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ea d 이능영역 13권입니다.
료가 드디어 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는데요.
엄청난 기운이 몰려듭니다.
폭발적인 굉음이 들려오지만, 거기서 나온 것은, 겨우 병아리 같이 조그만한 녀석이 튀어나와 버렸네요.
가까스로 동료가 총을 쏘면서 료는 빠져나오게 됩니다.
료는 적이 나를 죽일 가치도 없는 녀석이라고 판단해서 살아 있다는 것에 분함을 느낍니다.
아라타씨가 살해됐는데도 여전히 살아있는 것에도 역시 분노합니다.
이번 편도 재미있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