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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의 시리어스함과 작가 특유의 개그감이 어우러지는 한 권
"전장의 시리어스함과 작가 특유의 개그감이 어우러지는 한 권" 내용보기
아무래도 역사물이다보니 일본 전국시대 역사를 모르는 입장에선 정확히 상황을 이해하기도 어려운데다 옛스러운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도 많이 나오고 고유명사를 읽는 법을 몰라 대충 뉘앙스만으로 읽고 있지만 그래도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무시무시하게 성장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세력에 의해 남주가 도모하던 동맹 간의 화평이 깨어지고 다시 위기가 도래하
"전장의 시리어스함과 작가 특유의 개그감이 어우러지는 한 권" 내용보기

아무래도 역사물이다보니 일본 전국시대 역사를 모르는 입장에선 정확히 상황을 이해하기도 어려운데다 옛스러운 표현이나 어려운 한자도 많이 나오고 고유명사를 읽는 법을 몰라 대충 뉘앙스만으로 읽고 있지만 그래도 아무튼 흥미진진하게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네요.
무시무시하게 성장하는 오다 노부나가의 세력에 의해 남주가 도모하던 동맹 간의 화평이 깨어지고 다시 위기가 도래하는 전개인 듯 합니다. 첫 등장시에는 악역이나 방해꾼인 줄 알았던 남주의 형과, 유우가 예전에 변장했었던 공주님이 연인 사이로 발전한게 의외였네요. 현대에서 역사를 배워 명성이나 가문의 명예보다도 모두의 생명을 보존하는 것을 중시하게 된 남주의 변화가 바람직했습니다.

g******8 2020.0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