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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1권의 리뷰입니다. 투니버스에서 방영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을 항상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원작 만화도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하고 귀여워서 좋아합니다. 표지에 그려진 머리랑 귀 다 가려주는 방울 모자... 너무 추억이 돋아서 놀랐네요 ㅎㅎ 저도 어렸을 때 방울 달린 모자가 갖고 싶어서 떼 썼던 적이 있던 지라 ㅎㅎ 이번 편도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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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는 7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녔지만 나는 80년대에 초등학교를 다녔다 기억조차 가물가물한 그시절을 상기시켜주어 너무나 항상 재밌게 보고있는 안녕자두야 11권도 재미있다 흑백 티비 불량식품 나때도 팔았지만. 카세트 테이프 푸세식 화장실 대변검사 연탄가스 등 등 30여년전의 추억을 고스란히 느낄수가 있다 동시대를 살았던 독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필수로 읽어보면 좋은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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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