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작가의 소설, 특히 현대문학은 내가 자주 읽지를 않아서 빌헬름 게나치노라는 작가는 이번기회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하찮을 정도로 작은 사물들의 변호사라는 별명이 있다던데 책을 조금만 읽어봐도 왜 그런지 확 느껴지더라고요... 뭔가 평상시에 쉽게 지나치거나 아무생각 없을것 같은 그런 것들도 세세하게 하나하나 이야기하더군요. 특히 전여친이었나, 속눈썹 이야기하는 부
독일작가의 소설, 특히 현대문학은 내가 자주 읽지를 않아서 빌헬름 게나치노라는 작가는 이번기회에 처음 알게되었습니다. 하찮을 정도로 작은 사물들의 변호사라는 별명이 있다던데 책을 조금만 읽어봐도 왜 그런지 확 느껴지더라고요... 뭔가 평상시에 쉽게 지나치거나 아무생각 없을것 같은 그런 것들도 세세하게 하나하나 이야기하더군요. 특히 전여친이었나, 속눈썹 이야기하는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