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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쿨교신자의 작품들-지금 남편이 무슨 말을 하는 거지?’, 고바야시네 메이드래곤 등-이 취향에 맞는 분이라면 이 작품 역시 상당히 잘 맞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여하튼 이번 권은 제목에서부터 약간 네타를 포함하고 있지만, 여하튼 작중 여주 지고쿠메구리 하루-살아온 환경이 환경이다 보니 평소 행동에서 고압적인 느낌이 풍기지만 속마음은 천사라는 것이 반전매력이었다-가 남주-전형적인 외톨이 캐릭터인데 뭔가 내막이 있음-를 만나면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는 것이 상당히 인상적인 작품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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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만데레? ㅋㅋㅋ 부잣집 오죠상, 아가씨 지고쿠 메구리 하루와 쿨한 새끼 검은 고양이 같은 카와야나기의 학교생활. 여주는 남주에게 빠져들고 아가씨다운 거만한 태도 때문에 마음이 잘 표현되지 않아 발 동동 구르네요. 점점 솔직한 모습이 드러나게 되지만요. 친구도 하나씩 늘어갑니다. 그림 귀엽습니다. 30cm나 작은 카와야나기 츠레즈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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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곤 시리즈부터 본 작가라 사실 4컷 만화는 좀 낮설어요. 그래도 워낙 기본기가 탄탄하고 입소문으로 유명해진 작가라 코드만 낮는다면, 특별히 딴지 걸일을 없습니다. 이 작가의 가장 큰 장점은 작품 초반부터 캐릭터 설정이 확실해서, 이야기를 끌어가는데 전혀 무리가 없다는 것. 이 만화도 같습니다. 단 전체적인 스토리상 네 컷 만화로 표현을 하다보니 끝어지면서, 연결되는 오묘함이 있어요. 작가의 성향을 알기에 전권 구매 후 천천히 조금씩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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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보고 보면 더 재밌네요 일단 그림 100% ! 실력도 실력이지만 화끈한 액션성까지 이런 경우가 드물지만 어릴 때부터 어른 될 때까지 항상 기본 중의 기본이었고 사두었다가 언제 다시 봐도 도움이 되는 마스터피스인 것 같습니다. 도움이 되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앞으로도 도움이 될 수 있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