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빠의 여자친구를 의심해 미행하다 들켜 엉겹결에 여자의 가게에서 일하게 된 토와코. 확실히 만화 주인공들은 안경 벗고 꾸미면 다 미인으로 변하네요. 술을 마시지 못한다는 여자를 대신해 술을 마시고 의외에 모습들을 많이 보여줍니다. 여자가 무언가 숨긴다는 것을 안 토와코는 혹시나 렌지에게 접근하기 위해 오빠를 이용한거냐고 추궁하다 결국 여자에 뱃속에 아이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처음 등장할때는 여자도 왠지 가벼워보이고 악역이 아닐가 생각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순수한 것 같아요. 이제 토와코에게도 새로운 가족이 생기겠군요. |
|
시상식 때 이미 알았지만 꾸민 토와코의 모습은 이쁘네요. 얼른 히키코모리에서 벗어나서 자기 인생을 살아야할텐데...어찌되었든 모에(오빠여친)의 의도를 알아내겠다며 도우미로 술을 많이 마시게 된 토와코는 의외로 호스티스로서의 재능이 보여서 접대는 그럭저럭 해냅니다. 술 취한 김에 렌지 때문에 오빠에게 접근했냐고 모에에게 직구로 묻는데, 모에가 성실한 마키(토와코오빠)에게 반했다고 말하고는 숨기고 있던 비밀을 털어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