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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을 뒤흔든 와타요식 요법의 결론, 하루 1.5~2리터 쥬스로 암이 사라졌다.
이 문장을 처음 접했을때 "음~ 그럴수도 있겠다..."는 느낌을 가졌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각종 매체에서 비타민 C의 효능에 대해 많이 다루며, 알약을 통해 하루에 많게는 10,000단위 이상의 비타민C를 복용하는 사례도 보았으니까요... 특히 배웠다하는 사람들.. 의사.... 박사..등 이런분들이 적극 실천하며 주변에 추천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아~ 나도 이제 나이가 50 되었으니 신경을 써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실천을 했습니다....쉽지는 않더라구요..ㅋㅋ 매일 하루 세번 알약을 챙겨먹는다는 거 (1,000mg짜리 1알씩 1~2번 챙겨먹기) 일주일이면 두세번? 먹게 되더라구요...ㅋ
그러다 이책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생쥬스로 비타민을 섭취해야 좋은점들을 알았습니다. 비타민C의 단독 섭취로 얻을 수 없는 각종 미량 미네랄, 식물섬유, 미량영양소등...... 특히 이런 영양소들은 영양제로 섭취할 경우 과량섭취될 우려들이 있지만 생쥬스로 섭취할 경우 그럴염려가 거의 없으며 과다섭취될 경우 자연적으로 배설이 된다는 것을 이번에 알았습니다.
사실, 휴롬을 작년 6월쯤에 구입한 후 꾸준히 계절과일을 이용해서 거의 매일 아침 생쥬스를 마시고 있었습니다. 눈에 보이는 효과를 당장 보지는 못하지만 아침을 맛있는 생쥬스로 시작하면서 일단 마음이 즐거워졌고, 또 과일을 많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상관여부는 알 수 없으나, 며칠전에 칼질을 하다가 손가락을 좀.......많이 베었습니다. 가끔 있는 일이죠..ㅠㅠ 그전보다 깔끔하게 빨리 아무는 것을 보면서 아하~ 몸에 면역력이 전보다 강해졌나보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담배를 피우는, 끊고는 싶지만 되지 않는, 위암수술을 하신 어머니를 둔, 장이 예민한 남편을 위해서도 열심히 생쥬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생쥬스 없는 날은 "재료가 다 떨어졌으면 사야지~"하면서 챙깁니다. 아이들도 잘 먹고 좋아해서 좀 많이 번거롭지만, 과일쥬스를 마시기에 비용도 만만치 않지만, 바지런을 떨며 매일 생쥬스를 만들고 있는 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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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건강한 몸 만드는 식생활 제안
「 하루 2리터 습관 」
by 와타요 다카호, 황성주 감수 동아일보사
작년부터 거의 만 일년동안 쉽게 붓고 피부 트러블과 살이 자주 찌고 소화도 안되고 피곤하고 무기력함을 이겨내고자 물을 꾸준히 2L 이상 마시려고 노력한 적이 있어요.
다른 식사나 운동의 개선도 했지만 피부트러블은 그 뒤로 거의 사라지고 처음에만 몸이 붓는듯하다가 몸의 독소가 빠져나간듯 잘 붓는건 많이 사라졌던거 같아요.
그래서 심장이나 신장의 큰 문제가 없지 않는다면 물을 조금씩 2L이상은 마셔줘야한다고 경험을 통해 알게 되었답니다.
얼마전에 제가 추구하는 물마시기와 제목이 비슷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근데 단순히 물을 마시는 이야기에서 이 책은 끝내는게 아니라 올바른 영양분을 쥬스를 통해서 흡수해 암까지 극복해나가고 건강한 몸을 지키는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소화기외과 권위자라고 하시는데 암 식사요법으로 유명하시다고 합니다.
![]() 올바른 쥬스 마시는 법, 몸에 좋은 10가지의 야채와 채소들의 소개와 왜 마셔야하는지 어떻게 쥬스를 내는 기계를 선택해야하는지 보기 쉽게 간결한 포인트를 찝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사진속에처럼 다양한 쥬스의 레시피를 제안해주고 있습니다.
![]() ![]() Part2 암예방을 위해 알아두어야 할 영양이야기
어떻게 어떤 음식을 잘 먹어야 기본 5대 영양소에 비타민과 무기질 그리고 파미토케미컬의 요소들을 잘 흡수해서 암을 예방하고 건강하게 살수 있는지 쉬우면서 간결하게 정리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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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t 3 암을 이기는 사전
part2에서 포괄적인 개념에 먹거리를 정리했다면 Part3에서는 웰빙음식으로 알려진 다양한 대표적인 채소, 과일의 각각의 특출난 능력을 설명해주었습니다.
막연하게 어떻게 좋겠지 하고 생각했던 부분을 잘 알수 있어서 좋아요.
![]() Part 4 암체질로부터 탈출하는 식생활 습관
그냥 좋은 먹거리를 먹는것만이 아니라 식생활의 전반적인 습관을 짚어줍니다.
![]() Part 5 안전한 식품 선택하기
쥬스만 마시고 사는것은 아니기 때문에 일반 먹거리속에서도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는 쳅터 입니다.
가금적 유기농먹거리의 구입과 그리고 인체 유해한 식품 리스트를 뽑아서 장볼때 건강한 먹거리를 고를수 있는 가이드라인이 잘 나와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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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하루 2리터 습관은 일본의 소화기외과 권위자이자 암 식사요법으로 유명한 와타요 다카호 박사의 저서입니다.
1.5 ~ 2리터 갓 짜내 마시는 주스가 면역력이 강한 몸을 선사할 것이며 암와 각종 병을 개선한다고 해요. ![]() 시한부 인생 남은 시간이 단 6개월이라고 선고 받은 이 분 주스로 암을 치료한 PET 사진입니다. 너무 신기하죠? ![]()
책에는 와타요식 식사요법, 암 체질로부터 탈출하는 식생활 습관, 레시피, 암을 이기는 식품사전, 안전한 식품을 선택하는 방법까지.. 건강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두루두루 수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요 책 이름처럼 매일 신선한 주스를 저렇게 먹기에는 양이 참 많아요.
책을 쭉~ 읽어보니 암이나 병에 걸려 병에 대한 개선이 아닌 건강한 사람이 암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매일 신선한 주스를 600ml 정도만 섭취하면 된다고 합니다. ![]()
이렇게 박사가 개발한 주스 레시피가 계절별로 여러가지 수록되어 있어요. ![]()
세계의 그 유명한 여러 주서기 중에 휴롬이 첫번째로 사진이 실려있네요. 역시.. 전 휴롬 참 잘 산거에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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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 효과가 뛰어난 재료들 입니다. 울 이웃님들 눈여겨봐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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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암을 이기는 여러가지 식품에 대해 보관법과 레시피, 영양소가 백과사전처럼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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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타요식 식사요법은 체질 개선을 위해 조바심을 갖지말고 최고 100일동안 꾸준히 실천하라는 당부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이 저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 너무나도 많았지만 남편에게 동물성 식습관을 갖게만든 제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도 만들어주었답니다.
휴롬을 구매할 때, '하루 2리터 습관'을 기존 레시피 책자와 같이 증정해 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ㅎㅎㅎ
와타요 박사가 적극 추천하고 있는 주서기 집에서 그만 놀게하고 귤 도착하면 마구마구 부려먹어야 겠습니다.
별은 둘다 5개를 주고 싶었지만 책 표지 디자인 때문에 하나 뺏습니다. 눈길을 확~ 끌수있는 세련된 표지였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큰 병에 걸리셨거나 체질을 개선하고 싶으시다거나 암 예방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에게 이 책을 추천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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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하루에 2리터 물도 잘 못마시고 있는데 2리터의 쥬스라니... 물배만 차겠다 싶었지요 녹즙이나 과일즙이네 여러가지 쥬스가 있지만 쥬스만 챙겨 마시다보면 대체 밥은 언제 먹을지 밥이 들어갈 배가 남는지조차 의문이 들었습니다
하루에 2리터의 주스를 마시라고 한 것은 암에 걸렸을 경우 치료를 위한 권장사항이었고 보통은 그 절반 수준만 마셔도 된다고 하네요 그래도 물도 아닌데 1리터 정도의 주스를 마시는 건 힘든 일이 아닐 수 없어요 다양한 레시피를 제공해서 호기심을 자극해주는 편이라 요거 한 번 만들어 마셔볼까? 정도의 동기부여가 됩니다 주변에 널린 채소나 과일들이 어떤 영양소를 가지고 어떤 작용을 하는지도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고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어나갔습니다
요즘 레몬 디톡스다 채식이다 건강관련 내용이 넘쳐나는데 가족건강을 생각한다면 한번쯤 도전해 볼만합니다 며칠 바짝 실행하다 마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먹을 수 있는 양만큼 목표를 정해서 하루에 꼴랑 200ml밖에 안마셔도 안먹는 것보다는 나으니까요 ㅎㅎㅎ
오랜만에 머릿속이 꽉 차는 느낌이네요 매일 2리터는 택도 없는 일이지만 아침에 쥬스 한컵만 실천해도 몸이 완전 건강해질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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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소화기 외과 의사로 지금까지 2000여 차례의 암 수술을 해왔다고 한다. 그 결과 생존 50%인 절반의 환자가 5년 안에 재발해 사망하는 것을 보고 수술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깨달았다고 한다. 외국의 경우 암 박멸 대책으로 국민의 식생활개선 즉 배아를 살린 현미식을 하고 채식으로 하루 다섯 접시의 야채와 과일을 먹음으로 암으로 사망하는 수가 급격히 줄었다는것. 몇일전에 백미가 없어서 20키로를 샀는데 괜히 샀나 싶어진다. 현미는 있으니 현미만 먹을걸 그랬나?
야채를 많이 먹으려면 가장 좋은 방법이 주스로 갈아 먹는것. 특히나 아침에 마시는 신선한 주스는 암 외에도 각종 병에도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가끔 아침에 우리 부모님은 야채주스만 드셔요~~하는 이야기를 종종 듣곤 했는데 그 분들은 이런걸 다 알고 그렇게 하신 거겠지?
이 책은 먼저 와타요식 식사 요법의 이론을 소개하고 암에 효과가 있는 식재료, 영양에 대한 기초지식과 암이 발생하는 구조 그리고 식품의 안정성등에 대해 알려준다. 요즘은 암에 걸리는 경우가 정말 많기에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아가신 친정아버지나 시아버님 두분 다 폐암으로 돌아가셨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돌아가신 지인의 친정어머님 역시 온몸에 암이 전이되어 돌아가셨고 말이다. 안타까운 일이 아닐수 없다. 돌아가시면서 다들 얼마나 힘들어하시던지...ㅜㅜ 지인의 엄마는 몰핀을 정말 많이 맞아도 너무 고통스러워 하셨다고 한다.
와타요식 식사 요법으로 암을 극복하거나 개선한 예들을 소개하고 있다. 유방암이 재발한 40대 여성이 있었는데 2003년 유방암이 발견되 수술받았지만 5년후 다시 재발해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전이암이 발견되어 고통스러워하다가 대학 병원에서 방사선 치료를 하며 와타요식 식사 요법을 실천했다고 한다. 동물성 식품과 염분을 제한하고 많은 양의 야채 주스를 마시기 시작한 3개월후 다시 검사해보니 간으로 전이되었던 암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1개월후에는 뼈로 전이되었던 네 곳의 암도 모두 소멸되었다고 한다. 식사요법으로 면역력이 높아져 방사선 치료 효과가 더 증폭되었다고 한다. 67세의 남성 경우도 주스를 마셔 면역력이 높아지며 항암제 효과를 최대로 끌어올려 많이 회복되는 등의 사례들을 소개하고 있다.
암이 진행중인 경우에는 하루 최소 1.5리터의 주스를 마시는데 야채와 과일을 생으로 먹으면 항산화 물질과 비타민,미네랄 등을 섭취할수 있고 이것을 주스로 마시면 한 번에 많은 양을 먹을수 있기 때문이다. 갓 짜낸 주스는 신진대사를 정상적으로 조절해 면역력을 높인다고 한다. 가끔 설사를 하거나 일시적으로 체중이 감소하기도 하는데 시간이 지나면 괜찮다고 한다. 하지만 설사나 체중 감소가 계속되면 주의한다.
몸이 냉한 체질은 생강과 함께 갈아마시고 예방이 목적일 경우에는 하루 600ml를 마신다. 미리 갈아두면 효능이 반감되니 되도록 매일 바로 갈아서 마시도록 한다.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맛도 좋은 재료에는 레몬, 양배추, 말린 자두, 사과나 당근, 피망 등등이 있다. 이밖에도 암을 예방하거나 치료에 좋은 음식들과 주스를 소개하고 주스를 만드는 방법, 그리고 신경써야 할 건강관리법 등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