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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8권입니다 아리마가 표지로나오는 표지들은 다 너무 분위기가 좋은것같아요 8권에서는 2부로 넘어와 본격적으로 카네키가 길을 정해서 행동하는 부분입니다 그 첫 걸음으로 히나미 탈환 에피소드가 진행되구요 그 외에도 병렬적으로 아오기리나무 구축 에피소드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8권에서 드디어 큰 핵심줄기 하나가 풀리는데 정말 소름돋고 좋았어요 앞으로 전개가 박차를 가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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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 RE 의 8권입니다 .휘몰아치는 편이네요. ㅠㅠ 아리마 이대로 보낼 수없습니다. 최애는 아니지만 제 안에 품고있었던 놈인데 이대로 보내기 너무 아쉽습니다. 아리마의 과거편을 본다면 강하지만 나쁜사람은 아니란건 알겠어요. 그러니까 하이세를 다정하게 대해줬죠. 물론 첫 대면은 제 기억에서 지웠습니다 ㅎㅎ 아무튼 휘몰아 쳐서 재밌네요. 잘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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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에 이어 도쿄 구울:re 시리즈를 재미있게 읽는 만화 중 하나이다. 인간의 모습을 하고 있으면서도 인간을 먹은 존재인 '구울'과 그런 구울을 구축하고 연구하는 집단인 'CCG'은 대립하고 있는데, 사사키 하이세는 CCG에 속하면서도 구울의 왕이 되어 CCG의 정체를 밝히려 한다는 내용이다. 아리마 키쇼와 사사키 하이세가 마주하게 되고 둘의 대결이 이번 권의 묘미인 듯하다. 이를 계기로 사사키 하이세가 크게 변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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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도 재미있게 봤다. 사실 너무 오랜만에 보는거라 앞권들 리뷰 썼던 것좀 뒤져보긴 했지만. 아무튼간에...
이번 권은 진짜 재미있었다. 솔직히 도쿄구울에 비해 re가 좀 많이 지루한 느낌이었는데. 이번 권 마지막 부분때문에 갑자기 도쿄구울보다 더 나아보였다. re는 왜 붙은걸까 싶었는데. 나는 리부트의 re가 아닐까 했는데, 사실은 왕을 뜻하는 말이라니. 8권까지 다시 서사를 쌓아오느라 그렇게 지루했구나 싶기도 하고. 아무튼간에 정말, 재미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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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숨겨져 있던 커다란 비밀들이 하나 둘 밝혀지고, 제목의 RE에 담긴 의미와 '애꾸눈의 왕'의 정체 역시 확실해지는 8권입니다. 뭔가 한두 권 내로 모든 게 마무리되고 대단원의 막을 내릴 것 같은 전개인데 아직 한참 남았네요. 또 무슨 이상한 일이 펼쳐지려고 8권이나 더 남은 건지... 그리고 니무라에 대해서 에토가 감정을 담아 하는 말이 매우 공감됩니다^^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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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구울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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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의 '도쿄 구울:re' 8권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도쿄 구울:re 는 도쿄구울 1부에 이어 2부에 해당하는 내용으로 전 세계에서 발생하는 구울 관련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수사기관인 CCG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더하여 이 만화의 특징 중에 하나는 작가의 작화능력이 만화의 스토리가 전개되며 점점 좋아지고 있다는 점이다. 처음에는 밋밋했던 그림들이 지금은 상당히 고급스럽게 변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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