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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 짱] 7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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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어물 여동생 우마루짱 산카쿠헤드 물욕이 넘치는 우마루 돈 씀씀이가 헤프다 ㅋㅋ 어찌 보면 현실 방영인듯 하다 나도 헤프니깐 ㅠㅠ 하지만 용돈으로 저리 헤프게 쓰는 우마루 나 같으면 용돈을 끈고 살아 보아라 할것 같은데 데인베 오빠 대다나다 화도 안나는듯 ㅋㅋ 현자 인거 같다 밖에서도 프로페셔널 인 오빠는 요리까지 일품 인성은 말해 뭐하나 완벽 한 사람이다 ㅋㅋ 그래서 저런 여동생이 탄생 한거 아닌가 한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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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의 도날드가 광고하는 햄버거 (작내 번역판 에서는 낙도날드) 버거세트에 크리스피 치킨까지 추가로 준다는 광고를 보자 우마루는 주체할수 없이 햄버거가 먹고 싶어진다. 학교에서도 등하교길에서도 집에서도 자면서도 햄버거를 생각하던 우마루는, 타치바나 실핀 포드의 어디로 놀러가고 싶냐는 이야기에 "햄버거"라고 대답하고, 친구들과 함께 맥도날드로 향한다! 그외에도 여러 이야기가 포함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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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배송은 안왔지만 항상 기대대는 산카쿠헤드입니다 별거 아닌 구성인데도 어떻게든 재밌게 만들어내는 작가이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됩니다. 앞으로도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원작자,일러스트레이터,편집자 모두잘하셔서 만화가 더욱 재밌는것 같습니다. 현작이 오래 지속되었으면 하고 차기작이나 외전도 상당히 기대가 되는 부분입니다. 산카쿠씨 화이팅! #우마루짱 #건어물 #건어물여동생 우마루짱 #건어물여동생 #히키코모리 #미소녀 #여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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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권에서는 우마루와 오빠의 관계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표지로 되어 있다. 읽을 수록 정말 대단한 오빠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밖에 나가서는 모든 면에서 완벽한 초미소녀 집에만 들어오면 귀차니즘에 방바닥에 붙어사는 건어물녀 이런 설정만으로는 한 두편이면 조금 지루할 것 같지만 권수를 더해가며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1권을 사고는 아무생각없이 12권을 다 구입해버려서 끝까지 정주행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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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은 학교 친구 3명과의 우정이 더더욱 돈독해지며 시리즈 최초로 우마루가 취미 생활 외적인 문제로 고민하는 내용입니다. 물론 2화만에 고민 해결입니다... 그래도 매번 게임이나 애니 굿즈 등으로 고민하던걸 보고 독자들이 공감하는게 주류인 만화에서 일반적인 일상물에서 나오는 클리셰인 '친한 친구에게도 숨기는 비밀'이라는 주제가 나온게 뜻밖입니다. 건어물 여동생이라는 제목도 바꿔야할지도 몰랐다는건 덤입니다. 보통 이런 주제는 내용도 심각해지고 인간관계도 꼬이고 내용도 꼬이고 독자 마음도 꼬이는데 느긋하게 보는 개그 일상물답게 속 시원하게 짧고 빠르게 끝나서 참 좋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