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우리의 선조들 3부작의 마지막 편입니다.반쪼가리 자작을 처음 읽었을때는 당황스럽기도 했었는데... 선과 악의 자작이 결국 하나로 합쳐지며 불완전하지만 하나의 인간이 되는 모습은 언뜻 데미안이 스쳐지나가기도 했었다.추천할만한 점은 쉽지 않은 주제를 작가는 이해하기 쉽게 우화처럼 풀어나가는 방식을 선택해 독자에게 더욱 다가올수 있었던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드디어 우리의 선조들 3부작의 마지막 편입니다. 반쪼가리 자작을 처음 읽었을때는 당황스럽기도 했었는데... 선과 악의 자작이 결국 하나로 합쳐지며 불완전하지만 하나의 인간이 되는 모습은 언뜻 데미안이 스쳐지나가기도 했었다. 추천할만한 점은 쉽지 않은 주제를 작가는 이해하기 쉽게 우화처럼 풀어나가는 방식을 선택해 독자에게 더욱 다가올수 있었던것 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