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물인데 선생님도 그렇고, 제자도 그렇고 너무나도 순둥순둥한 사람들이라서 읽는 내내 조금 답답한것들이 있었는데 의외로 조연들의 활약이 커서 재미있어지네요 드디어 첫키스도 성공하고 말이지요 ㅋ 키리시마의 츤데레적인 모습도 갈수록 멋있어지네요 어쩌면 선생님보다 더 팬이 많을수도 있을것 같아요. 다음권에서는 달달모습도 더 볼수있길바래요 4권이 기다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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