 걸로요 ㅎㅎㅎ
1000번까지 쭈욱 이어지면 어떤 멋진 그림이 될지 궁금하지만
아들이 완성해준다고 하니 꾹 참고 기다려봐야지요 ^^
만두군이 멋지게 아이언맨 점잇기 완성하면
#마블 #MARVEL #마블점잇기 해시태그 이벤트도 참여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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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 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점잇기 & 컬러링북 MINECRAFT (마인크래프트 편) 영진 닷컴 점잇기 어릴때 많이 하고 놀았던 놀이죠~ 1~100까지 적어서 짝지랑 많이 했었는데... 점잇기와 컬러링북이 결합되어 있어요. 숫자들이 많아서 처음에는 눈을 크게 뜨고 해야 하더라구요. 아이들은 초 집중 해서 잘해요~ 40가지 장면에 대한 퍼즐이있어요 숫자1 번 점부터 순서대로 선을 이어나가면 되어요 퍼즐이 완성될때까지 계속 그리고 그림마다 색칠을 하면 되어요 점을 쉽게 찾을수 있도록 점 색깔이 달라서 좋더라구요. 1~100까지 100~199까지 또다른색~ 그색깔대로 색칠까지하는 컬러링북 까지 숫자가 많아서 실수도 하긴해도 전체적으로 완성하고 나면 티가 안나더라구요. 뭐 틀려도 괜찮다고 아이에게 이야기해줬어요. ~~
숫자가 엄청많지요~~ 그래도 하나씩 하나씩 점잇기 하다보면~~ 어느새 완성 된답니다. 짠~ 당나귀 완성~~ 젤 뒷장에 넘겨보면 Solutions 설명과 완성본이 나와있어요~ 색칠까지 한다면 너무 멋지겠죠~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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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핸드폰이 없는 큰아이와 둘째에게
공기계를 하나씩 주었어요. 남편과 둘이 밴드를 만들어서 사진을 공유하고 있었는데,
아이들도 가입해서 어릴적 사진부터 엄마, 아빠의 글들도 볼 수 있게 되었지요.
비록 전화가 되지 않는 폰이지만,
핸드폰이 손에 있으니 게임도 하고 싶어하는 눈치더라고요~
큰맘 먹고 방학이니 게임을 다운받아주겠다고 하니
이구동성으로 "마인크래프트요~"라더군요.
친구네 학교에서는 컴퓨터 시간에 선생님께서 마인크래프트하는 법을 설명까지 해주셨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었어요. 그리고 친구들고 많이들 한다고 해서 컴퓨터에 다운받아줬더니
아주아주 기뻐하더라고요~
아이들때문에 <마인크래프트>가 무엇인지 궁금해 찾아보기까지 했어요.
그러던 차에
영진닷컴에서 <점잇기 & 컬러링북 마인크래프트 편>이 나와서 반갑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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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있는데 아이들이 장난감을 올려주네요.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40가지의 놀라운 퍼즐~
매번 100번마다 다른 색깔의 점으로 되어있어서 번호가 아무리 많아도 헷갈리지 않더라고요.
뿐만아니라 번호대가 서로 뭉쳐있기때문에 근처에서 찾아보면 쉽게 찾을 수가 있어요.
어릴적에 했던 것들과는 다른 차이점이
어릴적에는 번호를 순서대로 지나가서 겹친적이 없었는데,
영진닷컴의 퍼즐은 번호가 한번,두번 겹쳐 지나가기도 한다는점이에요~
처음에는 자를 안대고 그려서 삐뚤빼뚤했어요.
막상 책을 받아보니 막~내가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애들 학교가면 혼자 조용히~ 자대고 그리고 싶다는 욕구가 마구마구~
번호가 많으니까 몇번 해보다가 지쳐서 포기하겠지...싶었는데 역시나
일곱살 막내와 열살 둘째는 몇번 해보다가 포기합니다.
우후~ 내꺼다~하고 신나서 그렸더니 제가 그린 것을 보도 다시 해보겠다네요~
지금 나에게 필요한건~
자와 연필과 잘지워지는 지우개!
하나하나 번호를 찾는 재미가 참 쏠쏠합니다.
오호, 점을 다 이어보니 말인가요? 망아지인가요?
아이들이 우르르 몰려와 당나귀라고 알려주네요~
색연필을 꺼내 색칠해봅니다~
아이들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재미있어할 책이네요~
63페이지중 40개의 점잇기가 있고, 마지막페이지에 Solution이 나와있어요.
solution을 보지않아도 숫자를 읽을 줄 안다면 충분히 할 수 있고,
실수를 한다해도 완성하면 실수가 눈에 보이지 않더라고요~
마인크래프트의 다양한 캐릭터들을 마인크래프트 팬들이 좋아할 거 같아요.
크리에이티브 모드에서 만들어진 거대한 건축물부터
서바이벌 모드에서 플레이했던 친숙한 장면까지 점잇기하다보면 만나 볼수 있네요~
책과 마블과 스파이더맨편도 왔는데 이것도 꽤 재미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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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가 자를 사용하지 않고 그렸어요~ 자를 사용하지않아도 된다는걸 알았지만,
성격탓인가요? 저는 자를 대고 그린답니다~
선선한 요즘, 아이들 학교보내놓고
머리를 식히는데 좋은 퍼즐책이에요~
오늘 감자쪄먹을려고 올려놓고 퍼즐하다가... 감자 태웠어요~
너무 재미있어 푹 빠지면 안돼요~
<점잇기 & 컬러링북>할때는 가스레인지에 뭐 올려놓으면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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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무척이나 인기가 있는 마인크래프트를 책으로 만나게 되었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 아들은 레고를 너무나 좋아하기에 당연히 마인크래프트도 좋아한다. 그래서 이 책을 보자마자 아들과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평소에 집중력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항상 걱정이 되기도 했었고 또 점점 나이가 들면서 아들과 함께 공유하는 것이 없어서 대화도 점점 줄어든다는 생각이 들었던 시기라 더욱 이 책이 모자간의 사이를 가깝게 해 줄거라 여기면서 들뜬 마음에 연필을 들었다.
아들은 아주 좋아하는 게임이라며 호기심을 많이 보였다. 그런데 숫자가 생각보다 아주 작았고 이걸 완성하면 과연 어떤 그림이 나올것인가 궁금해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누가 먼저 완성할지 내기도 걸어보았다. 생각보다 그리 어렵지 않은 것을 숫자를 연결해 보면서 알게 되었다. 하나씩 숫자를 찾아보며 집중력도 좋아질것 같았다. 또한 그림이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살펴보면서 창의력에도 도움이 될것 같았다. 그리고 저절로 대화가 많아지는 시간이 되었다. 요즘에는 항상 아이들이 집에 오면 핸드폰 게임만 하느라 가족간의 대화도 줄어들고 있다고 하는데 이렇게 가족들이 함께 즐길수 있는 거리가 많아졌으면 좋겠다
일상속에서 가족 모두가 함께 하며 즐거워할 수 있는 것이 있다면 무엇보다 핸드폰 게임만 하는 생활에서 조금이라도 탈피하지 않을까? 점점 더 각박해지는 세상속에서 우리가 바꾸어가야 할 가장 우선은 가족간의 대화와 가족이 함께 하는 소소한 즐길거리라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아주 유익한 것 같고 고마운것 같다. 완성이 된 그림에는 색칠도 자유롭게 해도 된다. 또 숫자를 연결하다가 잘 되지 않을때는 맨 뒤쪽 페이지에서 어떤 그림이 완성될지 한번 살펴보아도 좋다. 1000개의 점으로 이루어진 40가지의 놀라운 퍼즐인 마인크래프트! 각 점들을 잘 살펴보고 계속 이어가야 하는지 멈추어야 하는지 확인을 해야 한다. 또한 빨간점이 나올때까지 찾아가는 것이 관건이다. 다양한 장면들이 등장하는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연결하면서 만나는 멋진 세상속으로 모든 가족들을 초대하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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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잇기... 어릴적 생각이 나네요. 가끔 소년잡지나 스케치북을 사면 하얀 종위 위에 수 많은 점들이 찍혀있고 점 옆에 순서를 나타내는 숫자들이 있어 1부터 순서대로 이으면 멋있는 그림이 그려지도록 꾸며진 페이지가 있어서 재미있게 선을 이어가며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리고 연습장에 연필로 수 많은 점들을 찍어놓고 한번씩 번갈아 가며 삼각형이 만들어지는 선을 그어서 누가 삼각형 숫자가 많은지 내기를 하는 게임도 있어서 어릴적 생각을 하며 이번책을 보게 되었지요. 이번 편은 마인크래프트 편입니다. 마인크래프트. 지금 초등학생들에게 굉장한 인기를 끌고있는 게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작은 애가 초등학생인데 틈만나면 열심히 하더군요. 그리고 일부 매니아층에서는 자기만의 세계를 멋있게 꾸며놓고 유튜브 등을 통해 자신의 작품을 소개하기도 하는 인기있는 게임인데, 아마도 게임이 단순한데다 자신만의 세계를 꾸며 놓을 수 있는 확장성이 거의 무한대급이라 이런 인기를 끌고 있는 것 같네요. 점잇기&컬러링북으로는 가디언즈 오브 더 갤럭시편에 이어 두번째로 접하게 된 작품입니다. 전작은 A3 정도의 크기였는데 이번 편은 A4 정도의 크기네요. 아마 이번편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해서 크기를 좀 줄이지 않았나 여겨지네요. 서두에서도 잠깐 언급을 했지만 하얀 백지에 수 많은 점들이 찍혀있고 점 옆에 숫자들이 적혀있는데, 이들을 순서대로 이으면 서서히 어떤 모양들이 나타나면서 멋있는 그림이 완성되도록 꾸며져 있습니다. 그런데 점들을 자세히 보면 색깔이 구분되어 있는데 각 점들의 색에 맞는 연필이나 펜을 사용해서 그리면 좀 더 멋있는 작품이 만들어지도록 구성을 하였네요. 그리고 모양을 그성한 후, 각각의 면을 나름대로 색을 입힌다면 더욱 멋있는 작품이 탄생되지요. 책 뒷부분의 Solutions에서 이 책에 수록된 작품들의 원본 이미지가 소개되어 있어서 이 부분을 참고하여 그린다면 꽤 꽨찮은 작품이 탄생되리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책 표지에 [안티스트레스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이라는 문구가 적혀 있습니다. 정말 숫자를 찾고 점을 잇는 동안은 아무런 생각이 들지않고 선 잇는것에만 집중이 되더군요. 멍하니 있을때도 머리속에 온갖 잡생각들이 떠 올라서 이런저런 고민에 빠져들게 되는데, 점을 잇는 시간만큼은 이런 잡생각들에서 해방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어쩌면 단순히 점만 잇는 것이기에 유치하다고 느낄 수 있지만, 이 유치한 활동의 결과로 내가 얻은 잠시의 휴식시간을 생각한다면 꽤 괜찮은 보상이라고 여겨지네요. 잠시 잠깐이라도 세상의 고민에서 멀어지는 시간을 갖길 원한다면 한번 도전해 볼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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