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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 짱] 9권입니다.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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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산카쿠헤드 만화책 ? 그림책 투고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친구의 에피소드 입니다 우마루짱 의 귀여움 에 함락 당한 친구의 그림읽기 그런 친구를 의원 하는 우마루 생각 보다 큰힘이 되는거 같은데 하지만 우마루는 그런 친구를 보고도 집에가먄 방구석에 페인을 시전 합니다 언제쯤 철이 들지는 모루지만 힘내세요 오빠 리뷰 할때 마다 이런말 하는거 같은데 볼때는 저럴수 있지 하지만 글로 표현 하자니 ㅋ 이렇케 되어 버리네여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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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를 위해서 우마루는 키리에와 같이 출판사에 가게된다. 이 출판사는 집영사(슈에이샤 集英社, 작품을 출판한 출판사)로 작가와 모종의 관련이 있는 회사이다(?) 편집자는 그림책을 검토하고, 누가 그린건지 묻자 키리에가 자신이 그렸다고 대답한다. 편집자는 내용은 귀엽고 그림도 잘 그렸고, 아이들을 좋아한다는 것은 느껴지지만, 그게 출판에서 전부는 아니고, 교육적 메시지나 가치가 없어서 출판하기에는 어려울것 같다는 답변을 한다. 편집자가 굳이 그림책을 택했냐고 묻자 키리에는 대답하지 못하고 속으로 우마루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라고 생각하다가 잘 모르겠다고 대답을 하는데, 우마루는 그런 키리에를 격려해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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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송은 안왔지만 항상 기대대는 산카쿠헤드입니다 별거 아닌 구성인데도 어떻게든 재밌게 만들어내는 작가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작자,일러스트레이터,편집자 모두잘하셔서 만화가 더욱 재밌는것 같습니다. 현작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고 차기작이나 외전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산카쿠씨 화이팅! #우마루짱 #건어물 #건어물여동생 우마루짱 #건어물여동생 #히키코모리 #미소녀 #여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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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에 이어 우마루의 투고가 계속되고... 우마루와 가구, 우마루와 도넛의 에피소드가 이어진다. 밖에 나가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초미소녀 집에만 들어오면 귀차니즘에 방바닥에 붙어사는 건어물녀 이런 설정만으로는 한 두편이면 조금 지루할 것 같지만 권수를 더해가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1권을 사고는 아무생각없이 12권을 다 구입해버려서 끝까지 정주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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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에서 또 타치바나 실핀포드의 과거가 살짝 드러납니다.처음 저 캐릭터를 봤을 때는 다재다능 주인공의 라이벌을 자칭하는 살짝 모자라는 열혈계 캐릭터라고 생각했습니다. 크게 틀리지는 않았지만, 계속 보다보니 그렇게 단순하기만한 캐릭터는 아니더군요. 과거에 대한 추억이나 기억들을 소중히 하고 약간은 거기에 얽매여있기도 합니다. 천진난만하면서도 감수성도 풍부한 순진한 소녀죠. 특히 과거의 일들을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한편 현재와 대비시키면서 웃음 짓는게 매우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여러 작품이나 사람들을 접하면서 느끼는 것이지만 첫 인상이 전부는 아닌 것 같습니다. 제가 봤을 때 첫 인상은 그 작품(사람)에 대해 고정관념을 심게 되지만 그건 극히 일부의 이미지고, 실제로 그 작품(사람)의 본질(본성)을 알기 위해선 꾸준히 접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실핀포드라는 캐릭터가 그걸 제게 오랜만에 환기시켜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