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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릴적 보던 만화책를 이제 딸아이랑 함께 보네요 ^^ 오리지널 ‘안녕 자두야’ 봤던걸 또보고 또 보고 9살 딸아이가 아주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천천히 전권을 모을까 합니다. 절판된 게 있어서 아쉽습니다 보면서 아이가 엄마도 이랬어? 엄마도 저랬어? 묻는게 귀엽고 재미있습니다. 질문이 어찌나 많은지 귀찮을 정도로 엄마도 자두엄마 처럼 이랬어? 저랬어? 스몰톡 하기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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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님의 <안녕 자두야> 12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도 항상 재밌게 보고 있어서 원작 만화도 매번 구입하고 있습니다. 이번 내용도 재밌고 알차서 보는 내내 즐겁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저보다 이 시대를 살았던 엄마가 더 즐겁게 보고 계세요. <안녕 자두야>는 남녀노소 성별, 연령을 떠나 즐겁게 볼 수 있다는 게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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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빈 작가의 자두 12권을 읽어보았다 벌써 이책이 나온지도 13년이 되었다 이빈 작가는 그림을 아주 매력있게 그리는데 귀여운 자두도 어쩜 이렇게 찰떡같이 연출하는지 작가의 역량이 대단하다 어린시절 추억에 잠길수 있게 해주는 자두는 언제봐도 귀엽고 사랑스럽다 내 아이에게도 글자를 읽을수 있게되면 엄마아빠는 어린시절 이랬다고 같이 보고 싶은 만화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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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자두야를 종이책으로 모았었었는데 공간 문제도 있고 해서 모은 책들을 모두 방출하고 이북으로 모으려고 시작하고 있어요 제가 살던 어린 시절의 이야기는 아니지만 저희 어머니 아버지들의 어린 세대 이야기라고 생각하니 참 새롭고 재미있고 그땐 이랬구나 하게 됩니다 동글동글 너무너무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어머니 세대의 그 어린 시절 이야기를 저희 어머니 아버지의 어린 날을 만화로 보는거 같아서 너무 재미있고 추억 돋고 흥미진진합니다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다시 읽어보는데 정말 재미있어요 다음권도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